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명 산시의회 의장 동정

강수명 경산시의회 의장은 27일 오전 11시 영덕군 로하스수산식품 지원센터에서 열리는 제284차 경북시·군의장협의회 월례회에 참석한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상주시, 한라식품과 투자양해각서 체결

상주시는 2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한라식품과 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날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한라식품 이재한 대표, 상주시의회 정재현 의장, 상주시 상공회의소 신동우 회장 등 15명이 참석했다.한라식품은 이번 MOU에 따라 올해부터 2년간 30억 원을 투입해 식품제조 공장 증설 및 생산관리시스템(MES)을 갖춘 스마트공장을 구축한다. 15명의 일자리도 창출한다.한라식품은 상주시에 본사를 둔 식품제조 유통업체다. 1999년 국내 최초 훈연 참치를 이용한 다용도 액상소스인 한라참치액을 개발, 다용도 액상소스라는 새로운 개념의 제품을 만들었다. 한라식품은 국내 판매뿐만 아니라 수출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한라식품 이재한 대표는 “식품안전관리(haccp) 구축과 스마트공장 관리시스템 도입 등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밝혔다.강영석 상주시장은 “한라식품이 뛰어난 기술과 역량으로 상주 시민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삼화식품 및 노조, 문제 직원 빠른 수사 촉구 집회 열어

삼화식품 노조원 50여 명은 20일 오후 12시30분부터 1시30분까지 성서서 앞에서 최근 위생논란의 원인으로 알려진 전 직원의 즉각적인 수사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노조 측은 해당 직원은 삼화식품의 전 총무부장으로 허위 정보를 유포하고 일부 노조원을 선동해 본인의 이익을 챙기는 데 급급했다고 주장했다. 또 지난 4월2일 삼화식품이 논란을 빚은 당사자인 전 직원을 고소했지만, 성서경찰서에서는 수사를 제대로 진행하지 않고 있다는 것. 노조 관계자는 “이 문제로 고발한 지 한 달이 넘었지만 경찰서에서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다”며 “관련 녹취록과 근거 정황 등 여러 증거를 갖고 있지만, 수사가 진행되지 않고 있다. 대구지방경찰청의 눈치를 보고 있는 게 아니냐”고 비난했다. 이어 “지난 1월 식약처와 달서구청의 위생 검사에서 무혐의 판정을 받아 문제가 없음에도 수사는 진척이 없는 상태”라고 강조했다. 앞서 삼화식품은 지난 1월 반품 재활용 의혹과 일부 직원의 경찰에 허위 사실 제보와 관련해 경찰청의 조사를 받고 있다. 노조는 오는 28일까지 성서경찰서 앞에서 집회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에 성서경찰서 관계자는 “현재 고소인인 삼화식품 대표와 수사 상황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다”며 “이번 수사에 있어 조금의 소홀함 없이 규정대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농업분야도 벤처시대…경북도 농식품펀드 110억 원 조성

