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바이럴'의 뜻은? 송중기·모모 등 각종 의혹에 의문 제기…

사진=김희철SNS 오늘(6일) 갑작스럽게 트와이스 모모와 슈퍼주니어 김희철의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졌다.이에 네티즌들에게서 '역바이럴'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역바이럴은 누군가 의도적으로 특정 인물이나 상품의 이미지를 훼손시키기 위해 부정적인 여론을 형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주로 검색어 조작이나 댓글 조장, 비방글 업로드 등을 이용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지난 6월 배우 송중기 또한 송혜교와의 이혼 소식이 전해진 후 '탈모', '송중기 생가' 등의 키워드가 계속 올라오자 역바이럴을 당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한편 두 사람의 열애설은 JYP엔터테인먼트와 SJ레이블 모두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일축했다.online@idaegu.com

송중기 송혜교 이혼조정 성립… “양측 모두 위자료·재산분할 없이 이혼”

사진=스포츠조선 배우 송혜교와 송중기의 이혼 조정이 오늘(22일) 성립됐다.지난 2017년 10월 결혼한 두 사람은 결혼 1년 8개월 만에 법적으로 이혼했다.지난달 27일 송중기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송혜교와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며 "두 사람 모두 잘잘못을 따져가며 서로를 비난하기 보다는 원만하게 이혼 절차를 마무리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이날 송혜교의 소속사 UAA 측은 "오늘 서울가정법원에서 배우 송혜교 씨의 이혼이 성립됐다"면서 "양측 모두 위자료, 재산분할 없이 이혼하는 것으로 조정절차가 마무리 됐다"고 알렸다.서울가정법원은 이날 오전 10시 송혜교와 송중기의 이혼 조정 사건 기일을 열고 이혼 조정 성립을 결정하며 "조정의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online@idaegu.com

뜬금없이 등장한 '송중기 탈모사진', 새벽에 갑자기 화제된 이유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오늘(1일) 새벽 갑자기 '송중기 탈모사진' 이라는 검색어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와 의아함을 자아내고 있다.최근 결혼생활 1년8개월여 만에 이혼조정절차를 밟게 된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에 연일 이목이 집중되면서 '송중기 생가' 등 두 사람에 대한 모든 것이 재조명되고 있으며 각종 루머까지 난무하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뉴시스의 보도에 따르면 한 관계자가 "두달 전 쯤부터 송중기-송혜교 부부의 이혼설이 들려왔다"고 했으며 또 다른 관계자는 "송중기가 개인적인 스트레스 탓에 힘들어했고 탈모도 엄청 심하게 왔다"라고 말했다.한편 송중기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각종 루머와 명예 훼손 게시물에 대해 법적 대응을 시작했다"고 전했다.online@idaegu.com

'송중기 송혜교' 이혼, 소속사도 몰랐다… 직원들도 27일 새벽 문자로 접해

사진=연합뉴스 오늘(27일) 뉴스엔 보도에 따르면 송중기와 송혜교의 이혼 절차가 소속사도 모르게 준비됐던 것으로 전해졌다.송중기와 송혜교는 이날 새벽 각각 소속사에 이혼 소식을 담은 장문의 문자를 보냈다.소속사 관계자들 또한 공식 발표가 나온 이날 새벽에서야 문자로 이혼 소식을 알게됐으며 오전에 긴급회의에 돌입했다. 뿐만 아니라 송중기, 송혜교의 주변인조차 두 사람의 불화를 전혀 몰랐던 것으로 알려졌다.송중기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미 이혼하는 데 합의했고 세부적인 사항만 조정 중이다. 두 사람은 소속사 법무팀 등을 통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변호사를 선임해 법적 절차를 준비했다.online@idaegu.com

'송중기 송혜교' 이혼 소식에 '이혼조정신청' 이란?

사진=송혜교 SNS 오늘(27일) 배우 송중기가 배우자인 배우 송혜교를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는 소식에 '이혼조정신청'의 뜻을 궁금해하는 네티즌들이 많다.이혼에는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하나는 부부가 서로 이혼에 합의하여 '협의이혼'을 하는 것과 부부 일방만이 이혼에 합의하여 '재판이혼'을 하는 것이다.'이혼조정신청'은 재판이혼의 전 단계로 이혼소송을 제기하기 전 가정법원에 조정을 신청해 가정법원의 조정에 따라 성립되는 이혼이다.당사자 간 합의가 이루어지면 그것을 조서에 기재하여 확정판결과 같은 효력이 발생해 이혼이 성립된다.가정법원에서 이혼조정신청을 하면 재산분할, 위자료, 양육사항 및 친권자지정 등 부부가 합의되지 않은 사항이 있다면 함께 조정받을 수 있고 정해진 조정기일에 맞춰 법정 대리인이 출석하거나 당사자가 참석하여 조정에 참여하면 된다.이혼판결이 확정되면 부부 중 한쪽이 재판의 확정일부터 1개월 이내에 이혼신고서에 재판서의 등본 및 확정증명서를 첨부하여 등록기준지 또는 주소지 관할 시청, 구청, 읍사무소 또는 면사무소에 이혼신고를 해야한다.online@idaegu.com

송중기 이혼조정 신청에 송혜교 2월 결혼반지 미착용 불화설 재조명

사진=송혜교 SNS/tvN 방송화면 오늘(27일) 배우 송중기가 송혜교를 상대로 이혼 조정절차를 진행하게 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송혜교의 결혼반지 미착용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지난 2월 중국 매체가 두 사람이 결혼 반지를 끼지 않았다는 이유로 불화설을 제기했다.또한 국내매체에서도 송혜교의 공항 입국 당시 손에 결혼반지가 없다고 전해 불화설을 점화시켰다.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두 사람의 일거수일투족은 큰 관심사였다.이러한 불화설을 의식해서인지 송중기는 지난달 28일 tvN '아스달 연대기' 제작발표회에서 '결혼 후 달라진 점이 있느냐'는 질문에 "굉장히 마음의 안정을 얻었다. 그건 결혼하신 분들 다 똑같이 느끼실 것 같다"며 "내 와이프도 작가님 두 분, 감독님의 팬이다. 오랜만에 하는 드라마라서 끝까지 집중해서 잘 하라고 응원해서 덕분에 잘 마쳤다"고 말해 불화설을 일축시켰다.하지만 이날 송중기 측 변호인은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해드려 죄송하다"며 "이혼을 위한 조정절차를 진행하게 됐다"고 전해 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online@idaegu.com

[전문] 송중기, 송혜교에 이혼조정 신청… “잘잘못을 따져가며 비난하기 보다는”

사진=송중기 공식홈페이지 배우 송중기가 아내인 배우 송혜교를 상대로 이혼조정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오늘(27일) 한 주간지에 따르면 "지난 26일 배우 송중기가 송혜교를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이 주간지의 보도에 따르면 송중기 송혜교 부부는 이미 몇 달 전부터 별거에 돌입했다고 전했으며 결국 이혼 조정을 신청하게 됐다.이하 송중기 입장문 전문안녕하세요. 송중기입니다.저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께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전합니다.저는 송혜교 씨와의 이혼을 위한 조정절차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두 사람 모두 잘잘못을 따져가며 서로를 비난하기보다는 원만하게 이혼절차를 마무리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사생활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리고, 앞으로 저는 지금의 상처에서 벗어나 연기자로서 작품 활동에 최선을 다하여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