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자영업 민주당원 등 김부겸 지지선언

13개 소상공인 단체 대표단이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에 출마한 김부겸 후보의 지지를 선언했다.지지선언에는 민주당 당원·대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 2천여 명이 참여했다.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서민경제의 근간을 이루는 700만 영세자영업자를 대신하여 김부겸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이들은 “현장 속 거친 목소리를 경청하고 동분서주하는 김 후보의 진정성을 믿는다”며 “김 후보는 정치경험 초기에 직접 소상공인으로 경제활동을 해 본 경험이 있고 대구·경북의 코로나 확산 시기에는 누구보다 앞서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지급을 외쳤다”고 치켜세웠다. 이어 “또한 소상공인 단체의 고문을 맡으며 현장과 소통하며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왔다”며 “김 후보는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위기를 돌파할 최적임자”라고 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예천군, 코로나19 소상공인 피해점포 추가 접수, 8월3~7일까지

예천군이 코로나19 사태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 피해 점포’ 추가 신청을 받는다.신청은 다음달 3일부터 7일까지다. 업체당 50만 원 한도로 지원한다.예천군은 이에 앞서 지난 5월 확진자 방문 점포를 제외한 소상공인을 지원했다.이번 추가 접수는 당시 신청 기회를 놓친 소상공인들의 경영 정상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결정됐다.지원대상은 대표자 주소와 상관없이 지난 4월27일 이전 예천군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현재 사업을 하는 소상공인이다.사업자등록증 및 통장 사본을 구비해 사업장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제출하면 된다.다만 유흥업소나 도박, 성인용품 판매점을 운영하거나 부동산 임대업, 태양광 발전업, 전자상거래업 등은 제외된다.기존 피해점포로 지원을 받았거나 지역고용 대응 일자리 특별지원 사업으로 지원받은 소상공인도 중복 신청할 수 없다.소상공인 피해 점포 추가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 게시판에서 확인하면 된다.권용갑 기자 kok9073@idaegu.com

김천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전기요금 지원사업 확대 시행

김천시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드수수료 최대 50만 원과 전기요금 최대 40만 원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카드수수료·전기요금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21일 김천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을 위해 카드 수수료 및 전기 요금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당초 소상공인 카드수수료와 전기요금 지원 사업은 각각 2019년 매출액 1억5천만 원,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이 대상이었으나 지난달 초부터 매출액 5억 원 이하 소상공인으로 사업대상을 확대했다.또 카드수수료와 전기 요금 중복 신청도 가능하다.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모집이다.신청은 행복카드.kr에 접속해 사업장 정보를 입력하고 사업자등록증 및 통장 사진을 업로드하면 신청이 완료된다.인터넷 접속을 못하는 소상공인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한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대리 신청 시 사업자등록증과 통장을 지참해야 한다.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일자리경제과,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경북도경제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지원사업 추진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대경중기청)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들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과 포스트 코로나 대응을 위한 디지털화·비대면 분야 진출 등을 중점적으로 지원한다.이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는 2020년 3차 추가경정예산으로 756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먼저 코로나 19 위기 극복을 위해 융자와 점포철거 지원사업을 실시한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통해 신용 7등급 이하 저신용 소상공인에게 직접대출로 지원할 방침이다. 대출한도는 업체당 최대 1천만 원이다. 대출 금리와 기간 등 세부 내역은 추후 공고될 예정이다.또 폐업(예정) 소상공인의 점포 철거 비용도 지원받을 수 있다. 업체당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해 폐업을 고려하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포스트 코로나 대비 소상공인의 비대면·디지털화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도 추진된다.향후 사업별로 공고가 진행되며 지원 조건, 절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 기업마당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중기부 통합콜센터(국번없이 1357)에서 상담도 가능하다.대경중기청 박만식 소상공인과장은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지역 경제 회복과 소상공인의 비대면·디지털화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경북도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 ‘호응’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경북도와 구미시, 경북경제진흥원이 진행하고 있는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17일 진흥원에 따르면 지난 12일까지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 사업 접수율은 목표대비 66%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비대면 온라인 접수율은 70% 이상을 차지했다.진흥원은 그동안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온라인 접수사이트(www.행복카드.kr)를 운영했다. 확인서류 간소화를 위해 국세청에 카드매출액 조회 등 관련 서류 일괄조회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소상공인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경북경제진흥원 전창록 원장은 “이번 사업이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이 더욱 가중된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신규 사업들을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영안정에 도움이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칠곡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소상공인 지원 2차 접수

