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0년 멘토스킬강화 아카데미 온라인 수료식 개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대구창경센터)는 20일 ‘2020년 멘토스킬강화 아카데미’ 온라인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수료식은 대구창경센터 소속 멘토 및 대구지역에서 정부 및 기관 소속으로 활동하는 창업멘토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25명이 27시간(4주)의 교육을 통해 수료했다.수료식에서는 멘토아카데미 1, 2기 선배기수들의 우수사례 발표 및 수강생 후기발표, 기수 간 네트워킹도 진행됐다.멘토 아카데미는 창업 멘티에게 집중됐던 교육을 2019년부터 대구 지역 최초로 창업 멘토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갖췄다.대구창경센터는 △멘토의 책무와 자세 △멘토의 윤리, 인성함양, 성교육 △코로나19 이후의 변화된 창업생태계에 발맞춘 멘토링 및 스타트업의 방향 등의 교육을 진행했다.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이재일 센터장은 “우수한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서는 기업의 단계와 니즈에 맞는 멘토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멘토의 역량강화를 통해 대구지역 창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국립칠곡숲체원, 종일형 유아 숲 프로그램 수료식 진행

국립칠곡숲체원(원장 배은숙)이 최근 공공부문 최초 유료 종일형 유아 숲 프로그램인 ‘숲을 가꾸는 리틀 가드너’를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정부 국정과제인 ‘유아에서 대학까지 교육의 공공성 강화’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6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국립칠곡숲체원 토리유아숲체험원에서 열렸다.배은숙 원장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와 사진을 찍고 있다.이 프로그램으로 유아의 모험심을 자극하는 자율 활동, 계절별 자연물을 바탕으로 한 주제 활동을 통해 유아들의 생태감수성과 면역력을 높이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청도군농민사관학교 수료식 가져

청도군이 7~1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청도군농민사관학교 수료식을 과정별로 진행했다.청도군농민사관학교는 △청도반시 △복숭아 △귀농영농교육 △청년농업 △감와인 아카데미 등 5개 과정으로 구성됐다.농민사관학교는 지역 농업인의 자립역량강화와 전문경영능력 향상을 위해서 운영된다.청도반시와 복숭아 과정은 자체강사와 외부강사가 병해충, 재배기술, 가공 등의 교육을 진행했다.귀농영농교육 과정은 청도군의 10대 작물인 감, 복숭아, 버섯 등 식량작물을 위주로 외부강사가 교육을 진행했다.청년농업 과정은 청년창업을 중심으로 현장견학(함안, 김천)과 창업사업계획서, 세무노하우, 자산관리 등의 교육을 전문강사가 진행했다.올해 처음 개설된 감와인 아카데미는 대경대 와인학과 이명순 교수가 참여해 실습과 이론을 바탕으로 와인을 제조하는 과정을 교육했다.청도군농민사관학교는 2005년 시작으로 현재까지 1천67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올해 6월에 입학한 172명의 학생은 지난 4일까지 20회의 수업을 마치고 수료했다.과정별 수강생 정원은 40명이다.청도군농민사관학교 이승율 학장은 “청도군은 청도농업 발전을 선도할 전문인력양성의 전당으로 농민사관학교를 지속적으로 운영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청도군 다문화 이해교육 강사 양성과정 수료식

청도군이 지난 10일 청도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결혼이민자(10명)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 이해교육 강사양성 교육과정 수료식을 가졌다.수업은 지난 10월5일부터 총12회 36시간의 교육이 온라인 화상으로 진행됐다. 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경산교육지원청부설 2019 영재교육원 수료식 드라이브스루 거행

경산교육지원청부설 영재교육원은 지난 8일부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 드라이브스루 글로벌 인재와 함께 미래로 도약하는 ‘2020 영재교육원 수료식’을 하고 있다.이번 수료식은 11일까지 진행된다. 초등 수학·과학·발명, 중등 수학·과학 등 5개 영역에서 1년간 120시간 영재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 89명 수료자에게 수료증과 기념품, 간식 등을 전달하고 있다.영재교육과정 수료 영재교육원생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창의적이면서 조직과 사회 속에서 협력하고 소통하는 인재상’을 기르는 영재교육을 매주 수요일 방과 후 또는 토요일 오전에 교육을 받았으며 영재캠프 및 체험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꿈과 열정을 키워왔다.영재교육을 받은 모든 학생이 “다른 친구들과 함께 다양하고 심화한 영재교육을 받으면서 성장하고 발전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고 서로 배려하며 협동하는 모습을 통해 진정한 배움의 힘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순호 영재교육원장(교육지원과장)은 “지난 1년 동안 미래창조사회의 인재를 양성하는 영재교육을 받은 수료학생의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으로 글로벌 인재와 미래를 도약할 수 있는 인성을 지닌 인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상주농업센터 퓨전떡요리전문가 2급 과정 수료식 개최

