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부터 대구·경북 기압골 영향 ‘흐림’

20일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은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19일 대구지방기상청은 20~21일 남해상의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구름이 많겠고 20일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며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20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20℃, 대구·경주 23℃, 포항 25℃ 등 17~25℃, 낮 최고기온은 포항·경주 28℃, 대구 30℃, 안동 31℃ 등 28~32℃가 예상된다.21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22℃, 경주 23℃, 대구·포항 24℃ 등 20~24℃, 낮 최고 예상 기온은 포항 28℃, 안동·경주 30℃, 대구 31℃ 등 26~31℃다.박문포 대구지방기상청 예보관은 “비 또는 소나기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시간당 20㎜ 이상의 강 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비 피해가 없도록 사전에 대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경북지역 비 소식 있지만 무더위는 여전

대구·경북지역은 13일 구름이 많은 가운데 비 소식이 있지만 무더위가 지속될 전망이다.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13~14일 낮 기온이 30℃를 웃돌며 무덥겠고 열대야 현상도 이어지겠다.대구지방기상청은 13일 경북 북부 일부 지역에 오후 3시부터 5~40㎜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14일도 경북 동해안에서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비 소식이 예상된다.13일 아침 최저 기온은 경주 23℃, 안동 24℃, 대구·포항 25℃ 등 21~25℃, 낮 최고 기온은 포항 32℃, 경주·안동 34℃, 대구 36℃ 등 31~36℃다.14일 아침 최저 경주·안동 25℃, 대구 26℃, 포항 27℃ 등 22~27℃, 낮 최고 포항 29℃, 경주 30℃, 안동 33℃, 대구 34℃ 등 29~34℃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김민주 재혼 소식에 전 남편 송병준 에이트 대표까지 재조명…

사진=노컷뉴스 배우 김민주가 2014년 연말 합의 이혼 후 지난해 새롭게 가정을 꾸렸다고 전해졌다.TV리포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교회에서 만나 교제하다 부부의 연을 맺었다고 한다.김민주의 재혼 소식에 전 남편인 에이트의 송병준 대표에게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송병준 크리에이티브리더스그룹에이트 대표는 1960년생으로 2006년부터 드라마 제작사 크리에이티브리더스그룹에이트를 경영하며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꽃보다 남자', '궁', '사임당 더 허스토리' 등을 제작한 인물이다.또한 방송인 에이미의 삼촌이기도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한편 김민주는 지난해 가족들끼리 식사하며 조촐하게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online@idaegu.com

안젤리나졸리 첫째 '매덕스', 오는 9월 연세대 입학 소식에 화제

사진=연대생갈만한데알려줌 페이스북 헐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44)의 장남 매덕스(17)가 오는 9월 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학(UIC) 생명공학 전공으로 입학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오늘(6일) 연세대는 이같이 밝히며 "매덕스가 해외 다른 대학에도 합격했지만, 연세대를 선택한 것으로 안다"며 "한국행을 위해 일주일에 수차례 한국말 수업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매덕스의 연세대 입학 결정은 케이팝(K-pop) 등 한류에 관심이 많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연세대 측은 "안젤리나 졸리가 매덕스의 한국어 교육과 한국 문화 습득 등을 위해 이달 중 함께 한국에 입국한다고 들었다"고 전했다.앞서 작년 11월 졸리와 매덕스, 팍스(16)가 서울 연세대 캠퍼스에 방문해 이목을 끌었던 바 있다. 당시 연세대 측에 직접 캠퍼스 투어를 신청한 졸리는 연세대 홍보대사 학생들의 안내를 받아 두 아들과 함게 학교를 둘러봤다.online@idaegu.com