칠곡군은 오는 23일까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에게 경제회복 및 점포 재개장 지원사업 2차 추가 신청을 받는다.2차 접수는 1차 때보다 지원조건을 대폭 완화해 더 많은 소상공인에게 혜택을 제공한다.먼저 경제회복지원사업 대상은 지난해 매출액 20억 원 이하, 올해 1~4월 또는 전년도 동기간(2~3월) 매출 감소 비율이 10% 이상이면 된다.점포 재개장 지원사업은 전년도 매출액 10억 원 이하, 매출 감소 비율이 70% 이상이거나(최대 100만 원), 확진자 방문점포 및 운영 점포(최대 300만 원)에 대해 재개장에 필요한 재료비 홍보·마케팅비, 공과금·관리비 등을 지원한다.또 대표자 주소와 상관없이 지난 3월1일 기준, 칠곡군에 사업장을 두고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면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은 군청 3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신청자가 한꺼번에 몰릴 것을 우려해 출생년도 끝자리 기준으로 요일별 5부제로 시행한다.백선기 칠곡군수는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지원 사업 범위를 확대해 더 많은 소상공인이 어려운 시기에 함께 극복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의 고충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칠곡군은 코로나19로 심각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 3천966명에게 경제회복비 등 지원금(1차분) 22억 원을 지난 3일 지급했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소상공인 돕는 대구행복페이 3일 발행

대구시가 지역 소상공인을 돕고 지역경제도 살리는 지역화폐 ‘대구행복페이’를 3일 발행한다. 대구행복페이는 대구지역에서만 사용 가능한 모바일 앱 기반 선불카드로 발행된다. 대구행복페이는 하반기 발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기 회복을 위해 50여일 앞당기고 발행 규모도 300억 원에서 1천억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대구행복페이는 대구지역 DGB대구은행 영업점에서 판매한다. 만 14세 이상이면 주소지와 상관없이 누구나 구입할 수 있다. 발행 후 4개월 동안(6~9월) 10%의 특별할인율이 적용된다. 충전 및 구매 시 10%의 선 할인된다. 개인당 할인구매한도는 월 50만 원이다. 최초 영업점에서 대구행복페이를 구매한 후에는 충전, 사용내역 조회, 소득공제 신청 등의 서비스를 모바일 앱(IM샵)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은행 영업점에서는 모바일과 동일한 내용의 오프라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사용처는 사업장 주소지가 대구시로 등록되어 있는 전통시장을 포함한 소상공인 가맹점이다. 별도 가맹점 가입 절차가 필요 없으며 기존 카드 단말기를 통해 결제가 가능하다. 연매출 10억 원 이하 가맹점에 대해서는 대구행복페이 사용으로 발생한 가맹점수수료가 전액 환급된다.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 취지에 맞도록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업종, 유흥업종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3일에는 대구시청 내 DGB대구은행 영업점에서 권영진 대구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행복페이 출시 행사를 개최한다. 대구행복페이는 지난 3월 실시된 시민참여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대구사랑상품권 공식 명칭이다. 권영진 시장은 “대구행복페이가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에게 희망이 되고, 지역경제의 활력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특별재난지역 소상공인 전기료 50% 감면해준다

대구 등 특별재난지역 소상공인들은 전기요금을 6개월 간 월 최대 50만 원까지 감면 받을 수 있다. 또 폐업예정 점포철거비 200만 원도 지원받을 수 있다. 27일 대구시에 따르면 특별재난지역인 대구, 경산, 봉화, 청도 지역 소상공인은 4월1일부터 9월 말까지 6개월 간 전기요금 50%를 감면 받을 수 있다. 감면 금액은 월 최대 50만 원까지다. 월 전기료 100만 원이 나오는 소상공인은 6개월 간 300만 원의 전기료를 감면받을 수 있는 것이다.다만 전기료의 부가세, 전력산업기반기금, TV수신료, 위약금 등은 제외된다. 전기요금 감면 지원은 한전사이버지점이나 고객센터(123), 한전지사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 대형 집합 상가에 입점해 상가 관리사무소가 부과하는 관리비에 전기요금을 포함해 납부하는 소상공인의 경우 관리사무소를 통해 한전에 신청하면 된다. 계약서상 사업자동록증과 감면정보가 불일치하는 소상공인은 명의변경 한 후 감면 신청을 하면 된다. 정부는 소상공인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된 지역의 소상공인에게 장사가 잘 되지 않아 폐업하는 점포를 대상으로 점포철거비 2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장사를 한지 60일이 넘은 소상공인으로 폐업 후 원상복구 의무 발생에 따른 철거비용이다.다만 자가건물 사용자가 철거완료 건, 기 수혜자, 사업장 이전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희망리턴패키지 시스템에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대구시 이승호 경제부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을 선포된 소상공인에게 정부가 전기료 감면, 폐업철거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대구상의, 소상공인 살리는 ‘착한 소비자 운동’ 실천

