김상훈, 대구 민영분양 신혼특공 당첨자 90%가 ‘2030’

최근 2년간 대구에서 분양된 민간 아파트의 신혼부부 특별공급분 당첨자 중 90% 이상이 2030세대인 것으로 나타났다.18일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대구 민영 분양 신혼특공 당첨자 현황’에 따르면 2018년에서 올 7월까지 3.3㎡당 분양가 1천900만 원 이상 10개 단지 신혼 특공 당첨자 613명 가운데 30대가 492명으로 전체의 80.3%를 차지했다.20대가 72명(11.7%)였다. 2030세대가 92%를 차지한 것이다.3.3㎡당 분양가 2천만 원 이상 단지 신혼 특공 또한 당첨자 209명 중 30대가 168명(80.4%)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20대 또한 23명(11.0%)였다.민영 신혼 특공의 성격상 통상 2030세대의 당첨비율이 높은 것이 사실이지만 자격요건 상 혼인 7년 이내에 무주택이며, 월평균 소득이 도시근로자 가구의 120%로(3인 가구 기준 월 650만여 원, 10월 개정 이전), 고가 분양 주택 매입자금을 소득만으로 마련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크다.김 의원은 “결국 소득은 적지만 기본 현금 자산이 많거나 ‘부모찬스’를 활용할 수 있는 특정계층의 접근성이 커질 수밖에 없다”며 “공공분양 신혼특공의 경우 자산 2억여 원 이하라는 기준이 있는 반면 민영 분양은 신혼 특공에 있어 정부가 자산 기준을 두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이어 “저소득층을 위한 신혼 특공이, 자칫 부의 대물림과 청년세대 양극화를 가속화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며 “정말 집이 필요한 청년 및 신혼부부에게 주택이 공급될 수 있도록 해당 기준을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대구 분양시장 10월부터 본격 재개…분양결과 내년 시장 분위기 잣대될듯

10월부터 대구에서 7천여 세대가 분양시장에 나온다.전매규제를 적용받는 첫 분양인 만큼 10월 분양결과가 시장 분위기의 잣대가 될 전망이다.전매규제를 피하기 위한 건설사들의 막차 분양이 사실상 마무리되면서 예정됐던 9월 분양이 추석 이후로 미뤄졌다. 이런 분위기 속에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갔던 대구 분양시장이 10월 7천여 세대를 앞세워 본격 재개를 시작한다.특히 전매제한 이후 분양이라는 점에서 그 결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10월 분양결과가 앞으로의 대구 분양시장을 가늠할 수 있는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9월 대구에 분양한 단지는 수성구 중동의 수성 푸르지오 리버센트 714세대와 중구 동인동 센트럴 대원칸타빌 454세대 두 단지 1천168세대에 그쳤다.두 단지는 입주자모집공고를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 시행 이전 승인받은 마지막 단지로 계약 후 6개월이 지나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먼저 최근 대구의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한 동대구에서 ‘동대구 더센트로 데시앙’이 10월분양을 준비 중이다. 단지는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84㎡ 중소형 862세대 대단지로 1호선 신천역 도보거리 역세권과 동신초 초품아 프리미엄을 내세우고 있다.포스코건설은 북구 침산동 305-4번지 일원에 ‘침산 더샵’ 456세대를 공급한다.침산 더샵은 공동주택 300세대와 오피스텔 156실로 구성된다.화성산업은 서대구 고속철도역을 중심으로 떠오르는 서구 평리동 평리7구역 재개발사업으로 1천594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일반분양분은 전용59~99㎡ 1천56가구 규모다.그 밖에도 한양건설이 달서구 송현동 78-3 일원에 ‘송현 한양수자인’ 1천21세대를 공급하는데 이중 816세대가 일반 분양된다.남구 봉덕동 1067-35 일원에는 현대건설이 새길지구재건축정비사업으로 ‘힐스테이트 앞산센트럴’ 345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10월 분양에서 또 하나 주목할 점은 수성구에만 국한됐던 전매규제가 대구 전 지역으로 확대됨에 따라 올해 분양이 거의 없었던 수성구에 분양물량이 몰렸다는 점이다.다만 수성구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분양보증 여부와 관련해 분양일정이 다소 유동적이다.수성구 두산동에는 ‘호반써밋 수성’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49층 3개동 469가구 규모의 초고층 주거복합단지이다.도시철도 3호선 황금역을 인접한 초역세권에 동대구로와 신천대로 등의 편리한 교통망, 수성구 명문 교육환경은 물론 수성못, 홈플러스, 들안길 등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또 전용 79㎡ 주거용 오피스텔 168실도 포함돼 있다. 수성구 중동에는 화성산업이 ‘수성센트럴 화성파크드림’을 선보인다.해당 단지는 중동네거리 옛 대동은행 본점 자리에 전용면적 84㎡ 아파트 156세대와 주거용 오피스텔 74호실의 모두 230세대로 구성된다.수성구 파동에는 강촌2지구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인 ‘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이 공급될 예정이다.1천299가구 대단지로 이 중 1천55가구가 일반분양으로 나온다.수성구 만촌동 만촌역 역세권에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총 658가구의 주상복합 아파트 ‘현대힐스테이트 만촌’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다양한 예상이 나오고 있지만 전매규제로 어느 정도는 청약 경쟁률이 떨어지고 분양권 프리미엄도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투자자 시장에서 실수요자 시장으로 급속히 바뀔 것으로 본다”며 “청약 옥석가리기가 심해지고 양극화가 시작되면 결국 프리미엄이 검증된 동대구나 수성구지역의 브랜드 아파트로 수요가 몰릴 것”이라고 전망했다.또 “10월 대구에는 대부분 도심권에 분양을 앞두고 있다는 점과 지역특성 상 새 아파트 선호 현상이 여전하다는 점 등을 들어 시장의 급격한 냉각은 오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부동산 규제에도 신공항 개발이슈 분양호조로 대구경북 주택매매가 오름세

