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민선 의성군체육회장에 신용우 전 실무부회장 당선

신용우(66) 전 의성군체육회 실무 부회장이 의성군체육회장에 무투표 당선됐다.의성군체육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영구)는 지난 5일 신용우 의성군체육회장 당선자에게 당선증을 교부했다. 임기는 앞으로 4년이다.신 당선자는 1968년 도민체전에 태권도 종목 출전을 시작으로 의성 체육계를 위해 활동해 왔다. 2013년부터 의성군체육회 실무 부회장을 맡아 체육 발전에 앞장서 왔다.신 당선자는 “오랜 기간 의성체육회 실무 부회장을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체육단체와 동호인 육성에 주력할 계획이다”며 “생활체육을 전면 확대하는 한편 체육회 자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경산시 안전역량 안전개선사업 추진 실무자 회의 개최

경산시는 지난 18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지역안전역량 안전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행정안전부, 경북도, 경산시, 국립재난안전연구원, 경산경찰서, 한국도로공사 등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지역안전역량 제고 컨설팅에 따른 경산시 교통사고위험 환경개선을 위해 마련됐다.실무자 회의에서는 경산시 교통사고 분야 컨설팅 결과에 따라 효과적인 경산시 교통사고 위험 환경개선 방안 및 관련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확보 방안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최영조 경산시장은 “지역안전역량 안전개선사업 추진 실무자 회의를 통해 이론과 경험의 통합을 통한 실제적인 안전 경산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대구 교육계-자치단체 손잡고 공동 교육 위한 첫 발 내딛어

대구 교육계와 자치단체가 손을 잡고 미래교육지구 형성을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대구시교육청은 지역 교육지원청과 대구시청, 8개 구·군 교육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대구미래교육지구를 위한 첫 실무협의회를 가졌다.지난 18일 시교육청 회의실에서 이뤄진 이번 회의는 대구미래교육지구의 운영 방향과 마을-학교 간 교육과정 연계 및 활용 프로그램 개발 등을 비롯해 다양한 교육현안을 실무자 중심으로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특히 지역 내 교육현안에 대해 기존의 하향식 업무방식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발로 뛰고 있는 실무자가 현장 의견에 기초해 정책적 논의와 협력을 통한 상향식 업무방식을 도입한다는 점과 대구교육청과 대구시청 간 업무협력 강화를 통한 협력매개체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있다. 실무협의회에서는 운영 방향과 시범운영 방향 등에 대해 협의하고, 지방자치단체의 교육분야 주요 사업을 학교에 안내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시킬 수 있도록 ‘(가칭)지방자치단체 주요 사업 사전 안내제’ 도입에 대한 의견 교환 등으로 진행됐다.한편 대구미래교육지구는 대구미래학교 안착 및 현장 확산에 기초한 공교육 혁신을 목표로 교육청과 지자체 및 지역사회(지역교육공동체)가 학교와 지역의 여건, 특성 등을 고려해 현장 맞춤형 행·재정적 협력 모델을 창출·지원하는 교육지구를 말한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구미 폴리텍대, 스마트팩토리 실무 기술력 확보를 위한 하이테크 과정 개설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가 내년부터 ‘하이테크 과정’을 개설해 운영한다.하이테크 과정은 대졸 구직자를 위한 맞춤형 직업교육 시스템이다. 별도의 학위가 주어지진 않지만 4차 산업 전문 인력이 되기 위한 각종 기술과 정보를 습득해 취업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다.교육 대상은 2년제 대학 또는 4년제 대학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로 다음달 1일부터 12월21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구미 폴리텍대가 하이테크 과정을 개설키로 한 건 4차 산업에서 스마트팩토리 구축과 확산은 뉴노멀 시대의 필수 전략이기 때문이다.최근 산업은 조립이나 가공 자동화 단계를 넘어 인공지능화, 맞춤형 대량 생산으로 진화하고 있다. 제조업에 요구되는 인재상도 달라지고 있다. 단순한 생산·기술 인력이 아닌 무인화, 사물인터넷(IoT) 정보화 및 로봇화 등을 통한 스마트 융합과 관련 분야의 지식을 보유한 핵심 기술 인력이 필요성이 늘어날 전망이다.구미 폴리텍대 스마트전자과는 실무 교과목을 타과생들과 함께 실전처럼 배우는 원스톱 프로젝트 융합실습 공간인 러닝팩토리 실습환경을 마련했다. 이곳에선 제어대상 시스템의 환경을 분석하고 시험·평가해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을 유지·보수할 수 있는 현장중심 교육이 진행된다.교육생들에겐 스마트팩토리 전문가로서 객관적인 검증을 받기 위해 생산자동화 산업기사, 전자산업기사, 전자부품장착산업기사, 품질경영산업기사 등의 자격을 취득할 기회도 주어진다..졸업생들은 자동화 설비 제조와 유지보수 관련 업체, 반도체·디스플레이·모바일 전기전자 부품과 제품생산 관련 업체, 전기시설·정비 관련 업체, 통신과 네트워크 관련 업체 등에서 스마트공장 실무 엔지니어나 기술 컨설턴트, 자동화 제어분야의 개발자 등으로 진로를 선택할 수 있다.하이테크 과정은 직업 훈련과 직결돼 있고 기술 인력 확보가 중요한 4차 산업과 연관이 깊어서 입학하면 다양한 특전도 주어진다. 교육 훈련비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 하이테크 과정을 수료하고 나면 취업 알선과 사후 지도도 받는다.구미 폴리텍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은 빠른 변화속도로 진행되고 있지만 변화하는 속도에 맞춘 기술력이나 인력이 아직 미흡하다”며 “먼저 자리를 선점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다면 블루오션으로 진입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경북도·도내 23시·군, 내년 국비 확보 상생의 손 맞잡아

