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교통사고 사망자 급감

칠곡지역의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지난해 대비 75%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16일 칠곡군과 경찰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8월까지 교통사고 사망자는 3명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2명보다 큰 폭으로 감소한 것이다.칠곡군은 교통안전 시설물 대대적인 신설 및 교체와 지속적인 주민 계도와 칠곡경찰서의 유기적인 협업의 결과라고 분석했다.칠곡군은 올해 21억 원의 예산으로 교통신호기 3개소, 다기능 무인 단속카메라 12개소, 횡단보도 투광기 17개소, 차선 분리대 1.3㎞ 설치, 안전시설물 유지 보수 등 교통안전시설 확보에 심혈을 기울였다.백선기 칠곡군수는 “앞으로도 교통사고 ZERO를 위해 도로 환경과 안전시설물 등의 하드웨어를 적극 신설, 교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대구 이륜차 사고 사망자 전년대비 50% 감소

대구의 올해(4월 기준) 이륜차 교통사고 사망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6→3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지방경찰청이 지난해말부터 이륜차 운전자에 대한 안전모 미착용 등의 교통법규 위반 단속을 강화한 결과로 보인다. 특히 같은 기간 전국적의 이륜차 교통사고 사망자가 15% 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돼 대구의 사망자 급감은 괄목할 만한 성과로 평가된다. 대구경찰은 배달문화 확산에 따른 인도주행 등 법규위반이 많아지자 배달업체 상대 서한문 발송 및 교통방송 활용 안전수칙 준수 등 홍보활동을 강화했다. 또 사고다발 및 상습위반 지역에 경찰관을 중점 배치하여 캠코더와 폴리폰 활용 단속활동을 추진했다. 특히 암행순찰차를 도입하고 중요 법규위반 단속을 강화해 ‘차보다 사람이 먼저’인 고품격 교통문화를 정착하고자 노력 중이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S자 지그재그형 선별적 음주단속을 최초로 운영해 전국 확대 시행하는 등 교통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속보 경북 코로나19 확진 이틀연속 ‘0’…79% 퇴원

경북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추가 확진자가 이틀 연속 한명도 나오지 않았다.24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천319명(도 집계)으로 나타난데 이어 이날 0시 기준으로도 확진자는 변동이 없었다.추가 확진자 ‘0’은 경북의 코로나19 첫 발생 50일만인 지난 8일 처음 나왔다.그러나 다음날 예천에서 40대 여성과 그 일가족 등이 확진되면서 지역사회감염이 확산되다가 지난 20일 또 ‘0’을 기록했다가 다음날 2명이 감염되면서 이어지지 못했다.이번에는 22일과 23일 이틀연속으로 추가확진자 ‘0’가 나온 것이다.도내 퇴원자는 8명이 추가돼 1천46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79.3%를 차지했다.사망자는 모두 56명, 병원에 입원 치료중인 확진자는 197명, 생활치료센터에는 10명이 입소했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수 안정세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수가 2주 가까이 한 자릿수를 이어가고 있다. 20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오전 0시) 기준 대구지역 추가 확진자는 1명이다.확진자 한 자릿수 유지는 13일째다. 이달 들어 닷새를 제외하고는 모두 한 자릿수를 이어가고 있다. 총 확진자는 6천833명이며, 이중 완치환자는 5천862명(85.8%)이다. 완치율이 전국 평균(76%)보다 10%p 가까이 높다. 확진자 1명은 외국인이다. 지난2월27일 확진판정 여부를 알지 못한 채 출국한 스리랑카 유학생의 지인이다. 보건당국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확진자 중 732명은 전국 47개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며, 156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받고 있다. 확진자 감염유형은 신천지 신도 62.3%, 고위험군 시설·집단 7.9%, 기타 29.8% 등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2명이 늘어 총 159명이다. 해외 입국자는 19일 오후 4시 기준 3천533명이다. 이 중 3천368명이 진단검사를 받았으며, 2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코로나19, 예천 5명·경산 2명 추가…경북 확진자 1천283명

