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에 2023년까지 국가드론실기시험장 조성

김천시 개령면에 오는 2023년까지 국내 첫 비가시권·장거리 비행이 가능한 국가드론실기시험장이 들어선다.사업비 287억 원을 들여 개령면 덕촌리 일대 6만6천㎡ 부지에 활주로, 드론 시험장, 운영센터, 통제센터 등을 구축한다.시험장에는 드론 실기시험장(80m×35m) 3면, 드론 활주로(350m×50m) 1면, 헬리패드, 관제시설, 정비동, 운영센터 등이 조성된다.김천시는 비가시권 비행을 위한 자격체계를 마련하고 최첨단 센서 중심의 표준화 기반 장비를 구축해 시험에 정확성과 공정성을 높일 계획이다.드론실기시험장이 들어서면 자격시험 응시 및 교육 인원이 체류해 연간 30억 원 이상 경제적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했다.김천시는 올해 2억 원으로 기본계획 용역을 진행 중이다. 내년 예산 21억 원도 확보했다.김천시는 그동안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및 혁신도시 지역성장 거점 정책에 호응해 드론산업을 지역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2019년부터 고난도 페인팅 드론 개발을 위해 총사업비 50억 원(도비 20억 원, 시비 20억 원, 민자10억 원)을 투자해 현재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혁신도시 공공기관연계 육성 R&D 사업으로 교량 안전점검 드론이 개발 중이다.지방자치단체의 R&D 지원을 통한 산업용 드론의 상용화를 위해서는 실증이 필수적이다. 국가 드론 실기시험장은 연인원 2만 명(2019기준)의 면허 시험뿐만 아니라 특수 목적용 드론에 대한 실증도 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김천시는 ‘국가 드론 실기시험장’유치를 통해 유동인구 증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뿐만이 아니라 드론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 김천의 미래 먹거리 산업의 기반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김충섭 김천시장은 “국책사업인 국가드론실기시험장은 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 유동인구 증가 등을 가져와 미래 먹을거리 사업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도로교통공단, 운전면허시험 학습 프로그램 무료 배포

도로교통공단이 이달부터 청각장애인과 글을 읽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비문해자를 위한 자동차 운전면허 학과시험문제 학습 콘텐츠를 개발해 무료로 배포한다고 6일 밝혔다. 현재 자동차 운전면허 PC학과시험은 청각장애인과 비문해자를 위한 수화 동영상 및 읽어 주는 시험으로 운영되며, 학과시험 문제은행(1천500문제)은 공단 홈페이지에 공개 중이다. 이번에 배포하는 학과시험문제 학습 콘텐츠는 사회적 약자의 면허시험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제작됐다. 프로그램을 공단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실행시키면 실제 PC학과시험을 보는 환경과 똑같은 방식으로 구동돼 실제 시험을 사전에 체험할 수 있다. 학습 콘텐츠는 도로교통공단 홈페이지 및 안전운전 통합민원에서 관련 프로그램을 다운받은 뒤 사용할 수 있다. 도로교통공단 면허시험처 김남훈 차장은 “공단은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와 취약 계층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경운대 군사학과 신입생 군장학생 선발 필기시험에 전원 합격

경운대학교 군사학과 1학년 40명 전원이 최근 치러진 육·해군과 해병대 군 장학생 필기시험에 합격했다.이들 중 31명은 육군과 해병대에 동시 합격했다. 함께 응시한 2, 3, 4학년 학생 12명도 모두 합격했다.경운대 군사학과는 매년 신입생 90% 이상을 군 장학생 시험에 최종 합격시키고 있다.응시자 전원 군 장학생 필기시험 합격은 경운대 군사학과 개설 이후 처음이다.경운대 군사학과 윤필규 학과장은 “등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교수진과 간부 생도들을 믿고 노력해 좋은 결과를 거둔 제자들에게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이번 성과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우리 학과가 독창적인 우수 장교 양성 프로그램을 구축한 결과”라고 말했다. 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대구환경공단, 70명 모집에 1천600명 몰려

