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6·25전쟁 제69주년 행사 개최

상주시는 25일 상주실내체육관에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제69주년 행사’를 했다. 사진은 보훈대상자들이 6·25노래를 제창하고 있다. 상주시는 25일 상주실내체육관에서 6·25전쟁 제69주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상주시지회(지회장 최영근) 주관으로 보훈단체장, 6·25 참전용사와 보훈가족,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호국 정신을 선양한 보훈대상자 6명에 대한 표창과 함께 기념사, 격려사, 6·25 노래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자라나는 전후 세대들에게 호국 안보 의식을 고취하고 국민들에겐 안보 의지를 다지고 시간이 됐다. 또 동족상잔의 비극인 그날의 아픈 기억을 상기하면서 참전 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예우의 시간을 가졌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기념사에서 “앞으로 국가유공자를 예우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시, 경북도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 최우수

상주시는 지난 24일 경북도청에서 가진 ‘2018년도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의 규제개혁분야 추진실적을 합산해 수상기관을 결정했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시 시범거리 간판개선사업주민설명회 개최

상주시는 최근 청리면복지회관에서 청리면 소재지 일원에 아름답고 매력적인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간판개선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상주시는 최근 청리면복지회관에서 청리면 소재지 일원에 아름답고 매력적인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자 시행하는 ‘청리면 소재지 간판개선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설명회를 했다. 이날 회의에는 사업 대상 지역 상인 및 건물주, 사업시행사 관계자,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상주시 도시과와 시행사의 사업 설명과 질의응답식으로 진행됐다. ‘청리면 소재지 간판개선사업’은 ‘경북도 옥외광고 시범거리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비지원사업으로 추진된다. 청리면 소재지 일원의 노후 간판을 아름답고 개성 있는 간판으로 새 단장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간판 디자인 콘셉트를 옛 향수를 자극하는 복고풍의 감성을 바탕으로, 문자보다 이미지를 강조해 간판의 개성을 극대화하는 새로운 트렌드를 접목하는 ‘뉴트로'로 잡아 청리면만의 특색 있는 거리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상주시는 이 사업을 시작으로 청리역사 일원을 복고풍 감성의 명물거리로 만들어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송주수 도시과장은 “이번 사업이 침체된 농촌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시 치매안심센터, 치매단기쉼터 운영 -

상주시 보건소는 치매안심센터 읍ᐧ면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과 치매 발병 지연을 위해 함창읍과 화서면 두 곳에 단기쉼터를 설치해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상주시 보건소(치매안심센터)는 읍ᐧ면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과 치매 발병 지연을 위해 함창읍과 화서면 두 곳에 단기쉼터를 설치해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함창단기쉼터는 치매 조기 검진 결과 ‘인지저하’,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지강화교실 기억놀이터’를 운영하고, 화서단기쉼터에서는 일반 어르신을 대상으로 ‘뇌 반짝! 마음 반짝! 치매예방교실’을 운영 중이다. 두 쉼터에서는 각 주 1회, 총 24회 동안 미술, 감각, 회상, 음악, 운동의 5가지 인지중재 프로그램을 9월말까지 진행한다. 이를 통해 치매 조기발견 및 예방의 기틀을 마련하고 치매예방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으로 치매를 예방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경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인지저하’, ‘경도인지장애’를 진단받은 어르신도 인지기능 악화 방지 및 기능 유지를 통한 건강 수명 연장, 손의 정교한 작업을 통한 감각 및 기능 증진, 또래 어르신들과 의사소통을 통해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으로부터 벗어나 우울증 예방 및 삶의 활력이 촉진될 수 있다. 황영숙 건강증진과장은 “치매걱정 없는 노후를 위해서는 예방이 가장 중요하므로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하는 치매예방교실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시 2019년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 대상 수상

상주시가 ‘2019년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 시·군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황천모 상주시장이 농식품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상주시가 ‘2019년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 시·군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상주시는 지난 21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경북도 수출촉진대회에서 수출 확대 실적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책 등을 펼쳐 대상을 수상했다. 상주시의 지난해 수출 실적은 567억 원으로 2017년 392억원 대비 44.6% 증가했다. 평가는 경북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농식품 수출 실적 및 증감률을 중심으로 수출 확대를 위한 시군의 노력과 관심도가 반영됐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상주시는 수출 실적, 특수 시책, 해외 시장 개척 노력 및 기관장 관심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2018년도 대상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상주시는 명실상부한 수출 선도 지자체로 자리매김했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수출 농업 중심 도시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과학적이고 스마트한 생산시스템 구축을 통해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조성하고, 수출확대를 위한 해외바이어 초청, 해외 시장 개척, 수출업체 간 유대 강화로 농가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시 2019년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 대상 수상!