3분기 대구·경북 주택 매매 가격이 신공항 이슈와 아파트 분양호조로 상승폭이 확대됐다. 주택거래량도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내 업체 및 유관기관 등에 대해 실시한 모니터링 결과를 토대로 지역 경제 상황을 기술한 지역경제보고서에 따른 내용이다.7~8월 중 주택 매매 및 전세 가격(월 평균)은 2분기 말 대비 대구와 경북 각각 0.32%, 0.12% 상승했다.주택매매가격은 경북이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확정에 따른 신공항 주변지역 개발 기대로 상승 전환했고 대구는 분양시장 호조, 정비사업 진척 등의 영향을 받아 상승폭이 확대된 것으로 보인다.전세가격은 매매가격 상승,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 등으로 대구경북 모두 오름세를 보였다.주택거래 역시 대구를 중심으로 회복되면서 증가했다.7월 중 대경권 주택거래량(2만654건)은 2분기(월평균 1만3천485건) 대비 53.2% 늘어났다. 특히 대구지역은 2분기 월평균 7천369건에서 7월 1만3천177건으로 78.8%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지역경제보고서는 또 부동산을 제외한 3분기 대구경북권 경기가 2분기와 대체로 비슷하다는 내용을 담았다.생산 동향은 제조업 중 자동차부품이 신차를 중심으로 자동차 내수판매가 늘어나면서 소폭 상승했다. 7월 중 자동차 내수판매는 3~4월 중 출시된 쏘렌토, G80, 아반떼 등 신차를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9.9% 증가했다.섬유는 주요국의 봉쇄조치 완화로 소폭 증가했고 대구지역 주요 섬유업체의 공장 가동률도 2분기 20~40%에서 3분기 60~80%로 다소 올랐다.반면 기계장비는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 증대로 비IT부문을 중심으로 국내외 설비투자가 위축되면서 감소했다.운수업은 국제선 운항이 중단된 가운데 국내선 이용객수가 늘어나면서 7~8월 중 대구공항 국내선 이용객수가 월 평균 17만 명으로 2분기 월 평균 10만6천 명보다 크게 늘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경산4일반산업단지 공공지원시설·주차장·주유소용지 분양

경산시는 경산4일반산업단지 내 공공지원시설을 비롯한 주차장, 주유소 용지를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다음달 12~14일 사흘간 신청을 받아 15일 경쟁 입찰을 통해 낙찰자를 결정한다.분양 토지는 공공지원시설용지 107필지 6만6천361㎡, 주차장 용지 6필지 1만4천492㎡, 주유소 용지 2필지 1천992㎡ 등 총 115필지 8만2천845㎡다. 온비드 경쟁 입찰로 낙찰자를 선정한다.공급가격은 면적별로 3.3㎡당 공공지원시설용지 169만~250만 원, 주유소 용지 191만~246만 원, 주차장 용지 77만~138만 원이다.세부사항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산사업단 홈페이지(www.kicoxgs4.co.kr) 및 경산시 홈페이지(www.gbgs.go.kr), 공장설립온라인지원시스템(www.factoryon.go.kr) 등을 참조하면 된다. 문의: 070-8895-7691.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신천역세권 초품아 태영건설 ‘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 10월 분양 예정

대구 분양시장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뜨거운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특히 올 7~8월은 분양권 전매규제 실시를 앞두고 건설사들의 밀어내기 분양에 나서면서 두 달 동안 1만7천여 세대가 쏟아졌다. 그중 고속철도 역세권 프리미엄을 양분한 동대구역과 신설되는 서대구역 주변을 중심으로 분양물량이 집중됐다.특히 7월 오픈한 포스코건설의 ‘더샵 디어엘로’가 1순위청약에서 464가구 모집에 2만5천666명을 모았고 8월 오픈한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이 731가구에 3만9천520명의 청약자를 모집하며 올해 동구지역 최대 경쟁률을 기록했다.또 이 기간 1순위 청약에 2만 건 이상 접수된 두 단지가 모두 동대구에서 나오면서 동대구권이 대구 분양시장에서 가장 핫한 곳으로 주목받고 있다. 동대구권은 2016년 12월에 완공된 복합환승센터 및 신세계백화점 등으로 이미 대구 도심의 핵심주거지로 떠올랐으며 동대구 반도유보라, 동대구 이안, 동대구 우방아이유쉘 등 입주했거나 입주를 앞둔 단지들이 동대구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고 있다. 게다가 올해 7~8월에만 ‘동대구 동화아이위시’ 144가구, ‘동대구2차 비스타동원’ 627가구, ‘해링턴플레이스 동대구’ 1천265가구, ‘해모로 스퀘어웨스트’ 1천122가구, ‘더샵 디어엘로’ 1천190가구,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 1천304가구의 모두 5천652가구가 분양하며 대구를 대표하는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나날이 확장되고 있는 지역이다. 이 가운데 태영건설이 10월 ‘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을 공급하기로 해 동대구 성공분양을 이어 나갈지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구시 동구 신암동 451-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은 지하 2층~지상 29층, 8개 동, 862가구 규모로 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인 59~84㎡로 조성된다. 우선 이 단지는 2020 시공능력평가 13위를 기록한 태영건설이 분양하는 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다.태영건설은 지난해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나이스신용평가의 국내 신용평가 3사 모두로부터 A0 등급으로 상향 조정되는 등 신뢰의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은 멀티역세권의 특별한 교통프리미엄을 자랑한다.영남권 교통허브인 동대구 고속철도역과 복합합승센터가 가까우며, 도시철도 1호선 신천역을 도보로 누릴 수 있고 신천대로와 동로가 근처에 있어 대구 전역으로의 접근성도 좋다.