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남구 도건우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방문의 날’ 대성황

도건우(48세, 자유한국당) 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지난 15일 선거사무소 방문의 날을 개최해 대성황을 이뤘다.중구 남산동 명덕네거리에 있는 도 후보의 선거사무소에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1천500여명의 지지자들이 방문해 준비한 떡과 김밥이 12시경에 동이 나는 등 자발적으로 찾아온 지역주민들로 인해 발디딜 틈이 없었다.도 후보는 모든 테이블을 일일이 찾아 “미군부대를 전면 이전해서 고층 빌딩과 아파트가 들어서도록 하고 도심의 중심상권 회복시키겠다”면서 출마의 변과 공약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고 지역 주민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자리가 된 것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특히 문재인 정부의 실정과 민심을 저버린 독주에 대한 신랄한 비판을 가했다.그는 “폭주하는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기 위해 온 몸을 바치겠다”면서 “문재인 아웃”을 외치자 주민들이 환호하였고, 도 후보는 화답을 하면서 “4·15 총선의 압승과 정권 재탈환을 위해 온몸을 바쳐 투쟁”할 것을 약속했다.한 참석자는 “경제학 박사로서 정부의 고위공무원도 지냈고 최고의 민간 경제연구소인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을 지낸 진짜 경제전문가가 바로 도건우 후보”라면서 지지를 보냈다.이날 행사는 대규모 인원동원이 아닌 지역주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돋보였다는 평이다.도 후보는 본격적인 공천 경쟁에 대비하기 위해서 1만1천285권의 예비후보자 홍보물 발송도 끝낸 상태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4.15 총선 드론)이인선, 15일 개소식 대신 생생데이 열어

4.15 총선 대구 수성을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인 이인선 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지난 15일 개소식을 대신해 ‘생생데이’를 열었다.생생데이는 이인선의 생각과 주민의 생각이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주민들은 이 예비후보에게 수성발전과 보수통합, 공천혁신, 문재인 실정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다. 이 예비후보는 “정치는 같이 해야 하고 주민 의견을 들어야 한다”며 “주민과 당이 먼저인 정치, 30년 현장경제 경험과 독립애국지사의 손녀로서 나라와 지역의 경제를 지키는 정치를 하고 싶다”고 했다. 이어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민심이 천심이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것을 다시 확인했다”며 “반드시 공천을 받아 총선에서 승리해 민심에 답하겠다”고 약속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4.15 총선 드론)장원용, 15일 오픈 데이 행사

4.15 총선 대구 중남구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인 장원용 전 대구시장 소통특보는 지난 15일 선거사무소에서 세대공감형 ‘Open Day’행사를 열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개소식을 대신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70~80년대 학창시절을 추억할 수 있도록 꾸며진 공간에서 윷놀이, 제기차기, 팽이치기 등 전통놀이들을 함께 하는 이색적인 컨셉으로 열려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장 예비후보가 그 시절 음악다방의 DJ로 변해 방문객들의 사연과 음악신청을 받아 소개하는 등 뉴스데스크 아나운서의 경력을 살린 소통의 시간을 마련,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장 예비후보는 “이 행사가 ‘코로나19’로 움츠러든 시민들의 마음에 작은 활력소가 됐으면 한다”며 “이번 선거를 계기로 중남구가 다시한번 대구의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4·15 총선 드론) 경산 예비후보 안국중 선거사무소 개소식 잠정 연기

4·15 총선 경산시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한 안국중 전 대구시 경제통상국장은 9일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부득이하게 잠정 연기하고 이날 선거대책위원회 결의대회를 가졌다.이날 대회는 신종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선대 총괄 본부장, 본부장, 위원장으로 결의대회를 준비했지만 약 150명의 본부장, 위원장 및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임명장을 전달식 및 결의 대회를을 거행했다.안국중 예비후보는 이날 황교안 자유한국당 당대표와 성균관대 동문이자 중앙정부 요직에 있는 행정고시 38회 동시들과의 끈끈한 인적 네트워크를 장점으로 내세우며, 경산을 인구 50만의 국내 최대 청년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또 ,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가치를 수호하고 총선승리와 정권교체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겠다는 다짐도 빼놓지 않았다.한편 안 예비후보는 현재 성균관대 대구,경북 총동문회장, 제40기 행정,외무,기술고시 총학생회장 및 25년째 행정고시 동기회장을 맡고 있다. 대구시 경제통상국장과 문화체육관광국장을 역임했고, 제19대 자유한국당 대통령 후보 경제정책 특보단장을 역임하였다.공직자 시절에는 대구국가산업단지와 수성알파시티 조성 등 초대형 프로젝트를 성사시켰고, 대구 치맥축제 개최와 근대골목 조성, 김광석 거리를 만든 장본인이다.지금은 자유한국당 중앙위 지도위원과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을 맡고 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4.15 총선 드론)박성민, 선거사무소를 보수 박물관으로 꾸며 개방

