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2020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 실시

홈플러스가 28일부터 내년 1월13일까지 ‘2020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실시한다.대형마트, 익스프레스, 온라인 등 전 채널을 통해 진행되며 행사 품목은 지난해보다 80여 종, 지난 추석보다는 30여 종 늘어난 총 440종으로 1만 원 미만 저가부터 40만 원 고급 라인까지 폭넓게 구성됐다.과거 데이터를 활용해 품목을 선정했으며 다양한 상품군에 5+1, 10+1의 혜택을 적용했다. 또 기업의 거래처나 임직원 선물용으로 알맞은 3만~5만 원대 상품으로는 사과, 배 등 과일세트와 견과류, 건강기능식품 등이 포함됐다.사전예약 판매 이용시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마이홈플러스 신한, 홈플러스 삼성 등 행사 카드로 구매 시 최대 30% 할인은 물론 구매 금액에 따라 1만5천 원부터 최대 150만 원까지 상품권 증정 또는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다.온라인몰에서는 최대 15%의 추가 할인도 가능하다. 고객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카드 무이자 혜택과 배송지 설정 등 알찬 서비스도 제공한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수험생 합격 기원 떡 들여가세요~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2층 소부당에서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을 위한 찹쌀 합격떡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국내산 팥과 찹쌀을 사용해 쫄깃한 식감과 입맛을 사로잡는 단맛으로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소부당에서는 수험생 선물용 3종을 구성해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집토끼 단속 필요 없는 삼성 라이온즈, 허삼영 감독 부임 선물 줄까

삼성 라이온즈가 허삼영 신임 감독을 위한 선물을 준비할까.2019 KBO리그 모든 일정이 두산 베어스의 통합 우승과 함께 끝난 가운데 다가오는 겨울을 한층 달굴 스토브리그가 시작됐다.각 구단들은 스토브리그를 통해 선수단 정리, 선수 자유계약(FA) 영입 등 새 시즌을 준비한다.FA자격 선수 명단은 31일 공시되며 FA 자격 요건을 충족한 선수들은 48시간 이내 신청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이후 공식적으로 구단과 선수의 협상은 다음달 3일부터 시작된다.이에 따라 삼성 팬들의 관심사는 구단이 허삼영 감독에게 주는 ‘부임 선물’로 자연스럽게 향하고 있다.통상적으로 새로운 감독이 취임할 경우 구단에서는 새 감독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고자 FA 시장에 뛰어든다.지난해 10월 NC 다이노스의 사령탑이 된 이동욱 감독은 부임하자마자 양의지라는 큰 선물을 받았다.LG 트윈스의 경우 류중일 감독이 부임한 후 메이저리그 생활을 마치고 국내로 복귀한 김현수를 영입했다.두산도 김태형 감독을 선임한 후 장원준을 함께 영입해 두산이 줄곧 상위팀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움을 줬다.그러나 모든 구단이 ‘무조건’ 돈 보따리를 풀지는 않는다.2011년부터 삼성 왕조 시대를 연 류중일 감독은 부임 당시 선물을 받지 못했다.2016년 지휘봉을 잡은 김한수 감독은 부임 첫 해 이원석과 우규민을 선물을 받았으나 구단이 최형우, 차우찬을 잡지 못해 오히려 전력 손실을 안고 시즌을 임했다. 그리고 2017시즌이 끝난 후 제대로 된 선물인 강민호를 받았다.이처럼 삼성이 허삼영 감독에게 선물을 줄 지에 대한 여부는 미지수지만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특급 마무리 오승환이 내년 시즌부터 합류함에 따라 구단에서 취약 포지션을 보강해 성적을 낸다는 시나리오가 예상되기 때문. 게다가 올해 내부 FA가 없다는 점도 한몫한다.그렇다면 올해 FA를 얻는 선수 중 삼성이 관심을 가질만한 선수는 누가 있을까.현재 삼성의 불펜 투수 중 왼손 투수가 부족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정우람이 매력적인 카드로 보인다.2019시즌 삼성의 불펜 중 좌투수는 임현준 뿐이었다. 최채흥이 있지만 선발과 불펜을 오갔다. 왼손 투수이자 전문 불펜 요원이 필요한 시점으로 정우람이 어렵다면 진해수도 대안이 될 수 있다.외야 보강도 좋은 선물 중 하나다.삼성의 외야진이 타 팀과 비교했을 때 무게감이 떨어지고 선수층도 얇아 호타준족을 영입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삼성은 올해 외야수 김헌곤, 박해민, 구자욱으로 출발했다.그러나 구자욱이 부상으로 장기간 팀을 이탈하면서 대체 선수를 찾지 못했고 결국 외야 포지션 윌리엄슨을 영입해 활용한 것이 단 적이 사례다.본격적인 이적시장의 장은 아직 열리지 않았다. 그럼에도 팬들의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9968’ 암흑기를 떨쳐내고 내년 삼성의 부활을 간절히 바라고 있기 때문이다.막을 올린 스토브리그에서 삼성 라이온즈 행보가 주목된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굿네이버스, 구미 6개 학교에 ‘반짝반짝 선물상자’ 전달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가 구미지역 저소득가정 여자 아이들을 위해 6개 학교에 ‘반짝반짝 선물상자’를 28일 전달했다.‘반짝반짝 선물상자’는 성장기 청소년 여아들에게 필요한 생리대, 온 찜질팩, 머리끈, 파우치 등을 담은 선물세트다. 굿네이버스는 2016년부터 국내 저소득가정의 여자 아이들을 돕기 위해 ‘반짝반짝 선물상자’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이번에 만들어진 111개의 선물상자는 사곡고와 금오고, 선주고, 인동고, 봉곡중, 천생중 학생들에게 전달돼 지역 저소득 가정 여아들에게 나눠질 예정이다.박세정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장은 “선물상자가 위생용품을 구입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지역 저소득가정 여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는 ‘좋은마음센터’ 운영을 통해 심리·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정에 상담과 심리치료, 가족역량지원 프로그램 등 전문적인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경산시축구협회 열정, 유소년 축구 선수 새로운 꿈 선물

