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경북북부사무소, 창업성장 기술개발사업 접수

중소벤처기업부 경북북부사무소가 다음달 2일까지 2020년 상반기 창업성장 기술개발사업 접수를 받는다.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은 창업 7년 이하, 직전년도 매출액이 20억 원 미만인 창업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 시 총사업비의 80% 범위에서 최대 4억 원까지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올해 전체 지원 규모는 1억815억 원(1천614개 과제)이며 상반기 857억 원(658개 과제)을 ‘전략형 창업과제’와 ‘디딤돌 창업과제’로 나눠 지원한다. 전략형 창업과제는 우수한 기술창업기업에 패키지 지원을 통해 고급기술 창업을 확대하고자 소재·부품·장비, 3대 신산업 분야를 최대 2년, 4억 원 이내로 지원한다. 최대 1년, 1억5천만 원의 지원이 가능한 디딤돌 창업과제는 기술창업아이템의 시장성·기술성·사업성 검증이 필요한 창업기업의 기술개발과 조기 성장을 촉진한다. 사업공고 및 세부내용은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go.kr)이나 기업마당(www.bizinfo.go.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업 신청은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경북도, 고졸청년 3개 분야 11개 사업에 191억 원 투입

경북도가 올해 191억 원을 투입해 고졸 청년 고용 확대에 나선다.고학력화에 따른 구조적인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와 고졸 청년의 사회적 자립과 성장,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고졸취업 활성화 지원 정책으로 ‘학(學)·잡(job)·아(兒)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추진된다.앞서 도는 지난해 자체사업인 청년 행복주택 디딤돌사업, 청년근로자 사랑채움사업 등 총 8개 사업에 104억 원을 투자해 1천82명을 지원했다.올해는 11개 사업에 191억 원을 투입해 2천500여 명의 고졸 청년에게 혜택을 준다.역량개발을 위해 산·학 일체형 도제학교, 학사학위 취득지원 등 5개 사업을 진행한다.좋은 일자리환경 조성을 위해 고졸 청년 희망사다리사업, 도내 공공기관 고졸 청년 채용 권장 등 4개 사업을 한다.지역정착을 위해 주거안정, 결혼 등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2개 사업을 생애주기별 전 과정에 걸쳐 지원한다.특히 올해는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으로 고졸 청년 희망사다리사업도 실시한다.고졸 청년을 새로 채용한 지역 중소기업에 1인당 월 200만 원을 10개월간 지원해 고졸 청년의 구직난 해소와 기업의 고용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도는 오는 8월부터 산업현장 일학습병행지원법 시행에 따라 이번 프로젝트가 국가적 지원을 통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이 다양한 직무경험을 통해 적성에 맞는 분야에 일하고 취업 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지역에서 즐겁게 일하며 머물고 다른 지역 청년이 찾아오는 경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칠곡군과 경북도경제진흥원, 해외마케팅 및 R&D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칠곡군과 경북도경제진흥원은 지난 18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백선기 칠곡군수, 전창록 경북경제진흥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칠곡군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 및 R&D 지원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재호 칠곡군의회 의장과 지역 내 기업인단체 대표 30여 명이 참석해 협업과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백선기 군수의 공약사항인 ‘기업하기 좋은 도시 칠곡군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협약은 기업인간담회와 설문조사로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물로 다음달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칠곡군은 이번 협약에 따라 군비 1억9천 만 원을 지원한다.경북도경제진흥원은 해외지사화는 물론 공동물류센터 및 해외전시회·박람회 참가지원 사업, 해외바이어초청 지원사업, 수출지원 바우처사업과 기술성장디딤돌 지원사업 등을 수행하게 된다.백선기 칠곡군수는 “2020년 해외마케팅 및 R&D지원 사업이 칠곡군 기업의 수출저변 확대 및 국비 공모사업 도전을 위한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 밝혔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대구 북구청, 대구 최초 독서와 연계한 교복지원사업 시행

대구 북구청이 대구지역 최초로 초등학교 6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독서와 연계한 교복지원사업 ‘꿈꾸는 BOOKIDS 교복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사업 대상은 초·중·고 교육비 방과 후 지원 대상자 기준을 충족하는 지역 초등학교 6학년 아동 200명이다. 대상 학생들은 교사와 도서관에서 추천하는 도서를 매달 1권씩 읽고 독후활동을 제출하면 12월 교복지원금 2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오는 24일부터 3월6일까지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으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법정 저소득 아동을 우선 선발한다.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북구청 복지정책과로 하면 된다.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칠곡군, 청년창업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칠곡군은 지역특성에 맞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청년 창업가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하고 구체적인 창업계획이 있는 지역 내 주소를 둔 만 39세 이하 예비창업가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기술 및 지식창업 등 일반창업분야인 ‘청년예비창업가 양성사업’에 10명, 목공교육을 통해 목공기술과 접목한 ‘생활밀착형 청년목수창업가양성사업’에 10명 등 총 2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100여 명의 청년 CEO를 육성했다.선발된 예비창업가에게는 창업공간을 제공한다. 창업교육과 컨설팅, 창업지원금도 지원된다.신청은 칠곡군 1인창조기업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문의: 054-973-9604~5.일반예비창업가는 다음달 13일까지, 생활밀착형 목공기술 예비창업가는 27일까지다.백선기 칠곡군수는 “칠곡에서의 창업기회는 언제나 열려 있다”며 “꿈과 열정을 가진 많은 청년이 창업에 도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봉화군, 낙후지역발전 특별회계 공모 2개 사업 선정