경북도가 농식품 펀드 조성과 지원으로 농업분야 투자 환경을 획기적으로 바꾼다.경북도는 18일 농업분야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돈이 되는 농업농촌을 만들기 위해 110억 원 규모의 경북도 1호 농식품 펀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광역지자체 중 농식품 펀드는 경기도가 2018년 100억 원 규모로 조성한 데 이어 경북도가 두 번째다.가칭 ‘힘내라 경북! 지역특성화 펀드’로 운영되는 경북도 농식품 펀드 재원은 농림축산식품부 모태펀드 50억 원, 경북도 30억 원, 민간투자 30억 원 등 총 110억 원으로 조성된다.도내 농기업체는 물론 도에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 등을 대상으로 지원하게 된다.지원은 무담보, 지분투자 또는 무담보 채권투자 형태다.지원 조건도 자격기준, 신용도, 담보 등 제약요건이 없어지고 아이디어와 사업성만을 평가해 청년들의 농업분야 벤처 창업의 활성화를 도모한다.경북도 농식품 펀드는 농업정책보혐금융원에서 다음달 중 펀드 운용사를 선정한다. 펀드운용조합이 결성되는 오는 9월부터 본격적인 투자지원이 이뤄진다.펀드 운영기간은 올해부터 8년간으로 전체 조성금액의 60% 이상을 도내에 의무적으로 투자하고 초과투자 부문에 대해서는 펀드운용조합에 인센티브를 지원해 많은 도내 농기업체가 유치되도록 추진된다.농식품 펀드는 농식품부가 2010년부터 총 72개 투자 펀드(1조1천730억 원)를 결성 운용 중이다. 그 중 운용이 완료된 8개 펀드를 정산한 결과 원금대비 평균 152% 수익률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경북도 김종수 농축산유통국장은 “코로나19 여파로 농업농촌을 둘러싼 신규 투자가 줄어들고 지역 경제가 크게 위축되고 있다”며 “농식품 모태펀드를 통해 청년 벤처기업을 육성하고 투자하기 좋은 여건을 만들어 일자리 창출과 농식품의 부가가치를 높여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코로나19 장기화로 엇갈린 식품 물가…삼겹살 업, 광어 다운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소비자들의 식품 소비 패턴이 뒤바뀌어 장바구니 물가가 요동치고 있다. 재택근무, 등교 연기 등으로 외식과 급식 시장의 소비는 둔화되고, 집밥 수요가 폭발하면서 품목별로 물가 등락이 엇갈리고 있는 것. 집밥 메뉴로 사랑받고 있는 삼겹살과 흔한 식탁 밑반찬으로 사용되는 양배추의 수요는 치솟았다. 1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대구·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대구 동구의 한 전통시장에서 판매하는 삼겹살(100g·국산)은 2천 원으로 지난주(1천800원)보다 11.1% 상승했다. 인기있는 목살(100g)은 1천800원으로 지난주(1천500원)보다 무려 20%나 올랐다.한 대형마트에서는 2천80원에 판매됐다. 이는 지난주(1천980원)보다 5.0%, 지난달(1천450원)보다는 43.5% 급등한 가격이다. 농협하나로마트 관계자는 “소고기, 돼지고기 매출이 40~50% 올랐다”며 “캠핑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면서 더욱 수요가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양배추(1포기)는 6천500원으로 지난주(5천500원)보다 18.1%, 지난달(5천 원)보다는 30% 급등했다.이는 지난해(2천 원)보다 225%, 평년(3천327원)보다는 95.3% 폭등한 가격이다. 시금치(1㎏)는 6천600원으로 지난주(5천930원)보다 11.2%, 지난달(5천295원)보다는 24.6%, 지난해(4천510원)보다도 46.3% 올라 큰 폭으로 상승했다. 반면 코로나 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는 식품도 있다. 우유의 경우 등교 연기와 온라인 수업 등으로 급식용 우유 소비가 사라졌다.대형 우유 업체에서는 급식물량으로 소진하던 우유를 소매 유통업체를 통해 대량 소비시키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이마트 관계자는 “1년에 1~2번 펼치던 우유 할인행사를 지난 2월부터는 격주로 진행하는 등 우유 프로모션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회식 등으로 외식 비중이 높았던 수산물은 최저가를 기록하는 등 할인 행사를 펼치고 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업관측센터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 광어 평균 산지가격(1㎏·제주산)은 7천766원으로 지난달(8천376원) 보다 7.3%가량, 지난해 같은 달(9천240원)보다는 16%가량 떨어졌다. 이는 2008년 이후 12년 만에 최저가다. 올 초부터 가파르게 하락세를 보인 활전복 산지가격(10마리)은 지난 4월 기준 지난달 대비 평균 2천 원 이상 떨어지며 3만 원 선을 겨우 유지하고 있다. 활전복 산지가격(10마리)은 3만867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3만4천800원) 보다 11.3%, 평년에 비해서도 17%가량 낮게 형성됐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업관측센터 관계자는 “전복 외식 수요가 부진해 최저가를 기록했던 2018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며 “오는 6월까지 하락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5월 중순까지 소비촉진 행사가 꾸준히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구미시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제조‧가공업체에게 컨설팅 지원

