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 무관중 홈개막전 ‘인형이 기부되는 착한 S석 응원’ 진행

무관중 경기가 열리는 DGB대구은행파크 S석이 팬들이 기부하는 빅토, 리카 인형으로 채워진다.오는 16일 오후 4시30분 DGB대구은행파크에서 대구FC와 포항스틸러스의 경기가 진행된다.대구는 경기에 앞서 팬들의 응원을 선수들에게 전달하고 따뜻한 마음은 지역 아동에게 전달하는 ‘인형이 기부되는 착한 S석 응원’을 진행한다.이번 캠페인은 ‘코로나블루’를 겪는 어린이들을 위한 기부로 대팍 S석을 채우고 팬들에게는 비대면으로 따뜻한 팬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기부를 원하는 팬들은 대구FC 온라인몰에서 앉은 인형 2종류(빅토, 리카), 얼굴 쿠션 2종류 중 하나를 선택해 구매하면 된다. 구매 시 인형을 함께 기부하고 싶은 대구FC 관계자(조광래 대표이사, 이병근 감독대행, 선수단 등) 선택하면 해당 선수와의 영상통화 기회에 응모된다.인형 기부 시 기부자의 이름은 해당 인물 이름과 함께 인형에 부착된다.영상통화 당첨자는 총 53명이다. 유관중 경기 전환 10일 내 발표된다. 당첨자는 약 5분간 선택한 대구FC 인물과 영상통화를 진행하고 직접 사인한 사인볼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기부 가능한 인형 수는 2천20개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FC, 2020시즌 첫 경기 무승부

대구FC가 K리그1 첫 경기에서 아쉽게 승점 1점을 획득했다.대구는 지난 9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이날 대구는 김대원, 에드가를 최전방에 배치했고 세징야가 2선에서 공격 전체를 이끌었다. 중원에서는 황순민, 김선민, 이진현, 황태현이 발을 맞췄다. 김우석, 정태욱, 홍정운이 수비 라인을 구축했다. 골키퍼 장갑은 최영은이 꼈다.대구는 경기 시작과 함께 인천 골문을 노렸다.전반 2분 이진현이 얻어낸 프리킥을 세징야가 마무리했지만 아쉽게 골문을 벗어났다. 이후 대구는 중원에서 주도권을 쥐고 인천을 괴롭혔다.전반 32분 중원에서 김대원과 콤비 플레이를 통해 볼을 잡은 이진현은 회심의 왼발 중거리 슈팅을 날렸지만 인천 수문장 정산의 선방에 막혔다.시간이 지날수록 대구의 공격은 무뎌졌다. 세징야가 인천 마하지의 전담마크에 꽁꽁 묶혔기 때문.득점 없이 전반전이 마무리되자 이병근 감독대행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황태현을 빼고 정승원을 투입했다.이어 후반 18분 김대원을 빼고 데얀을 투입하며 공격에 고삐를 당겼다.K리그 레전드 데얀이 투입되고 나서부터 활기를 찾았다.데얀은 후반 22분 날카로운 슈팅에 이어 여러 차례 골문 앞에서 번뜩이는 움직임으로 인천 골문을 위협했다.하지만 골망을 흔들지 못했고 결국 경기는 0-0으로 끝나며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졌다.한편 대구는 오는 16일 오후 4시30분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포항 스틸러스와 홈 개막전(K리그1 2라운드)을 갖는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FC, 9일 인천 유나이티드와 격돌