봉화군은 경북도에서 추진하는 낙후지역발전 특별회계 공모에 청소년 문화체험장 연계활성화 사업과 미슐랭 경관 드라이브 길 조성사업이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2개 사업 총사업비는 87억 원이다. 이번 공모 사업 선정으로 도비 43억5천만 원을 확보해 올해부터 3년간 추진한다.청소년 문화체험장 연계활성화 사업은 봉성면 창평리 청소년 목재체험장에서 올해 새로 개장하는 정자문화생활관을 연결하는 모노레일을 설치하는 사업이다.내년까지 도비 22억5천만 원 등 45억 원을 들여 설치한다. 모노레일이 건설되면 봉화를 찾는 관광객에게 새로운 체험 관광 기회를 제공한다.미슐랭 경관 드라이브 길은 프랑스 타이어 회사인 미슐랭사가 발간하는 식당 여행 정보 안내서인 미슐랭가이드가 아름다운 도로로 선정한 35번 국도이다.사업구간은 안동 도산서원∼봉화 청량산∼강원도 태백 입구까지이다. 봉화군은 이 도로 주변 낙동강을 감상할 수 있는 경관포인트 4곳에 전망대, 공원, 스카이 워크 등을 설치한다. 사업비는 도비 21억 원 등 42억 원이 투입된다. 사업기간은 내년부터 3년간이다.봉화군 관계자는 “공모사업으로 두 곳에 관광시설을 조성하면 봉화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올라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박완훈 기자 pwh0413@idaegu.com

경산시 안전역량 안전개선사업 추진 실무자 회의 개최

경산시는 지난 18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지역안전역량 안전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행정안전부, 경북도, 경산시, 국립재난안전연구원, 경산경찰서, 한국도로공사 등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지역안전역량 제고 컨설팅에 따른 경산시 교통사고위험 환경개선을 위해 마련됐다.실무자 회의에서는 경산시 교통사고 분야 컨설팅 결과에 따라 효과적인 경산시 교통사고 위험 환경개선 방안 및 관련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확보 방안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최영조 경산시장은 “지역안전역량 안전개선사업 추진 실무자 회의를 통해 이론과 경험의 통합을 통한 실제적인 안전 경산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문경시 정부예산 신규공모사업 등 국·도비 확보 ‘총력’

문경시가 지역 발전 동력이 될 현안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올해 중앙정부의 정책 방향과 연계해 1천360억 원 규모의 신규 공모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두팔을 걷어 부쳤다.문경시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고윤환 문경시장과 간부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국비 확보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었다.보고회는 지역 현안사업에 속도를 내려면 국·도비 확보가 절실하다는 인식을 하고 정부공모 신규사업에 매진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중앙정부의 정책 방향과 연계할 주요 시책은 △문경시 가족센터 건립사업 △재활용품 선별장 신축 △지방하천 정비 △영화창작스튜디오 구축 △흥덕 생활공원 조성 △문경시 문화도시 예비지정 추진 등 42건이다.국‧도비 포함 사업비는 1천360억 원 규모다.이를 위해 시는 연례 반복적인 공모사업은 사전 대응 강화로 선정률을 높이는 한편 중앙부처 국정정책과 연계한 신규 공모사업은 적극적인 발굴과 응모를 통해 예산확보와 재정 건전성의 제고, 시민의 복리 증진이라는 세 가지 목표를 달성할 방침이다. 특히 국가 투자예산사업이 공모사업으로 전환되는 추세에 따라 일자리창출·생활SOC 복합화 시설사업·시민 체감형 스마트도시 서비스 시범사업 등 정부 역점추진 사업을 집중 추가 발굴해 사업계획의 구체화 및 공모용역의 발주, 중앙정부 방문 등 전방위적 전략으로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대구지방환경청,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점검

대구지방환경청(청장 정경윤)은 지난 17일 대구 달서구의 한 굴뚝자동측정기기(TMS) 지원사업장을 방문해 굴뚝TMS 및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의 적정가동 여부 등을 점검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김천 신음공원, 시민 위한 도시공원 탈바꿈

