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고든 처치 주부산 미국 영사와 상호 교류·협력 논의

고든 처치 주부산 미국 영사가 지난 15일 성주군청을 방문해 이병환 군수와 한미 교류 증진 및 상호협력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든 처치 영사는 지난해 8월 취임한 이래 영남권과 제주 지역의 관할 주요 지자체를 틈틈이 예방하며 교류의 장을 마련해 오고 있다.이병환 군수는 주한 외국 영사로는 처음으로 성주군을 방문한 고든 영사에게 첫 출하된 참외를 선보이며 환담을 나눴다.고든 영사는 “어릴 때부터 참외를 좋아했다”며 “코로나 위기에 대응하는 성주군의 선제적인 방역노력과 ‘성주愛 먹·자·쓰·놀’ 이라는 독창적인 경제회복 시책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이병환 군수는 언택트 관광지로 더욱 주목받고 있는 가야산, 성주호, 성밖숲, 성산동고분군, 한개마을 등 성주군의 문화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성주군의 기업제품, 농특산품의 수출 판로 개척 등 무역파트너 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분야 교류에도 협조해 주길 요청했다.고든 처치 영사는 흔쾌이 “양측의 우호협력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성주군과 교류의 첫 포문을 연 만큼 앞으로의 적극적인 교류가 기대된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성주군, 농산물 온라인거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성주군은 지난 13일 농산물 온라인 유통 활성화를 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식품거래소(본부장 윤영배)와 업무협약을 맺었다.농산물 온라인경매는 출하조직과 구매사간 직배송 유통방식의 시스템을 통해 운송 기간을 대폭 줄여 농산물 신선도를 높이고, 각종 수수료, 상·하차비 등 농산물 유통비용의 14%를 차지하는 도매시장 출하비용을 약 10분의 1 수준으로 대폭 절감 할 수 있어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협약으로 aT농식품거래소 온라인 경매에 참여하는 지역 농산물 출하조직에 물류비 일부를 지원한다. 지역 농산물 마케팅 및 판촉활동을 aT농식품거래소가 대행함으로 언택트(비대면) 시대 새로운 판로 개척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온라인 경매는 aT농식품거래소 회원가입과 상품기획담당(MD) 현장 실사를 통한 상품 및 품질 검증을 거친 후 모바일 경매 플랫폼을 제공받을 수 있다.성주군은 올해 처음 시도되는 만큼 상시 품질관리와 물량관리가 가능한 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를 갖춘 출하 조직에 우선 지원하고, 사업평가 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이병환 성주군수는 “코로나19 사태로 농산물 유통시장이 온라인 거래로 급변하고 있는 시기에 aT와 업무협약 체결로 생산자들이 제값을 받고 농산물을 출하할 수 잇게 됐다”며 “앞으로 온라인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성주군, 경북 유일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선정

성주군이 행안부가 전국 22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0년 지방규제혁신’ 평가에서 경북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인센티브 1억 원을 확보했다.이번 평가는 지자체의 규제혁신 역량을 강화하고자 2018년부터 운영된 제도이다.또 규제혁신 기반·프로세스·성과 등 자치단체의 전반적인 규제 수준을 자체적으로 평가하고 미흡한 점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평가를 통해 규제혁신에 대한 기관장의 추진 의지와 지자체의 노력, 규제 애로 해소 등 공통 분야와 특화 분야의 모두 21개 지표를 평가했다.군은 성주의 미래를 바꾸는 힘은 ‘규제혁신’이라는 모토로 기업애로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 운영 △투자유도·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규정 개선 △소각시설 바닥재의 재활용 가능유형 확대 등의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병환 성주군수는 “앞으로도 주민불편과 일자리 창출, 지역발전에 걸림돌이 되는 각종 규제를 해결하겠다”고 말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성주군, 귀농 500만원·결혼 700만원 지원