경북도는 10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집계한 경북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천283명이라고 밝혔다.이는 전날(1천276명)보다 7명이 늘어난 것이다.추가 확진자는 예천 5명, 경산 2명 등이다. 예천 추가 확진자는 지난 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A씨(48·여)와 그 가족 3명, 그리고 직장 동료 1명이다.이로써 예천 코로나19 환자는 11명으로 늘어났다.역학조사결과 A씨는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예천읍과 도청신도시 등에 있는 마트, 목욕탕, 약국, 의원, 식당 등을 다녀갔고 가족들까지 확진되면서 확진자는 더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경산 추가 확진자는 서요양병원 종사자 1명과, 확진자 가족 1명이다. 완치 퇴원자는 전날보다 26명이 추가돼 총 941명이다.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이 추가돼 52명으로 늘었다.해외입국 확진자는 20명이다. 누계 확진자는 △경산 630명 △청도 142명 △봉화 71명 △구미 68명 △칠곡 49명 △포항 52명 △안동 50명 △의성 43명 △영천 36명 △경주 47명 △성주 21명 △김천 19명 △상주 15명 △고령 9명 △군위 6명 △예천 11명 △영주 5명 △문경 2명 △영덕 2명 △청송 2명 △영양 2명 △울진 1명 등이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속보-경북 추가 확진자 4명…해외유입 3명·서요양병원 1명

경북도는 2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집계한 경북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천257명이라고 밝혔다.이는 전날(1천253명)보다 4명이 늘어난 것이다.추가 확진자는 해외유입 3명은 구미 집계로 잡혔고, 나머지 1명은 경산 서요양병원에서 나왔다. 완치 퇴원자는 19명이 추가돼 총 789명으로, 62.8% 완치 퇴원율을 보였다.사망자는 2명이 추가돼 45명이다.이로써 누계 확진자는 △경산 618명 △청도 142명 △봉화 70명 △구미 67명 △칠곡 49명 △포항 51명 △안동 49명 △의성 43명 △영천 36명 △경주 43명 △성주 21명 △김천 19명 △상주 15명 △고령 8명 △군위 6명 △예천 6명 △영주 5명 △문경 2명 △영덕 2명 △청송 2명 △영양 2명 △울진 1명 등이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속보-경북 추가 확진자 7명…6명이 해외 유입

경북도는 31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집계한 경북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천250명이라고 밝혔다.이는 전날(1천243명)보다 7명이 늘어난 것이다.추가 확진자 7명 중 6명(85.7%)은 해외 유입 확진자다. 이로써 도내 해외유입 확진자는 총 13명으로 늘었다.나머지 1명은 경산 서요양병원에서 나왔다.지역별 추가확진자는 경산 1명, 구미 1명, 포항 1명, 김천 2명, 청송 1명, 영양 1명이다. 퇴원자는 32명이 추가돼 총 758명으로, 완치 퇴원율 60%를 넘어섰다.사망자는 전날과 변동없는 42명이다.이로써 누계 확진자는 △경산 614명 △청도 142명 △봉화 70명 △구미 64명 △칠곡 49명 △포항 51명 △안동 49명 △의성 43명 △영천 36명 △경주 43명 △성주 21명 △김천 19명 △상주 15명 △고령 8명 △군위 6명 △예천 6명 △영주 5명 △문경 2명 △영덕 2명 △청송 2명 △영양 2명 △울진 1명 등이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속보-코로나19 경북 확진자 11명 추가… 총 1천243명

경북도는 30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집계한 경북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천243명이라고 밝혔다.이는 전날(1천232명)보다 11명이 늘어난 것이다.추가 확진자는 경산 6명, 포항 1명, 경주 3명 외에 코로나19 청정지역을 유지했던 울진에서 처음으로 확진자 1명이 나왔다.퇴원자는 39명이 추가돼 총 726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1명이 추가돼 42명으로 늘었다.이로써 누계 확진자는 △경산 613명 △청도 142명 △봉화 70명 △구미 63명 △칠곡 49명 △포항 50명 △안동 49명 △의성 43명 △영천 36명 △경주 43명 △성주 21명 △김천 17명 △상주 15명 △고령 8명 △군위 6명 △예천 6명 △영주 5명 △문경 2명 △영덕 2명 △청송 1명 △영양 1명 △울진 1명 등이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코로나 사망자 대구에서 100명 넘어

