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도지구대 공·폐가 및 주택가 합동순찰

대구서부경찰서 서도지구대(대장 김영호)는 지난 21일 오후 생활안전협의회 등 민·경 협력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치안만족도 향상을 위해 내당2, 3동 공·폐가 밀집지역 및 주택가 합동순찰을 했다.지국현 기자 jkh8760@idaegu.com

칠곡경찰서 명예경찰소년단 위촉

칠곡경찰서(서장 김형률)는 최근 칠곡군 석적읍 대교초등에서 명예경찰소년단 발대식을 가졌다. 위촉된 10명의 6학년생들은 향후 학교전담경찰관들과 함께 학교폭력예방에 노력한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김천경찰서, 치안활동분야 우수관서 평가 선정 겹경사

김천경찰서(서장 임경우) 112종합상황팀과 율곡파출소 순찰2팀이 경북경찰청 주관 ‘2019년 1분기 베스트 팀’으로 선정됐다. 또 율곡파출소 3팀은 ‘이달의 지역경찰’로 선정됐다.특히 율곡파출소 순찰2팀은 외국인 불법감금, 강간 등 강력범 조기 검거 및 주민 체감안전도 상승, 공동체 치안활동, 현장 조치 우수 등 다양한 치안활동으로 도내 베스트 순찰팀으로 선정됐다.김천경찰서 임경우 서장은 경북청 주관 베스트 112팀과 ‘이달의 지역경찰’로 선정된 율곡파출소 3팀(팀장 현덕 경위)에게도 경북경찰청장 표창장을 전달했다.임 서장은 “시민들이 공감하고 사랑받는 경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김천경찰서 112 종합 상황실 팀원들이 경북경찰청의 ‘2019년 1분기 베스트 팀’으로 선정된 후 표창장을 내보이며 기뻐하고 있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남부서, 탄력 순찰 홍보 실시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 27일 앞산 빨래터 공원에서 주민들에게 탄력순찰 홍보 문구가 적힌 휴대용 물티슈 등을 제공하고 순찰 희망 장소를 신청받는 등 홍보 활동을 펼쳤다.구아영 수습기자 ayoungoo@idaegu.com

칠곡서 왜관지구대 순찰3팀, 베스트 순찰팀에 선정

칠곡경찰서(서장 김형률)는 25일 왜관지구대 순찰3팀을 ‘2019년 1분기 베스트 순찰팀’으로 선발했다.왜관지구대 순찰3팀(팀장 이호상)은 그동안 범인검거와 공동체치안 등 주민을 위한 치안활동에 노력해 왔다.베스트 순찰팀 선정은 칠곡경찰서가 치안활동에 우수한 성과를 거둔 순찰팀을 분기별로 선발하고 있다.김형률 서장은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치안활동에 지속적으로 정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칠곡경찰서장는 25일 왜관지구대 순찰3팀을 ‘2019년 1분기 베스트 순찰팀’으로 선발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구미서 원평지구대 순찰 3팀 ‘경북 베스트 순찰팀’에 선정

구미경찰서 원평지구대 순찰3팀이 경북지방경찰청 1분기 베스트 순찰팀에 선정됐다. 원평지구대 순찰3팀은 성폭력범, 사기지명 수배자, 절도범 등 강력범 9명을 검거하는 등 가장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았다.구미경찰서 원평지구대 순찰3팀이 경북지방경찰청 1분기 베스트 순찰팀에 선정됐다.경북지방경찰청은 경북지역 지구대·파출소 순찰팀을 대상으로 중요범인 검거 실적과 범죄예방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분기별로 최우수 순찰팀을 뽑고 있다.이번 평가에서 1위로 뽑힌 원평지구대 순찰3팀은 성폭력범, 사기지명 수배자, 절도범 등 강력범 9명을 검거했고 지역 공·폐가와 우범지역 탄력순찰, 지역주민들과 공동체 치안활동 전개 등으로 경북지역 1급지 순찰팀 296곳 가운데 가장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았다.김태범 원평지구대장은 “치안 수요가 많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우수한 팀워크로 좋은 결과를 이뤄낸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사진물)남부서 봉천지구대, 앞산 자락길 합동순찰 실시

대구 남부경찰서 봉천지구대는 지난 13일 경찰,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 50여 명과 함께 '범죄로부터 안전한 앞산 만들기' 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가지고 앞산 자락길·등산로의 탄력순찰 및 등산로 범죄예방 홍보캠페인 등 합동 순찰을 했다.구아영 수습기자 ayoungoo@idaegu.com

