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공원 겨울사진 공모하고 상금받자

대구시설공단이 ‘2020 도심공원 겨울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지난해 개최했던 가을사진 공모전에 이어 ‘아름다운 도심공원’을 주제로 겨울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다음 달 29일까지 1인 1작품을 응모할 수 있다. 공모기간에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2·28기념중앙공원, 경상감영공원의 아름다운 모습을 찍어 대구시설공단 도심공원 홈페이지(citypark.dgsisul.or.kr) 참여하기에 ‘사진 공모전’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상 1명(30만 원), 최우수상 3명(20만 원), 우수상 5명(10만 원) 총 9명을 선정해 이사장 표창과 부상(문화상품권)을 수여한다. 결과발표는 3월9일이며, 시상식은 같은달 15일 개최한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도심공원 겨울사진 공모하고 상금받자

대구시설공단이 ‘2020 도심공원 겨울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지난해 개최했던 가을사진 공모전에 이어 ‘아름다운 도심공원’을 주제로 겨울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다음 달 29일까지 1인 1작품을 응모할 수 있다. 공모기간에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2·28기념중앙공원, 경상감영공원의 아름다운 모습을 찍어 대구시설공단 도심공원 홈페이지(citypark.dgsisul.or.kr) 참여하기에 ‘사진 공모전’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상 1명(30만 원), 최우수상 3명(20만 원), 우수상 5명(10만 원) 총 9명을 선정해 이사장 표창과 부상(문화상품권)을 수여한다.결과발표는 3월9일이며, 시상식은 같은달 15일 개최한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대구시, 구·군 복지부 복지행정상 싹쓸이

대구시와 구·군이 2019 지역복지사업 시도 부문 평가에서 9개 복지행정상을 수상했다. 시상금으로 1억8천만 원을 받았다.보건복지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복지사업과 관련해 실시하는 평가에서 대구시는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사업을 선도적으로 시행하고 대구시만의 자체 사업인 동의(洞醫)보감 사업을 통해 현장중심의 복지행정에서 전국 최고의 성과를 인정받아 시도 부문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시·군·구 부문은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분야에서 남구가 우수상,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 분야에서 달성군이 최우수상, 남구와 달서구가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희망복지지원단 운영분야는 수성구가 최우수상,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부문에서는 달서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부문는 서구가 우수상, 사회보장급여 점검‧관리 부문에서는 달서구가 우수상으로 선정됐다.이번 수상은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을 통해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펼쳐 온 결과로 풀이된다. 대구시와 8개 구군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맞춤형 팀장과 팀원, 통합사례관리사들의 사례관리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꾸준히 실시해왔다.보건소와 맞춤형 복지팀이 한 팀이 돼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찾아가서 보살피는 ‘복지+건강 동행서비스 사업’을 대구 전역으로 확대했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대구염색공단, 부정행위 신고포상금 제도 도입

대구염색공단이 불법·탈법 행위를 사전 예방하고자 신고포상금제도를 도입한다. 최근까지 염색공단은 석탄구매, 통신설비 공사 등의 각종 불법·부정 행위 의혹에 따른 고소·고발로 내홍을 겪었기 때문이다. 대구염색공단은 폐수와 증기 등 공동이용시설 불법사용과 각종 불법행위로 공단에 손실을 끼치는 행위에 대해 신고를 할 경우, 신고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시행하기로 했다. 포상규모는 부정행위로 인한 피해금액 환수금의 20%다. 부정행위 신고는 공단 내부 근무자뿐만 아니라 입주업체 근무자 등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가능하다. 전화·서면·인터넷 등 형식적인 제한이 없다. 공단은 제도 도입의 첫 사례로 염색공단 전 회계팀장 A씨에게 2천760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A씨는 2010년도 공단 유휴지에 매립돼 있던 유연탄을 채굴하면서 공사비를 부풀려 1억3천800만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업자를 고발했다.이로 인해 염색공단이 환수한 금액은 1억3천800만 원이다. 김이진 염색산업단지 이사장은 “이번에 처음 시행되는 신고포상금 지급으로 공익제보가 활성화되면 염색공단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해서 공단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경찰관, 시상금 300만원 전액 불우이웃돕기 쾌척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를 예방하기 위해 콘텐츠를 제작해 경찰청 주최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두 경찰관이 시상금 전액을 불우이웃을 위해 내놨다.주인공은 문경경찰서 남부파출소 조유호·차재학 경위.두 경찰관은 최근 경찰청이 주최한 보이스피싱 예방 콘텐츠 공모전에서 1분짜리 영상인 ‘할매의 역습’을 출품해 전국 최우수상인 1위를 차지했다.이 영상은 문경지역 주민인 심순귀(84) 할머니가 전화금융 사기전화를 당황하지 않고 도리어 코믹하게 대응하는 요령을 영상에 담았다.이들 경찰관은 지난 22일 문경시청을 방문해 시상금으로 받은 300만 원 어치의 백화점상품권을 문경지역 내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고윤환 문경시장에게 전달했다.기탁식에는 작품 영상 속 전화금융사기 예방법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백발의 할머니 역할을 맡은 심순귀 할머니도 참석했다.심순귀 할머니는 “우리 같은 노인들에게 전화금융사기 예방도 해주고 좋은 상을 받아 지역 어려운 이웃도 돕는 경찰관들에게 내가 작은 역할을 한 것 같아 기분이 좋다”말했다.문경시는 시상금 전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장애인 가정 등 소외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대상 대통령상 상금 1천만원 우승기 수여