코로나19로 인한 대구지역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섰다. 지난 28일 치매 등 기저질환을 앓던 A(88·여)씨가 코로나19 확진자 중 100번째로 사망했다.또 29일에는 70~80대의 기저질환자 5명도 잇따라 사망하면서 29일 기준 107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지난달 23일 B(56·여)씨가 신장투석 중 사망한 후, 한 달여 만에 대구에서만 무려 100명이 넘게 숨진 것이다. 29일 오후 7시 기준 코로나19 전국 사망자는 158명이다. 이중 대구지역 사망자는 약 70%에 달한다. 다만 치사율은 전국 평균과 별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전국 확진자 수는 9천583명으로 치사율은 1.64%이며, 대구는 1.61%이다.반면 42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경북의 치사율은 3.2%에 달했다. 나머지 시·도의 경우는 표본 수가 많지 않아 치사율을 비교하기에는 무리하다는 것이 통계 전문가들의 견해다. 대구지역 사망자들은 대부분 고령층이며, 기저질환 등 지병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성별로는 여성 53명, 남성 54명으로 비슷했다.연령은 50대 4명, 60대 17명, 70대 34명, 80대 47명, 90대 5명이다. 사망자들은 대부분 70대와 80대로 연령대가 높은 70~90대 사망자가 80%가량이었다.특히 사망자 중 94명(87%가량)이 기저질환자였다. 이들은 평소 대부분 폐렴, 당뇨, 고혈압, 뇌졸중, 기관지염, 치매 등 기저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기저질환을 앓지 않은 사망자는 신장투석, 신장이식을 받거나 대장암 등을 앓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무런 질환이 없는 사망자는 50대 1명, 60대 4명, 70대 3명, 80대 1명인 모두 9명(8.4%)이었다. 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경북 코로나19 환자 55.8% 완치…687명 퇴원, 추가 확진 2명

경북의 코로나19 확진 환자 10명 가운데 5명 이상이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했다.경북도가 29일 0시 기준으로 집계한 코로나19 완치자는 687명으로 전날보다 39명이 더 나왔다. 이는 총 확진자 1천232명의 55.8%에 해당한다.추가 완치자 중에는 지난 10일 경산에서 확진 판정을 받아 다음날부터 청송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를 받아온 3살 남자아기가 17일 만에 완치 판정을 받고 집으로 돌아갔다.확진자는 지난 27일 10명(경산), 28일 2명(경산 1명, 구미 1명), 29일 2명(경산)이 각각 추가됐다.경산 추가 확진자는 서요양병원으로 이로써 서요양병원 확진자는 50명(경북 주소 45명, 대구 주소 5명)으로 늘었다.격리가 해제된 접촉자는 9천571명으로 전체 접촉자(1만1천316명)의 84.6%였다.사망자는 전날보다 2명이 늘었으나 이날 오후 서요양병원에서 확진돼 안동의료원에서 치료중이던 A씨(86·여·고혈압, 치매)가 숨지면서 42명으로 늘었다.앞서 동국대경주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오던 청도 B(85·여)씨와 의성 C(78)씨가 지난 28일 오전 0시22분, 오전 8시16분께 숨졌다.B씨는 지난 2일 마을주민과 씨감자 작업 중, C씨는 지난달 19일 성당 미사에서 각각 확진자와 접촉해 2차 감염으로 확진됐다.B씨는 고혈압과 당뇨, 만성기관지염, C씨는 췌장암 기저질환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속보-코로나19 경북 확진자 11명 추가…총 1천218명

경북도는 26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집계한 경북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천218명이라고 밝혔다.이는 전날(1천207명)보다 11명이 늘어난 것이다.추가 확진자는 경산 7명, 구미 1명, 안동 1명, 경주 2명 등이다.특히 경산의 추가 확진자는 서요양병원에서 5명이 나왔다.퇴원자는 53명이 완치, 추가돼 총 564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2명이 추가돼 33명으로 늘었다.이로써 누계 확진자는 △경산 594명 △청도 142명 △봉화 70명 △구미 62명 △칠곡 49명 △포항 49명 △안동 49명 △의성 43명 △영천 36명 △경주 40명 △성주 21명 △김천 17명 △상주 15명 △고령 8명 △군위 6명 △예천 6명 △영주 5명 △문경 2명 △영덕 2명 △청송 1명 △영양 1명 등이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무연고 사망자…20년 만에 가족 품으로