김천 신음공원이 도시공원으로 재탄생한다.김천시청 맞은편 신음동에 자리한 이 공원은 1990년대 초까지만 해도 시 외곽지였다. 김천화장장과 약 5천여 기에 달하는 분묘가 산재한 기피지역이었다.하지만 1995년 김천시청사 이전과 함께 현대아파트 등 대규모 아파트가 들어서고 김천제일병원, 대형마트(2곳) 등이 건립되면서 신도시가 형성됐다. 현재 김천에서 인구가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다.김천시는 이에 따라 신음공원을 지역 내 대표적인 도심지 근린공원으로 재조성해 시민들에게 돌려줄 예정이다.60만4천231㎡ 부지에 총사업비 490억 원을 투입한다. 토지보상을 거쳐 오는 7월 착공 예정이다. 야구장, 다목적구장, 분수대 광장, 어린이놀이터, 공룡테마놀이마당, 순환 산책로, 시민정원 등의 시설을 갖춘다.1976년 조성된 신음공원은 오는 7월1일 적용되는 도시공원 일몰제에 해당하는 공원이다.김충섭 김천시장은 “신음공원 사업의 실시계획인가를 오는 5월 중 고시할 예정이다”며 “인가·고시 후 시공사를 선정해 공원 조성에 바로 착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경주시 귀농 지원사업 확대 추진

‘역사문화도시 경주로 농사지으로 오세요.’경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올해 귀농인들에 대한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경주농기센터에 따르면 부부가 함께 귀농한 농가를 대상으로 귀농 분야 7개 사업을 지원하기로 하고 신청자를 모집한다.경주농기센터는 귀농인 영농정착 7개소, 귀농인 소형농기계 지원 3개소, 귀농인 주택수리비 지원 5개소, 농업경영활성화사업 이자지원 25건,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지원 5건, 귀농인 이사비용 지원 14건, 귀농인 임시거주지 임대료 5개소 등의 지원사업을 계획하고 있다.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타지역에서 전입한 귀농인뿐 아니라 경주시 도시지역에서 전입한 귀농인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또 시설하우스나 저온저장고 설치 등 영농시설 확대에 대한 경제적 부담 해소를 위해 귀농 이후 영농경력이 1년 이상인 귀농인 대상으로 영농정착 지원 사업도 실시한다. 사업비 2천만 원으로 7건을 우선 지원한다.‘농업경영활성화사업 이자지원 사업’은 귀농인과 농업 경영체 등록 5년 이내인 신규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신규 농업인 현장실습교육지원 사업’은 귀농인이 선도농가에서 영농 현장실습을 하게 되면 선도농가에 월 최대 40만 원, 귀농인에게 월 최대 80만 원의 교육비를 5개월간 지원하는 것이다.전입한 지 1년 이내인 귀농인에게 100만 원 한도에서 이사비용 실비 및 농촌지역 주택 등을 임대해 거주하면서 영농에 종사하는 귀농인에게 임대료의 50%를 각각 지원한다.모든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신청자격이나 신청서 등 필요한 서류는 경주농기센터 홈페이지 귀농지원게시판을 참고하거나 경주귀농지원상담센터(054-779-8859) 또는 농업진흥과 교육훈련팀(054-779-8724)으로 문의하면 된다.최정화 경주농기센터 소장은 “도시 인력 귀농 동기유발과 귀농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에 도움이 되도록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개발 시행한다”고 밝혔다.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기업 일자리사업’에 참여기업 모집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창업기업의 취업난 해소와 청년에게 더욱 안정된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오는 24일까지 ‘2020년 창업기업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창업기업을 모집한다.‘창업기업 일자리 사업’은 창업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해 기업의 고용 안정화, 청년의 취업난 해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는 사업이다.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2년 동안 청년근로자의 인건비 월 200만 원을 비롯해 교육, 네트워킹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센터는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111개사 165명의 청년근로자의 인건비를 지원했다.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업은 경북지역에 사업장을 가진 창업기업으로 사업 선정일부터 청년근로자(만 39세 이하)를 2년 이상 고용해야 한다. 이번 사업은 경북지역 창업기업 38개사가 대상으로 하며 심의위원회 평가를 거쳐 업체당 1~2명의 인건비 등을 지원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창업기업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참여기업 모집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창업기업 일자리사업 신청 홈페이지(http://gbccei.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김진한 센터장은 “창업기업 일자리 사업은 인구감소와 청년유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지역에서 창업기업과 청년 근로자 모두에게 활력을 주는 사업”이라며 “올해도 청년 취업난 해소와 지역 일자리 창출,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안동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추진

안동시가 올해 사업비 23억5천만 원을 들여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동일한 장소에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를 동시에 설치하거나 주택, 공공, 상업 건물 등이 혼재된 마을 단위에 1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는 사업이다.안동시는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로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임동면(중평리·사월리), 임하면(금소리·고곡리), 용상동과 강남동 무주무마을 등 6개 마을 252개소(태양광 176개소, 태양열 65개소, 지열 11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할 계획이다.다음달부터 설비 시공에 들어간다.2018년에도 임동 중평단지 113개소에 신재생에너지원을 설치해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면 한 달 전기요금이 기본료 제외 6만 원 정도 나온다. 주택은 95%가 절감된 3천 원 정도로 연간 68만 원을 절약할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에너지 비용 절감에 도움을 주는 친환경적인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진욱 기자 wook9090@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