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대구 SW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지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하 DIP)은 대구지역 소프트웨어(SW) 기업의 투자유치 역량강화를 통해 투자유치 결실이 맺어질 수 있도록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DIP는 △투자전략 수립 컨설팅 △투자 제안서 자료 작성 지원 △전문가 교육 △투자역량 강화 세미나 개최 △모의 기업설명회(IR)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투자역량 강화 교육은 지역 SW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 교육으로 26일 DIP에서 2차 교육이 진행된다.교육에는 김용민 인라이트 벤처스 대표가 ‘벤처캐피탈 유치를 위한 사업설계’를 주제로 발표한다. 배재광 벤처법률지원센터 대표는 ‘창업에서 코스닥 상장까지, 창업자가 알아야 할 법률 상식’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한다.DIP는 다음달 7일에는 지원기업 모의IR 대회를 개최해 IR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 지원기업 2개사를 선정해 투자 IR 영상 제작을 지원할 계획이다.DIP 김유현 원장은 “유망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역량 강화 지원을 통해 대구 IT/SW산업이 벤처 투자사에게 매력적인 투자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시, ‘뉴노멀 시대 대구음식산업 발전전략’ 세미나 개최

대구시가 19~20일 ‘뉴노멀 시대 대구음식산업 발전전략’ 세미나를 대구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이번 세미나에서 식품 관련 단체, 학계 등 관련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구 먹거리 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재조명하고 발전 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세미나에서는 ‘대구음식산업 활성화 방안’, ‘대구 10미 발전 방향’, ‘대구 대표 빵 브랜드 개발 방안’, ‘코로나 시대의 식품안전 대응 방안’으로 모두 4가지 주제에 대해 발표하고 종합토론을 진행한다.대구시는 세미나에서 나온 실현성 높은 제안에 대해선 향후 지역 음식산업 중장기 로드맵 구상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안동시 준비된 행정으로 정부와 경북도 평가에 두각

안동시가 내실 있는 행정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 결과 각종 평가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먼저 안동시는 최근 ‘2020년 제43회 지적세미나’에서 ‘지적세부원도 전산화 및 활용방안’을 발표해 국토부장관상을 받았다.지적세미나는 실효성 있는 연구과제를 발굴해 지적 공간정보의 법·제도 개선에 반영하고 지적제도 및 지적측량의 동향 등의 최신정보를 공유해 공간·정보 분야 전문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LX)에서 주관한 이번 세미나에서 전국 17개 시·도와 기초자치단체의 연구과제를 평가해 4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이 평가에서 안동시는 ‘지적세부원도 데이터베이스’ 구축으로 각종 지적공부와 중첩·분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고품질의 지적정보를 제공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안동시는 경북도가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0년 경북도 시·군 농정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시는 농업정책, 농식품 유통, 친환경농업, 농촌개발, 축산정책 등의 6개 분야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이번 수상으로 안동시는 지난 11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도지사 기관표창을 받았다.시는 청년 창업농 등의 농업인력 육성, 귀농귀촌 활성화, 농축산물 수출 확대, 쌀 안정생산 대책 추진, 원예․특작산업 육성, 농촌마을 종합개발 및 농촌생활환경정비 등 지역 농업을 발전시키고자 적극적인 농정시책을 추진한 점을 인정받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전국 최초로 지적세부원도를 데이터베이스 구축해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최신 공간정보 제공과 토지행정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또 안동 농업 발전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욱 기자 wook9090@idaegu.com

영남대병원 천주향 약사, 대구·경북병원약사회 학술본상 수상

영남대병원(병원장 김성호)의 천주향 약사가 최근 열린 ‘2020 대구·경북 병원 약사회 온라인 총회 및 추계학술 세미나’에서 천주향 약사가 학술본상을 받았다. 이번 학술상은 지난 1년간 활발한 학술 활동을 한 대구·경북 병원 약사에게 수여된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영양군 미래발전 세미나 개최

영양군이 지난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오도창 영양군수, 오창균 대구경북연구원장, 이종열 도의원, 홍점표 영양군의회 부의장, 유관기관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양군 미래발전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에서 경북 정책기획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최철영 교수가 종합토론을 맡았다.제1주제인 ‘영양군의 미래 발전 방안’은대구경북연구원 김용현 센터장이, 제2주제인 ‘인구감소시대 영양군 활성화 방안’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장인수 박사가 발표했다. 이날 첫 발제를 맡은 김용현 센터장은 영양의 대내외 여건과 청정자연을 바탕으로 ‘자연, 미래, 행복, 활력’을 키워드로 ‘자연을 품은 미래행복도시 영양’을 제안하며 영양의 강점을 기반으로 북부권역과의 연대를 통한 공동 발전전략을 강조했다.두 번째 발제를 맡은 장인수 박사는 영양군의 인구변화 특성을 설명하며 지역인구 추이의 명확한 검토를 통해 영양형 인구정책을 발굴하고 외부가 아닌 지역 주도의 성장 기반 조성에 관심을 기울일 것을 제안했다.이 밖에 예술법인 예락 강준영 대표는 콘텐츠가 풍부한 영양에 숲과 예술을 더한 치유콘텐츠 개발을, 경북대 경영학부 김성수 교수는 다양하고 다채로운 자연생태와 환경을 활용한 힐링, 웰빙, 웰니스 관광을 제안했다.또 강원연구원 박상현 선임연구위원은 영양의 저출산․고령화를 타개하는 방안으로 마을공동체 부흥사업, 읍면동 기능재편, 1읍면 1특화사업 등을 제시했다.또 대구대학교 건설시스템공학과 이영우 교수는 한국판 뉴딜정책과 연계한 정책 발굴을, 경북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조은기 원장은 치유센터 유치와 지역교육특성화, 인구정책 전담부서 신설에 대해 설명했다.특히 플로어 등 세미나 참석자들은 4차 산업혁명, 인구구조 변화가 향후 정책에 영향을 미칠 핵심 트렌드가 될 것이라는 점에 인식을 같이 하며, 지역별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실질적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 줄 것을 요청했다.오도창 군수는 “오늘 세미나에서 제시된 의견들에 대해서는 군정에 잘 접목해 ‘변화의 시작, 행복영양’ 건설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경북테크노파크, 경북 자동차 산업 활로 모색 위한 교류 세미나 개최