상주문화원은 다음달 13일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전국의 국악인이 참가하는 제20회 상주전국민요경창대회를 개최한다.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문화원이 주관하는 민요경창대회는 유망 신진 국악인의 등용 기회 제공과 국악의 발굴, 보존, 계승 발전은 물론 상주 민요를 널리 알리고 상주가 전통 국악예술의 본고장으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매년 열린다. 평균 88팀이 참가한다.대상은 대통령상(시상금 1천만 원과 대회 우승기), 일반부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신인부 장원에게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상, 학생부 장원에게는 경북도 교육감상이 주어진다.대회 참가 접수는 다음달 2일까지다. 상주문화원 홈페이지(sjcc.or.kr)에서 개최 요강 및 신청서를 내려받아 접수하면 된다. 문의: 054-535-2339.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케빈 나(나상욱) 누적 상금만 약 360억원… 과거 성추문 스캔들은?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관찰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케빈 나(나상욱)-지혜 부부가 새로 합류하며 논란이 되고있다.프로골퍼인 케빈 나는 최경주에 이어 역대 한국인 골프선수 중 두 번째로 PGA 투어에 진출한 월드클래스 탑 골퍼로 지금까지 누적 상금만 무려 3천만 달러(한화 약 36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케빈 나 부부의 합류에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은 과거 케빈 나와 사실혼 관계를 주장한 여성의 폭로로 성추문에 휩싸였기 때문이다.당시 여성 A씨는 "미국 LA에 있는 케빈 나 부모의 집에서 케빈 나와 혼인 생활을 시작해 아내 자격으로 골프 투어에 동반했다"며 "케빈 나가 투어 기간 동안 모든 스트레스를 성관계를 요구하는 것으로 풀었다. 그가 싫증내자 버림받았다는 생각이 든다"고 주장했다.A씨는 2013년 케빈 나와 약혼했으나 같은해 10월 결혼을 앞두고 일방적으로 파혼을 당했다며 5억원의 배상 소송을 냈다.재판부는 항소심에서 케빈 나에게 총 3억 16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online@idaegu.com

총상금 2억원,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대구시는 내년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에 참가할 참가팀을 16일부터 모집한다.대회 우승 상금은 1억 원이다.‘2020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가 내년 10월 대구에서 열림에 따라 참가팀을 다음달 말까지 모집한다.경진대회는 미래자동차 산업에 열정을 가진 대학생들의 도전의식을 높이고 자율주행 기술 분야의 저변 확대를 위함이다.2013년 시작된 이 대회는 격년제로 개최돼 5회째를 맞고 있다.지난해에는 수성알파시티에서 국내 최초로 실도로에서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내년 대회도 실도로에서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대회는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5G 통신 기술을 연계해 자율주행 경진대회가 진행된다. 골목길, 신호등이 없는 비정형 환경 등을 포함하는 등 자율주행 기술의 상용화를 위한 다양한 테스트가 진행된다.총상금 규모도 지난해보다 2배로 확대한 2억 원이다.참가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으로 구성된 국내 소재 대학팀이다. 지도교수 2명과 10명 이내의 학생으로 구성돼야 한다.정재로 대구시 미래형자동차과장은 “참가 희망팀은 접수 기간 동안 이메일로 참가 신청 가능하다”며 “참가자격과 진행일정 등 세부 사항은 경진대회 공식 홈페이지에 안내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경북도 유튜브 채널 이름 공모, 20일까지 최우수 상금 50만 원

경북도가 오는 20일까지 공식 유튜브를 대표할 유튜브 채널 이름을 공모한다. 참가 방법은 경북도 유튜브(http://youtube.com/c/경상북도TV) 채널 내 ‘이름 공모전’ 이벤트 영상에 이름과 간략한 이유를 댓글로 달면 된다. 우수작 20점 가운데 5점을 선정하고 오는 24일부터 일주일간 온라인 투표를 통해 최종 1점을 발표한다. 상금은 최우수 1점 50만 원, 우수 2점 20만 원, 장려 3점 10만 원이다. 김일곤 경북도 대변인은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경북 유튜브 채널이 많은 국민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경북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경북도, 다음 달 15일부터 관광기념품 공모…총상금 2천90만 원

