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새마을회, 경산역 역전마을 도시재생 프로그램 운영

경산시 새마을회가 ‘역전마을 반짝반짝 꽃피다-핸드메이드 클래스’ 프로그램을 개강했다.경산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공예와 요리 등 2개 과정이다. 공예수업(5회)은 박에스더 강사, 요리수업(3회)은 설다민 강사가 각각 맡는다.이 사업은 도시재생 뉴딜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주민 스스로 마을 문제를 진단하고 개선을 추진하기 위해 주민 공모 사업에 선정돼 진행되는 것이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김희국 국회의원 청송지역 방문 간담회

미래통합당 김희국 의원(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이 24일 청송군을 방문해 각 사회단체와 간담회를 가졌다.김 의원은 이날 오전 11시 안동소방서 청송119안전센터를 찾아 소방관계자와 의용소방대 읍·면 대장을 격려하고 간담회를 가진데 이어 지역 농협조합장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오후에는 파천면 중평리 파크골프장과 진보면 게이트볼장 등을 돌며 지역민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힘든 어르신들을 위로했다.이후 오후 4시 청송군새마을회 읍·면회장단, 오후 5시 청송군자율방재단과 각각 간담회를 갖고 지난 총선에서의 지지에 대한 감사를 전하며 현안문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김 의원은 “지역민들의 숙원사업 등 현안문제와 애로사항 등을 파악해 국정에 반영하고 예산 지원방안을 마련키 위해 청송을 찾았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그래도 청송은 청정지역으로 지켜준 군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대구 수성구새마을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발대식 개최

대구 수성구새마을회는 최근 수성구새마을회관에서 저소득층 주거생활 개선을 위한 ‘2020 사랑의 집 고쳐주기’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서는 수성구 23개동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기도 했다.집 고쳐주기 사업은 저소득계층에게 주거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자활의지를 심어주고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데 그 목적이 있다.매년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 후, 집 고쳐주기 자원봉사단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업체 및 각종 단체의 재능기부와 물품후원도 받고 있다.수성구새마을회 하윤수 회장은 “올해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층 가정을 선별해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