대구FC의 2020시즌 여정이 코앞으로 다가왔다.대구는 9일 오후 4시30분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KEB하나원큐 K리그1 2020 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대구는 이번 개막전에서 반드시 승점 3점을 따내겠다는 목표다.올 시즌 K리그1은 27경기로 경기 수가 대폭 줄었다. 이에 따라 시즌 초반 기선제압의 중요성이 어느 시즌보다 강조되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대구는 인천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통산전적에서는 11승17무13패로 대구가 열세지만 최근 11경기에서 4승6무1패로 압도적이다. 지난 시즌 세 차례 맞대결에서도 2승1무로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인천을 상대로 승점 3점을 따내기 위해서는 빠른 시간 내 선취점이 중요하다.무관중 경기 진행되기 때문에 어수선한 분위기가 연출될 가능성이 크다. 이때 선제 득점에 성공한다면 원정 경기이더라도 분위기를 가져올 수 있다. 지난 시즌 역전승이 전무했던 점을 고려한다면 선제골 허용 시 승점 3점 확보에 어려움을 뒤따를 것으로 예상된다.인천 골망을 흔들 수 있는 선수도 즐비하다.먼저 에이스 ‘세징야’가 인천 골문을 노린다. 세징야는 인천을 상대로 3골을 기록 중이다. 에드가(2골), 정승원(1골) 등도 득점을 기록한 바 있다. 새롭게 합류한 베테랑 골잡이 데얀도 가세해 인천 골문을 정조준 할 예정이다.이번 시즌 대구의 전력은 어느 때보다 막강하다. 김대원, 에드가, 세징야, 데얀 등 골을 넣을 수 있는 공격진이 풍부하다. 중원은 부상에서 돌아온 츠바사가 지킨다.또 주장 홍정운도 그라운드로 복귀하면서 기존 정태욱, 김우석 등 단단한 수비라인을 갖췄다.게다가 황태현, 이진현 등 벤치 자원도 풍부해지면서 이병근 감독대행이 사용할 수 있는 카드도 많다.대구가 지난 시즌 초반에 이어 올 시즌 초반에도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인천 원정으로 시즌을 시작하는 대구는 오는 16일 오후 4시30분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포항스틸러스를 상대로 홈 개막전 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 역시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구단은 경기장을 오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집에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이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FC, 5월9일 인천 유나이티드와 격돌 유력

대구FC의 K리그1 개막전 상대는 인천유나이티드가 유력하다.27일 한국프로축구연맹 등에 따르면 연맹은 지난 26일 22개 구단에 2020시즌 K리그1 및 K리그2 일정 가안을 배포하고 구단 의견 취합에 나섰다. 다음달 8일부터 시작되는 만큼 시즌 초반 경기는 대부분 야간 경기로 진행될 예정이다.연맹이 마련한 시즌 일정 가안에는 대구FC의 시즌 초반 ‘원정 경기 집중 배정’이 이뤄지지 않았다.대구시는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았다. 이에 시즌 초반 대구가 많은 원정 경기를 소화할 것으로 예상됐다.하지만 대구의 원정 경기 집중 배정은 가안에 반영되지 않았다. 시즌 일정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이를 반대하는 구단의 목소리가 나왔기 때문이다.대신 1라운드 개막전만 원정으로 배정했다.대구는 다음달 9일 인천 유나이티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어 2라운드인 16일에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포항 스틸러스와 맞붙는다.연맹 관계자는 “시즌 일정 가안을 짜서 구단에 배포한 후 경기 시간과 대진을 검토해달라고 했다”며 “상황에 따라 홈앤드어웨이 경기는 해당 팀끼리 날짜나 시간을 바꿀 수 있도록 조정했다”고 말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경북도장애인체육회, 포항시·포항 스틸러스와 업무협약 체결

경북도장애인체육회는 2일 포항시, 포항 스틸러스와 장애인 축구 육성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축구를 통해 체육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통합과 소통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시행됐다.3개 기관은 장애인 축구 진흥과 발전을 위한 교류사업 및 장애인 선수 기량향상을 위한 축구교실 등을 시행해 보다 나은 장애인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합의했다.한편 업무협약식 이후 포항지역 장애인 축구팀 선수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 스틸러스와 함께하는 축구 클리닉 행사가 진행됐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FC 에이스 세징야, K리그1 37라운드 MVP

강원FC 원정에서 2골1도움을 터뜨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어 내년도 ACL 진출 희망을 이어간 세징야(대구FC)가 ’하나원큐 K리그1 2019’ 37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지난 23일 FC서울이 포항 스틸러스에 패하고 대구가 강원을 잡으면서 마지막 한 장 남은 ACL 티켓의 주인공은 대구와 서울의 올 시즌 최종전에서 정해지게 됐다. 세징야는 강원 원정에서 미드필더로 선발로 출장해 대구의 공격을 이끌었다. 1-0으로 앞선 후반 7분 세징야는 김대원의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터뜨린 데 이어, 곧바로 3분 뒤 황순민의 득점을 도우며 점수를 3-0으로 벌렸다.이후 강원이 두 골을 넣으며 한 골 차까지 따라왔지만, 세징야가 후반 추가시간 쐐기골을 성공시키며 대구가 4-2로 승리했다. 이날 3개의 공격포인트를 추가한 세징야는 25개(15득점 10도움)로 리그 단독 선두에 올라 이번 시즌 MVP 후보다운 모습을 보여줬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팍 골키퍼 선방쇼…대구FC, 포항과 무승부