구미시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식품제조와 가공업체에 컨설팅을 지원한다.구미시는 지난달 위생과장을 총괄반장으로 하는 팀을 구성, 이달 말까지 지역 내 식품제조 및 가공업체 120여 곳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듣고 필요한 업무를 지원하는 등 컨설팅을 진행한다.컨설팅은 저금리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과 식품유통 안전성 확보를 위한 위생등급·자가품질검사·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등을 설명한다. 또 농협 등 대형마트에 지역 가공식품 납품을 알선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행정도 실시한다.현재 구미지역에는 120개 식품제조·가공업체가 1천208개 품목의 식품과 가공품을 생산해 전국으로 유통한다. 이 가운데 구미에 본사를 둔 프랜차이즈 사업장은 11곳, 197개의 체인점을 두고 있다.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달서구청, 다중이용 위생업소 지도·점검

대구 달서구청이 5~20일 ‘다중이용 식중독 발생 취약 위생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시행한다. 이번 점검은 다수가 이용하는 대형백화점·마트, 예식장, 뷔페업소, 출장 조리업체 등 식품접객업 197개소를 대상으로 구청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 민·관 합동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부패·변질 또는 무표시제품 등 불량 원재료 사용 및 보관 여부 △남은 음식물 재사용·보관 및 음식물 쓰레기처리 적정 여부 △유통기한 등 식품 취급기준 준수 △기타 업소의 위생적인 시설 및 영업자준수사항 준수 여부 등이다. 이밖에도 위생 등급제, 식중독 예방, 좋은 식단 실천 나트륨 줄이기 홍보와 영업자 가이드북을 배부한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의성군, 코로나19 위기에도 농식품 해외수출 순항

코로나19 사태에도 의성지역 수출은 증가세다.28일 의성군에 따르면 올 들어 적극적인 수출 활성화 정책을 통해 지난 1∼3월 수출액이 6천448천 달러로 전년 대비 10%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의성군은 코로나19로 수출 시장이 어려울 것에 대비 수출 포장재 지원사업 1억 원을 포함해 총 5억 원을 지역 수출업체에 조기 지원했다.‘의성의米’ 쌀은 올해 미국으로 5t을 수출하는 등 3월 기준 전년 동월 대비 14% 증가한 1천525천 달러의 수출을 달성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해외수출 위축 등으로 지역 수출업체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적재적소의 지원 사업으로 수출 활성화를 이끌어내고 있다”고 말했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경북도 환경연수원, 경북도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과 업무협약

경북도 환경연수원과 경북도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이 21일 환경교육과 농식품 유통서비스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도청 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공동운영 △환경교육과 농식품 유통서비스 홍보·지원 △환경친화적 농식품 유통과 교육에 협력키로 했다.또 농업과 환경이 함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과제를 공동으로 발굴하기로 약속했다.심학보 환경연수원장은 “농업은 환경과 매우 밀접한 관계로 함께 상생과 통섭을 통해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이 많은 만큼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지산지소, 로컬푸드 운동 등 환경교육을 통해 경북도 농산물 유통생태계 구축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달서구청, 공원 식품업소 220개 위생 점검 시행

대구 달서구청이 오는 29일까지 공원 주변 식품접객업소 220개소에 대한 위생 지도·점검을 시행한다. 종사자 친절·위생교육과 좋은 식단제 실천으로 지역을 찾는 행락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이번 점검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공원 주변 식품접객업소 220개소(일반음식점 180, 휴게음식점 40)에 대해 1차 점검 후 부적합 업소에 대해 달서구청 위생과에서 재점검을 진행한다. 주요 점검 및 홍보 사항은 △좋은 식단제 실천 홍보(떠먹는 국자 등) △음식점 옥외가격 표시제 준수 △유통기한 등 식품 취급 기준 준수 △기타 업소의 위생적인 시설 및 영업자준수사항 준수 여부 △영업자 가이드북 배부 등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봄 행락철을 맞아 많은 사람이 공원에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식중독 및 코로나19 확산 예방 등 선제적으로 행락 지역 식품접객업소 지도·점검을 하고 주민의 위생업소 이용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경북대 식품생물산업연구소-데이웰즈, 산·학 협약 체결

