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학교 인사

◆영남이공대△총장 이재용 △교학부총장 권기홍 △대외협력부총장·YNC일자리센터장·산학협력중점교육단장 박만교 △기획처장 권용현 △학사운영처장 최은희 △입학처장 신승훈 △입학처 부처장 권상민 △취업복지처장·현장실습지원센터장 변창수 △산학협력단장·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장 남기석 △사무국장 진인제 △기숙형대학 학장·국제대학 학장·학생생활관장 김용현 △도서관장 한창우 △평생교육원장 류창수 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김천 상무, 제1차 정기총회 열어

프로축구 김천 상무가 지난달 29일 김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2021 제1차 정기총회’를 열고 사업계획 심의·의결을 진행했다.이번 정기총회에는 구단주 김충섭 김천시장을 비롯해 배낙호 대표이사, 최한동 후원회장, 대의원 등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정기총회에서는 추진 경과, 사무국 구성, 조직 및 현황, 프로 및 유소년 선수단 현황 등과 제·규정 의결에 대한 보고로 진행됐다.심의·의결 사항은 임원 변경, 2020년 결산(안),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이다.K리그1 승격을 비롯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과 함께하는 프로축구단, 김천시 브랜드 가치 향상 및 스포츠 특화 도시 위상 제고, 저비용·고효율 구단 운영, 내실과 투명성 강화로 신뢰 및 재정 건전성 확보에 대해서도 논의됐다.구단주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다 함께 힘을 모아 김천 상무가 출범할 수 있었다”며 “김천 상무가 시민의 자랑이 될 수 있는 멋진 구단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시체육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전달식 개최

대구시체육회가 7일 시체육회관에서 생활체육 유공자 표창식을 개최했다.생활체육 유공자 표창은 해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전국적으로 생활체육 진흥에 기여한 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올해 대구에서는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와 저변확대에 공헌한 대구시근대5종연맹 김흥수 회장과 달성군체육회 김승규 사무국장이 문체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김흥수 회장은 근대5종 생활체육 대회를 전국 최초로 개최하고 유능한 생활체육 동호인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해왔다.달성군체육회 김승규 국장도 기관단체와 읍·면 체육회의 의견수렴 및 협조를 통해 주민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보급하는 데 힘써왔다.대한체육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시상식을 취소하고 시·도별 전달식만 진행했다.대구시체육회 박영기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웠던 한 해에 이번 문체부장관상은 지역 체육인에게 큰 힘이 될 것이고 올해 지역 체육이 발전할 수 있도록 복지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지장협 군위군지회, 김윤희 사무국장, 모범상 수상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군위군지회 김윤희 사무국장이 지체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지난 11일 서울 63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20회 전국지체장애인대회’에서 장애인식 개선에 앞장 선 공로를 인정받아 ‘자랑스러운 지체장애인상 모범상’을 수상했다.자랑스러운 지체장애인상은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참여와 평등을 실현하는 데 기여한 공로와 사랑과 봉사를 솔선수범한 지체장애인 및 복지발전에 기여한 인사에게 주는 상이다.김윤희 사무국장은 2009년부터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군위군지회에 근무해오며 장애인스포츠대학 활성화 및 장애인 인식 개선교육 활성화에 앞장섰다. 또 지역 내 여성 활동가를 적극 발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 분과장으로 지역 내 타 사업과의 연계를 추진하는 등 지역 장애인의 복지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는 모습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대구 수성대학교, 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진흥기구 초청 간담회 가져

대구 수성대학교 김선순총장이 16일 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진흥기구(TPO) 김수일 사무총장과 재부산일본영사관 마루야마 코우헤이 총영사, 부산외국어대 김홍구 총장 등 부산지역 주요 기관장 20여 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수성대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는 해외현장실습과 해외취업 등 다양한 학생 교류 확대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부산에 사무국을 두고 있는 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진흥기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도시간의 관광분야 협력을 위한 네트워크로, 16개국 127개 도시정부와 51개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국제적인 기구다.TPO는 2년마다 총회와 포럼을 개최하는 한편 매년 3회에 걸쳐 회원도시 등에서 관광박람회와 설명회도 갖는다.이와함께 관광분야 인재육성 사업 등 아시아·태평양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다.대구 수성대와 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진흥기구는 이에 앞서 지난 8월 학생들의 해외현장실습 등 해외 프로그램 강화를 위한 협약을 맺은 바 있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갑질 논란 대구 남구체육회 사무국장, 재심 청구에도 결국 해임