상주시가 ‘2019년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 시·군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황천모 상주시장은 농식품 현장에서 수출품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상주시가 ‘2019년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 시·군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또 상 사업비로 5천만 원을 받았다. 상주시는 지난 21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경상북도 수출촉진대회에서 수출 확대 실적뿐만 아니라 다양한 수출 확대 정책 등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상주시의 지난해 수출 실적은 567억 원으로 2017년 392억원 대비 44.6% 증가했다. 평가에는 경북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농식품 수출 실적 및 증감률을 중심으로 수출 확대를 위한 시군의 노력과 관심도가 반영됐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상주시는 수출 실적, 특수 시책, 해외 시장 개척 노력 및 기관장 관심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2018년도 대상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상주시는 명실상부한 수출 선도 지자체로 자리매김했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수출 농업 중심 도시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과학적이고 스마트한 생산시스템 구축을 통해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조성하고, 수출확대를 위한 해외바이어 초청, 해외 시장 개척, 수출업체 간 유대 강화로 농가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시, 신품종 쌀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국립식량과학원 현장명예연구관으로 활동 중인 상주쌀연구회 윤기홍 회장은 예찬벼 적응성 시험포장을 설치했다. 성쥬시는 산품종 비교전시 육성 과정을 통해 가장 적합한 품종을 선정해 농가에 보급하고, ‘천년 곶간’이란 브랜드로 판매할 예정이다. 상주시쌀연구회와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상주의 주 재배 품종인 일품벼를 대체할 신품종을 육성하기 위해 ‘국내육성 신품종 비교전시포’와 ‘예찬벼 지역적응성 시험포장’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 상주시 동성동 앞들에 마련된 국내 육성 신품종 비교전시포는 2천500㎡ 규모로 청품·새일품·삼광·예찬·새칠보 등 5종의 벼가 자라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별도로 예찬벼 적응성 시험포장(1만8천㎡)도 설치했다. 쌀연구회와 농업기술센터는 신품종 비교전시포를 통해 병해충 저항성과 생육 상태 등 지역에서 심기에 적합한지 분석하고, 오는 가을 수확 후 미질과 밥맛도 평가한다. 시는 이 과정을 통해 가장 적합한 품종을 선정해 농가에 보급하고, ‘천년 곶간’이란 브랜드로 판매할 예정이다. 국립식량과학원 현장명예연구관으로 활동 중인 상주쌀연구회 윤기홍 회장은 “기존 상주 지역에서 관례적으로 재배해왔던 일품벼를 대체할 브랜드쌀(천년곶간)을 보급하고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규환 상주시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상주 지역에 적합한 품종을 선정하기 위해 시험포를 운영하는 등 대체품종 보급에 힘쓰는 윤기홍 회장과 상주쌀연구회에 감사드린다” 며 “새로운 쌀 브랜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 상청회, 일일찻집 수익금 530만 원 기탁

상청회는 19일 상주시를 찾아 일일 찻집을 운영해 얻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을 기탁했다. 상주를 사랑하는 청년들의 모임인 상청회(회장 홍종일·이하 상청회)는 19일 상주시를 찾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530만 원을 기탁했다.성금은 상청회가 지난 4월28일 어려운 이웃돕기 일일 찻집을 열어 얻은 수익금이다. 상주시는 상청회의 뜻에 따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현금지정기탁해 차상위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상청회는 2017년 5월 상주지역 젊은이들로 구성돼 현재 회원 50여 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 내 소외계층 돕기를 비롯 청소봉사, 자연정화활동, 농촌일손돕기 등 지역 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펴 나가고 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전국시조경창대회 성황리 열려

