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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류수열 대구경북언론인회 회장 ▲이경우 〃 부회장 ▲심충택 〃 부회장 ▲김정모 〃 사무총장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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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서한 정우필 대표이사 사장 ▲서한 김민석 사업본부장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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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김동훈 한국기자협회장 ▲한국기자협회 이원희 대외협력본부장▲이재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이재경 대구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경북지사〉▲경북경찰청 김해출 홍보담당관 ▲경북경찰청 김시동 홍보계장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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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국민의힘 양금희 국회의원(대구 북구갑)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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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사〉 ▲이재혁 경북도개발공사 사장 ▲양정배 〃전무 ▲김현환 〃기획혁신처장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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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이세엽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장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구미 낙동강 해평·강정습지 귀한 손님 재두루미 찾아

낙동강 해평·강정 습지를 찾은 천연기념물 제203호인 재두루미들이 모래톱에 내려 앉아 먹이를 찾고 있다.경북에서 유일한 철새 도래지인 낙동강의 해평·강정 습지는 매년 재두루미와 천연기념물 제201호인 큰고니,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큰기러기, 쇠기러기, 청둥오리 등 다양한 겨울철새들이 찾는 곳이다.구미시는 서식지 보호를 위해 환경을 정비하고 보호 관리원을 배치해 철새들을 모니터링하는 한편, 매년 5t 상당의 볍씨 등 먹이를 공급하고 있다. 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대구지역 소상공인, 손님 모으려 ‘코로나19 극복 할인’ 안간힘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에 타격을 입은 대구지역 소상공인들이 ‘코로나19 극복 할인 이벤트’를 기획해 손님 유치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이들은 발길이 끊긴 손님들을 모으고 떨어진 매출 회복을 위해 때 아닌 세일전에 돌입했다.지난 26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의 한 식당.이곳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문모(42·중구)씨는 최근 할인 이벤트 현수막까지 걸어놨다.할인을 하면 수익이 줄어들지만 코로나19 이후 바닥 치고 있는 매출 회복을 위한 고육지책이었다.문씨는 “이벤트로 방문포장 시 40% 할인해 판매하고 있다”며 “간혹 홀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이 지인에게 선물하기 위해 행사 음식을 10인 분이나 주문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동성로 일대 가게들이 코로나 극복 할인을 시행하자 다른 가게들도 너나할 것 없이 세일에 뛰어들었다.동성로 한 미용실은 ‘코로나 극복 이벤트’라는 문구를 적은 입간판을 건물 입구에 세우고, SNS에 이벤트 관련 글을 게재하며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미용실 원장 박모씨는 “이벤트로 미용실 디자이너마다 손님 1명의 예약만 받고 있다”며 “신규고객에게 펌·염색 가격의 50%를 할인하고 있다. 포털사이트 예약으로만 진행되고 있으며, 사진을 첨부한 리뷰 작성 등 조건이 있다”고 답했다.동성로상점가상인회 관계자는 “코로나19 극복 할인 이벤트를 하는 가게를 봤었고, 주변에서도 이벤트에 관련한 말을 들은 적이 있다”며 “코로나19로 거리에 사람이 줄어들자 매출이 감소한 가게들이 할인 이벤트로 손님을 끌어 모으고 있다”고 답했다.달서구 장안대로의 한 음식점에서도 코로나19 극복기원 이벤트를 기획해 손님들의 발길을 유도했다.이미 문을 닫은 가게들이 수두룩한 거리에 위치한 이곳은 가게 입구에 배너입간판을 전시해 할인 상품과 가격을 알리며 손님끌기에 안간힘이다.음식점 업주는 “가게에 자주 오는 손님들이 가격에 부담을 느끼는 것 같아 할인으로 심리적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이벤트 상품 주문이 소폭 상승했지만 매출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정도는 아니다”고 말했다.양인철 기자 yang@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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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선 DGB대구은행 부행장김종엽 기자 kimjy@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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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대구시 대변인김종엽 기자 kimjy@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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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대구경찰청장◇경북지사▲강성익 영주부시장 ▲김우교 보도지원팀장◇중부본부▲배용수 구미시부시장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영주시, KTX 첫 손님맞이 환영 및 관광홍보 펼쳐

영주시는 5일 영주역에서 중앙선 신형 고속열차인 KTX-이음 운행에 따라 첫 손님을 환영하는 행사를 가졌다.‘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최소 인원이 참여한 이날 축하행사는 청량리를 오전 6시에 출발해 영주에 오전 7시 45분에 도착한 KTX 열차 방문객을 환영하고 천혜의 관광자원및 지역 먹거리를 소개하는 리플릿과 기념품을 배부하며 영주 관광홍보활동을 펼쳤다.영주시는 중앙선 KTX 전면 개통과 영주역사 신축에 대비해 대중교통 노선 체계를 개편하고, 환승 주차장, 공공형 순환버스 도입, 스마트 횡단보도·버스정류장 등 스마트 시티를 구현해 관광객의 니즈에 맞춘 서비스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이다.장욱현 영주시장은 “KTX를 타고 영주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관광안내와 편의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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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원 봉화부군수 ▲김주연 봉화군 공보팀장김창원 기자 kcw@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