단지 인근에는 새로운 도시철도사업인 엑스코선(2027년 예정)이 계획되어 있어 미래가치도 높다. 단지 바로 옆에 동신초가 위치한 이른바 초품아 프리미엄도 누린다.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은 신세계백화점, 현대시티아울렛 등의 동대구권 생활인프라와 중앙로, 롯데백화점 등 대구중심권 인프라를 동시에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새로운 중심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신천수변공원도 가깝다. 태영건설측은 입주민의 쾌적성과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단지 내에 풍부한 조경시설을 마련한다.또 다목적 실내체육관, 골프, 피트니스, 작은도서관 등 대규모 커뮤니티시설을 제공한다.단지 바로 앞 초등학교와 더불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자 친환경 실내놀이터와 맘스카페 등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도 조성할 계획이다. 지역 분양 관계자는 “올 한해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동대구에 또 하나의 브랜드대단지 아파트가 공급됨에 따라 계속해서 동대구권이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며 “10월 수성구 위주의 공급 속에 희소가치 높은 동대구 입지일 뿐 아니라 신천역 역세권에 초품아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은 전용59㎡ 193가구, 74㎡A 186가구, 74㎡B 55가구, 84㎡A 312가구, 84㎡B 116가구로 모두 862가구의 대단지 아파트이다.견본주택은 동구 신암동 219-4번지에서 10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GS건설 ‘서대구센트럴자이’, 분양전매 가능한 마지막 단지로 인기

이르면 9월부터 시행 예정인 국토교통부의 지방광역시 분양권 전매제한 조치를 앞두고 지난 8월28일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 ‘서대구센트럴자이’ 가 소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이같은 소비자들의 관심은 GS건설의 ‘자이’ 브랜드에다 1천500세대가 넘는 대단지의 규모만으로도 가능한 일이다.특히 결정적으로는 6개월 후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단지로 입소문을 타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당장 이달부터 대구 전역에서 분양권 전매행위를 제한하는 시행령이 개정되면, 당첨자 선정 이후부터 소유권 이전등기 때까지 사실상 전매행위가 금지되면서 투자자들의 청약이 사실상 불가능해 질 전망이다.따라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계약 후 소유권 이전등기 시까지 가져가던지, 중도에 분양권을 전매할지를 놓고 선택의 자유가 보장돼 있는 분양권 전매 가능한 단지에 관심이 쏠리는 것은 당연한 현상으로 분석된다. 소비자들의 관심은 단순히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는 이유에서 그치지 않는다.뛰어난 입지와 상품성에도 후한 점수를 주고 있기 때문이다.먼저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원대역 초역세권 입지에다 최근 뜨고 있는 서대구권에서도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알짜단지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합리적인 분양가는 소비자들의 구매욕구를 충분히 자극하고 있다.‘서대구센트럴자이’는 원대동3가 주택재개발정비사업으로 진행되는 사업인 만큼 시행/시공 구도의 사업보다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저렴하다.이 단지는 3.3㎡당 평균 1천495만 원의 분양가를 책정했으며 분양가에 발코니 확장비도 포함했다.70%가 넘는 일반분양분 세대수도 실수요자들 입장에서는 반가운 소식이다.일반분양분 비율이 높은 단지에 청약하면 좋은 동과 호수에 당첨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주변의 개발호재도 많아 수혜단지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내년 준공예정인 KTX·SRT 서대구 역사는 이미 알려진 호재지만, 통합신공항 이전 확정에 따라 공항까지 연결예정인 공항철도도 서대구역사가 유력하게 거론된다.따라서 현재가치 보다는 높은 미래가치를 예상하는 소비자들이 최근 부쩍 늘었다.아울러 원대동 일대 다수의 개발계획은 선점효과를 노리는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절호의 찬스로 소문이 나기 시작했다.특히 GS건설의 ‘자이’브랜드는 소비자들에게는 더없이 반가운 얘기다.올해 대구에서 분양한 청라힐스 자이의 평균청약경쟁률 141.4대 1과 대구 용산자이의 평균 청약경쟁률 114.64대 1의 청약경쟁률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지역 소비자들로부터 검증받은 대구지역 최고의 브랜드 가치는 무시할 수 없는 유혹이다.서대구센트럴자이의 청약 일정은 9월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월8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당첨자 발표는 9월15일이며, 당첨자 계약은 10월5일부터 8일까지 4일 간 진행된다.서대구센트럴자이’는 대구시 서구 원대동 1401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5만9천345.70㎡, 지하 2층, 지상 최대 33층으로 모두 13개 동으로 건립예정이다.전체 1천526세대 중 일반분양분은 1천71세대와 전용면적 84㎡의 주거형 오피스텔 132실로 구성된다.일반분양분의 공급세대수는 전용면적 기준 △59㎡ 388세대 △74㎡ 298세대 △84㎡ 384세대 △99㎡ 1세대와 오피스텔은 △84㎡ 132실이다.견본주택은 달서구 두류동 135-4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3년 8월 예정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GS건설, ‘서대구센트럴자이’ 28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은 오는 8월28일 대구 서구 원대동 일대에서 공급하는 ‘서대구센트럴자이’의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서대구센트럴자이’는 원대동3가 주택재개발정비사업으로 아파트 및 주거형 오피스텔로 공급된다.