경산시축구협회가 축구를 통해 지역 유소년 꿈나무 선수들의 미래를 위해 민간외교 성과를 올리는 등 축구의 큰 틀을 만들고 있다.경산시축구협회는 지난달 26일부터 10월1일까지 6학년 선수가 참가한 ‘2019 중국 다롄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에 경산지역 5학년 학생이 참가해 우승했다.경산축구협회는 올해 초 지역 클럽에서 선발전을 거쳐 14명을 선발해 12세 국제유소년 축구대회에 출전시키고 있다.경산축구협회는 지난달 23일부터 26일까지 중국 상하이와 절강성 타이저우시를 방문해 유소년 선수 교류 및 국제대회 초청, 내년 경산에서 개최하는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출전 업무협약 등을 체결했다.김만식 경산시축구협회장은 “지역 5학년 선수들이 전국에 최상위인 것을 지난해 예측하고 현재 유소년 선수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며 “내년 중국에서 개최되는 국제대회에 경산시 유소년 선수단을 초청한 4개 대회 참석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티웨이항공, 추석 맞이 특가 선물 이벤트

티웨이항공은 오는 30일까지 대구출발 구월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대구공항에서 출발하는 국내선(제주)과 국제선 총 10개 노선으로 국내선 1만 7천500원부터, 국제선 3만2천9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편도 총액 기준(유류할증료, 공항세 포함) △대구∼제주 1만7천500원∼ △대구∼홍콩 4만3천900원∼ △대구∼타이베이(타오위안) 5만1천500원∼ △대구∼세부·하노이 6만8천900원∼ △대구∼다낭 8만2천500원∼ △대구∼방콕 9만9천49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 항공권의 탑승 기간은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대구공항에서 국·내외 총 12개 노선을 운항 중이다. 다음달 13일에는 대구∼장자제 노선(주 2회)을, 다음달 27일에는 대구∼칼리보(주 6회)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영천시, 추석 명절 선물세트 과대포장 집중 점검

영천시는 11일까지 선물세트 과대포장 행위에 대해 집중 점검을 한다.영천시는 추석 선물세트 등 과대포장 행위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대형 유통업체를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점검은 포장재질 및 포장방법(포장공간비율·포장횟수) 기준 준수 여부와 과대포장으로 의심되는 제품은 환국환경공단 등 포장 검사 전문기관에 검사를 받도록 조치한다.이를 이행하지 않거나 검사 결과 기준을 초과한 경우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대구도시공, 한가위 사랑나눔 봉사

대구도시공사(사장 이종덕)는 10일 대구 달서구 상인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어르신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한가위 사랑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올해 추석 선물로는 신선식품 보다 가공선물세트 인기 높아