대한시조협회 상주시지회 주관, ‘제28회 상주전국시조경창대회’가 지난 18일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전국 시조인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대한시조협회 상주시지회 주관 ‘제28회 상주전국시조경창대회’가 18일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전국 시조인 106팀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 성황을 이뤘다. 이날 대회에는 개회선언, 대회사, 환영사, 축사, 지회장 인사말, 심사위원 소개 순으로 진행됐으며, 존애원 사랑나눔봉사단의 식전공연이 펼쳐지고, 이영옥 회장과 회원들이 ‘우시조’를 시창해 참가자 및 대회장을 찾은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 대회는 을부(평시조)와 갑부(사설시조), 특부, 명인부, 국창부, 대상부 ,합창부 등 7개 분야로 나누어 개최됐다. 대상부 장원은 경남 함양군에서 참가한 도태옥씨가 도지사상의 영광을 안았고, 차상에는 충남 예산군에서 참가한 유도현 학생, 국창부 장원은 경기도 안산시에서 참가한 이인숙씨가 상주시장상을 차지했다. 시조는 우리 선조들이 만들어낸 가락으로, 옛 선비들의 멋과 가풍, 그리고 민족의 정서가 담겨져 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시조창은 우리 조상들의 얼과 지혜가 담긴 자랑스러운 우리의 노래이자 민족예술로서, 외래문화의 홍수 속에서도 우리의 민족혼이 살아 있고 정서가 담긴 소중한 전통 가락의 아름다운 맛과 멋을 느끼게 한다. 이영옥 대한시조협회 상주시 지회장은 “우수 시조인의 발굴과 신인육성 및 전통 정악인 시조창의 계승발전을 위한 전국단위대회를 개최해 상주의 전통 문화를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상주전국시조경창대회가 우수한 명창 발굴을 통해 전통 시조창의 보급과 계승·발전에 큰 역할을 하기를 기대하며, 시조를 격조 높은 문화예술로 승화시키는데 기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나눔리더’ 인증서 및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 열어

상주시는 1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및 사랑의 열매 상주시 나눔봉사단원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리더 인증서 및 착한가게 현판식 전달식을 가졌다. 상주시는 1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무처장 신혜영) 관계자 및 사랑의 열매 상주시 나눔봉사단(단장 임주원) 단원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리더 인증서 및 착한가게 현판식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1년에 100만 원 이상을 상주시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기부하는 ‘나눔리더’와 매월 삼만 원 이상 정기 후원해 사랑을 나누는 ‘착한가게’ 소상공인에게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상주시의 나눔리더는 총 4명이다. 1호는 황천모 상주시장, 2호 권성희, 3호 이갈렙, 4호 최예슬이다. 이 중 이갈렙군과 최예슬양은 경북 최연소 나눔리더이다. 이들은 각각 100만원의 기부금을 냈다. 지역 소상공인이 가입한 착한가게에는 올해 19개소가 신청해 매달 3만원씩 기부하고 있다. 이로써 상주시의 착한가게는 모두 51개소로 늘어났다. 사랑의열매 상주시 나눔봉사단(명예단장 권성희, 단장 임주원)단원들의 적극적이고 활발한 모금 활동으로 이루어진 결과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후원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성금은 가난, 소외, 질병 등으로 고통 받는 많은 분들에게 시의적절하게 배분해 희망을 주고 아픈 곳을 어루만질 수 있도록 하고 이를 계기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배려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2019년 승강기 사고 합동 대응훈련 -

상주시는 최근 낙양 대림 다미아 아파트에서 승강기 갇힘 사고 때 신속한 대응 체계 확립과 시민 안전을 위한 ‘2019년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 을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상주시는 최근 낙양 대림 다미아 아파트에서 승강기 갇힘 사고 때 신속한 대응 체계 확립과 시민 안전을 위한 ‘2019년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 실시했다. 훈련은 승강기가 정전 또는 고장으로 급정지해 이용객이 갇히는 상황을 가정하고 비상 통화 버튼을 누른 후 승강기 고유번호를 알려주면, 119구조대와 승강기 전문기술자가 신속히 출동해 구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훈련은 승강기를 설치한 건물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운행 사고도 증가해 사고 시 초기 대응 능력 제고와 인명 피해를 최소화를 위해 상주소방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유지관리업체 등 50여 명 참석한 가운데 합동으로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오늘 훈련을 계기로 안전한 승강기 이용 문화가 정착되고, 승강기 사고·고장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시 상하수도요금 조회 납부 사이버 창구 개통