대구환경공단은 정규직 72명을 모집하는데 1천669명이 필기시험에 응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일반직 51명 모집에 1천553명이 응시해 평균 30.5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공무직 21명 모집에는 116명이 응시했다. 지난 14일 치러진 필기시험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응시생들이 발열체크, 손소독, 열화상카메라, 에어커튼 통과 등의 방역단계를 겨쳤다. 발열체크 과정에서 3명이 발열증상을 보여 건물 외부에 마련된 야외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렀다. 공단은 앞으로 인성검사, 면접시험 등의 과정을 거쳐 다음달 초 일반직 9급과 공무직을 임용할 예정이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삼성, 주중 두산·KIA와 격돌…중위권 도약 시험 무대

상승세를 타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가 중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는 시험 무대에 오른다.중위권 팀들과의 격차가 크게 나지 않는 터라 이번 원정 6연전에서 위닝 시리즈 이상의 성적을 거둘 수 있다면 순위는 대폭 상승할 전망이다.삼성은 조금씩 살아나기 시작한 타선과 마운드의 높이를 앞세워 5위 KIA 타이거즈와 격차를 2게임차로 좁혔다.현재 17승19패로 7위에 위치해 있다.삼성은 16일 3위 두산 베어스와의 3연전을 시작으로 KIA와 격돌한다.사실상 중위권으로 순위를 대폭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다.그렇기 때문에 원정 첫 경기를 잘 풀어내는 것이 중요하다.삼성은 최근 두산에 줄곧 약한 모습을 보였다. 올 시즌 두산과 첫 3연전에서도 루징 시리즈를 기록했다.하지만 두산은 최근 최하위 한화 이글스와 상대로 2연패에 빠지면서 분위기가 좋지 않다.반면 삼성은 지난 주 4승2패를 기록하는 등 2연속 위닝 시리즈를 가져가면서 좋은 팀 분위기가 6월 내내 이어지고 있다.삼성이 두산, KIA를 상대로 위닝 시리즈 이상의 결과물을 얻기 위해서는 선발 투수들의 역할이 중요하다.올 시즌 두산의 불펜은 좋지 않다. 게다가 선발 라인업도 부상자가 속출하면서 구멍이 난 상태다.두산에 이어 만나는 KIA 역시 팀 사정이 좋지 않다.KIA의 선발 및 필승조는 건재하다. 그러나 김선빈, 류지혁이 부상으로 팀을 이탈하며 내야 수비에 구멍이 난 상태다.삼성의 선발 투수들이 제 역할만 해준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더욱이 박해민, 강민호 등이 부진을 털어내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이들이 살아나면서 삼성 팀 타선이 짜임새가 생겼다.특히 주중 2번 등판 예정인 백정현의 호투가 절실하다. 올 시즌 백정현은 1승3패 평균자책점 7.20으로 부진하다. 다행스러운 점은 백정현이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대량 실점(8자책점)한 후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6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는 점이다.첫 상대는 두산 1선발 알칸타라다. 알칸타라는 벌써 6승(1패)을 챙기고 있는 만큼 매경기 안정된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상대 에이스가 나오는 만큼 백정현이 불펜싸움까지 이어지도록 끌고 가야한다.선발 투수 싸움에서지지 않는다면 해볼 만 한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도로교통공단 운전면허시험장, 토요특별근무 실시

도로교통공단이 오는 13일부터 ‘방문시간대 전면예약제’를 도입, 토요특별근무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공단은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 등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중단해 온 토요특별근무를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방문객을 시간대별로 분산 시키는 효과도 기대된다. ‘방문시간대 전면예약제’가 도입되면 면허시험장에 방문하기 전 인터넷 또는 전화로 방문시간을 예약하면, 예약자에 한해 민원업무를 처리하게 된다. 토요일에 처리가 가능한 민원은 운전면허 1종 적성검사, 2종 갱신, 재발급 업무로 이외 국제면허 발급 등이다. 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 통합민원 홈페이지 내 ‘운전면허발급’에서 원하는 시험장의 근무일과 시간을 확인 후 예약할 수 있다. 도로교통공단 유충섭 면허관리처장은 “방문시간대 전면예약제로 시험장 내에 대기인원이 밀집하는 것을 차단,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는 동시에 장시간 대기로 인한 민원인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대구경찰, 연기된 순경 채용시험 5월30일 실시

