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리라멘 '반값' 이벤트 소식에도 반응은 '냉담'… 원산지가 더 문제

사진=승리 SNS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가 운영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유명세를 탄 '아오리라멘'이 새 출발하는 기념으로 '50% 반값 할인 행사'를 시작했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은 냉담하다.지난 20일 아오리라멘을 운영하는 아오리에프앤비는 30여개 가맹점주들과 함께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새로운 시작, 뉴 아오리' 사은 행사를 벌인다고 밝혔다.또한 아오리에프앤비의 승리 지분 5%는 전량 소각 처리됐으며, 유리홀딩스의 지분 39% 전량은 매각 후 사회복지법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액 기부하기로 했다.아오리에프앤비의 새로운 수장 김훈태 대표는 "일본 라멘의 애호자 중 한 명으로서 아오리라멘이 겪었던 일들을 안타까운 심정으로 지켜봤다"며 "이제 고객분들이 좋아했던 아오리라멘을 신뢰를 갖고 다시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하지만 아오리라멘의 문제점은 승리뿐 아니라 국물 원산지가 더 크다는 게 대다수의 반응이다.승리가 지난해 3월 자신의 SNS에 올린 라멘 육수공장을 방문한 사진에 따르면 공장의 위치가 일본 후쿠시마 현 인근이였기 때문이다. 승리가 태그한 곳은 '야마가타' 현으로 후쿠시마 현의 바로 북쪽에 위치한 지역이다.online@idaegu.com

이번 주 수요일, 장맛비 소식

이번 주 중반 대구·경북지역에는 장맛비 소식이 예보돼 있다.23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6일 오후부터 27일 오전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다. 주 초반에는 대구·경북 내륙지역 기온이 30℃ 이상 올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24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으나 오후들어 가끔 구름이 많이 끼겠고 김천, 고령, 상주지역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 3시부터 6시 사이 소나기 소식이 예보돼 있다.이날 아침 최저기온 안동 14℃, 경주 16℃, 대구·포항 17℃ 등 12~17℃, 낮 최고기온은 포항 24℃, 경주 27℃, 안동 30℃, 대구 31℃ 등 23~32℃가 예상된다.25일 아침 기온은 경주 16℃, 안동 17℃, 대구·포항 19℃ 등 14~19℃, 낮 최고 예상 기온은 포항 27℃, 경주 29℃, 대구·안동 32℃ 등 25~33℃다.장맛비 소식이 예보된 26일 아침 최저기온은 경주 16℃, 안동 18℃, 대구 19℃, 포항 20℃, 낮 최고기온은 포항 26℃, 경주 27℃, 안동 28℃, 대구 29℃가 예상된다.신혜경 대구지방기상청 예보관은 “장마전선의 위치는 남해 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이동 경로와 열대저압부의 발생 여부에 따라 매우 유동적이고, 강수량의 변동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이번 주말 대체로 흐린 가운데 소나기 소식있어요

이번 주말 대체로 흐린 가운데 소나기 소식이 예보돼 있다.기온은 낮 최고 30℃를 밑돌며 선선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14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낮부터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또 15일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낮 12시부터 밤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 소식이 있겠다고 전했다.14일 아침 최저기온 경주·안동 15℃, 대구·포항 18℃ 등 12~18℃, 낮 최고 포항·경주 25℃, 안동 26℃, 대구 27℃ 등 24~28℃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소나기 소식이 예보된 15일 아침 기온은 안동 16℃, 경주 17℃, 대구·포항 18℃ 등 13~18℃, 낮 최고기온은 포항 23℃, 경주 24℃, 대구·안동 27℃ 등 22~28℃가 예상된다.16일에는 오전까지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오후부터 맑아질 전망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포항 16℃, 경주·안동 15℃, 낮 최고 포항·경주 25℃, 안동 26℃, 대구 27℃가 예상된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YG엔터에서 사고만 났다하면 뜨는 아이오아이 재결합 소식