서구 원도심 편리한 생활 입지를 비롯해 고속철도 KTX·SRT를 이용할 수 있는 서대구역(2021년 예정)이 가까이 있다.특히 이 단지는 지방 광역시에 적용되는 민간택지 전매 제한 규제 전에 공급되는 막차 단지다. 청약 당첨자는 선정 이후 6개월이 지나면 전매가 가능하다.청약 일정은 오는 9월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청약 신청은 한국감정원 청약홈을 통해서 하면 된다.당첨자 발표는 9월15일이며 당첨자 계약은 10월5일에서 8일에 진행된다.3.3㎡당 평균 분양가는 1천495만 원(발코니 확장비 포함)이다.견본주택은 달서구 두류동 135-4에 마련되며, 입주는 2023년 8월 예정이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견본주택 방문 관람 사전 예약제를 운영한다.8월26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사전 방문 관람 예약을 실시하며, 신청 날짜 및 신청 시간을 선택해 예약하면 된다.추첨을 통해 선정된 관람 예약자는 동반 1인과 함께 8월28일부터 9월8일까지 견본주택을 관람할 수 있다.견본주택에 방문하기 어려운 수요자를 위해 유튜브 ‘자이TV’에서 견본주택 라이브 방송을 실시할 예정이다.방송 시간은 오는 28일 예정돼 있으며 정확한 시간은 자이TV 및 카카오톡 자이 플러스친구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대구에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실시간 라이브방송인 만큼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서대구센트럴자이’는 아파트 지하 2층~지상 33층, 13개 동, 전용면적 59~125㎡, 총 1천526가구(일반 분양 1천71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 132실로 구성된다.일반분양 공급 가구수는 전용면적 △59㎡ 388가구 △74㎡ 298가구 △84㎡ 384가구 △99㎡1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 △84㎡ 132실이다.이 단지는 자이 브랜드로 공급되는 만큼 우수한 내부 설계를 갖췄다.주거 타입에 따라 3BAY에서 5BAY까지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한 설계가 적용돼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으며, 와이드·디럭스다이닝, 대형 드레스룸 등 옵션도 선택할 수 있다.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눈길을 끈다.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연습장, 사우나, 작은도서관 및 독서실, GX룸 등이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된다.단지 방문객을 위한 게스트하우스도 마련될 예정이다.1천500가구가 넘는 대단지에 걸맞게 풍부한 조경시설도 마련된다.엘리시안가든, 에코필드, 자이펀그라운드, 포시즌가든, 어린이공원 등 단지 내에서도 사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풍부한 녹지환경이 조성된다.삶의 질을 높이는 첨단 시스템도 도입된다.자이 AI플랫폼을 통한 스마트홈 시스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내 다양한 제어를 할 수 있는 스마트 기능도 누릴 수 있다.단지는 대구 서구 일대에서도 가장 우수한 교통망을 갖춘 아파트다.단지 바로 앞에 자리한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원대역 초역세권 환경은 물론, 팔달시장역도 가깝다.특히 고속철도(KTX·SRT)이용이 가능한 동대구역은 물론 신설되는 서대구역(2021년 예정)도 이용이 편리한 만큼 서울, 대전, 부산 등을 통하는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도 보유했다.편의시설도 다양하다.이마트 칠성점, 롯데마트 칠성점, 홈플러스 대구점, 이마트트레이더스 등 대형 마트를 비롯해 서문시장, 팔달시장 등이 쇼핑 시설이 있다.경대병원, 동산병원도 가까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축구장, 야구장 등이 있는 대구복합스포츠타운을 비롯해 메가박스 대구칠성로점, 대구오페라 하우스 등 문화시설도 가깝다.쾌적한 주거 환경도 특징이다.단지 근처에 벚꽃 명소인 침산공원을 비롯해 달성공원, 연암공원 등 녹지시설이 가까우며, 신천, 금호강 등도 가까워 도심 속에서 여유를 누릴 수 있다.교육환경으로는 인지초등학교가 인접해 있으며 침산동 학원가도 가깝다.GS건설 분양 관계자는 “대구 서구 원도심 일대에서도 우수한 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분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며 “철저한 방역 속 견본주택 사전 예약제를 비롯해 유튜브 자이TV 실시간 방송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을 맞이하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GS건설, ‘서대구 센트럴자이’ 1천526가구 8월 중 분양 예정

대구에서 압도적 브랜드 파워를 보여주고 있는 GS건설의 ‘자이’아파트가 이달 중 대규모 브랜드단지의 신규분양에 나선다.대구시 서구 원대동 1401번지 일원에 건립예정인 ‘서대구 센트럴자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서대구 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 지상 최대 33층으로 모두 13개 동으로 전용면적 기준 59~125㎡ 총 1천526세대로 지어진다.이 중 일반분양분은 1071가구와 전용면적 84㎡의 주거형 오피스텔 132실로 구성된다.일반분양분의 공급세대수는 전용면적 기준 △59㎡ 388세대 △74㎡ 298세대 △84㎡ 384세대 △99㎡ 1세대와 오피스텔 △84㎡ 132실이다. 특히 70%가 넘는 일반분양분 세대수는 실수요자의 구매욕구를 자극한다.일반분양분 비율이 높은 단지의 경우 청약 시 좋은 동호수에 당첨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또 원대동3가 주택재개발정비사업으로 사업이 진행되는 만큼 시행·시공 구도의 사업보다 분양가가 저렴하다는 장점도 소비자들에게는 장점이다.1천500세대가 넘는 대단지임에도 넓은 부지를 확보해 건폐율 22%정도의 쾌적한 주거환경도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이 단지는 대구도시철도 3호선 원대역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여기에다 북대구 IC, 서대구 IC는 물론, 신천대로와 4차 순환선까지 가까워 뛰어난 광역교통망을 갖췄다.