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전국 지방세 체납징수 우수사례 장관상 수상

대구시와 동구청이 지방세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해 1억5천만 원의 지방교부세를 지원받는다.최근 전남 화순에서 지방세 우수사례 발표대회가 개최됐다. 대구 동구청은 이날 ‘잠자는 압류 73으로 깨우다’는 내용의 발표를 했다.행정안전부는 “과세체계상 국세 선압류로 인한 후순위 실익 없는 부동산이 수용 보상됐고 새롭게 채권화된 보상금 공탁금을 압류 선착해 20년 간 끈질기게 추적 관리한 결과 받기 어려운 고질 체납액을 징수한 사례가 매우 돋보였고 전국 파급력도 상당하다”고 평가했다.대구시는 조세의 형평성 제고, 체납액 축소 및 세입증대를 위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기법과 끈질긴 체납징수 노력으로 올해 9월 현재 전년 동기 대비 이월된 장기 체납액 징수를 83억 증가한 492억 원 징수했다. 징수율 61%로 전국(평균 31.4%) 1위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이번 발표대회는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에서 출품한 체납징수․세무조사․벤치마킹 3개 분야 20건의 우수 사례를 창의성, 노력도, 자치단체 적용, 파급 효과, 시․도 체납액 정리실적 등을 기준으로 서면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8건(체납징수 4건, 세무조사 등 4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대구시 김정기 기획조정실장은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 차원에서도 납부를 회피하는 고질체납자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징수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새마을운동 세계화 성공 사례 공유…경주서 국제포럼

새마을운동 세계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비교·분석, 미래 새마을세계화의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12일 경주에서 마련됐다.경북도는 한국정부학회와 공동으로 이날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2019 새마을 국제포럼’을 열었다.포럼에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달곤 전 행정안전부 장관,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 신재학 새마을세계화재단 이사장, 대학교수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반기문 전 사무총장은 이날 기조연설에서 “새마을운동은 경제성장, 사회통합, 환경 보전을 하나로 묶는 지속 가능 개발목표의 개념과 닮은 점이 많다”며 “새마을운동 모델이 개발도상국들에 구체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연구로 지속 가능 개발목표 달성에 기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반 전 총장은 사무총장 재직 때(2007년 1월∼2016년 12월) 아프리카 정상회담에서 새마을운동의 적용 필요성을 주장하고 이의 보급을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원조성공 신화가 새마을 세계화라는 이름을 걸고 보다 발전적인 모습으로 아시아와 아프리카로 뻗어나가고 있다”며 “새마을 세계화 추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포럼은 △국제개발협력과 새마을운동에 대한 회고 △공동번영을 위한 전망과 전략 △새로운 접근, 원조를 넘어 등 총 3개 주제로 구성, 주제별 발표와 토론과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대구 서구청,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대구 서구청은 최근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한 적극행정 우수사례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서구청은 이번 대회에서 ‘기대하세요, 악취 없는 세상!’으로 대기정보시스템 구축과 다양한 악취 저감 대책을 영상으로 표현했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대구 동구청,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서 장관상

대구 동구청이 지난 6일 행정안전부의 ‘2019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지방교부세 2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이번 대회는 지방자치단체의 세외수입 체납액의 효율적 징수방안 및 신세원 사례를 발굴하고 세입증대 기법과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동구청은 ‘고물을 보물로, 행간을 읽어 보물을 캔다’라는 주제로 무단방치 체납 차량에 대한 권리분석과 차량 공매 등 세외수입을 징수한 사례를 발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달서구청, ‘안녕 캠페인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기관 선정

대구 달서구청은 행정안전부 주관 ‘안녕 캠페인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안녕 캠페인’은 자원봉사활동을 토대로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자체와 지역자원봉사센터 주도의 지역 맞춤형 사업이다. 이번 대회는 전국 243개 지자체가 참여한 가운데 안녕 캠페인의 지역 성공모델을 육성하고 우수사례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고자 열렸다. 달서구청은 ‘한(韓)·아(亞)·로(路)’ 프로젝트가 좋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외국인 인구가 많은 달서구 신당동 일대를 구청과 달서구자원봉사센터 등 관계기관이 범죄예방시설 확충 등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내·외국인의 안전체감도를 향상시키는 것이다. 특히 가족 자원봉사자들이 벽화 및 도면 그리기에 참여하는 등 안전한 공동체를 만드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인정받아 지역주민들에게도 높은 호응을 받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효과적인 지역 맞춤형 자원봉사 정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동구청, 혁신 우수사례 대회서 동상

대구시의 ‘하반기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의 정부혁신 3대전략 부문에서 대구 동구청이 2건의 동상을 받았다. 대구시는 최근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지역 혁신 우수사례 총 52건 중 1차 서면심사를 거친 14건에 대해 경진대회를 진행했다. 경진대회에서는 동구청의 전국 최고 ‘연꽃마을 안심창조밸리’와 ‘동네의사가 집도한다. 정신건강 Up 자살률 Down’이 동상에 각각 선정됐다. 주민과 함께 만드는 연꽃마을 안심창조밸리는 도심 속 친환경 생태문화공간의 조성으로 도농복합지역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동네의사가 집도한다 정신건강 Up 자살률 Down’은 지역의 높은 자살률에 대한 경각심을 바탕으로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해 다양한 정신건강서비스를 주민에게 제공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주민의 요구사항과 지역의 특성을 파악해 민·관이 손을 잡아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 것이 혁신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주민생활에 도움이 되는 신규 사업을 발굴해 혁신동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시, 혁신의 공유와 확산 큰 마당 펼친다.