최근 버닝썬, 승리, 양현석 성접대 의혹 등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았던 YG엔터테인먼트에 또다른 논란이 가중됐다.소속가수인 아이콘의 멤버 비아이의 마약 관련 의혹이 보도된 것이다. YG엔터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YG는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관리 책임을 절감하고 있다. 다시 한번 심려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입장을 밝혔으나 여론은 냉담하기만 하다.사진=비아이 SNS/아이오아이 SNS YG의 끊이질 않는 각종 사건사고와 관련해 그룹 '아이오아이' 또한 피해를 보고 있다는 주장이 온라인에서 제기되고 있다.올해 초부터 꾸준히 재결합설이 제기됐던 아이오아이는 지난 2월에도 전소미를 제외한 멤버들이 재결합에 뜻을 모으고 조율 중이라는 설이 나왔으나 각 소속사는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고 부인한 바 있다.의문스러운 건 아이오아이의 '재결합 소식'이 나오는 시기이다.지난 2월26일 승리의 의혹이 불거지자 YG에서는 전면부인 기사를 냈으며 아이오아이 재결합 기사가 터져나왔다. 이로써 승리의 의혹은 아이오아이의 실시간검색어 1위로 묻히게 됐다.이후 4월30일 승리게이트로 YG까지 확대수사가 이어지자 아이오아이 재결합 기사가 나왔다. 최근 비아이의 마약 관련 의혹과도 시기가 겹친다.네티즌들은 '우연이라 하기엔 너무 심하다', '엔터업계도 그냥 YG밭인가보네', '아이오아이만 불쌍하다 진짜'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online@idaegu.com

SNS 통해 은퇴 소식 알린 박소연, 최연소 국가대표로 선발

사진=박소연 SNS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열린 '올댓스케이트 2019 아이스쇼'를 끝으로 은퇴한 박소연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2009년 최연소 국가대표로 선발된 후 '포스트 김연아'라는 호칭을 얻은 박소연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은퇴 소식을 알렸다.박소연은 "피겨를 시작한지 어느덧 15년이라는 세월을 지나 피겨의 맏언니가 되었네요"라며 "그동안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격려 덕분으로 힘든시간을 잘 견뎌 낼 수 있었습니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2014년 소치동계올림픽 출전 이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싱글 9위까지 올랐으나 2016년 훈련 중 복사뼈가 골절돼 오랜 기간 치료를 받아야했던 박소연은 2018 부상을 딛고 평창동계올림픽에도 출전했었다.online@idaegu.com

김제동 논란에 일본서 여성과 밀회 소식 재조명… 네티즌 “역대급 tmi”

사진=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오늘(5일) 대전 대덕구청이 방송인 김제동을 1시간30분짜리 강연에 강사로 초청하며 1550만원을 쓴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김제동이 일본에서 밀회의 여성을 만났다는 소식이 재조명 되고 있다.이 소식은 지난 1일 오후 MBC 기자 출신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강용석 변호사, 김용호 기자가 진행하는 유튜브 방송 '가로세로 연구소'에서 '단독, 김제동 도쿄 밀회 현장 포착'이라는 영상을 공개하며 알려지게 됐다.강용석 변호사는 "김제동은 주말에 자주 여행을 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어딜 그렇게 다니는지 한 제보자의 제보를 통해 알 수 있었다"고 말했으며 김세의 대표는 "제보자도 마침 같은 비행기를 타게 돼 하네다 공항에서 내린 김제동을 따라가보니, 그곳에는 핑크색 옷을 입은 한 미모의 여성이 있었다"고 전했다.이어 "김제동은 이 여성과 희희덕거리며 함께 택시를 타고 이동했다"고 밝혔다.하지만 이 소식을 전해들은 네티즌들은 "역대급 tmi네", "뭘 하든말든 왜저래", "올해 본 쓰레기 기사 TOP3안에 든다" 등 어처구니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online@idaegu.com

박은영 아나운서 결혼 소식에 “언니는 같은편인줄 알았는데…”