'이다도시' 결혼 소식에 화제… 1세대 외국인 방송인·숙대 교수로 재직中

사진=이다도시SNS 프랑스 출신 방송인 이다도시가 오늘(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재혼 소식을 알렸다.1990년대 초반 한국에 유학 온 후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많은 TV 프로그램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이다도시는 1세대 외국인 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이후 1996년에 한국으로 귀화했으며 2012년부터는 숙명여대 프랑스언어문화학과 전임교수로 재직 중이다.오는 10일 프랑스 노르망디에서 결혼한다고 밝힌 이다도시의 예비남편은 이다도시와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낸 프랑스 친구로 현재 국내 기업에서 근무하는 해외 주재원으로만 알려져 있다.이다도시는 스포티비뉴스를 통해 "오래전부터 아는 친구사이였는데 이렇게 결혼까지 하게될 줄 몰랐다"며 "나를 많이 배려해주고 내가 공인이다보니 아무래도 조금 힘든 부분도 있을텐데 내 입장에서 많이 생각해주는게 고맙다"고 전했다.이어 "우리 둘 다 재혼이라 신중하게 결정한 만큼 노력하며 행복하게 잘 살겠다. 고맙다"고 덧붙였다.online@idaegu.com

이번 주 흐린 가운데 비 소식 있어요

대구·경북의 무서운 폭염기세가 다소 진정될 전망이다.이번 주 대구·경북이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태풍의 영향으로 낮 최고 36.5℃까지 치솟았던 기온은 다소 주춤할 것으로 보인다.4일 대구지방기상청은 북상 중인 태풍 프란시스코의 영향으로 6일 오후 3시부터 대구·경북지역이 흐려지고 북동해안 일부 지역부터 비가 내리고 대구와 경북 전체로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프란시스코는 중심 기압 994헥토파스칼(hPa), 중심 부근 최대풍속 76㎞/h(초속 21m)의 소형 태풍이다.5일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경주·안동 23℃, 대구 24℃, 포항 25℃ 등 20~25℃, 낮 최고 기온은 포항 30℃, 경주·안동 34℃, 대구 35℃다.대구기상청은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되는 6일 아침 최저 기온은 안동 22℃, 경주 23℃, 대구 24℃, 포항 25℃ 등 20~25℃, 낮 최고 기온은 포항 29℃, 경주 30℃, 대구·안동 32℃로 예상했다.7일은 낮 최고 기온은 포항·경주 30℃, 대구·안동 31℃로 전망된다.강성규 대구지방기상청 예보관은 “태풍의 이동경로와 이동속도에 따라 강수 구역과 강수 시점이 달라질 수 있어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와 태풍정보를 참고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이번 주말 대구·경북 장맛비 소식 이어져요

대구지방기상청 전경.이번 주말 대구·경북은 장맛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낮 기온은 30℃ 안팎을 기록하며 덥고 습한 날씨가 예상된다.18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9일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대구와 경북에 흐리고 비가 오겠고 20일은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의 영향권에 들면서 시간당 30㎜ 이상의 매우 강한 비와 함께 국지적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다.19일 아침 최저기온 경주·안동 22℃, 대구·포항 23℃ 등 18~23℃, 낮 최고 포항·경주 26℃, 대구 27℃, 안동 28℃ 등 26~30℃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20일 아침 기온은 포항·경주·안동 23℃, 대구 24℃ 등 21~24℃, 낮 최고 예상 기온은 포항·안동 29℃, 경주 30℃, 대구 31℃ 등 26~31℃다.구름 많은 날씨가 예보된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경주·안동 22℃, 대구·포항 24℃, 낮 최고 예상 기온은 포항·경주·안동 30℃, 대구 31℃다.강성규 대구지방기상청 예보관은 “태풍 다나스의 이동경로와 발달 여부에 따라 장마전선의 형성과 위치 및 강수 영역이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재가' 뜻은? 文 대통령,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안 재가 소식에 화제

사진=jtbc 방송화면 오늘(16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안을 '재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네티즌들이 그 뜻에 대해 궁금해하고 있다.'재가(裁可)'란 안건을 결재하여 허가한다는 의미로 문 대통령이 윤 검찰총장의 임명안을 재가함에 따라 윤 신임 총장의 공식 임기는 현 문무일 검찰총장의 임기가 끝나는 오는 15일 오전 0시부터 시작된다.online@idaegu.com