경북대 식품생물산업연구소(연구소장 이상한)와 데이웰즈(대표 황정흥)는 지난 13일 경북대학교 글로벌프라자에서 식품산업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연구개발 및 상호 발전을 위한 산·학협동 협약을 체결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장류제조업체 삼화식품, 경영악화로 구조조정 노사 마찰

대구의 대표적인 장류 제조업체인 ‘삼화식품’의 노사가 구조조정을 두고 마찰을 빚고 있다. 최근 위생논란 파문 이후 매출 하락으로 심각한 경영악화 상태에 직면한 삼화식품은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지만, 노조원들이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13일 대구 달서구 삼화식품 사내에서 50여 명의 한국노총 식품연맹 삼화식품노동조합원 및 직원들이 삼화식품의 구조조정 철회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노조는 회사의 일방적인 구조조정과 폐업 철회를 촉구했다. 노조 관계자는 “회사가 노조와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구조조정을 진행하려 했고, 폐업이라는 언급까지 했다”며 “협의를 거치지 않은 절차는 인정할 수 없고, 구조조정과 폐업수순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삼화식품은 완강한 노조 측의 태도로 협의가 어렵다는 입장이다. 삼화식품은 지난 1월 반품 재활용 의혹과 일부 직원의 경찰에 허위 사실 제보 등과 관련해 현재까지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삼화식품에 따르면 수사가 3개월가량 이어지면서 대형마트 중심의 제품 판매가 중단됐고, 학교 급식 계약이 취소되는 등 수십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는 것.또 현재 삼화식품의 생산라인 약 80%가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삼화식품은 희망퇴직을 권하는 구조조정을 단행하려 했으나, 노조의 반대에 부딪혔다.이날 노조측은 △노동자의 생존권 보장 촉구 △노동조합의 생존권을 침해하는 불온세력과 연대하지 않을것 △노사가 상생하며 회사 정상화에 앞장 설것 등에 대한 입장문을 밝혔다. 삼화식품 관계자는 “이번 사건의 경찰 수사가 장기화되면서 회사 이미지에 큰 타격을 받았고, 매출은 급감해 구조조정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며 “회사도 대화를 원하지만 노조가 반대만 하고 있어 타협에 난항을 겪고 있다”고 답변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힘내라 대구·경북’ 농식품 특판전

경북도가 9일부터 오는 21일까지 대구신세계백화점, 대백프라자, 이마트 월배·포항·구미·경산점 등 총 6개 안테나숍에서 코로나19 극복 ‘힘내라 대구·경북 농식품 특판전’을 동시에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오프라인 매출이 대폭 감소하면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6차 산업 경영체를 돕고, 지역경기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농림축산식품부 샘플조사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6차 산업 인증업체의 평균 매출액은 46%가량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행사기간 동안에는 상대적으로 매출실적이 저조한 슬라이스 버섯, 꿀, 장류 등 일부 품목에 대해 ‘1+1’으로 특별판매 한다.오는 16∼20일 5일간은 3만 원 이상 구매고객 중 매일 선착순 20명씩 건강식품 등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앞서 경북도는 지난 3월부터 6차 산업 인증업체의 경영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도내 214개 인증업체에 대해 제품판매 시 발생하는 택배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이번 특별판매전은 어려운 시기에 고통은 나누고, 희망을 더 하는 착한 소비 행사”라며 “소비자들 또한 건강에 좋은 우수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애정 어린 참여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강조했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