사진=박은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KBS 간판 아나운서인 박은영 아나운서의 결혼소식이 전해지며 네티즌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지난 22일 박은영 아나운서의 결혼소식이 보도된 후 오늘(23일) 박 아나운서는 자신이 진행하는 KBS 라디오 쿨FM '박은영의 FM대행진'에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이른 아침부터 축하하는 문자가 이어진 것이다.네티즌들은 박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에 축하하며 "언니 솔로인 것처럼 말했잖아요...", "언니는 같은편인줄 알았는데..." 등 웃픈 축하메세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라디오에서 박 아나운서는 "사실 개인적으로 'FM대행진' 가족들한테 제일 먼저 말씀드리고 싶었다"며 "감춘 게 아니라 어떻게 잘 얘기할까 고민하는 중이었는데 너무 황당하게 이렇게 돼 버렸다"면서 미안해 했다.박 아나운서의 남편은 스타트업 기업가로 3살 연하의 일반인 남성으로 9월 결혼한다고 전해졌다.online@idaegu.com

온라인·SNS 아닌 ‘신문’에 광고 낸 ‘인앤아웃 버거’… 어떻게 알고 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인앤아웃 버거'가 오는 2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에 위치한 '바비레드 강남점'에서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인앤아웃 버거는 미국 서부에서 유명한 햄버거 전문점으로 미국 3대 버거로 꼽혀 한국에는 매장이 없지만 국내에서도 유명한 햄버거 브랜드이다.한편 인앤아웃 버거가 광고를 낸 방식이 특이해 눈길을 끌고 있다.온라인이나 SNS를 활용한 마케팅이 아닌 '신문'에 팝업 스토어 오픈 소식을 알린 것이다.해당 소식을 전해들은 네티즌들은 "아는 사람만 오라는건가", "신박하네", "웃기다ㅋㅋ" 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online@idaegu.com

이번 주발 흐리고 비 소식 있어요

이번 주말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 소식이 예보돼 있다.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17일 낮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18일 오전부터 대구와 경북 남부지역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17일 아침 최저기온은 경주 14℃, 안동 15℃, 대구 16℃, 포항 17℃ 등 10~17℃, 낮 최고 포항 26℃, 경주 27℃, 대구·안동 28℃ 등 23~30℃가 예상된다.비 소식이 예보된 18일 아침 최저기온 안동 16℃, 대구·경주 17℃, 포항 18℃ 등 13~18℃, 낮 기온은 대구·포항 22℃, 경주 23℃, 안동 26℃ 등 20~24℃다.19일은 종일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날 아침 기온은 안동 13℃, 경주 14℃, 대구 16℃, 포항 17℃, 낮 최고 예상 기온은 포항·경주 24℃, 대구·안동 25℃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박해미 황민과 이혼 소식에 네티즌 “꽃길만 걸으세요”

사진=채널A 방송화면 지난해 8월 박해미의 남편이자 뮤지컬 배우 황민이 음주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화물트럭을 들이받는 사고를 일으켜 승용차에 동승했던 극단 소속 직원과 배우 등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특가법상 위험운전치사상 혐의)로 지난해 12월 1심에서 징역 4년 6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박해미는 사고 직후부터 피해자들에게 도의적으로 공개 사과를 해왔으며 지난해 12월에는 사고 피해자 4명이 "박해미의 진실된 사과를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발표했다.사고 후 오늘(14일) SBS연예뉴스에 다르면 박해미와 황민은 지난 10일 협의이혼에 전격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원만하게 이혼을 하기로 했다는 것 외에는 세부 내용을 밝히지 않기로 했으며 음중운전 사망 사고 이후 갈등을 겪어온 것으로 알려졌다.박해미의 이혼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잘했다", "꽃길만 걸으세요", "항상 응원할게요" 등 박해미의 앞으로 행보에 기대하며 응원하는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online@idaegu.com