경북도와 도내 23개 지자체가 지역 현안 등 협력사업에 필요한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상생의 손을 맞잡았다.경북도는 지난 25일 도청 회의실에서 2020년도 국비확보 국회심의 대응전략에 대한 도-시·군간 예산정책 실무 간담회를 갖고 국비확보에 공동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간담회에는 국회 출신의 정희용 경제특보, 김민석 정책특보, 임대성 청년특보 등 도 특별보좌관들과 국회 및 기재부에서 파견 중인 조국제 국회 협력관, 마용재 재정협력관, 도내 23개 시·군 예산팀장들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도와 23개 지자체 실무담당자들은 주요 국비사업 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하고 국회 예산심의과정에서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이를 토대로 도는 28일부터 국회 내 TF팀 캠프를 차리고 도내 지역현안 사업이 국회예산심의 과정에서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도와 시·군간 공동 협력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경북도 관계자는 “국회 예산심의에서 주요 현안 예산이 최대한 많이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북·미협상 결렬...민주당 “간극 좁히길” vs 한국당 “대북정책 실패”

여야는 6일 스웨덴 스톡홀롬에서 열린 북·미 비핵화 실무협상이 결렬됐다는 소식에 상반된 평가와 해석을 내리며 향후 전망에 대해서도 온도 차를 보였다. 더불어민주당은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향후 북·미 양국이 입장 차이를 좁혀나가기를 기대했고,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정부가 대북정책의 실패를 인정할 때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민주당 이해식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안타깝고 아쉽다”면서도 “북한은 실무협상을 연말까지 미루지 말고 2주 내 추가 협상을 이어가 ‘새로운 셈법’과 ‘창의적인 아이디어’ 간의 간극을 메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반면 한국당 전희경 대변인은 논평에서 “북핵 폐기 이행 없이는 노딜이 명답”이라면서 “문재인 정부는 냉철하게 지난 3년간 대북정책을 놓고 스스로 돌아보기 바란다. 실패를 인정하는 것부터가 시작”이라고 날을 세웠다.바른미래당 최도자 수석대변인은 “실낱같은 희망을 품었던 북미 실무협상의 결렬에 유감을 표명한다. 성급한 결정이 아닌지 아쉽다”며 “북미는 협상의 끈을 놓지 말길 바란다”고 강조했다.정의당 유상진 대변인과 민주평화당 박주현 수석대변인, 대안신당 김정현 대변인도 각각 조속한 협상 재개를 촉구했다.앞서 5일(현지 시간) 스톡홀름에서 열린 북·미 비핵화 실무협상이 8시간 반에 걸쳐 이어졌지만 결국 결렬됐다.북한은 미국이 새로운 계산법 없이 빈손으로 나왔다고 결렬 책임을 넘겼고 미국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했다고 반박했다.이번 실무협상에서 북·미 양 측이 접점 찾기에 실패함에 따라 연내 3차 북·미정상회담 성사 여부가 불투명해졌다.이상훈 기자 hksa707@idaegu.com