대구FC가 포항스틸러스와 경기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대구는 지난 14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포항과 하나원큐 K리그1 2019 29라운드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이날 대구는 브라질 트리오를 선발로 내세웠다.에드가와 히우두가 최전방에서 투톱으로 짝을 맞췄고 세징야가 2선 공격수로 나섰다.김대원은 중원으로 내려와 황순민, 김선민, 정승원과 미드필더 라인을 구성했다. 김동진, 정태욱, 박병현이 수비를 맡았고 조현우가 골문을 지켰다.양팀은 에이스 세징야와 완델손을 봉쇄하기 위한 전략을 선택했다.키 플레이어가 수비에 꽁꽁 막히자 두 팀의 경기는 치열했으나 결정적인 기회는 쉽게 잡지 못했다.경기는 시간이 흐를수록 세징야-완델손의 에이스전이 아닌 조현우-강현무의 ‘선방쇼’ 양상으로 바뀌었다.대구는 전반 26분 날카로운 크로스를 에드가가 달려들면서 슈팅을 노렸지만 강현무가 먼저 처리했다. 이후에도 몇 차례 이어진 대구의 공세를 강현무가 막아냈다.후반에는 세징야가 살아났다.후반 13분 에드가로부터 시작된 역습이 히우두, 정승원을 거쳐 세징야에게 연결됐고 반 박자 빠른 슈팅으로 골문을 위협했다.그러나 강현무가 몸을 날리는 선방을 보이며 세징야를 허탈하게 만들었다.조현우도 강현무 못지않은 안정감을 보여줬다.후반 41분 완델손의 첫 번째 슈팅을 침착하게 막아내며 골문을 든든하게 지켰다.대구는 후반 막판 직전 박기동과 오후성을 투입하며 득점을 노렸으나 결실을 맺지 못했다.결국 두 팀은 종료 휘슬이 울릴 때 까지 골망을 흔들지 못한 채 승점 1점을 사이좋게 나눠가졌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승점 3점이 절실한 대구FC, 포항스틸러스와 격돌

2019 하나원큐 K리그1 2019 순위싸움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상위스플릿(1~6위 그룹) 확정까지 5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승점 41점으로 5위에 있는 대구FC는 쫓고 쫓기는 싸움을 펼치는 중이다.대구는 4위 강원FC(승점 42점)를 승점 1점 차이로 쫓고 있는 반면 6위 상주 상무(승점 39점)의 거센 추격을 받고 있다.3위에서 7위까지 승점 차이가 4점인 터라 라운드가 진행될 때마다 순위가 언제든지 바뀌는 상황이다.K리그1은 A매치 휴식기를 끝내고 오는 14일부터 리그 경기가 재개된다.이날 대구는 포항스틸러스를 DGB대구은행으로 불러들여 29라운드 경기를 갖는다.이번 라운드를 통해 4위 탈환을 노리는 대구는 안방에서 무조건 승점 3점을 따내겠다는 입장이다. 30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 경기 3일 뒤 곧바로 31라운드 전북 현대를 만나는 점을 고려하면 포항전 무승부 또는 패배는 순위 싸움하는 대구에 치명타로 작용하기 때문이다.대구는 올 시즌 포항과 2차례 만나 모두 승리했다. 하지만 포항이 리그에서 최근 2연승을 달리고 있는 터라 승리를 장담할 순 없다.8위에 있는 포항 역시 호시탐탐 상위스플릿 진입을 노리고 있어 동기부여가 높은 상태다.포항을 잡을 선봉장은 주포 ‘에드가’다.에드가는 지난 6월2일 포항을 상대로 혼자서 두 골을 뽑아내며 2-0 승리를 이끌었다.또 A매치 휴식기 직전 경기에서 골맛(PK득점)을 보기도 했다.에드가는 부상에서 복귀한 후 2골을 넣었는데, 모두 팀을 위기에서 건져내는 귀중한 득점으로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하지만 이번 경기에 김우석이 경고누적으로 출전하지 못하는 점은 대구에 악재다.최근 대구는 정태욱을 중심으로 좌우로 김우석, 박병현을 기용하면서 수비 측면에서 재미를 봤다.김우석이 결장함에 따라 한희훈의 출전이 예상된다. 한희훈이 김우석 공백을 메워주는 것이 이번 경기 승패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추석 연휴 대팍은 대박…대구FC, 올 시즌 7번째 매진