대구지방경찰청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연기된 상반기 순경 채용시험을 5월30일 오전 10시 대구지역 5개 중·고교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채용시험에서 모두 106명을 선발하는데 2천650여명이 응시해 평균 25대 1을 경쟁률을 기록했다.대구경찰청은 감독관 등 경찰관 431명을 배치해 시험을 엄정히 관리한다.시험 당일 시험장 입구에 경찰관으로 구성된 방역팀(총 5개조 40명)이 응시생들의 체온측정과 함께 기침 등 증상 유무를 확인한다.또 응시생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 소독을 한 후 입실해야 한다.대구경찰은 수험생 간 거리 확보를 위해 1.5m 이상의 간격을 유지하고자 평소 2개 학교에서 실시되던 시험장도 5개 학교로 늘였다.또 당일 유증상 수험생이 응시할 수 있도록 별도의 예비교실 3개를 추가 마련했다.특히 자가격리자도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해당 보건소장의 외출허가를 받을 경우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특별시험 방안을 마련했다.자가격리자 응시생은 대구경찰교육센터에서 시험을 볼 수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시뮬레이터로 안전하게 운전 연습하세요

도로교통공단이 국민에게 안전한 면허시험 주행연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전국 13개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시뮬레이터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운전면허 시뮬레이터’는 실제 운전면허시험 환경을 가상으로 구현한 공간이다. 도로교통공단은 실감나는 환경 조성을 위해 수동·자동 변속기 등 차량 기능을 실제처럼 조작 가능토록 하고, 시험코스와 도로를 3D그래픽으로 구현했다. 장내기능시험은 ‘직각주차 코스’, ‘돌발 상황 급정지’ 등 실제 시험 진행 과정과 동일하게 구성됐다.연습 종료 후에는 채점표를 통해 본인의 연습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도로주행시험의 경우 각 운전면허시험장의 4개 코스를 모두 연습할 수 있으며, 실제시험과 동일한 음성 지리안내 시스템도 설치됐다. 이용방법은 시뮬레이터를 보유한 운전면허시험장에 방문 후, 비치된 사용법을 숙지하고 이용료(15분 당 2천 원)를 지불하면 된다. 현재 제1종·제2종 보통 면허에 한해 운영 중이며, 향후 제1종 대형 면허, 제1종 특수 면허 등 전 종별로 확대할 계획이다. 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가상공간이 주는 안정감을 통해 운전자의 심리적 안정과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인명구조용 로켓이 신천에 빠진 시민 구한다