북구청, 오토캐드(Auto CAD) 실무교육 시행

대구 북구청은 오는 10월22∼30일 영진전문대 연서관에서 지역 기업체와 신기술 창업에 도전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오토캐드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시간은 오후 6시40분부터 오후 9시40분까지다. 지역 중소기업종사자, 예비창업자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교육내용은 오토캐드 기본명령, 도면 그리기, 예제연습 등이다. 교육 희망자는 오는 17일까지 북구청 홈페이지(http://www.buk.daegu.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전화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달빛내륙철도 건설 앞당긴다’

다음달 6일 열리는 대구~광주 달빛내륙철도 조기 건설을 위한 국회 포럼을 앞두고 13일 광주시청에서 실무자협의회가 열린다.실무자협의회에는 대구시와 광주시 등 6개 광역단체와 경유지 기초자치단체(담양, 순창, 남원, 장수, 함양, 거창, 합천, 고령) 담당과장 등이 참여한다.이날 회의에서는 다음달 열리는 국회포럼 준비를 위해 지자체별 업무와 실무사항에 대해 협의한다.국토교통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2021∼2030년) 용역이 지난달 착수됨에 따라 달빛내륙철도 건설 사업을 신규 사업으로 반영하기 위해 지자체별 역할과 대책 방안을 논의한다.그동안 대구·광주 및 경유지자체와 해당지역 국회의원의 협조를 통해 대구∼광주 달빛내륙철도 조기 건설 사업이 올해 정부예산에 사전타당성조사 용역비 5억 원이 확보됐다.국토부가 지난 6월 용역에 착수해 사업추진이 가시화되고 있다.달빛내륙철도 건설이 완료되면 대구~광주는 최고 시속 250㎞/h로 1시간 이내 생활권이 된다.서덕찬 대구시 교통국장은 “달빛내륙철도 사업이 건설되면 1천300만 명 인구 규모의 동·서간 인적·물적 교류촉진과 일자리가 늘어나게 될 것”이라며 “국회 포럼 등을 통해 조기에 철도가 건설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군위교육지원청, 공유재산 실무교육

군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안석)은 최근 2층 소회의실에서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 및 공유재산 실태점검 대비를 위한 공유재산 업무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경북도체육회-서자바주체육회, 2019 파견지도자 실무협정서 체결

경북도체육회와 인도네시아 서자바주체육회는 지난 6일 파견지도자 제8차 실무협정서(MOU)를 체결했다.이번 MOU 주요내용은 해외취업 체육지도자 복지 및 생활환경 개선이다.이날 협약식을 통해 체육지도자 지속적 파견 및 확대, 체육지도자 복지 및 생활환경 개선, 지도자 대회입상 포상금 지급, 서자바주 지도자교육(스포츠과학 연수) 지역 도내 기관 및 대학교 교류 협력키로 했다.해외 체육교류사업은 체육지도자를 해외에 취업시키는 일자리 만들기 사업이다. 지도자들이 선수들과 함께 경북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함으로서 체육을 통해 문화, 관광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시너지 효과도 내고 있다.윤광수 경북도체육회 상임부회장은 “경북의 일자리 창출은 도정 핵심정책으로 인도네시아 서자바주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체육을 매개로한 다양한 분야의 가치 창출로 서로 윈-윈 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인니 서자바주 체육회 관계자들은 경북도내 문화를 탐방하고 9일 오후 출국할 예정이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군위군, 교통안전협의체 실무협의회 가져