추석 연휴에도 대팍(DGB대구은행파크)은 들썩일 예정이다.오는 14일 오후 7시 대팍에서 열리는 대구FC와 포항스틸러스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19 29라운드 홈경기가 3일 앞두고 매진됐다.대구는 지난 7일 오전 11시부터 포항전 티켓 예매를 시작, 경기를 3일 앞둔 11일 오후 3시께 조기 매진 됐다. 개장 이래 최단 기간이다.이로써 올해 7번째(아시아 챔피언스리그 포함)로 경기장이 가득 찬다.대구는 이를 기념해 조현우 유니폼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경기 당일 오후 3시부터 오프라인 팀 스토어에서 조현우 리그 및 ACL 유니폼을 21% 할인된 7만4천260원(기존가 9만4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조현우 유니폼은 210벌이 준비될 예정이며 1인당 3벌까지 구매 가능하다. 조현우 200경기 기념 유니폼은 할인 품목에서 제외된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TK더비’ 대구FC, 다음달 2일 포항스틸러스와 격돌

TK더비에서 누가 웃을까.최근 울산현대 원정에서 아쉽고도 값진 승점 1점을 따낸 대구FC는 포항스틸러스를 상대로 승점 3점을 노린다.대구는 다음달 2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19 15라운드 포항스틸러스와 경기를 치른다.현재 대구는 6승6무2패 승점 24점으로 리그 4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포항은 6승2무6패 승점 20점으로 리그 6위로 대구를 추격하고 있다.3위 FC서울(승점 28점)과 승점 4점 차이를 보이는 대구는 이번 경기를 반드시 잡아 선두권 추격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심산이다.대구의 K리그1 최근 5경기 흐름은 2승2무1패. 어떻게 보면 준수한 성적이지만 면밀히 따지면 나쁘다고 볼 수 있다.수비는 여전히 리그 최소실점(8점)으로 단단한 모습을 보이는 반면 공격의 세밀함이 시즌 초반보다 많이 떨어졌기 때문이다.대구는 최근 3경기(아시아 챔피언스리그 포함)에서 득점을 올리지 못하고 있다. 여전히 팀 특유의 빠른 역습으로 상대를 위협하고는 있으나 마무리가 아쉽다.이는 체력저하와 대구의 빠른 역습을 원천봉쇄하려는 상대 팀들이 ‘대구 맞춤형’ 전술을 들고 나왔기 때문으로 풀이된다.이미 지난달 20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3-0 완패를 당한 포항도 이번 경기에서 대구가 장점을 살리지 못하도록 하는 경기 운영을 펼칠 것으로 보여 어려운 경기가 예상된다.김기동 포항 감독은 이번 경기 대비를 위해 지난 26일 열린 대구와 수원전이 열린 디팍을 찾아 전력을 분석하기도 했다.대구는 포항전에서 최근 5경기 2승3패로 열세를 보인다.다만 희소식이 있다.경고누적으로 울산전에서 강제 휴식(?)을 취한 에드가와 홍정운이 그라운드로 복귀한다. 또 체력안배차원에서 결장한 츠바사도 출전할 것으로 보여 공격의 물꼬가 트일 전망이다. 츠바사는 올 시즌 포항을 상대로 1골을 넣은 좋은 기억이 있다.또 감독 교체 후 4연승을 달리다가 최근 1무1패로 포항의 기세가 꺾인 것도 대구로서는 다행스러운 부분이다.무엇보다 적진에서 승점 3점을 얻기 위해서는 포항의 주요 공격 루트인 완델손과 김승대를 봉쇄하는 것이 중요해 보인다.이번 포항전이 끝나면 A매치 휴식기(다음달 6~14일)가 있는 만큼 안드레 감독은 베스트11을 가동해 승점 사냥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