올해 추석이 예년에 비해 열흘가량 일찍 찾아오면서 추석 선물 세트는 가공·생활 선물 세트가 주를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채가시지 않은 더위 탓에 보관 문제 등으로 추석 전 미리 보내야 하는 선물 상품의 경우 신선 선물 세트보다는 물량 확보 및 보관이 용이한 가공·생활 선물 세트의 수요가 많았다. 대구백화점이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4일까지 추석 선물 세트 판매 동향을 분석한 결과 이른 추석으로 과일은 생육 및 출하 시기 예측의 어려움 등으로 지난해에 비해 30% 이상 매출이 줄었다. 조생 품종으로 출하된 사과와 배 등 청과의 경우 전년 대비 15% 이상 매출이 감소했다.사과와 배 등 주력 과일을 대신해 멜론, 샤인머스캣 등 보관이 용이하고 후숙해서 먹을 수 있는 과일을 선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상현 대백프라자 식품팀장은 &신선 식품은 보관 문제 등으로 소비자들이 구매를 미루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추석이 가까워질수록 청과 등 신선 식품 구매가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지난 7월21일부터 지난달 18일까지 추석 선물 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한 롯데백화점도 추석 선물 세트로 신선 식품의 매출은 급감한 반면 홍삼 등 가공 건강 식품 매출이 50% 이상 크게 늘었다. 대구신세계백화점도 30개 품목 가운데 3만~5만 원대 통조림 세트 판매율이 전년 대비 20% 증가하는 등 두드러진 신장율을 보였다. 마트의 경우도 상황은 마찬가지였다. 지난 7월25일부터 한 달여 간 추석 선물 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한 대구 지역 이마트 7개 지점에 따르면 신선 식품 선물 세트 비중은 낮은 반면 조미료, 통조림 등 가공식품 세트 매출이 높았다. 공단지역 특성상 기업체의 대량 구매로 사전 판매 예약 기간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 이마트 성서점의 경우 커피 선물 세트 판매가 두드러졌다. 이어서 샴푸, 치약 등 생활용품, 통조림 선물세트가 매출 상위권을 차지했다. 이장희 이마트 홍보팀 대리는 “신선 식품 세트 매출 구성비는 12.9%로 전국 점포 수치인 21.8%보다 낮았으며 반면 가공식품 세트의 경우 68.2%의 신장률을 보이며 전국 점포 65.5%를 웃돌았다&며 &더운 추석의 영향으로 시세 예측이 어려운 신선 선물 세트보다는 물량 확보가 쉬운 가공, 생활선물세트로 기업체 대량 주문이 몰렸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올 추석선물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으로

대구시가 우수 사회적경제기업제품의 홍보와 판매 촉진을 위해 특별판매전을 연다. 대구·경북 마을기업 상생장터가 6일 대구mbc 광장에서 열린다. 상생장터는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마을기업의 상생발전을 위해 ‘대구·경북 지역 우수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와 연계해 운영된다. 9일에는 대구시청 로비에서 대구·경북 사회적경제기업 명절 특판전이 진행된다. 대구경북지역 34개 기업이 참여한다. 행사의 흥을 돋우기 위해 사회적경제기업의 마술과 버스킹 공연도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대구와 경북의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다.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도 고려했다. 이와별도로 사회적기업진흥원에서는 주식회사 에스알,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12일까지 전국 10개소 역사(동대구역, 김천구미역, 포항역 등)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임시매장을 마련한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고 시민들이 보다 쉽게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주말 지역 유통업계, 추석선물제안전 등 기획전 마련