‘대구시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가 8일 오후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열린다. 경진대회는 대구시, 구・군, 공사・공단이 추진한 혁신사례 52건 중 정부혁신평가 전문가의 1차 서면심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14건의 우수사례들이 경쟁을 펼친다. 발표할 우수사례는 대구시 5건, 구・군 6건, 공사・공단 3건 등이다.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상위 5건은 다음달 열리는 행정안전부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한다. 또 이날 대구시가 추진하고 있는 ‘일하는 방식 혁신’ 사례 공모로 접수된 32건 중, 내부직원과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사례 7건도 함께 시상한다. 정영준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대구시 혁신 사례들이 다른 지자체들의 벤치마킹을 넘어 정부정책으로 채택되는 사례들이 늘고 있고, 2019 대한민국 정부혁신평가에서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등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대구교육청, 학생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비주얼싱킹 결과물 '공유'

학생들의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토록 수업하면 어떤 학습 효과를 낼까. 대구시교육청 협력학습지원센터가 학습 공동체인 대구비주얼싱킹 수업연구회원들이 주관하는 ‘기획 공감 전시 및 수업 나눔 행사’를 통해 비주얼싱킹수업 사례를 공유한다.비주얼싱킹 수업은 학생들의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방법으로, 수업이 말과 글로만 이뤄지면 지루할 수 있고 그림으로만 표현되면 의미의 이해가 쉽지 않다는 전제에서 시작됐다.글과 그림을 함께 사용하면 생각이나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전달하는 한편 글로 작성된 내을 구조화해 시각화하는 과정에서 학습자의 기억을 장기화하도록 돕는 효과를 낸다. 31일까지 협력학습지원센터 내 상설 전시공간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대구비주얼싱킹수업연구회, 수업&평가의 마당을 넓히다’를 주제로 회원들이 학교에서 연구하고 실행한 하브루타 관련 수업 사례와 평가 자료 등의 결과물을 선보이고 사례를 공유하게 된다. 대구비주얼싱킹수업연구회장 김장환 수석교사(새론중)는 “처음 비주얼싱킹 수업을 적용해 보려는 선생님들에게는 길라잡이가 되고, 이미 활용하는 교사에는 다양한 사례를 공유해 과목별로 창의성 있는 수업을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동구청, 균형발전사업 평가서 우수사례 선정

대구 동구청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2019년 균형발전사업 평가’에서 산업통산자원부장관상(기관표창)을 받았다.각 시·도가 추천한 68개 사업에 대한 평가 결과 동구청은 ‘동구 청년 드림빌리지 조성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과 청년들이 상생할 수 있는 맞춤형 청년일자리를 발굴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작은 교육기부나 나눔 활동도 좋습니다.. 2019교육기부 우수사례 공모

“나눔은 나무와 우유라고 생각합니다. 나무를 정성 들여 가꾸면 예쁘게 자라지만 무관심하면 시들어 죽습니다. 나눔도 같습니다. 행복하게 정성을 들여 봉사하고 나눔 활동을 하면 뿌듯하고 행복하지만 나눔을 귀찮게 생각하고 아무렇게나 성의 없이 하면 받는 이의 마음도 싫기 마련입니다. 우유를 마시면 키가 크는 것처럼 나눔 활동을 열심히 하면 행복한 마음도 쑥쑥 커집니다.”지난해 진행된 ‘2018교육기부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체험수기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동평초 윤하언 학생의 ‘앵두열매는 사랑이었다’는 제목의 수기 중 한 부문이다.대구시교육청과 대구일보가 ‘나눔과 배려가 교육을 바꾼다’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대구 교육공동체의 교육기부 문화 확산과 선순환 구조 정착을 위해 매년 교육기부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있다.올해 6회째를 맞은 이 공모전은 학생과 학부모, 교사는 물론 지역사회의 다양한 나눔과 배려 사례를 소개하면서 지역에 교육 나눔을 공유하는 토양을 형성하고 있다.2015교육기부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능인고의 이상균 교사는 교직생활 18년 간 학생들과 양로원 봉사활동을 펼친 이야기를 소개했다.1교1양로원 자매결연 등 봉사활동에 학생과 학부모 졸업생까지 다수의 참여를 이끌어나며 지역사회에 ‘함께’라는 의미를 전달했다.2016년에는 동일초 정주아 교사가 전통시장 현장체험활동에서 봉사와 재능기부를 나선 어머니들의 이야기를 전했다. 체험활동에 함께 한 어머니들과 학생들은 전통시장 장보기 등 활동 과정에서 겪게 되는 경험과 배려의 마음을 따뜻하게 담아 그해 최우수상을 받았다.2017년에는 구남보건고 곽우은 교사가 9년 간 학생들과 함께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경험한 각종 교육기부의 경험담을 펼쳐냈다. 곽 교사는 교복물려주기를 보완해 1년 내내 필요할 때면 언제든 저렴한 비용으로 필요한 기간만큼 대여하는 교복대여운동과 졸업생이 기증한 교과서 등을 통한 책대여운동을 펼쳐 수익금을 지역 사회에 나누며 나눔을 실천했다.올해도 지역 교육공동체의 나눔과 배려 사례를 찾아 격려하고 확산을 목적으로 2019교육기부 우수사례 공모전을 진행 중이다.10월18일까지 이어지는 올해 공모전에는 대구지역 초·중·고교 학생과 교사, 학부모 및 일반인 누구나 학교나 가정 등에서의 교육기부 실천 우수사례를 담아 참여할 수 있다.체험수기는 A4 3매와 활동사진을 첨부해 온라인(edu@idaegu.com)과 방문,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포스터는 8절지 1매를 첨부해 방문이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시상은 부문별로 교육감상인 최우수 1명과 우수 2명, 장려 7명 등 모두 20명에 대해 이뤄진다. 문의 053)757-5751.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동구청,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로 장관상