대구경찰, 행락철 맞아 치안활동 강화

대구지방경찰청이 행락철을 맞아 다음달 31일까지 치안활동을 강화한다.8일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리적 프로파일링 정밀분석을 통해 경찰서별로 취약지를 선별하고 순찰 강화 및 지원 경력 집중 배치 등 중점 치안활동을 벌인다.경찰이 꼽은 취약지는 로데오거리, 동성로, 서문시장, 달성공원 앞, 동대구역 주변 유흥가, 평화시장, 동구청 일대, 큰고개오거리, 북비산네거리, 북부정류장, 계명대 일대, 대구역 일대, 월배·월촌·대실역 일대, 경북대 북문, 태전 중앙시장 일대 등이다.경찰은 지자체·전문가 등과 합동 범죄예방진단 분석을 통해 취약지 내 CCTV 사각지대 해소 및 조도 개선 등 환경개선 사업도 추진한다.또 지역 내 공원 548곳에 대해 등급별로 분류하고 자율방범대 순찰공원 지정 및 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주민들이 체감하는 불안 지역에 대해서는 누구나 순찰지점과 순찰요청시간을 정해 순찰을 신청할 수 있도록 탄력순찰 제도도 운영한다.이 밖에 공원 166개, 전통시장 44개 화장실에 설치된 비상벨 작동 여부도 점검한다.대구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지자체, 협업단체 등과 함께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등 맞춤형 중점 치안활동을 전개하겠다”며 “불안 지역에 대한 탄력순찰 요청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도 요구된다”고 말했다. 대구지방경찰청 전경.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독자기고…주민에게 ‘감’동주는 ‘탄’력순찰을 위해

이승형대구 북부경찰서 생활안전계 경장경찰의 순찰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경찰은 주민이 순찰을 희망하는 시간과 장소를 직접 선택하면 해당 지역의 범죄발생건수와 112신고건수 등을 분석하여 순찰서비스를 제공하는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제도’를 운영하고 있다.이는 기존 공급자 위주의 일방적인 순찰제도가 아니라 주민이 불안감을 느끼는 장소와 시간대를 순찰노선에 반영, 순찰을 실시하는 수요자 중심으로의 패러다임 변화를 의미한다.탄력순찰은 인터넷 검색창에 순찰신문고를 입력하거나 순찰신문고 홈페이지(patrol.police.go.kr)에 접속하여 불안장소와 시간을 입력하면 언제 어디서든 쉽게 신청할 수 있다.인터넷을 이용하기 어려운 주민들은 가까운 지구대와 파출소에 방문해 비치된 탄력순찰 요청서를 작성하면 된다.대구 북부서에서도 이러한 패러다임의 변화에 발맞춰 ‘주민과 더 가까이, 더 감동주는 탄력순찰’을 슬로건으로 하는 ‘The감탄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북부서는 부처 간 협업으로 보행자안전스티커를 제작하고, 초등학교 학부모대상 홍보활동을 실시하는 등 탄력순찰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해 주민요청지역의 비상벨과 CCTV를 점검한 뒤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적극적인 주민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경찰의 이러한 노력도 중요하지만 탄력순찰제도는 근본적으로 국민의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나와 가족 그리고 이웃의 안전을 위해 우리동네 불안지역을 경찰과 함께 공유하고 경찰만이 아닌 우리 모두가 범죄예방에 기여하는 ‘공동체 치안’으로의 변화를 통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우리동네를 만들 수 있다.

경산경찰서 협력단체 릴레이 합동순찰

경산경찰서(서장 김봉식)는 지난 5일 오후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외국인자율방범대 등 경찰협력단체 회원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압량면 원룸단지 일대에서 릴레이 합동순찰을 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산경찰서 글로벌 협력단체 합동순찰

경산경찰서(서장 김봉식)는 지난 24일 경산산업단지에서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외국인 자율방범대, 외국인 치안봉사단 등 80여 명이 참가한 범죄예방순찰을 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산소방서, 예방순찰 등 전방위적인 방화 줄이기 대책 추진

경산소방서는 방화 줄이기를 위해 5월 말까지 방화의심지역 예방순찰 등 전방위적인 대책 추진에 들어간다.경산소방서는 5월 말까지 방화의심지역 예방순찰 등 전방위적인 방화 줄이기 대책 추진에 들어간다. 19일 경산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경북도 내 봄철 화재 중 ‘방화’로 인한 화재 발생 건수는 75건으로 1.9%를 차지해 구한 인명피해를 줄이기로 했다.이는 전체 화재 발생 건수에 차지하는 비율은 낮으나, 사상자는 7명(3.8%)으로 사상자 비율이 높아 방화의 심각성을 홍보해 인명피해가 없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지난 2003년 대구도시철도 화재, 2008년 서울 숭례문 화재 및 용인 고시원 화재, 2014년 전남 장성 요양병원 화재 등 방화는 급격한 연소로 초기 대응이 어려워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경산소방서는 방화는 공공의 평화를 해치는 대표적인 공공위해행위로 살인, 강도, 강간과 함께 4대 강력 범죄로 그 죄형이 무겁고 사회적 피해가 큰 만큼 봄철 방화사건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 대국민 홍보 활동 전개 및 방화의심지역 순찰 등 전방위적인 방화 줄이기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방화 예방을 위해 차량을 주택가나 도로에 함부로 주차하지 말고 빈집 또는 건물의 화재 예방을 위해 잠금장치 후 외출할 수 있도록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 서정우 경산소방서장은 “방화를 근본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대책은 없지만, 시민 개개인이 방화대책에 대한 관심을 높여달라”며 “지역사회 전체가 방화할 수 없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