대구시가 신천변과 주요 유원지에 인명구조용 로켓발사기 설치해 시험운영한다. 대구시는 이달 중순 인명구조 로켓발사기 30대를 구입해 신천병과 주요유원지 등 인명구조시설이 필요한 곳을 선정해 시험운영에 들어간다. 대구시가 테스트에 공모한 인명구조 로켓발사기 ‘라이프 가드(Life Guard)-100’은 지역의 벤처기업 감환경디자인이 개발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사람의 힘으로 투척해야 하는 기존 인명구조함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구명튜브를 로켓발사기로 쏘아 익수자를 구조하도록 고안된 제품이다. 최대 유효사거리 60미터, 연속 40회 발사 기능을 통해 구조범위 확대와 익수자 여러 명을 동시 구조할 수 있다. 사물인터넷 기반 통합관제서버를 운영해 관리자가 현장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인명구조함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현재 대구시 동구청이 2기를 구입해 동촌유원지에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경북 청도군 운문댐 야영장에도 설치돼 운영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대구시가 조달청의 ‘혁신시제품 테스트 수행사업’ 공모에서 수요기관에 선정돼 혁신시제품인 ‘인명구조 로켓발사기’를 30개소에 설치하고 테스트에 참여하는 것이다. 대구시 남희철 안전정책관은 “조달청 혁신시제품 테스트 수행사업은 조달청이 지정한 혁신시제품 중 공공기관의 요청에 따라 조달청이 전액 예산을 지원해 혁신시제품을 제공하고 수요기관의 테스트와 평가를 받아 기업이 제품을 상용화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직격탄 맞은 엑스코... 대규모 채용시험 장으로 활용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엑스코가 채용 시험장으로 활용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2일 엑스코에서 한국산업기술평가원 채용시험이 치러졌다.시험장에는 1천100여 명의 응시생이 몰렸지만 사회적 거리두기에는 문제가 없었다. 지난 2월 코로나19 발생 이후 실내 건물인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전국 처음으로 치러지는 대규모 채용시험이다. 이날 수험생들은 3단계에 걸쳐 고사장에 입장했다.야외광장에서 비접촉 체온계를 사용한 발열체크, 손 소독 후 니트릴 장갑을 배부 받았다. 2단계로 건물 입구의 열화상 카메라를 통과한 후 마지막 단계로 시험장 입구 앞에 설치된 에어커튼(통과형 몸 소독기)를 지나 고사장에 들어갔다. 발열 및 유증상 의심자는 야외광장에 마련된 특설텐트 4개소에서 시험이 치러졌다.사후 대책으로 시험장 좌석배치표 확인과 전시장내 고해상도 폐쇄회로(CC)TV를 통해 유사시 사후 접촉자 역학조사도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게 했다. 엑스코는 코로나19 이후 시험장 대관에 어려움을 겪는 지자체, 공기업, 민간기업의 각종 공채 입사시험과 국가자격증, 법적 행사 개최를 위해 지원에 나서고 있다. 지자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험장 대관료를 50% 인하해 기간에 맞춰 꼭 개최해야 하는 각종 시험을 안전하게 치를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현재 엑스코에는 공기업은 1천 명, 공사·공단일 경우 3천 명 규모의 응시생이 치르는 시험이 수차례 예정돼 있다. 다음달 말까지 1만 명 이상이 엑스코에서 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엑스코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최적의 인프라를 갖췄다. 채용시험이 주로 치러지게 되는 전시장은 최대 17m의 층고와 급속환기 공조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일반 학교 고사장의 평균 층고가 2.7m인 것과 비교하면 같은 면적이더라도 엑스코가 6배 정도 더 많은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실내지만 야외광장에서 시험을 치르는 것과 같은 거리 두기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실내의 온화한 분위기에서 수험생이 안정적으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 시험장은 1인 1테이블을 기준으로 배치된다.1만4천415㎡의 전시장 규모를 활용해 테이블마다 앞뒤 좌우 네 방향 모두 2m 이상의 거리를 유지하게 된다. 수험생의 안전한 동선 관리도 가능하다. 코로나19 생활 방역 대책 자체 매뉴얼에 따라 수험생은 3단계에 걸쳐 고사장으로 입장시킨다. 엑스코 서장은 사장은 “현재 대구시 산하 공사 공단과 대구혁신도시 일부 공기업의 채용시험이 예정돼 있지만, 다음달까지 많은 시험이 치러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대구시, 공무직근로자 5개직종 20명 채용

대구시는 2020년도 공무직근로자 채용을 위한 시험 계획을 대구시 홈페이지에 29일 공고했다. 올해 대구시 공무직근로자 채용은 퇴직자 등 결원에 따른 수요를 감안해 5개 직종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대구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사람으로서 성별 상관없이 만18~60세 미만이면 응시가 가능하다.고령친화직종인 청소원의 경우 만55~65세 미만으로 제한된다. 대구시 공무직근로자 관리규정상의 결격사유와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의 취업제한 대상자에 해당되지 않아야 한다. 원서접수는 다음달 6~8일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접수를 통해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의 ‘시험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험방법은 신청자 중 채용 예정인원의 5배수를 1차 서류전형에서 선발하고, 2차 체력시험(3개 종목: 악력, 배근력, 윗몸일으키기)과 3차 면접시험을 거쳐 선발한다.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시행령에 따른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취업지원 대상자에게는 채용단계별로 가산점을 부여한다.일부 직종의 경우 자격증 소지자에게 서류 심사시 가산점을 추가로 부여한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