갑질과 성추행 등을 일삼아 논란이 된 대구 남구체육회 사무국장 A씨가 최종 해임 의결됐다.남구청에 따르면 남구체육회는 29일 이사회를 열고 ‘남구체육회 사무국장 관련 의혹’에 대해 해임처분을 내리기로 결정했다.앞서 남구체육회 인사위원회는 지난 12일 사무국장의 해임 건의안에 대해 만장일치로 의결하고 결과를 사무국장 A씨에게 통지했다.사무국장의 재심청구로 일주일가량 이사회가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다.재심청구로 인해 지난 27일 인사위원회가 또다시 열렸지만 해임으로 의결됐다.남구청 관계자는 “사무국장 A씨는 공무원이 아닌 일반 근로자로 근로기준법에 따라 파면이 아닌 해임으로 진행됐다”고 말했다.추후 남구체육회장의 최종 승인 등을 거친 뒤 해임통보는 사무국장에게 30일께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한편 대구시체육회는 지난 8월 남구체육회 사무국장 A씨의 갑질, 성추행 등으로 직원 8명의 진정민원을 접수받고 감사를 진행한 결과 사실로 확인했다.대구시체육회는 지난 9월 성추행 방조 및 채용 비리 등에 대해 대구시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김승수, 단 한차례 회의만으로 사무국장 재선임

게임물관리위원회 사무국장이 공개채용 절차도 없이 재 선임된 것으로 확인됐다.국민의힘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이 게임물관리위원회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사무국장 재선임은 지난 8월말 임기만료를 앞둔 한 달 전 인사위원회 구성 및 의결(7월22일), 게임물관리위원장 보고(7월23일), 위원회안건상정 및 의결(8월6일) 등으로 이뤄졌다.딘 한차례 회의만으로 재선임이 이뤄진 것이다.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제18조와 게임물관리위원회 규정 제39조에는 ‘사무국장은 위원장이 위원회의 동의를 얻어 임명한다’는 포괄적인 조항 외에는 별도의 인사 규정과 세부채용 지침이 없다.또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에서는 공기업·준정부기관의 임원에 대한 공개채용을 명문화하고 있으나 게임물관리위원회처럼 기타 공공기관에 대해서는 별도의 채용규정이 없다.이에 공개 채용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종신제 사무국장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이 김 의원의 지적이다.특히 김 의원에 따르면 현 사무국장은 2017년 첫 채용 당시부터 논란이 많았다.당시 여명숙 전 게임물관리위원장이 채용조건에 검찰경력을 추가해서 짜 맞추기 논란이 있었고, 면접평가에서는 현재 사무국장에게 고득점을 주고 나머지 후보들에게 고의적으로 낮은 점수를 줬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었다.김 의원은 “사기업도 아니고 공공기관에서 채용규정의 허점을 악용해 내로남불식 정실인사한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면서 “문체부는 인사담합 의혹도 나오고 있는 만큼 이번 인사권 행사가 적정했는지를 점검하고 사무국장 공개채용을 명문화할 수 있도록 인사 관련 규정을 즉시 정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대구 남구체육회 사무국장, 갑질·성추행에도 퇴직금 전액 수령?…“공무원 아니라서”

갑질과 성추행으로 해임 의결된 대구 남구체육회 사무국장 A씨가 퇴직금 전액을 수령할 것으로 예상돼 논란이 될 전망이다.19일 남구청 등에 따르면 대구시체육회는 지난 9월 감사 결과 사실을 확인하고 남구체육회에 사무국장 A씨에 대한 파면 처분을 요청했다.대구시체육회 규정에 따르면 체육회 전 직원들은 중징계로 파면 시 퇴직금의 절반이 삭감된다.하지만 지난 12일 열린 대학교수, 노무사, 변호사, 남구청 평생교육홍보과장 등 7명으로 구성된 인사위원회에서는 다른 결과가 나왔다.사무국장은 공무원이 아닌 일반 근로자로서 근로기준법에 준용해 파면이 아닌 해임에 해당된다는 것이다. 성추행, 갑질 등에도 해임 시 퇴직금이 감액되지 않는다.대구시체육회 관계자는 “공직유관기관으로서 파면 요구를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유사사례가 없어 보완돼야할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A씨는 공무원이 아닌 일반 근로자에 해당돼 대구시체육회의 규정대로가 아니라 상위법인 근로기준법에 따라 준용됐다.남구청 관계자는 “근로자로서 가장 큰 징계는 파면이 아닌 해임”이라며 “근로자가 해임될 경우 퇴직금은 모두 지급된다. 추후 노동청 등에 신고를 해도 모두 지급해야할 의무가 있기 때문”이라고 말을 아꼈다.지난 8월 남구체육회 직원 8명은 사무국장의 갑질, 성추행 등으로 대구시체육회와 남구청 등에 진정민원을 제기했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2020 대구수성 한국지역도서전’ 협약체결