4.15 총선 대구 동구갑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인 박성민 전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연구센터 부센터장이 자신의 선거사무소를 ‘보수 박물관’으로 꾸며 개방했다고 10일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보수가 바로 서려면 보수의 가치를 잘 알 필요가 있다”며 “자유민주주의라는 보수의 가치가 어떤 역사를 통해서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지켜나갈 것인지를 지역 주민 분들과 함께 고민하고 또 배우고자 한다”고 했다.이어 지역민들에게 “진정한 보수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변화하는 TK를 만드는데 함께 동참해 달라”며 “부담 없이 언제든지 방문해 새로운 보수에 대한 희망과 미래를 함께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보수 박물관은 대구시 동구 동부로 172 3층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4.15 총선 드론)문충운, 여성위원회 정책간담회 개최

4.15 총선 포항남·울릉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인 문충운 환동해연구원장는 3일 선거사무소에서 여성위원회 정책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정책간담회는 경력단절여성 취업 등 여성역량강화 및 다양한 성인지 관점을 통해 양성평등정책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포항의 미래로 제시된 환경도시, 해양관광도시, 첨단산업도시를 아우르기 위한 환동해국제도시에 대해 고민하고 여성의 리더십을 통해 구체적 정책으로 실현시킬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는데 모든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 문 원장은 “여성의 권익확대와 양성평등의 시대적 환경을 반영한 정책개발을 통해 여성행복시대와 환동해국제도시를 열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포항과 포항남울릉 발전에 꼭 필요한 정책들은 현장에 있다는 소신을 갖고 이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의견청취에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한편 문 원장은 이번 여성위원회 정책간담회를 시작으로 지역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20여개의 분야별 정책위원회를 발족한다는 계획이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4.15 총선 드론)권세호, 선거사무소 개소식 연기

4.15 총선 대구 수성을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인 권세호 삼영회계법인 대표는 오는 7일 개최 예정이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잠정 연기했다.신종코로나 바이러스(우한 폐렴) 확산 예방에 적극 동참하는 차원에서다.3일 권 대표는 보도자료를 내고 “우한 폐렴 확진자가 서울 및 수도권을 넘어 전국적으로 꾸준히 증가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보건당국이 바이러스의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함으로 국민들의 불안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며 “선거의 유·불리를 떠나 무엇보다 지역주민들의 보건과 복지를 우선시하는 원칙하에 개소식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어 “지역주민들에게 양해를 구하며 추후 일정이 확정 되는대로 안내드릴 것을 약속한다”고 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4.15 총선 드론)임병헌 우한 폐렴에 개소식 취소

4.15 총선 대구 중남구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인 임병헌 전 남구청장은 다음달 8일 예정이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취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임 전 청장은 보도자료를 내고 “최근 중국 우한 지역에서 발생한 코로나 바이러스 유입 사태로 인한 국가적 혼란과 국민적 우려상황 속에서 사무소 개소보다는 지역민의 건강과 안전이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해 부득이 사무소 개소식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했다. 한편 임 전 청장은 남구청장 재직 당시에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사태 등이 일어났을 때(2016년·2017년·2018년) ‘정월대보름행사’를 취소한 바 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LG전자 노동조합 구미지부, 나눔과 배려 실천에 앞장

LG전자노동조합구미지부(지부장 유정종)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배려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구미지부는 지난 22일 북삼지역의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초·중학생 10명의 교복구입 지원비 300만 원과 다문화 가정 4가구 15명의 고향방문을 위한 왕복항공권 및 전자레인지를 북삼읍사무소에 기탁했다.왕복항공권을 전달받은 필리핀 다문화이주여성 A씨는 “가족과 함께 친정에 가서 부모님을 뵙게 되어 무척 기쁘다. 행복을 선물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유정종 LG전자노동조합구미지부장은 “새 학년을 준비하는 취약계층 학생들을 응원하고, 고향을 그리는 결혼이주여성들의 마음을 채워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LG전자노동조합구미지부는 2010년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임 선포 이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 및 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4·15 총선 드론)한국당 윤두현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자유한국당 윤두현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1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경산에 인공지능과학공원을 조성해 정보통신기술(ICT) 단지로 만들겠다”며 “경산에 밀집해 있는 10개 대학도 배후 연구시설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강조했다.윤 예비후보는 “준 연동형 비례대표제와 공수처법은 여권이 자신들의 실정을 감추고 민심을 왜곡시켜 정권을 연장하려는 의도이다”며 “이를 바로 잡을 유일한 야당은 자신을 비롯한 자유한국당뿐이다”고 강변했다.그는 “경산을 인공지능 연구중심 ICT 허브로 경산의 경제적 가치가 2배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경산이 ICT 허브로 탈바꿈으로 자동차 관련 부품산업과 경산지역 대학이 겪는 학생 수 감소와 산업패러다임 전환으로 어려움을 해결하겠다”고 역설했다.윤 예비후보는 “노년층, 장년층, 청년층이 어우러져 소상공인도 근로자도 행복한 40만 자족도시 경산을 만들겠다”며 “자유와 경쟁 속에 복지국가와 경산시를 풍요롭고 살 맛나는 도시를 기필코 이뤄내겠다”주장했다.이날 개소식에는 자유한국당 강석진 경남도당위원장, 백승주 의원, 강효상 의원, 윤봉길 의사 장손녀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장, 이세창 자유한국당 전국상임위원, 당원, 시민 등 1천500여 명이 참석했다.윤 예비후보는 경산중학교, 심인고, 경북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서울신문 기자, YTN 보도국 국장, 디지털 YTN 대표이사 사장, 박근혜 정부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 등을 역임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포항시, 주거급여 지급대상 확대…4인 가구 월세 23만9천 원까지