상주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는 지날달 22일부터 1개월 동안 지역 여성농업인 15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퓨전떡요리전문가 2급 자격 과정을 끝내고 지난 23일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모두 3회 과정으로 퓨전떡 요리 이론과 17종의 퓨전떡 요리 실습으로 진행됐다.13명의 수료생과 함께 8명의 자격취득자를 배출한 가운데 교육생들이 이날 요리 자격 시험을 치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부모 멘토 지도자 양성 ‘제1기 시민상담대학’수료식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오귀영)는 26일 청소년수련관에서 부모 멘토 지도자 양성을 위한 2020년 제1기 시민상담대학 과정 27명의 이수 수강생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가졌다.올해 1기 시민상담대학은 청소년 상담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8월4일부터 10월2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15회(총 56시간) 걸쳐 열렸다.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을 통해 청소년 정신건강, 학습코칭, 스마트폰 중독예방, 학업중단, 디지털 성범죄, 학교폭력 및 자살 교육 등 청소년 상담 기초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입문과정으로 운영됐다.이번 시민상담대학 교육으로 위기 청소년 발견 시 상담복지센터 및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과 효율적 연계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이후 수료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심화교육을 통해 지역 민간자원을 상담자원봉사자 등의 준상담자로 양성해 청소년 및 지역주민의 자아실현 등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오귀영 센터장은 “코로나19 인한 가정 내 심리 방역이 필요한 시점에서 열정적으로 교육을 수료한 수강생들께 축하와 감사를 전하며, 위기 청소년의 멘토로서 센터 내 상담자원봉사자로 위촉해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에 대한 상담·보호·자립지원, 찾아가는 상담 및 심리검사, 학교폭력예방 솔리언또래상담, 부모교육, 시민상담대학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직업·교육·자립지원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방과후아카데미를 통해 청소년에게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성주군, 옐로파파 수료식 개최

성주군이 지난 9일 수륜면 소재 역사충절공원 청휘당에서 ‘옐로파파 최고의 놀이동산!’ 프로그램 수료식을 가졌다.옐로파파는 육아에 대한 고민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아빠가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냄으로써 정서적 교감으로 행복한 다가치 키움을 실천하는 성주 옐로파파들을 응원하고자 만든 프로그램이다.총 13가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새로운 생활 패턴을 반영한 비대면 온라인 진행 방식을 도입, 영상을 통해 온 가족이 참여하도록 했다.1주차 발대식과 실내놀이(영상), 2주차 하하수미 농장 참외피클 팜파티(체험), 3주차 옐로파파! 요리를 부탁해(영상) 4주차 아빠랑 빨래를 널어볼까요 및 수료식까지 진행됐다.이병환 성주군수는 “많은 아빠들이 아이와 더 즐기고 더 쉽게 육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성주형 다 같이 키움 육아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상주농기센터, 언택트 시대 비대면 수료식

상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최근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 교육생들의 수료식을 진행했다.교육과정을 마친 37명의 수료생을 격려하고 강소농으로서 자긍심을 부여하고자 열린 이날 수료식은 비대면 방식으로 열렸다.센터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교육생들의 교육 소감 및 농장 소개 인터뷰 등을 영상으로 제작해 SNS를 통해 공유했다.교육은 규모는 작지만 지속적으로 경영 목표를 달성하는 농업인 육성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지난달 15일까지 열렸다. 경영 개선을 위한 농업회계의 이해와 경영 수익개선방법, 농산물 마케팅 전략, 상품가격의 결정 등 체계적인 경영 개선 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해 농업경영개선을 통한 자립 역량 강화와 소득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됐다.손상돈 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교육에도 교육생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의지로 끝까지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강소농 경영개선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경주시 통합간병사 전문인력 양성

경주시가 일자리 창출과 지역 기업 인력난 해소 등을 위해 남녀 통합간병사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섰다.경주시는 서라벌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지난 12일 서라벌대 본관 3층 강의실에서 ‘남녀 통합간병사 전문 인력 양성과정’ 참여자 19명에 대한 수료식을 개최했다.통합간병사 전문 인력 양성 과정은 지난 2월 고용노동부가 공모한 국비 지원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 일환으로 진행됐다.경주시는 국비 8천100만 원을 지원 받아 서라벌대 산학협력단과 협력해 통합간병사 전문 인력 양성 과정을 운영했다.이번 전문 인력 양성과정 수료생들은 지난 2월 모집, 선발했다. 이론교육과 병원 실습 등의 교육을 수료했다. 노령화에 따른 간병사 수요가 늘어나고 있지만 전문 인력은 부족한 사회적 현상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이다.경주시는 중장년층 일자리 창출로 연결시키기 위해 오는 연말까지 지역 내 요양병원 등 과 연계한 취업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이다.남심숙 경주시 일자리창출과장은 “지역 산업에 필요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맞춤형 일자리 창출 과정을 운영했다”며 “취업 연계를 통해 구인난에 시달리는 기업체와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는 구직자 간 미스매치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