특히 내년 준공예정인 KTX 서대구역사를 통해 고속철도 이용이 편리하고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확정으로 KTX 서대구 역사의 기능은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편의시설은 입주민들의 편리한 생활을 보장한다.이마트 칠성점, 롯데마트 칠성점, 홈플러스 대구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대형마트를 비롯해 전통시장인 서문시장, 팔달시장 등의 쇼핑시설이 있다. 단지 인근의 쾌적한 환경도 ‘서대구 센트럴자이’의 특징이다.대구지역 벚꽃 명소로 손꼽히는 침산공원을 비롯해 달성공원, 연암공원 등 풍부한 녹지시설을 자랑하는 공원이 가깝다.금호강도 인접해 도심생활을 누리면서도 자연환경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시공사로 선정된 GS건설의 ‘자이’ 라는 브랜드 가치도 소비자들을 유혹한다.올해 대구에서 분양한 △청라힐스 자이가 평균 청약률 141.4대 1 △대구 용산자이 114.64대 1 등으로 대구지역 최고수준의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이밖에도 이미 입주한 △대구역센트럴자이(61.81대 1) △복현자이(171.77대 1)와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신천 센트럴자이(33.31대 1) △남산자이하늘채(84.34대 1) 등도 높은 청약률을 보이고 있다.특히 분양가 대비 상당한 시세차익을 보여줘 브랜드 대단지가 갖는 미래가치를 그대로 증명해 보였다는 평가다. GS건설의 분양 관계자는 “대구의 서구지역은 최근 도시재생 사업 및 서대구역사 개통예정으로 현재 가치보다는 미래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는 곳”이라며 “자이 브랜드로 1천 세대가 넘는 대단지로 개발되는 만큼 경쟁력이 충분한 단지다”고 설명했다. 지역의 한 부동산 전문가도 “당초 8월 시행예정이었던 지방광역시 전매제한 강화조치가 9월로 연기되면서 사실상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마지막 단지”라며 “국내 최고수준의 주거브랜드인 ‘자이’아파트와 정비사업을 통한 합리적 분양가를 고려하면 뜨거운 청약열기는 물론이고, 세자리수 청약경쟁률을 다시 한 번 실현시킬지가 관심거리”라고 말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 최고 청약경쟁률 59.5대 1

서한이 서대구 고속철도역과 역세권개발의 최대 수혜지역이자 새롭게 조성되는 8천300여 세대 뉴타운의 앞자리에 공급하는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지역의 대기 실수요와 투자수요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뜨거운 분위기 속에 1순위 청약을 마쳤다.호재가 집중된 서구 지역이 최근 대구 분양시장의 핫플레이스이자 기회의 땅으로 떠오르면서 앞서 분양한 서대구역 반도유보라가 100% 분양을 완료하는 등 기대감도 높았다.지난 19일 실시한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 1순위 청약결과 총 519세대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5천740명(해당+기타지역)의 청약자가 몰려 평균 11.0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특히 전용 84㎡A 타입의 경우 59.53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나타났다.업계에서는 고속철도역과 그 역세권개발로 대표되는 서대구 지역의 개발호재를 꼽는다.또 서구지역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8년여 동안 신규 입주물량이 없었던 새 아파트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지역이라는 점도 한몫했다.여기에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는 올해 달성군 다사읍이나 화원의 분양 단지보다도 저렴한 3.3㎡당 1천350만 원대 평균분양가로 수요자를 끌어 모았고 8월 전매제한 전 막차수요가 몰리면서 청약 성공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당첨자 발표는 25일이고 정당계약은 9월7일부터 11일까지다.6·17부동산대책에 따른 8월 전매제한 미적용 단지로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하고 계약금 1천만 원 정액제(10%/분납),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혜택도 누린다.모델하우스는 침산동 156-18번지 홈플러스 대구점 맞은편에서 공개 중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 수성구에 첫 번째 더샵이 온다…‘더샵 수성라크에르’

대구 수성구 지산동에 포스코건설의 ‘더샵 수성라크에르’ 가 이달 중 분양에 나설 예정이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월로 예고된 국토교통부의 지방광역시 분양권 전매제한 조치가 9월 중순께로 조정되면서 수성구에 분양하는 아파트에 소비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기 때문이다.‘더샵 수성라크에르’의 분양소식은 포스코건설 입장에서는 더샵 브랜드의 수성구 첫 진출로 의미가 크다.포스코건설이 이달 중 분양예정인 ‘더샵 수성라크에르’는 지산시영1단지를 재건축하는 사업으로 대구 수성구 지산동 1234번지 일원에 위치한다.건축규모는 지상 최고 29층, 9개 동, 전용면적 59~84㎡, 899세대다.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214세대로 공급면적별 세대수는 △59㎡ 113세대 △75㎡ 99세대 △84㎡A 2세대로 구성된다.입주는 2023년 5월 예정이다. ‘더샵 수성라크에르’ 는 대구 인근의 신도시 개념의 주거지역 중 주거만족도가 높은 지산지구에 위치해 청약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단지는 대구도시철도 3호선 지산역까지 직선거리 200m 정도의 역세권을 자랑한다.여기에 동대구로가 지산범물지구 입구까지 연결돼 있고, 내년 완전 개통예정인 4차 순환선도 지산범물지구내 용지네거리를 지나 교통이 편리하다. 