AOA 민아 탈퇴 소식에 ‘초아 근황’ 화제, 어떻게 지내나 했더니…

사진=초아 인스타그램 걸그룹 AOA 민아가 팀을 탈퇴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앞서 팀을 탈퇴했던 전 멤버 '초아'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초아는 지난 2017년 AOA를 탈퇴했다.당시 초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불면증과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며 돌연 탈퇴를 선언해 팬들을 당황케 했다.이후 별다른 근황이 전해지지 않았던 초아는 올해 3월 자신의 SNS에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4장을 게재하며 "올해도 생일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늦었지만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말을 덧붙였다.초아의 생일을 기념해 팬들이 지하철 배너 광고를 낸 사진을 보고 답변한 것이다.한편 민아는 멤버들 및 회사와 깊은 논의 끝에 새로운 꿈을 펼치고자 계약 종료와 팀 탈퇴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online@idaegu.com

이민호 소집해제 소식에… 국·내외 팬들 ‘대환영 Welcome back’

사진=이민호 인스타그램 오늘(25일) 배우 이민호가 2년 여간의 사회복무요원 활동을 마무리하고 소집해제했다.지난 2017년 5월 12일 강남구청 사회복무요원으로 첫 출근했던 이민호는 수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복무해왔다.이날 오전 이민호의 마지막 출근길에는 이민호의 소집해제를 환영하는 세계 각국의 팬들이 대거 운집해 눈길을 끌었다.이민호 측에 따르면 차기작은 현재 정해진 바가 없으며 소집해제 또한 별도의 행사 없이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online@idaegu.com

‘박유천 양성’ 영향? 박유환 휴방, 2일 전까지만 해도…

사진=박유환 인스타그램 가수 박유천의 동생 트위치티비(TV) BJ 겸 배우 박유환이 휴방 소식을 전했다.박유천의 마약 반응 검사에 대해 양성 판정이 나온 것이 그 이유가 아니냐는 추측이 일고 있다.박유환은 이틀 전까지만해도 자신의 SNS에 샤브샤브 사진을 올렸으나 지난 23일 휴방했다.해당 글에 팬들은 '부디 지지말고..계속 곁에 있을께 !', '우리가 오빠를 믿어!!!!!' 등 응원의 글들을 적었다.online@idaegu.com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 예상…23~24, 26일엔 비 소식

이번 주 대구·경북은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21일 대구기상지청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 낀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내다봤다.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23~24일과 26일에는 단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기온은 평년(최저 5~13℃, 최고 19~24℃)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전망이다.22일 아침 최저 대구·포항·구미 13℃, 경산 12℃, 경주 11℃, 안동 10℃ 등 7~13℃, 낮 최고 포항 18℃, 경주 22℃, 경산 24℃, 대구·안동 25℃, 구미 26℃ 등 17~27℃가 예상된다.저기압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비 소식이 예보된 23일 아침 최저기온은 포항 13℃, 대구·경주 11℃, 구미·칠곡 10℃, 등 4~12℃, 낮 최고 예상 기온은 포항 23℃, 칠곡 24℃, 대구·구미 25℃, 경주 26℃ 등 20~26℃다.24일 아침 최저 대구·포항 15℃, 경주 14℃, 안동 12℃, 낮 최고기온은 대구 23℃, 포항·경주·안동 22℃다.김도욱 대구기상지청 예보관은 “실효습도 35% 이하로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다.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슈퍼스타K' 시즌1 출신 '젬베' 조문근 결혼 소식에 '조문근밴드'까지 인기

사진=YTNstar '슈퍼스타K' 시즌1 준우승자 출신 조문근이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조문근은 2009년 Mnet '슈퍼스타K1'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최근 MBC'복면가왕'에도 출연한 바 있다.이날 방송에서 1라운드에서 아쉽게 탈락한 조문근은 "이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치고 있었는데 제가 '슈퍼스타K'에 출연한 이후 종로 악기상가 사장님이 아주 고맙다고 하셨다"며 "하루 3~4개 나가던 젬베가 컨테이너로 나간다고 하더라"며 근황을 전했었다.조문근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최근 활동 중인 '조문근밴드'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도 높아졌다.조문근밴드는 최근 3.1절 롤링홀 24주년 기념 공연, 신촌 버스킹 공연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