대구 동구청이 행정안전부의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관상을 받았다.24일 동구청에 따르면 행안부가 지난 9월23일 개최한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기업규제민원 현장지원단 운영의 적극적인 행정을 인정받아 장관상을 받아 재정인센티브 6천만 원을 확보했다.동구청이 발표한 우수사례는 ‘기업규제민원 현장지원단’ 운영이다.주요 내용은 수요자 중심의 적극적 법령해석을 통해 상하수도 과납요금을 환급하고 상하수도 요금체계 개선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한 사례다.또 기업규제민원 현장지원단이 규제혁신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혁신도시 의료기업 102개소를 직접 찾아가서 규제를 해결한 등의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구미국가산단내 아주스틸,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 기업부문 최우수상 수상

구미국가산업단지 제4단지 입주기업인 아주스틸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개최한 ‘2019년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학습기업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아주스틸은 영상·생활가전 등에 들어가는 프리미엄 디자인 철강소재를 생산하는 선도기업으로 지난 2016년 9월부터 일학습병행에 참여하고 있다.일학습병행 사업은 기업이 청년 등을 우선 채용한 후 체계적으로 현장훈련을 실시하고 보완적으로 학교 등에서 이론교육을 시키는 현장 중심의 훈련제도이다.이학연 아주스틸 대표는 “국내의 디자인 강판 제조업체들 간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회사가 선도적으로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은 창의적인 기술개발과 고품질 생산기술력에 집중하는 인적자원개발(HRD) 전략에 있다”고 설명했다.이 대표는 “사내대학을 통한 기존 재직직원들의 체계적인 교육훈련뿐 아니라 신규 직원들에게도 직장 내 조기적응과 경력개발을 위해 일학습병행 교육훈련을 전격 도입했다”며 “회사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매출액 증가와 직원 이직률 감소, 조직 안정화에 크게 기여했다”고 덧붙였다.한편 2014년부터 시행된 일학습병행 제도는 2019년 7월까지 전국적으로 1만4천700여 기업과 8만6천여 명의 학습근로자가, 경북지사 관할지역에는 408개 기업과 3천971명의 학습근로자가 참여했다.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군위교육지원청, wee센터 2차 상담사례 수퍼비젼 연수 실시

군위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최근 Wee프로젝트 전문 상담인력을 대상으로 ‘2차 상담사례 슈퍼 비전’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슈퍼 비전은 김수동 한국드라마치료연구소 영남센터 소장을 수퍼바이저로 초빙해 개별 상담사례를 통한 사례개념화 위주로 실시했다. 사례개념화는 상담자가 담당자와 함께 작업을 해 나가는 일종의 안내지도(road map)다.이런 사례개념화를 바탕으로 지역 내 다양한 어려움을 호소하는 학생을 상담하는 데 객관적, 전문적 접근 방법에 대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장미 wee센터장은 “학생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일은 상담자의 끊임없는 대화와 노력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상담자의 역량 강화를 높이고 정서적 지지와 공감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효과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아름답고 소중한 자원봉사활동 체험사례 공모

대구시가 10월11일까지 제17회 대구 자원봉사활동 체험사례를 공모한다.공모는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활동 우수체험사례 발굴, 자원봉사 참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다.대구에 주소를 두고 1365 자원봉사포털에 가입한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다른 지역에 살더라도 대구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직장에 다니면 된다. 또 대구지역 자원봉사센터에 등록한 시민도 참가할 수 있다.자원봉사활동을 하면서 느꼈던 보람과 미담사례 등을 이메일, 우편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3개 부문으로 구분된다.대상 1명과 각 부문별로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2명씩을 선정한다. 체험사례집도 발간한다.입상자 발표는 오는 11월22일에 본인에게 개별 통지한다. 대구시와 대구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도 게시된다.문의: 053-803-3043.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