‘2020 대구수성 한국지역도서전 조직위원회’(위원장 문무학)와 대구·경북영화영상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서성희), 대구·경북광고산업협회(회장 최종태), 이벤트협회(회장 이삼수)가 지난 8일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한국지역도서전조직위 사무국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서는 한국지역도서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을 보태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하기로 했다.도서전은 우리나라 지역출판의 가치를 되살리고 독서문화를 진흥하기 위해 오는 16~18일 대구시 수성구 상화동산 및 수성구립도서관과 온라인 플랫폼에서 열린다.이번 도서전의 슬로건은 ‘지역을 다독이다, 책을 다독(多讀)하다’로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비수도권 지역주민을 다독이고 책을 많이 읽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한국지역도서전은 서울과 경기도 파주의 유력 출판사들이 국내 출판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현실 속에서도 꾸준히 지역문화를 기록하는 지역출판사들의 모임인 ‘한국지역출판연대’가 2017년 제주시와 함께 도서전을 개최하면서 시작됐다.문무학 위원장은 “한국지역도서전은 지역출판사들의 출판물뿐만 아니라 각 지역의 고유한 정체성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일종의 문화분권운동”이라고 설명했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인사)경주시

◆경주시 〈5급 승진〉△의회사무국 김대학 △회계과 김은락 △징수과 김종대 △미래사업추진단 박옥순 △경제정책과 남진희 백상희 △시정새마을과 이승하 △토지정보과 신삼철 이활우 △화랑마을 황훈 △세정과 최정순 △복지정책과 손금택 △차량등록사업소 도성주 △농업유통과 이진복 △산림경영과 김진영 △해양수산과 윤창호 △환경과 신진욱 △건설과 손창학 △도시계획과 임재윤 △도시재생과 정광락 △회계과 이헌득 △건축허가과 한상식 △정보통신과 손삼주 △문화재과 이준호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인사)안동시

◆안동시〈5급 승진〉 △건설과 권영백 △일자리경제과 권영수 △공보감사실 권용해 △사회복지과 남상호 정진영 △유교문화권사업과 이석동 △행정지원실 장인걸 △도시디자인과 최봉섭 최종욱 △의회사무국 김주년 △여성가족과 김진희 △투자유치과 조풍제 △건강관리과 김영남 △보건위생과 권향숙 △안전재난과 김도선 △정보통신과 손윤호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오는 19일부터 ‘2020 수성못미술공모전’ 작품접수

제6회 수성못미술공모전 작품접수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대구 수성구미술가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수성못 페스티벌의 주요행사 가운데 하나다.청소년 예술체험의 장을 확대하고, 미술공모전을 통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감성을 표현하는 문화인으로서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마련된 행사다.유치원생부터 초·중·고등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상상화, 경험화, 풍경화, 한국화, 소묘, 판화, 만화, 사진 등 미술 전 분야의 작품이 해당한다.출품작품의 규격은 유·초등저학년부는 8절지, 초등고학년부는 4절지, 중·고등부는 4~2절지의 작품을 1인 1작품씩 대구 수성구미술가협회 사무국으로 접수하면 된다.심사를 거쳐 동상 이상 수상한 작품은 다음달 5일부터 8일까지 대구 수성문화원 ‘갤러리수성’에서 전시회를 갖는다.또 수성구미술가협회 카페와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전시도 함께 진행 할 예정이다. 문의: 010-2675-6440.서충환 기자 seo@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