치매를 앓다가 가출했던 무연고 사망자가 20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가족과 20년 간 소식이 끊긴 90대 A(여)씨가 15년 전 지역 위탁시설에서 사망한 사실을 확인해 유족에게 알렸다고 밝혔다. 이달 초 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실종수사팀에 한 남성이 방문해 치매를 앓던 어머니를 찾아 달라며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다.20년 전 가출한 어머니의 생사 여부라도 확인해 제대로 된 제사라도 모시고 싶다는 것. 이에 실종수사팀은 무연고자 노인의 나이가 현재 90대인 점으로 미루어 사망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지역 요양시설들을 대상으로 수소문했다. 지역 무연고자들은 요양원을 통해 대구시 사회서비스원(구 희망원)으로 보내진다는 사실을 확인한 경찰은 노인의 주민등록발급 사진과 일일이 대조하던 중 해당 시설에서 사망한 사실을 확인했다. A씨는 대구시 사회서비스원에 2002년 9월18일 입소해 2005년 3월29일 사망했다. 사망 후 화장한 유골을 대구시립공원묘지에 안치한 사실을 확인한 경찰은 곧바로 가족에게 이 소식을 알렸고, 해당 남성은 20년 만에 어머니를 찾을 수 있었다. 이 남성은 “경찰에 신고하면서도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너무 감사하다”며 “이제라도 어머니 제사를 제대로 모실 수 있게 돼 한을 풀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서부경찰서 관계자는 “비록 가족과 상봉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가족들이 지금이라도 마음 편히 어머님 제사를 모실 수 있도록 도움을 줘 다행”이라고 밝혔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속보-칠곡서 코로나 확진 80대 숨져… 경북 31번째 사망

경북 칠곡군에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치료를 받던 80대 여성이 숨졌다.이로써 경북지역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31명으로 늘었다. 국내 126명째 사망자다.25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24일 낮 12시 3분쯤 칠곡경북대병원에서 폐렴 치료를 받고 있던 A씨(87·여)가 숨졌다.A씨는 지난 13일 폐렴 증상에 따라 검체 검사를 받은 후 다음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이후 지난 15일 칠곡경북대병원에를 서 입원 치료받다가 폐렴으로 숨졌다. 기저질환으로 는 고혈압, 당뇨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속보-코로나19 경산 76세 남자 사망…경북 30번째 사망

경북도는 24일 포항의료원에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치료를 받던 A씨(76)가 이날 오전 11시47분께 폐렴과 호흡부전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이로써 경북의 코로나19 사망자는 30명으로 늘었다. 도에 따르면 지난 1월26일부터 지난 2월3일까지 흡인성 폐렴으로 경산 중앙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은 A씨는 이후 경북대병원과 중앙병원을 오가며 관련 치료를 받아오다 지난 달 28일 서요양병원에 입원했다.그러나 A씨는 서요양병원에 입원 한 지 17일만인 지난 16일 가래, 발열 증세를 보였고 전수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고 포항의료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아왔다.기저질환으로는 치매와 파킨슨질환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속보-코로나19 경북 확진자 3명 추가 총 1천203명으로 늘어

경북도는 23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집계한 경북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천203명이라고 밝혔다.이는 전날 같은 때(1천200명)보다 3명이 늘어난 것이다. 퇴원자는 35명이 나와 총 446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28명으로 전날과 변동이 없었다.추가 확진자는 △안동 1명 △경주 1명 △성주 1명 등이다.이로써 누계 확진자는 △경산 584명 △청도 142명 △봉화 70명 △구미 60명 △칠곡 49명 △포항 49명 △안동 48명 △의성 43명 △영천 36명 △경주 37명 △성주 21명 △김천 17명 △상주 15명 △고령 8명 △군위 6명 △예천 6명 △영주 5명 △문경 4명 △영덕 2명 △청송 1명 △영양 1명 등이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