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 연대기' 시청률 상승했지만… '굿즈' 판매에 비난 일색

사진=tvN 방송화면 지난 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김원석, 제작 스튜디오그래곤, KPJ) 2화 역시 1화에 이어 케이블, 종편을 포함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하지만 티몬이 CJ ENM과 손잡고 '아스달 연대기'의 공식 굿즈 및 브랜드 콜라보 상품을 최초로 단독 판매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앞서 54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됐다는 소식과 장동건, 송중기, 김지원, 김옥빈 등 톱스타들이 대거 출연했지만 다소 난해한 스토리에 혹평을 받은 바 있어 이번 굿즈 판매에 대한 네티즌의 반응은 좋지 않다.일각에서는 '제작비 회수하려고 저러나?', '누가 산다고…'라며 비판했다.티몬은 오는 10일부터 드라마 캐릭터 관련 굿즈 상품들을 판매할것이라 밝혔으며 판매될 상품의 종류는 캐릭터 USB, 휴대용 선풍기 다이어리, 교통카드, 보조배터리 등을 비롯해 다양한 브랜드와의 콜라보 제품까지 총 60여종이다.online@idaegu.com

고준 ‘오나나 댄스’ 어땠길래? 넘치는 흥 폭발… 분당 최고 시청률

사진=SBS 방송화면 종영 후에도 인기가 식지 않고 있는 화제의 드라마 SBS ‘열혈사제’가 25일(목) SBS '열혈사제 특집-우리는 열혈 사이다'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오르며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이날 방송에는 ‘열혈사제’ 이명우 감독과 주연 배우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를 비롯해 ‘구담 카르텔’ 황철범 역의 고준, 극 중 신부이자 천재 아역배우 출신 한보람 역의 전성우, 전설의 타짜 ‘십미호’에서 수녀가 된 김인경 역의 백지원, 구담구청장 정동자 역의 정영주, 부장검사 강석태 역의 김형묵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 방송 내내 배우들은 드라마의 인기만큼이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특히 이날 방송에서 퀴즈 우승을 차지한 고준은 우승 세리머니로 오나나 댄스를 춰 화제를 모았다.숨어있던 넘치는 흥과 끼를 발산한 이 장면은 분당 시청률 8.2%로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