이번 주말 지역 유통업계에서는 추석 선물 제안전을 비롯해 가을패션제안전, 여름상품 특가전, 스테디셀러 기획전, 단독 상품전 등 다양한 기획전을 마련한다.추석 선물 제안전에서는 의류, 화장품, 건강식품 등 다양한 상품을 특가로 내놓는가 하면 골드바 이벤트, 구매금액별 이벤트 등 행사를 진행한다.◆대구백화점대구백화점은 프라자점 지하 2층 이벤트홀에서 다음달 1일까지 가을 라운딩을 기다리는 골퍼들을 위한 패션 제안 ‘2019 가을·겨울(F·W) 대백프라자 골프대전’을 연다.골프웨어 최대 70% 할인해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는 엠유스포츠, 팬츠, 빈폴골프, 와이드앵글, 슈페리어 등이 참여한다. 구매 금액 20·40·60·100만 원 이상 구매 시 5% 상당의 대백상품권을 증정한다.또 프라자점 1층에서는 모피브랜드 릴레이 특가전을 실시한다.‘태림모피’ 다음달 31일까지 50~70% 할인전을 진행하고, 29일까지 3층 여성브랜드 이따리아나 50~80% 이월상품전을 진행한다.10층 중앙홀에서 루가노 리클라이너 특집전도 다음달 8일까지 열린다. 특별전에서는 진열 리클라이너 최대 50%, 신상품 최대 30% 할인 행사가 마련된다.지역 단독 금강, 랜드로바 균일가전도 다음달 1일까지 프라자점 지하 1층 및 각 매장에서 진행된다.◆롯데백화점롯데백화점 상인점에서는 오직 롯데백화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어글리 슈즈와 화장품 등 추석 선물세트 스테디셀러 기획전으로 손님 모시기에 나선다.먼저 상인점 4층 내셔널지오그래픽 매장에서는 다음달 8일까지 트리핀의 경쾌함과 와일드한 공룡의 감성을 재해석한 어글리 슈즈 ‘트리핀 다이노’를 선보인다.같은 기간 롯데백화점 공식 페이스북에 이벤트를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트리핀 다이노, 내셔널지오그래픽 에코백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하는 롯데백화점 단독 판매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1층 화장품 매장에서는 다음달 15일까지 브랜드별 추석 선물세트를 추천한다.록시땅의 베스트셀러 상품인 시어 핸드크림 듀오를 2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하며 에르베 바디 듀오 세트를 특가 판매한다.다음달 1~8일 아모레퍼시픽 그룹전이 열린다. 롯데백화점에만 판매하는 윤조 에센스 대용량 세트와 자음 3종 세트를 특가에 만날 수 있다.이 외에도 헤라 매장에서는 추석 선물 베스트 아이템을 진행한다. 다음달 1~8일 아쿠아볼릭 2종 세트를 선보이며 에이지어웨이 3종 세트 특가 판매한다. 더불어 20만 원 이상 구매 시 레노마 스카프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대구신세계백화점대구신세계백화점에서는 다음달 30일까지 8층 신세계상품권숍에서 신세계 골드바 이벤트를 진행한다. 골드바 50만 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 상품권 5천 원을 증정하고 100·300·500만 원, 1·3·5천만 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상품권 1·3·5·10·30·50만 원을 증정한다.또 다음달 16일까지 지하 1층 정관장 매장에서는 5~20% 할인 행사를 한다.상품은 아이키커, 굿베이스 일반건식 7종, 홍삼톤골드, 홍삼톤마일드, 홍삼톤리미티드, 홍삼톤청, 화애랑, 천녹정 등이다.◆이랜드리테일대구·경북권 이랜드리테일(동아백화점, NC아울렛)에서는 다음달 3일까지 초가을을 맞아 얼리 어텀 테마 행사를 실시한다.동아백화점 쇼핑점에서는 영·남녀 의류 미리 만나는 간절기 가을 아이템 대전을 비롯해 알다·발렌티노루디·지오지아·앤드지 등이 참여하는 잡화·남성의류 역시즌 특가대전을 개최한다.제이빔 상품전 및 제니아·엘칸토 가을상품 특가전, 장미·렉스머플러 미리 준비하는 겨울 특가전, 아동·영의류 신학기 아이템 모음대전 등을 실시한다.동아백화점 수성점에서는 골프 가을 라운딩 최대 80% 오프 특가대전을 비롯 유솔·리틀브렌 등이 참여하는 슈퍼 트랙 팬츠 행사와 해외 유명브랜드 사계절 균일가전 및 아동 신학기 특가 페스티벌 등을 실시한다.NC아울렛 엑스코점는 엔코코·데이텀·엔칸토·투미·쏘시에·베스띠벨리·리트머스·행텐·엘레쎄·마운티아 등이 참여하는 여름·가을상품 특가대전을 연다.또 제시뉴욕·JDX골프·팬텀 등이 참여하는 이월상품 최대 70~80% 오프 특가전을 실시한다.대경권 이랜드리테일(쇼핑점, 수성점, 강북점, 엑스코점, 경산점) 모던하우스 전 지점에서는 동일기간 이랜드리테일 고객만을 위한 이랜드 단독 특가기획전을 비롯 온가족 가을 침구 행사 및 신학기 추천 기숙사 침구제안전 등을 실시한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FC, 지역 특산물 알리기 나섰다

대구FC가 지역 특산물인 사과 알리기에 나섰다.대구는 지역 청과물 브랜드와 함께 ‘특A급’ 사과로 구성된 ‘대구가 키운 사과’ 세트를 발매 했다.대구가 키운 사과 세트는 다양한 용도에 맞게 제수용 및 다과용(18과·15과·12과)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3만9천 원부터 5만9천 원이다.사과 박스에는 대구FC 엠블럼과 함께 조현우, 세징야, 에드가, 김대원, 정승원 등 대구를 대표하는 선수들의 모습이 들어가 있다.판매기간은 다음달 8일까지며 다음달 2일부터 순차 배송된다.사과 세트 구매 시 추석맞이 빅토&리카 스티커 2종을 받을 수 있다. 구매는 대구FC 공식 온라인몰하면 된다.한편 대구FC는 사과 세트 판매에 앞서 대구 소재 스트릿 편집샵 이플릭과 협력해 티셔츠를 발매하는 등 꾸준히 지역 밀착형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기획, 출시할 예정이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