포항지역 취약계층의 전·월세 임대료와 집수리비 등을 지원하는 주거급여 대상과 지원액이 확대된다.또 비주택가구 거주자의 공공임대 이주 시 보증금과 이사비, 생필품 등도 지원된다.13일 포항시에 따르면 올해 주거급여 지원 대상을 중위소득의 44%에서 45%로 확대하고, 임차료(임차급여)는 지난해 대비 7.5%, 개보수비(수선급여) 지원은 100% 인상한다.올해 4인 가구 월 소득액은 중위소득 44%는 202만9천 원이지만, 45%가 되면 213만7천 원으로 늘어난다.임차급여는 기준임대료 상승에 따라 급지 별로 인상됐다.지난해 포항지역 1인 가구 기준임대료는 14만7천 원에서 올해 15만8천 원, 4인 가구는 22만 원에서 23만9천 원으로 올랐다.자가 가구를 대상으로 한 수선급여는 주택 노후도에 따라 457만 원(3년 주기)에서 최대 1천241만 원(7년 주기)까지 지원한다.장애인가구와 고령자가구에 대해서는 주거약자용 편의시설 설치비용을 추가로 지원한다.시는 이밖에 쪽방이나 노후 고시원 등 비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전수 조사해 공공임대주택 이주 시 보증금과 이사비, 생필품 등을 지원하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또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과 에너지효율 개선이 시급한 복지사각지대 일반저소득 가구 등 300가구를 선별해 단열 및 창호공사, 냉방기기 등도 지원한다.주거급여 신청은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복지로(bokjiro.go.kr)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보건복지콜센터(국번 없이 129) 또는 주거급여 콜센터(1600-0777)에 하면 된다.포항시 정해천 공동주택과장은 “정기적인 ‘주거복지 찾아가는 설명회’를 통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시키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거안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웅희 기자 woong@idaegu.com

대구 달성군 현풍읍사무소에 뉴레파생명공학, 의료패치 100세트 기탁  

의료기기 전문업체 뉴레파생명공학 신형진 대표는 지난 7일, 관내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어르신을 위해 특허 패치 100세트를 현풍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에 기탁한 뉴레파 패치는 만성질환자의 통증에 도움을 주는 의료제품으로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이다.신형진 대표는 “현풍읍에 살고있는 지인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어르신들 건강에 보탬이 되고 싶어 기탁했다”고 말했다.한편 경기 군포시에 있는 뉴레파 생명공학은 연간 100억 이상의 매출액을 자랑하는 의료기기 전문업체로 전국 21개 지사 및 해외에도 수출을 하고 있다.뉴레파 패치는 다이아몬드를 가공 후 여러 공정을 거쳐 추출한 세계최초발견 원소와 여러 물질들을 혼합한 제품으로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하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4.15 총선 드론)정상환, 1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4.15 총선에서 대구 수성갑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로 등록한 정상환 변호사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오는 11일 오후 3시 수성구 범어네거리 삼성증권 빌딩 4층에서 열린다.이날 개소식에는 각계각층 다양한 인사들과 수성구 주민 등 약 2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행사는 다채로운 공연과 주민 참여형 토크 콘서트 등으로 진행된다.이날 정 변호사는 수성갑에 대한 미래비전 제시와 총선 전략 및 보수 재건을 위한 각오를 밝힐 예정이다.정 변호사는 “우리나라는 현재 외교·안보·경제 위기에 처해있으며 사회는 진영 간의 갈등으로 분열돼 있다”며 “대한민국은 강하면서 책임 있는 보수가 필요하고 이를 위한 담대한 도전에 함께 해달라”고 말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