이기우-이청아 뒤늦게 알려진 결별 소식… 좋은 동료이자 친구

사진=이기우SNS 배우 이기우가 오늘(16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SBS 수목드라마 '닥터탐정'의 배우 박진희, 봉태규와 함께 출연해 이목을 끌고 있다.더욱 화제가 되는 것은 최근 이기우가 배우 이청아와 결별했다는 소식 때문이다.지난 7일 배우 이청아의 소속사 킹스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지난해 결별을 결정, 현재는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좋은 동료이자 친구라 남게 됐다"며 "앞으로도 각자의 위치에서 성실히 활동을 이어갈 두 배우에게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이기우와 이청아는 2011년 드라마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후 2013년 열애설을 인정하며 공개 연애로 많은 팬들의 호감을 얻었다.수차례 결별설에도 6년 간 사랑을 이어온 두 사람의 결별 소식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했다.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닥터탐정'은 산업현장의 사회 부조리를 해결하는 닥터탐정들의 활약을 담은 메디컬 수사물로 오는 17일 첫 방송된다.online@idaegu.com

구속 소식에 급속도로 퍼지는 5년 전 '강지환 필리핀 사진'… 당시 상황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강지환이 외주 스태프 여성 2명을 성폭행·성추행한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과거 강지환이 한 여성과 함께 누워있는 사진이 재조명되며 온라인 상에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5년 전인 2014년, SNS에는 한 필리핀 여성 A씨가 '한국 배우 강지환과 함께 잔다'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침대에 함께 누워 있는 모습으로 강지환은 잠들어 있었고 A씨는 옆에서 환하게 웃고 있었다.당시 강지환의 소속사는 "해당 사진은 필리핀 현지 가이드의 부인이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함께 장난스럽게 찍은 것"이라며 "가이드 아내 분이 (논란인 것에 대해) 매우 미안해 하고 있다. 해프닝이라 그 여성분에게 뭐라 할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해명했다.A씨 또한 자신의 SNS에 "사진을 편집해서 올렸을 뿐이었는데 용서해줬으면 좋겠다. 죄송하다"며 "그는 나의 우상이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글을 남긴 후 해당 사진을 삭제했으며 자신의 SNS 계정 또한 폐쇄했다.online@idaegu.com

10~11일 장맛비 소식

대구지방기상청 전경.10~11일 대구·경북지역에 강하고 많은 양의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비 소식으로 낮 최고 25℃ 안팎의 선선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9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0일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오전 9시부터 낮 12시 사이 경북 남부지역부터 비가 시작되겠다.특히 낮 12시부터 오후 3시 사이 전 지역으로 확대되면서 오후 6시부터 강한 비 소식이 있겠다고 예보했다.11일에도 경북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예상된다.박문포 대구지방기상청 예보관은 “시간당 30㎜ 이상의 매우 많은 양의 비가 오는 곳이 있는 만큼 산사태와 축대붕괴 등 비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며 “산간계곡이나 하천에서도 물이 불어날 수 있으니 사전에 안전지대로 대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송중기 송혜교' 이혼 소식에 '이혼조정신청' 이란?

사진=송혜교 SNS 오늘(27일) 배우 송중기가 배우자인 배우 송혜교를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는 소식에 '이혼조정신청'의 뜻을 궁금해하는 네티즌들이 많다.이혼에는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하나는 부부가 서로 이혼에 합의하여 '협의이혼'을 하는 것과 부부 일방만이 이혼에 합의하여 '재판이혼'을 하는 것이다.'이혼조정신청'은 재판이혼의 전 단계로 이혼소송을 제기하기 전 가정법원에 조정을 신청해 가정법원의 조정에 따라 성립되는 이혼이다.당사자 간 합의가 이루어지면 그것을 조서에 기재하여 확정판결과 같은 효력이 발생해 이혼이 성립된다.가정법원에서 이혼조정신청을 하면 재산분할, 위자료, 양육사항 및 친권자지정 등 부부가 합의되지 않은 사항이 있다면 함께 조정받을 수 있고 정해진 조정기일에 맞춰 법정 대리인이 출석하거나 당사자가 참석하여 조정에 참여하면 된다.이혼판결이 확정되면 부부 중 한쪽이 재판의 확정일부터 1개월 이내에 이혼신고서에 재판서의 등본 및 확정증명서를 첨부하여 등록기준지 또는 주소지 관할 시청, 구청, 읍사무소 또는 면사무소에 이혼신고를 해야한다.online@idaegu.com