성주군이 적극적인 인구증가 시책을 추진하는 일환으로 귀농 및 결혼 가구와 기업에게 최대 700만 원을 지원한다.정착 지원금의 경우 최대 500만 원, 결혼 장려금은 최대 700만 원, 기업 지원금은 근로자 1인당 20만 원씩이다.정착 지원금은 3년간 성주에 주소지를 두면 10만∼40만원씩 모두 100만 원을 제공하는 것으로 가구별로 5명까지 최대 5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또 성주에 주소를 둔 19∼49세 신혼부부에게는 3년간 6개월 단위로 결혼 장려금 100만 원씩 모두 600만 원이 제공된다혼인신고 지원금 100만 원을 합치면 모두 700만 원이 된다.성주군은 결혼식 비용과 장소에 어려움을 겪는 예비부부에게 300만 원을 지원하고 결혼식 장소도 무료로 대여하기로 했다.이밖에 2명 이상 근로자를 유치한 기업에는 근로자 1인당 20만 원씩을 지원한다.지원금은 모두 성주사랑상품권이나 성주사랑카드로 지급한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성주군 선남초 전국 발명 아이디어 그리기 대회 금상 수상

성주군 선남초등학교 남하은(4년) 학생이 한국학교발명협회 주최·주관한 ‘2020년 전국 발명 아이디어 그리기 대회’에서 발명 캐릭터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남하은 학생은 코로나19 이후의 새로운 세상을 나타내는 캐릭터 그리기 분야에서 ‘깨끔이와 코비의 한 판 승부’라는 제목으로 깨끔이가 여러 장소에서 마스크를 나눠주면서 코비(코로나 바이러스)에게 이기는 장면을 나타냈다.남하은 학생은 “평소 학교에서 실시한 다양한 체험활동에 빠짐없이 참여한 덕분에 전국대회 금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열심히 지도해주신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이사열 교장은 “다양한 활동과 수업을 통해 스스로의 재능과 역량을 키운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다양한 창의·융합적인 프로그램을 개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성주군,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선발

성주군은 신속한 민원처리로 군민편의 및 만족도 제고에 기여한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시상했다고 3일 밝혔다.민원처리 마일리지제도는 3일 이상 30일 미만의 유기한 민원에 대해 민원처리 기한을 법정처리 기한보다 단축 처리 시, 단축한 기간을 개인별 마일리지 점수로 적립한 후 누적점수가 많은 우수 직원을 선정하여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제도이다.지난 한해동안 민원처리 마일리지 적립 점수를 평가한 결과, 최우수에 민원봉사과 김명지 주무관, 우수 환경과 구미정 주무관, 수륜면 배현호 담당, 장려에 상하수도사업소 정성윤 주무관, 벽진면 여복상 담당, 월항면 박윤정 담당이 각각 선발됐다.적극적이고 신속한 민원처리로 양질의 민원서비스 제공한 우수 공무원에게는 군수상 및 포상금이 지급됐다.이병환 성주군수는 “매년 늘고 있는 각종 민원에 대해 더욱 친절하고, 신속·정확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민원처리 능력 향상으로 군민의 기대치에 부응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성주군, 연말연시 코로나 19 방역강화 특별대책 발표