주변에 신축아파트가 없는 것도 미래가치를 밝게 한다.지산지구는 조성 이후 신축아파트가 한 단지도 없고, 범물지구까지 확대한다 하더라도 지난해 9월 분양한 ‘수성범물코오롱하늘채’ 709세대 중 일반분양분 50세대가 전부다.인근지역인 두산동과 중동 일대의 개발 가속화로 높은 주거만족도에 따라 가치상승을 이끌 대표단지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 ‘더샵 수성라크에르’의 견본주택은 대구 동구 신천동 328-1번지(신세계백화점 맞은편)에 위치한다.한편 그동안 수성구 이외 지역에서 14개 단지에 1만2천594세대를 공급해 온 포스코건설은 이번 수성구 첫 공급을 계기로 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포스코건설은 그동안 부산에만 운영하던 마케팅센터를 대구무역회관 17층에도 개설, 대구마케팅센터로 운영 중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반도건설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 100% 분양완료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반도건설이 최근 창원사파, 대구평리, 울산 우정동 주택사업에서 잇달아 분양흥행에 성공하며 완판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최근 분양한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은 서대구 고속철도역과 역세권의 개발, 단지 앞 초중고 등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아 조기에 100% 분양 완료됐다.반도건설에 따르면 지난 12일 100% 분양이 완료됐다. 지난 3일 정당계약이 시작된 후 열흘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거둔 조기완판의 쾌거라는 게 관계자 입장이다.또 현재 여러 가지 호재로 각광받고 있는 서대구 역세권과 상품차별화에 대한 긍정적인 시그널로 평가받고 있다.‘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은 지난 7월 실시한 1순위 청약에서 전체 965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7천837건이 접수돼 전 타입 평균 8.12대 1, 최고 36.76대 1(84㎡B, 해당 +기타지역)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일찌감치 성공분양을 예고한 바 있다.계약은 일사천리로 이뤄졌다.지난 3일부터 3일간 실시한 정당계약에서 70% 가까운 높은 계약률을 기록했던 단지는 10·11일 실시한 예비당첨자 계약에서 92%의 계약이 이뤄졌다.이어 지난 12일 부적격세대 선착순 계약에서 100% 분양이 완료됐다.‘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의 성공분양은 서대구 역세권 개발비전, 최근 대구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을 바로 잇는 공항철도가 이슈화 되면서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으며 반도유보라만의 우수한 제품력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으로 보인다.한 계약자는 “최근 서대구지역이 주거지로 떠오르는데다 공항철도, 트램 등의 호재도 풍부해 계약을 결정했다”고 말했다.‘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은 대구 서구 평리3동 1083-2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23~35층, 11개동 총 1천678세대의 대단지로 희소가치가 높은 전용 46~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입주는 2023년 10월로 예정돼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포스코건설, 대구 ‘더샵 수성라크에르’ 이달 분양

포스코건설이 이달 대구 수성구에 첫 더샵 아파트인‘더샵 수성라크에르’를 선보인다.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 123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더샵 수성라크에르는 수성못 인근에 위치한 지산시영1단지를 재건축해 조성하는 단지다.'호수의 여유를 누리며 모든 일상이 특별해지는 최고의 주거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지상 최고 29층, 9개동, 전용면적 59~84㎡, 899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214세대다.일반분양의 전용면적별로는 △59㎡ 113세대 △75㎡ 99세대 △84㎡A 2세대로 구성된다.입주는 2023년 5월 예정이다. 더샵 수성라크에르는 판상형 구조와 남향 위주의 동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고 알파룸, 안방 드레스룸 등의 평면설계를 도입해 수납공간과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친환경 조경설계도 돋보인다.대규모 잔디광장 ‘더샵필드’를 조성해 탁 트인 개방감을 주고 야외에서 저녁을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인 ‘더샵가든&다이닝하우스’과 반려견과 함께 하는 ‘펫가든’, ‘어린이 물놀이장’ 등으로 입주민들이 다양한 여가활동을 즐기도록 했다. 포스코건설이 건설업계 최초로 론칭한 주택 분야 스마트기술 브랜드인 ‘아이큐텍(AiQ TECH)’을 적용해 세대 내 각종 기기와 네트워크 시스템 정보를 음성인식 앱으로 제어할 수 있으며, '더샵 지키me' 안전시스템으로 단지 출입부터 가구 출입까지 단계별로 보안을 관리한다. 더샵 수성라크에르는 편리한 교통여건과 우수한 교육환경 그리고 각종 생활 편의시설 등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도보로 5분이면 대구도시철도 3호선 지산역을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이며 수성IC가 인접해 대구 전역은 물론 외곽지역으로도 이동이 편리하다.대구지하철 3호선의 연장선이 추진되고 있어 교통 여건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교육환경도 뛰어나다.지산초, 지산중, 수성고 등이 인접해 있어 대구의 강남이라 불리는 수성구의 명문학군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여기에다 동아백화점, 홈플러스, 롯데마트, 목련시장, 동아메디병원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특히 뛰어난 자연환경으로 주거만족도는 대구 최고수준이다. 