경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이하 경북TP)는 29일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DIFA) 2020 포럼과 연계해 기술교류 세미나를 개최했다.올해 DIFA는 자율주행, 친환경, 전기차 등 다양한 미래자동차 관련 기술과 비전이 공개된다. 경북TP는 이와 연계해 미래차산업 전문가와 함께 코로나 시대 경북의 미래차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공유했다.이번 행사는 미래차분야 기술교류회, 한국0태국 온라인 비즈니스 미팅, 수출입 실무자 교육으로 구성됐다.특히 한국-태국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회의 경우 코로나19로 수출에 어려움이 있는 기업에게 태국 현지 바이어와 유명기업과의 온라인 매칭으로 지역기업이 새로운 수출채널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경북TP 김상곤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행사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전환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한국경찰학회-대구지방경찰청, 공동 언택트 학술세미나 개최

한국경찰학회와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27일 ‘4차 산업혁명시대의 선제적·예방적 경찰활동 전략’이라는 주제로 공동 언택트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초연결, 초고속 인프라에 따라 치안현장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범죄에 대한 시민의 불안감도 급속도로 커지는 만큼 안정적인 치안유지를 위한 해결방안과 경찰 활동의 패러다임 변화를 찾고자 마련됐다.세미나는 2가지 주제별(1주제-범죄예방의 실증적 우수성과 실무 적용상의 한계, 2주제-빅테이터를 활용한 선제적 경찰활동) 발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동아대학교 라광현 교수는 1주제 발제를 통해 “범죄예방진단팀, 공동체 중심 치안활동 등 범죄예방정책은 가장 효율적인 경찰 전략으로써 효율성 제고를 위해서는 범죄예방기능에 대한 현장 인력 보강이 긴요하다”고 주장했다.2주제 발제를 맡은 계명대학교 김중곤 교수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경찰의 의사결정과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데이터에 기반한 스마트치안을 강화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데이터 확보와 민관 등 지역공동체와의 적극적인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영상 대구경찰청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객관적 데이터에 근거한 예방경찰활동이 반드시 필요하다. 범죄분석을 통한 셉테드 사업과 빅데이터에 기반한 ‘거점중심 112신속대응’같은 선제적 경찰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학술세미나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들을 치안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신문윤리위, 영남지역 편집책임자 세미나 개최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이사장 이상택)는 29일 경주 코모도호텔 계림홀에서 ‘지역 일간신문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주제로 영남지역 편집책임자 세미나를 개최한다.충남대학교 조성겸 언론정보학과 교수(네이버-카카오 제휴평가위원회 위원장)가 주제 논문을 발표한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통일을 실천하는 사람들 대구본부 통일세미나

통일을 실천하는 사람들 대구본부(대표 신경호)가 20일 오후 2시 대구 그랜드 호텔에서 대구지역 시민단체 대표와 통일천사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중 패권 전쟁과 한반도 통일’을 주제로 시민참여 통일 세미나를 했다. 홍석봉 기자 dghong@idaegu.com

영천시, 제2회‘민간인쇄조보’학술세미나 개최

영천시가 최근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 대강당에서 제2회 영천역사문화박물관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에서는 세계 최초의 활자조판방식 상업용 일간신문 ‘민간인쇄조보’의 변화과정에 대한 검토를 했다.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대구경북연구원, 혁신도시 활성화 위한 세미나 개최

최근 혁신도시 수도권 인구유출 문제로 지역사회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에서 혁신도시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의 장이 열린다.대구경북연구원은 12일 오후 2시 대구그랜드호텔에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미래전략아카데미와 공동으로 혁신도시 활성화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혁신도시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 방안을 위한 각계 전문가들의 토론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정부 정책 방향 진단과 선제적 대응책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기조 강연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김사열 위원장의 ‘국가 균형발전 정책과 혁신도시 발전 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주제발표는 광주대 이민원 교수의 ‘대한민국 혁신공간의 재구상’, 대구경북연구원 최재원 연구위원의 ‘대구경북 혁신도시 2.0 추진방향과 과제’로 총 2편이다.이어 경북대 서정해 교수, 계명대 김영철 교수 등 각계 전문가들의 혁신도시 활성화와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대구경북연구원, 혁신도시 활성화 위한 세미나 개최

최근 혁신도시 수도권 인구유출 문제로 지역사회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에서 혁신도시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의 장이 열린다.대구경북연구원은 오는 12일 오후 2시 대구그랜드호텔에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미래전략아카데미와 공동으로 혁신도시 활성화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혁신도시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 방안을 위한 각계 전문가들의 토론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정부 정책 방향 진단과 선제적 대응책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기조 강연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김사열 위원장의 ‘국가 균형발전 정책과 혁신도시 발전 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주제발표는 광주대 이민원 교수의 ‘대한민국 혁신공간의 재구상’, 대구경북연구원 최재원 연구위원의 ‘대구경북 혁신도시 2.0 추진방향과 과제’로 총 2편이다.이어 경북대 서정해 교수, 계명대 김영철 교수 등 각계 전문가들의 혁신도시 활성화와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