성주군이 지난 27일 휴일 이병환 군수 주재로 코로나19 대응 특별대책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을 발표했다.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1천여명 내외로 1주일간 지속되는 등 상황이 심각해진데 따른 것이다.성주군 방역강화 특별대책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강화 추진으로 △유흥시설 집합금지, 노래연습장과 식당, 카페 등 중점관리시설 9종 오후 9시 이후 영업 중단 △일반관리시설(14종) 결혼식장, 장례식장은 100명 미만으로 인원 제한 △목욕장업 음식섭취를 금지 8㎡당 1명으로 인원을 제한 △PC방은 음식섭취 금지 및 좌석 한 칸 띄우기 등이다.또 위험도 높은 시설 방역을 강화하기 위해 △요양·정신병원, 요양시설 등 종사사를 통한 감염을 차단, 외부 접촉과 모임을 최소화 △종교시설 정규 예배, 미사, 법회, 시일식 등 비대면 원칙, 모임식사 금지 등의 조치도 잇따른다.더불어 무증상자의 선제적인 발견을 위해 내년 1월4일부터 드라이브스루와 워킹스루가 동시 운영 가능한 선별진료소를 확대 이전 운영할 계획이다.연말연시 모임과 여행 등의 금지 강화에 따른 조치로는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권고, 식당 5인 이상 예약 및 동반 입장이 금지 △성주군민 타지역 이동을 자제 및 친인척 연말연시 성주방문 자제 △숙박시설 객실의 50% 이내로 예약을 제한한다.이외 야외 행사 방역 강화를 위해 군은 2021년 해맞이 행사도 전면 취소하고 해맞이 공원도 폐쇄하며, 전통시장에 대한 외부상인 및 노점상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고 마을회관과 마을경로당을 일시 폐쇄한다.또 최근 인근지역에서 공무원 및 읍면 직원이 감염되는 사태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공무원 등 방역종사자에 대한 안전도 강화할 계획이다.성주군은 코로나19 방역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민선 7기 시작과 동시에 시행해 온 ‘성주애 먹자쓰놀 운동’을 ‘비대면 먹자쓰놀 운동’으로 전환 추진하고 있으며 ‘희망냄비 끓이기’운동과 ‘전통시장 밀키트’ 드라이브 스루 등 성주에서 삼시세끼 운동 등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이와 병행해 ‘1인 1일 장보기’ 등 별고을 장보기 운동을 확대 시행해 사회단체 및 기관 임직원 모두 적극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연말연시가 코로나19를 꺾을 마지막 기회로 백신과 치료제 보급시기가 명확하지 않은 현 상황에서 성주군은 우리가 지켜내자”며 “군민의 자발적 협조”를 구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성주군, 계약원가 심사해 예산 9억5천만 원 절감

성주군이 올해 계약원가 심사를 통해 예산 9억5천만 원을 절감했다.‘지방재정법’에 따라 2천만 원 이상 물품 구매, 7천만 원 이상 용역, 2억 원 이상 공사는 심사 대상이다.이에 따라 군은 38건의 246억 원에 대한 계약 원가를 심사해 예산을 아낀 것이다.사업별 절감액은 공사 30건에 6억6천만 원, 용역 8건 2억9천만 원이다.절감한 예산은 기반시설 조성, 지역경제 살리기, 일자리 창출 등 지역민을 위한 사업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계약원가 심사는 군이 발주하는 자체예산 사업에 대해 원가산정, 공법 선정, 설계변경 적정성 등을 사전에 심사하는 제도이다.예산의 투명하고 합리적 운용으로 예산절감 효과뿐 아니라 과소 설계된 사업은 예산을 추가해 품질 향상을 통한 부실공사를 미연에 방지하고 있다.이병환 성주군수는 “계약원가 심사를 효율적으로 운용해 예산낭비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투명하고 효율적인 예산집행으로 청렴 행정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성주군 2020년 경북환경상 대상 수상

