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드론) 통합당 정희용 예비후보, 코로나19 관내 취약시설 방역 봉사활동 앞장

미래통합당 정희용 경북 고령·성주·칠곡 예비후보는 27일 칠곡군 석적읍 지역아동센터와 왜관읍 북부버스정류장을 방문,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 봉사활동을 펼쳤다.정희용 예비후보는 “비좁은 밀집공간에 많은 사람이 몰려 있는 시설에 코로나가 발생할 경우 감염 확산속도 및 피해가 심각할 수밖에 없다”며, “관내 노인·장애인 시설과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등 취약시설에 방역작업이 필요하며, 개인위생과 지역사회 방역에 모두가 동참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자발적 참여의사를 밝힌 민간의료진 및 자원봉사자가 계속 늘고 있고, ‘힘내라경북’을 외치며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자는 국민들의 따뜻한 격려와 응원이 줄을 잇고 있다”며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고, 지역 의료진, 공무원들과 함께 군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예비후보는 또 “정부의 코로나 초기대응 실패와 정부여당의 연이은 말실수로 국민적 공분이 높다”며, “즉시 정부는 중국 전역방문 외국인들의 추가입국을 막고, 대구경북 지원에 만전을 기울여주길 강력히 촉구한다”고 덧붙였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석적읍, 읍민 화합한마당 개최

칠곡군 석적읍은 지난 15일 읍사무소 앞마당에서 읍민 등 2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석적읍민 화합한마당’ 큰 잔치를 열었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경북 칠곡 석적읍 중리 공장화재 발생, 12억5천여 만 원 피해 발생

칠곡군 석적읍 중리 음향기기 제조공장에서 지난 15일 오후 8시8분께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불로 공장 2개동(1천954㎡)이 전소되고, 공장 내 각종기자재 등이 모두 불에 타 12억5천500만 원(소방서 추산)가량의 피해를 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불이 나자 소방차 33대, 포크레인 2대, 진압대원과 의용소방대원 281명이 출동해 오후 11시20분께 완전 진화됐다.한편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은 조사 중이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칠곡경찰서 명예경찰소년단 위촉

칠곡경찰서(서장 김형률)는 최근 칠곡군 석적읍 대교초등에서 명예경찰소년단 발대식을 가졌다. 위촉된 10명의 6학년생들은 향후 학교전담경찰관들과 함께 학교폭력예방에 노력한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