제22회 경북도 관광기념품 공모가 다음 달 15일부터 20일까지 실시된다. 공모주제는 경북도의 고유한 특성(역사․문화․전통 등)을 담은 독창적인 디자인과 상징적 가치를 겸비한 관광기념품이다. 민․공예품, 공산품 및 가공식품 등 국내․외 관광객들이 구매할 수 있고 양산 가능한 모든 기념품을 대상으로 한다.시상은 대상, 금상 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장려상 5점. 입선 8점 등 총 20점에 상금은 2천90만 원이다. 전국 공모이며 접수는 경북도관광협회(경주시 보문로 424-9) 직접 방문으로 이뤄진다. 결과는 5월30일 경북나드리 홈페이지(tour.gb.go.kr)를 통해 발표한다. 우수작에 대한 특전으로는 경북관광홍보관 전시 및 해외선진지 벤치마킹 경비 일부 지원, 대한민국 관광기념품공모전 출품 자격부여 등이 주어진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남구청, 락 퍼커션 참가자 모집

대구 남구청이 오는 17일까지 제26회 대덕제 앞산 빨래터 축제 ‘락 퍼커션’ 참가자를 모집한다.락 퍼커션은 타악기, 생활·주방용품, 창작 악기, 신체 등 두드려서 소리 내는 두드림 경연대회다.모집 대상은 5~15명 이하로 구성한 팀으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최우수상 1팀에 상금 300만 원, 우수상 1팀에 상금 200만 원, 장려상 1팀에 1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본선 참가팀별 30만 원이 지급된다.접수는 7분 내외의 공연 동영상을 유튜브 개인 계정에 업로드 후 남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yeilbest@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문의는 남구청 문화관광과로 하면 된다. 문의: 053-664-3262. 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고령소방서 시상금 전액 고령군 교육발전기금 기탁

고령소방서가 소방행정종합평가 장려상으로 받은 상금 200만 원을 고령군 교육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고령소방서는 지난 18일 경북소방본부에서 2018년도 주요시책 추진 소방행정종합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장려상과 함께 시상금을 받았다.전 직원이 노력해서 얻은 결과의 시상금을 의미 있게 사용하자는데 한목소리를 내 성금 기탁으로 결정하자 지난 21일 조유현 소방서장이 고령군청을 방문해 곽용환 군수에게 전달했다.조유현 서장은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 기탁에 전 직원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사회 취약계층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해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참참이의 알기 쉬운 조합장선거 (3)50배 이하 과태료 및 포상금 제도

대구시선관위·대구일보 공동기획‘참참이의 알기 쉬운 조합장선거’ 3월13일 실시하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정확한 정보 제공 및 공명선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주 조합장선거정보 Q&A를 연재합니다.50배 이하 과태료 및 포상금 제도Q. 기부행위를 할 수 없는 자로부터 금전․물품 등을 받은 자에 대한 처벌은?A. 후보자(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을 포함), 후보자의 배우자 등으로부터 금전·물품 등을 받은 자에게는 3천만 원 범위내에서 그 제공받은 금액이나 가액의 10배 이상 50배 이하에 상당하는 금액의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제공받은 금액 또는 물품의 가액이 100만 원을 초과한 경우는 과태료 부과 대상이 아니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함. Q. 과태료를 면제 또는 감경 받을 수 있는 경우는?A. 금품 등을 제공받은 사람이 선관위에 그 제공받은 금액 또는 음식물·물품(제공받은 것을 반환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가액에 상당하는 금액을 말함) 등을 선거관리위원회에 반환하고 자수한 경우 범죄 조사 등의 단서 제공, 조사에 대한 협조 여부 등을 고려해 과태료를 면제하거나 감경하고 있습니다.Q. 조합장선거 관련 신고 포상금은 어떻게 지급하나요?A. 조합장선거 위반행위에 대해 선관위가 인지하기 전에 그 위반행위를 신고한 사람에 대해 3억 원의 범위에서 포상금심사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포상금을 지급합니다.※ 2015년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포상금 지급범위 최고 1억 원에서 최고 3억 원으로 상향 개정Q. 조합장선거에서 가장 많은 포상금을 지급한 사례는?A. 지난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달성군 지역 입후보예정자의 금품제공행위를 제보한 신고자에게 1억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 사례가 있어 많은 언론에서 보도됐습니다. 금품선거 없는 깨끗한 조합장선거를 만들기 위해서라도 위법행위를 발견하시면 1390번으로 선관위에 꼭 신고 바랍니다. 신고·제보자는 법에 따라 신원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