성주군이 환경분야에서 획기적이고 선도적인 사업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상을 받았다.군은 지난 23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2020년 경북환경상 선정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경북 환경상은 올해 1년 동안 환경분야 정부합동평가 실적과 예산 확보 및 저탄소생활실천, 미세먼지 저감, 자원순환, 수질개선·오염예방 등 6개 지표에 대한 우수사례와 특수시책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실시해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환경행정 서비스를 제공한 도내 우수 기관에 주는 표창이다.성주군은 녹색제품구매, 온실가스 감축, 탄소포인트제 참여가구 증가, 친환경자동차 확산, 재활용품 분리수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점검 등 정부합동평가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뒀다.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개선, 친환경자동차 지원, 도시대기측정시스템구축, 미세먼지 쉼터 지정 및 기후변화(폭염, 한파)취약계층 지원 등 총 36억 원을 투자해 단기간 내 다양한 사업의 집중지원을 통한 미세먼지 저감효과를 극대화했으며 특히 친환경 자동차 보급실적은 군부에서 가장 탁월한 것으로 평가됐다.또한, 수질개선분야에 총 15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하고 있는 성주읍 대황리~대가면 칠봉리 구간의 대흥천, 성주읍 성삼천과 선남면 착골천 생태하천 복원사업과 도내 최초 노후 휴․폐업축사 대한 이전명령 및 철거비 지원을 통한 환경정비사업은 수질개선 및 쾌적한 환경조성으로 주목을 받았다.이밖에도 불법폐기물 행위 근절을 위해 불법폐기물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불법폐기물 ZERO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했으며 가축분뇨 및 유기성슬러지를 활용한 통합바이오가스 사업은 처리용량 260t/일로 환경부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어 504억 원의 사업비 확보 및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를 위한 일일 처리능력 40t의 자원순환센터 설치사업으로 204억 원의 사업비 확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획기적이고 선도적인 사업을 추진하여 경북환경상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경북환경상 대상수상으로 성주군의 환경 정책의 우수함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의 환경개선 정책을 통한 정주여건을 개선하여 ‘군민중심 행복성주’ 실현으로 찾고 싶은 고향, 살기 좋은 고장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성주군 일자리창출 추진실적 평가 ‘우수상’ 수상

성주군은 지난 23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0년 일자리창출 추진실적 평가’ 시상식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4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이에 앞서 지난 21일 코로나19 극복 경북희망일자리사업에서도 ‘우수상’ 을 수상했다.일자리창출 추진실적 평가는 일자리 목표 달성도 및 고용지표, 지역특성에 맞는 좋은 일자리 창출 추진 노력도 등 전반적인 일자리 실적을 8개 분야 13개 항목으로 평가 선정한다.성주군은 좋은 일자리 창출을 통한 군민중심 행복성주 실현을 목표로 전 행정력을 집중해 온 가운데 ‘20년 일자리목표 2천876개 중 3천124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109% 성과를 달성했으며 청년 취·창업 활성화, 사회적기업 활성화 지원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성주군 로컬 JOB센터‘를 구축해 기업과 주민에게 구인구직 접근성 및 편의성을 제고하고 맞춤형 일자리 매칭으로 취업률도 한층 향상됐으며 청년창업 LAB 운영,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등 청년분야 일자리사업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찾아가는 사회적경제기업 설명회 및 컨설팅, 판로개척 등 다양한 지원으로 잠재적인 사회적기업을 발굴하고 기존 사회적기업은 활성화시키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지난 10월 ‘성주군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를 발족하기도 했다.이병환 성주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와 일자리가 감소하는 위기 속에서 획기적인 일자리 대책을 강구해 지역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지역산업과 연계해 성장할 수 있는 일자리 발굴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성주군 인사

〈5급 승진〉△경제교통과 이상훈 △농정과 배재영 △보건소 안창수 △환경과 김은희 △농정과 김주섭〈6급 승진〉△재무과 이수은 △환경과 김미영 △의회사무과 이영미 △상하수도사업소 최문경 △재무과 김영원 △문화예술회관 이권훈 △도시건축과 이원익 △민원봉사과 박정수 △시설관리사업소 배종화〈7급 승진〉△기획감사실 이나리 △총무과 김수정 △환경과 강보라 △시설관리사업소 박지영 △용암면 전상욱 △가족지원과 서지혜 △가족지원과 이종숙 △농정과 백봉진 △안전건설과 도낙현 △상하수도사업소 진용훈 △보건소 박수빈 △환경과 이상권 △보건소 이아라〈8급 승진〉△문화관광과 정태규 △가족지원과 김채완 △성주읍 이지원 △벽진면 김형모 △초전면 김민성 △벽진면 박유미 △총무과 김지은 △농정과 윤현채 △도시건축과 류호성 △민원봉사과 이성호 △보건소 곽재윤 △보건소 이성만 △환경과 김언정 △보건소 신은미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