상주시는 시민의 상하수도요금 납부 편의를 위해 12일 ‘상하수도요금 조회납부 사이버창구’를 개통했다. 시는 홈페이지(http://www.sangju.go.kr/waterpay)에서는 상수도 요금 실시간 조회․납부, 자동이체 신청․해지, 문자고지 신청·해지, 이사 정산 신청, 카드 납부 수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동안 상수도 요금 민원 처리는 업무시간 내 전화나 방문을 통해서만 가능해 불편함이 많았지만, 이제 홈페이지에서 365일 24시간 요금 민원 신청을 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금융기관 방문 없이 요금 자동이체 신청도 가능하다. 상주시청 홈페이지 분야별정보-상하수도에 있는 ‘요금조회납부 사이버창구’를 통해서도 접속이 가능하며, 휴대 전화 및 아이핀을 통해 본인 인증 후 이용할 수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상하수도 요금을 실시간으로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게 되면서 정확하고 신속한 요금 민원처리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시, 함창명주 페스티벌 마스코트 공모

상주시는 함창명주 페스티벌에 내실을 기하고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오는 7월29일까지 50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함창명주 페스티벌 마스코트’를 공모한다. 마스코트는 ‘삼백의 도시’ 상주에서 개최되는 ‘함창명주 페스티벌’의 상징적 의미와 국제슬로시티 인증도시 상주의 이미지 등을 친근감 있게 함축해서 표현하면 된다. 응모 작품은 순수창작물이어야 하며, 출품된 작품에 대해서는 마스코트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8월 중 당선작을 발표하고, 시상금도 지급할 예정이다. 명주의 본 고장인 상주시 함창읍에서는 명주 짜기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으며, 국제 슬로시티 도시로 지정받은 다음해인 2012년부터 함창명주 페스티벌을 매년 개최해 왔다. 상주시는 마스코트 공모를 통해 함창명주 페스티벌의 홍보는 물론 명주산업을 대내외에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역사와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상주를 전국에 한 번 더 알리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노년기 정신건강 종합검진 대상자 970명 검진 마쳐 -

상주시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역 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한 노년기 정신건강 종합검진 ‘마음건강백세’ 종합검진을 모두 마쳤다. 상주시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역 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한 노년기 정신건강 종합검진 ‘마음건강백세’ 사업의 목표를 달성했다. 보건소와 센터 측은 지난 3월 내서면 북장리를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 정신건강 종합검진 대상자 970명의 검진을 모두 마쳤다. 보건소는 하반기부터는 마음건강백세 정신건강 종합검진 결과를 토대로 고위험군에 대한 관리와 치료에 주력할 방침이다. 정상군에 속한 사람에 대해서도 외로움을 덜 수 있도록 자살예방 같은 정신건강 교육을 하는 등 긍정적인 노년기 삶을 지원할 예정이다. 상주시가 속한 경북도는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우울, 불안, 자살사고 등의 정신건강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노년기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률 감소를 위한 ‘마음건강백세’ 사업을 매년 운영하고 있다. 황영숙 건강증진과장은 “다양한 프로그램 및 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정신건강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마음건강백세 관련 문의는 상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054-536-0668)로 하면 된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농장의 특성을 살린 간판 만들었어요!

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강소농 자율모임체로서 단체 활동과 전문교육을 받은 12명의 우수 강소농을 대상으로 지난달 말부터 1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농장 간판을 제작하는 교육을 했다. 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강소농 자율모임체 역량강화를 위한 ‘강소농 농장 간판제작 교육’을 실시해 농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농업기술센터는 강소농 자율모임체로서 단체 활동과 전문교육을 받은 12명의 우수 강소농을 대상으로 지난달 말부터 지난 1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농장 간판을 제작하는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나래M&D 대표 안두현 강사의 지도로 강소농 농가가 목재 간판을 직접 재단해 자신의 농장 이름과 디자인을 구상하고, 도색 및 조립 등 전 과정에 참여해 각 농장의 특성을 살릴 수 있도록 했다. 또 완성된 간판을 직접 설치함으로써 강소농으로서 자긍심을 갖는 계기를 마련했다. 윤세진 미래농업과장은 “강소농 간판제작 교육을 통해 농가별 농장홍보 및 농장 브랜드화 제고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