대구의 대표적인 호수공원인 수성못이 바로 옆에 있으며, 남쪽으로는 용지봉 등 주변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편리한 도심 속에서 쾌적성을 갖췄다.또 거목식물원과 대구어린이대공원도 인근에 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새 아파트 입주를 원하는 수요자들의 문의와 대구 수성구 첫 더샵 아파트라는 기대감이 더해지며,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더샵만의 노하우와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구 수성구 지산동 일대를 대표할 랜드마크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더샵 수성라크에르의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328-1번지(신세계백화점 인근)에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 , 합리적 분양가와 평면으로 14일 공개

지역기업으로서 그동안 지역민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서한이 관심과 사랑을 환원한다는 의미에서 지역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문턱을 낮추는데 모든 기업 역량을 쏟아 붓고 있다.서한에 따르면 오는 14일 견본주택을 공개하는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의 평균 분양가는 3.3㎡ 당 1천350만 원대다.일부 타입별, 층별에 따라서 3.3㎡ 당 평균 분양가가 1천200만 원대부터 책정됐다. 올해 달성군 다사읍이나 화원의 분양 단지보다도 저렴한 평균 분양가로 치솟는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가 속에서 가성비 좋은 아파트로 평가받고 있다.특히 서한의 저렴한 분양가 책정으로 서대구 브랜드타운 가속화는 물론 평리재정비촉진지구의 활성화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서한은 또 서대구 지역 입지적, 환경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평면을 선보일 예정으로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는 전체 세대수의 40% 이상을 전용76㎡로 채웠다.지금까지의 분양시장은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59㎡와 전용84㎡가 주를 이뤄왔다.특히 올해 대구지역 상반기 분양현황을 살펴보면 전용84㎡를 중심으로 중대형화 추세를 보였다.전용84㎡가 전체 공급의 61%를 차지하며 대세평면으로 자리를 굳혔고 전용85㎡ 이상의 대형 공급도 2019년 8%에서 두 배가 늘어난 16%를 차지했다.오히려 과거 각광을 받았던 전용59㎡ 평면의 비율이 점점 줄어들며 중대형화 현상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이런 상황 속에서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가 전체 856세대 중 43%에 이르는 373세대를 76㎡로 구성한 것은 철저하게 서대구지역 수요자들의 특성에 맞춘 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서대구지역은 주변에 서대구산업단지, 염색산단, 3공단 등이 위치해 공단근로자 수요가 많고 연령대가 상대적으로 높은 곳으로 중대형 보다는 실용성을 앞세운 전용76㎡ 평면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했다.현재 평리뉴타운(평리재정비촉진구역)내 공급주택형이 확정된 7천460세대 면적을 분석해 보면 전용 70㎡형 주택의 구성 비율은 20%선에 그쳐 희소성이 높은 주택형임을 확인할 수 있다.또한 공간설계 뿐만 아니라 마감자재와 시스템 등 전용76㎡ 타입의 품질을 높이는 데에도 큰 노력을 기울였다.서구 평리동 1497-44일원 평리재정비촉진지구 6구역에 들어서는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는 지하 3층~지상 26층, 13개 동 총 856가구 규모(일반분양 597세대)이며 일반 공급타입은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전용 62㎡~99㎡ 10개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는 14조 원이 투입되는 서대구역세권 개발비전 수혜지역이자 8천300여 세대 브랜드타운으로 변모하는 평리재정비촉진지구의 맨 앞자리에 위치한다.모델하우스 오픈은 14일이며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다.6·17부동산대책에 따른 8월 전매제한 미적용 단지로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하고 계약금 1천만 원 정액제(10%/분납),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신흥주거지인 국채보상로에서 ‘청라힐 지웰 더 센트로’ 분양

대구지역 부동산 투자 1번지는 누가 뭐래도 달구벌대로 라인임에 틀림없다.최근에 분양한 단지들의 청약경쟁률도 그렇지만 부동산 시세 조사에서도 프리미엄이라 불리는 시세차익도 가장 높게 형성되는 것이 그 배경이다.달구벌대로는 대구도심을 동서로 그대로 관통하는 왕복 10차선의 큰 도로다.달구벌대로가 갖는 의미는 단순히 도로교통망의 역할 그 이상이다.대구의 도심인 반월당과 동쪽의 범어네거리, 만촌네거리 서쪽의 두류네거리, 죽전네거리 등 핵심입지를 지나간다.여기에다 달구벌대로 밑으로는 대구도시철도 2호선이 동서로 길게 늘어져 있다.한마디로 지상과 지하에 걸쳐 최고의 교통 프리미엄을 자랑한다.특히 달구벌대로에 인접한 아파트일수록 높은 시세를 보여 ‘달구벌대로 프리미엄’을 증명한다.달구벌대로 라인이 인기를 끌다보니 신규로 개발할 용지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최근에 중구 태평로 일대에 공급이 많은 것도 용지부족 현상과 결코 무관치 않다는 게 전문가들의 시각이다.지난해부터 태평로 일대에 공급한 단지는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182세대) △힐스테이트 대구역(953세대)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768세대)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1천158세대) △달성파크 푸르지오 힐스테이트 (1천501세대) 등이 있다.