대구상공회의소 이재하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6일 상공회의소 인근 식당에서 대구상의 임직원 20여 명과 함께 착한 소비자 운동에 참여했다.이 날 이 회장은 상의 임직원들과 점심을 함께하며 식당 사장님께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함께 힘을 내자는 응원의 메시지도 전달했다.이 회장은 “어려운 시기지만 시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착한 소비자 운동을 확산시키면, 지역상권도 살리고 지역경제도 더 빨리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경제계도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대구시는 지난 22일 제3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매달 25일을 착한 소비자의 날로, 25일이 포함된 해당 주간을 착한 소비주간으로 지정했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경북도 중소기업·소상공인 특별지원 10대 사업 ‘착~착~’

경북도는 24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중소기업·소상공인 특별지원 10대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날 도가 밝힌 주요 추진 성과를 보면 먼저 경영안정자금의 신속한 지원이다. 중소기업 1조 원, 소상공인 1조 원이라는 전례 없는 규모의 금융자금을 중소기업은 1년간 4% 이자 지원, 소상공인은 무담보·무이자·무보증료 특별신용보증으로 초기 경영자금 수혈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무급 휴직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프리랜서 등에 대한 특별지원사업으로 1차 신청자(2만4천327명)에 대한 생계비 지급이 지난 18일부터 심사 후 시작됐고, 2차는 오는 29일까지 4월 신청과 3월분 소급신청을 받는다.이달 추진된 중소기업제품 온라인 특별마케팅인 ‘경북 세일페스타’사업은 2주 만에 96억 원의 매출 실적을 달성했다.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에는 현재 4만4천여 건이 접수됐고 피해점포 지원사업에는 8만2천여 건이 접수돼 11만여 건이 지급됐다.도는 앞으로 직면할 가장 큰 어려움은 장기적인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한 수출 감소가 될 것으로 보고 예상하고 있다. 3~4월 수출 동향을 보면 3월 33억 달러로 전년 대비 9.9% 성장이 유지됐으나 4월에는 27억 달러로 전년대비 마이너스 13.1%를 보였다.이는 전국 4월 수출 감소율 마이너스 25.1%에 비하면 양호한 실적이지만 장기화할 경우 경북 경제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이에 따라 도는 수출물류비지원, 사이버 상담회, 수출보험료 지원 등 8개 세부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이버상담회에서는 상담 92건에 800만 달러 계약을 했고 수출보험료도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 추세여서 이에 대응 중이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특별지원 사업 수혜자가 빠지지 않도록 직접 챙기고,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획기적인 경북형 포스트 코로나 경제정책을 더 적극적으로 수립, 추진하겠다”고 했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DGB대구은행, 코로나19 피해 DGB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대출

DGB대구은행이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을 위한 DGB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대출을 시행하고 있다. 대출 대상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기업, 소상공인 중 개인기업이다. 단 1차 프로그램 수혜기업 중 금리1.5% 적용 고객 및 제한업종, 법인은 제외된다. 업체당 1천만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으며, 적용금리는 최저 연 3.10%(최고 연 4.99%)다. 2년 거치 3년 원금분할상환방식으로 중도상환수수료는 면제된다. 지방은행 가운데 유일하게 정부의 2차 지원 대출 프로그램을 취급하는 DGB대구은행은 이번 2차 금융지원 대출을 DGB대구은행 전 영업점 뿐 아니라 인터넷(모바일)을 통해서도 접수받고 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시, 소상공인 생존자금 사용기한 연장

대구시가 코로나19 피해를 본 소상공인 등에게 지급한 생존자금(업체당 100만 원) 사용 기한을 2개월 연장키로 했다. 13일 대구시에 따르면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원하는 소상공인 생존자금 사용 기한을 당초 오는 9월에서 11월까지로 연장했다. 대구시는 업종 특성상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생존자금 사용을 제한받는 여행사와 관광업계 요청을 받아들여 이같이 결정했다. 생존자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1월 매출액 대비 2, 3월 매출액이 10% 이상 감소한 소상공인에게 지급됐다. 재료비, 홍보·마케팅비, 공과금, 관리비 등으로 자금을 이용할 수 있으나 임대료, 인건비로는 사용할 수 없다. 대구시는 지난 12일까지 총 15만1천여 건의 생존자금 지원 신청을 받아 총 11만7천여 건을 지급했다. 대구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비상경제 대책회의 건의를 수용해 소상공인 생존자금 사용기한을 늘렸다”고 밝혔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