아오리라멘 '반값' 이벤트 소식에도 반응은 '냉담'… 원산지가 더 문제

사진=승리 SNS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가 운영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유명세를 탄 '아오리라멘'이 새 출발하는 기념으로 '50% 반값 할인 행사'를 시작했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은 냉담하다.지난 20일 아오리라멘을 운영하는 아오리에프앤비는 30여개 가맹점주들과 함께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새로운 시작, 뉴 아오리' 사은 행사를 벌인다고 밝혔다.또한 아오리에프앤비의 승리 지분 5%는 전량 소각 처리됐으며, 유리홀딩스의 지분 39% 전량은 매각 후 사회복지법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액 기부하기로 했다.아오리에프앤비의 새로운 수장 김훈태 대표는 "일본 라멘의 애호자 중 한 명으로서 아오리라멘이 겪었던 일들을 안타까운 심정으로 지켜봤다"며 "이제 고객분들이 좋아했던 아오리라멘을 신뢰를 갖고 다시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하지만 아오리라멘의 문제점은 승리뿐 아니라 국물 원산지가 더 크다는 게 대다수의 반응이다.승리가 지난해 3월 자신의 SNS에 올린 라멘 육수공장을 방문한 사진에 따르면 공장의 위치가 일본 후쿠시마 현 인근이였기 때문이다. 승리가 태그한 곳은 '야마가타' 현으로 후쿠시마 현의 바로 북쪽에 위치한 지역이다.online@idaegu.com

이번 주 수요일, 장맛비 소식

이번 주 중반 대구·경북지역에는 장맛비 소식이 예보돼 있다.23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6일 오후부터 27일 오전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다. 주 초반에는 대구·경북 내륙지역 기온이 30℃ 이상 올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24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으나 오후들어 가끔 구름이 많이 끼겠고 김천, 고령, 상주지역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 3시부터 6시 사이 소나기 소식이 예보돼 있다.이날 아침 최저기온 안동 14℃, 경주 16℃, 대구·포항 17℃ 등 12~17℃, 낮 최고기온은 포항 24℃, 경주 27℃, 안동 30℃, 대구 31℃ 등 23~32℃가 예상된다.25일 아침 기온은 경주 16℃, 안동 17℃, 대구·포항 19℃ 등 14~19℃, 낮 최고 예상 기온은 포항 27℃, 경주 29℃, 대구·안동 32℃ 등 25~33℃다.장맛비 소식이 예보된 26일 아침 최저기온은 경주 16℃, 안동 18℃, 대구 19℃, 포항 20℃, 낮 최고기온은 포항 26℃, 경주 27℃, 안동 28℃, 대구 29℃가 예상된다.신혜경 대구지방기상청 예보관은 “장마전선의 위치는 남해 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이동 경로와 열대저압부의 발생 여부에 따라 매우 유동적이고, 강수량의 변동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이번 주말 대체로 흐린 가운데 소나기 소식있어요

이번 주말 대체로 흐린 가운데 소나기 소식이 예보돼 있다.기온은 낮 최고 30℃를 밑돌며 선선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14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낮부터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또 15일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낮 12시부터 밤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 소식이 있겠다고 전했다.14일 아침 최저기온 경주·안동 15℃, 대구·포항 18℃ 등 12~18℃, 낮 최고 포항·경주 25℃, 안동 26℃, 대구 27℃ 등 24~28℃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소나기 소식이 예보된 15일 아침 기온은 안동 16℃, 경주 17℃, 대구·포항 18℃ 등 13~18℃, 낮 최고기온은 포항 23℃, 경주 24℃, 대구·안동 27℃ 등 22~28℃가 예상된다.16일에는 오전까지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오후부터 맑아질 전망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포항 16℃, 경주·안동 15℃, 낮 최고 포항·경주 25℃, 안동 26℃, 대구 27℃가 예상된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