이 같은 상황이 이어지자 신규공급이 뜸했던 국채보상로 인근이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현재 국채보상로 바로 옆인 ‘오토바이 골목’이라 불리는 지역에도 1천300여 세대가 분양을 저울질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신영건설이 달구벌대로와 태평로 사이인 국채보상로 인근에 ‘청라힐 지웰 더 센트로’ 159세대를 이달 중 공급 예정이다.단지는 대구시 중구 대신동 103-9번지 일원에 지하 4층, 지상 37층 규모로 건립 예정이다.눈에 띄는 점은 주상복합이지만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오피스텔을 없애고 실속형 중소형 상품인 72㎡와 84㎡로만 구성했다는 점이다.공급면적별 세대수는 △72㎡A 123세대 △72㎡B 1세대 △84㎡ 35세대이다.‘청라힐 지웰 더 센트로’의 교통 여건은 입지만큼이나 뛰어나다.대구도시철도 2호선 청라언덕역(환승역)과는 직선거리 700m 정도에 도시철도 3호선 서문시장역과는 직선거리 150m의 초역세권 단지다.이와 더불어 달성공원역도 가까워 트리플 역세권의 장점을 지녔다.지역 한 부동산 전문가는 “대구부동산 최고의 프리미엄 라인인 달구벌대로 라인은 이미 포화 상태” 라며 “앞으로 달구벌대로 인근의 국채보상로와 태평로 일대의 개발계획이 많은 만큼 선점을 통한 미래가치 극대화에 투자하는 것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한편 ‘청라힐 지웰 더 센트로’는 8월로 예고된 ‘지방광역시 전매제한 규제’ 이전에 분양하는 단지로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한 만큼 사실상 막차탑승 기회를 잡으려는 투자자의 관심도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모델하우스는 대구시 수성구 동대구로 34번지에 준비중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서한, 합리적 분양가로 서대구 브랜드타운 본격화 이끈다

2021년 개통예정인 서대구 고속철도역과 함께 14조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이 투입되는 서대구 역세권개발의 비전과 맞물려 새롭게 조성되는 서대구의 대규모 주거타운이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서대구 브랜드타운은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가 들어서는 평리재정비촉진지구 8천300여 세대와 인근 평리3동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인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 1천678세대 등 총 1만여 가구의 대구 또 하나의 거대 주거타운으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다. 이 같은 규모는 대구혁신도시(7천여 가구), 대구연경지구(7천900여 가구)보다 크고, 달서구 월배지구(1만366가구)와 버금간다. 지난해 말 서대구 역세권 평리재정비촉진지구 첫 분양을 알린 서대구 영무예다음(3구역)은 어려운 가운데서도 분양을 마무리 했다.현재 이 단지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기준 분양가보다 약 3천여만 원의 웃돈이 붙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6월 한 달에만 130여 건의 전매가 이루어져 서대구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또 지난 7월14일 1순위 청약접수를 실시한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은 서대구권의 호재에 편승해 평균 8.12대 1, 최고 36.67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서대구 프리미엄의 기대 분위기를 이어 갔다. 전문가들은 호재가 풍부한 서대구권과 그 밖의 지역 간의 양극화가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이 같은 분위기 속에 분양을 앞둔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가 서대구 브랜드 주거타운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서한은 지역민의 사랑을 받아온 대표기업으로서 서대구 주거타운의 프리미엄을 높이기 위해 저렴한 분양가로 공급한다는 통 큰 결정을 했다. 예상 평균분양가는 3.3㎡ 당 1천300만 원 대인 것으로 알려졌다.이는 서대구 역세권 기 분양단지는 물론 올해 달성군 다사읍이나 화원의 분양단지들보다도 저렴한 금액인 만큼 치솟는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가 속에서 가성비 좋은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 될 것으로 보인다. 단지 바로 옆에 이현초등학교가 위치한 초품아 프리미엄과 병설유치원, 서구어린이도서관, 시립서부도서관 등이 인접한 교육입지는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의 최대 자랑 중의 하나이다. 실제 분양시장에서 초등학세권 단지는 부동산시장의 핵심 키워드이자 스테디셀러로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부동산 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국 분양 단지 중 평균 청약경쟁률 상위 10개 단지를 조사한 결과, 8개 단지가 초등학교를 가까이서 통학 가능한 ‘초품아’ 단지로 나타났다. 교통도 한층 더 편리해질 전망이다.서대구 고속철도역이 내년 개통되면 KTX와 SRT를 가깝게 누릴 수 있으며 예타 면제사업으로 추진 중인 대구산업선, 4호선 도심순환선(트램건설 타당성 용역조사중) 등도 예정돼 있다. 대구 서구 평리동 1497-44일원 평리재정비촉진지구 6구역에 들어서는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는 지하 3층~지상 26층, 13개 동의 856세대 규모이며 일반 공급타입은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전용 62㎡~99㎡ 10개 타입으로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침산동 156-19번지에 준비 중이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 예약자에 한해 출입을 허용할 예정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