군위군은 최근 교통사고 예방대책을 논의하고자 교통안전협의체 실무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군위군은 최근 교통사고 예방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교통안전협의체 실무협의회의를 했다.이번에 열린 실무협의회 회의는 각 기관·단체별 실무운영진들이 모여 교통사고 예방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는 임병태 실무협의회 공동위원장(군위군 경제과장)과 군위경찰서 생활경제교통과장 주재로 군위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노인회 실무진 등이 참석해 지역 교통대책 등이 논의됐다.임병태 군위군 경제과장은 “각 단체별 실무진들이 모여 논의를 하니 우리가 평소 생각지 못한 다양한 의견들이 나와 참고할 것이 많았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회의를 자주 개최하여 군위군 교통사고 제로화의 밀알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직접 설계한 전공공부로 창의와 실무 모두 잡았다

대구가톨릭대 캡스톤 디자인 교과목이 학생들의 실무능력과 창의성을 높여나가 주목받고 있다.캡스톤 디자인은 전공교과의 이론이나 실습 지식을 바탕으로 산업체(또는 사회)가 필요로 하는 과제 등을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 설계, 제작하는 과정으로 창의성과 실무능력, 팀워크, 리더십 등을 배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대구가톨릭대는 지난 12일 대강당 로비에서 1학기 ‘캡스톤 디자인 전시 및 경진대회’를 열었다. 이번 학기 캡스톤 디자인 교과목을 수강한 19개 학과(전공)의 78개 팀이 경진대회에 참가해 과제를 진행하면서 도출된 아이디어와 결과물을 전시하고 성과를 공유했다.최우수상을 받은 ‘대가대 챗봇’ 서비스 작품을 출품한 ‘대가대 챗봇’(정보보호학전공)팀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활용해 대구가톨릭대 구성원들이 궁금한 교내 정보를 간편하고 빠르게 얻어갈 수 있는 시제품을 제작해 선보였다.‘대가대 챗봇’ 팀 학생들은 “대학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에 선정된 만큼 캡스톤 디자인 교과목과 경진대회의 활성화를 통해 더 다양하고 창의적인 활동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우수상은 ‘이쁘게봐조’(화학전공) 등 6팀, 장려상은 ‘장운S2’(안경광학과) 등 10팀이 각각 수상했다.캡스톤 디자인은 원래 공학계열 학생들에게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의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지만 점차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 프로그램으로 확대되고 있다.대구가톨릭대도 산학협력 활동의 기반이 되는 캡스톤 디자인 프로그램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 현안과 연결된 인문사회계열 중심의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경진대회에는 인문사회계열에서 호텔경영학전공, 가족상담복지전공, 언론영상전공, 광고홍보전공 등 4개 학과(전공) 11개 팀이 참가해 전시 기획, 다문화 대상 설문제작, 영상제작, 공모전 출품작 등을 선보였다.가족상담복지전공의 ‘품앗이’팀은 대구 달서구 건강가정다문화센터를 대상으로 다문화 인식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한 내용으로 우수상을 받았다.영유아 시장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형태의 설명회를 기획한 호텔경영학전공의 ‘BIG4’ 팀, 이주민의 의견을 직접 반영한 언어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한 가족상담복지전공의 ‘PUZZLE’팀이 각각 장려상을 받았다.참가 팀이 가장 많았던 공학계열 학생들은 생활에 유용한 다양한 시제품들을 대거 선보였다. 의공학과 학생들은 자이로센서를 이용한 팔자걸음 교정기, 시각장애인을 위한 센서모자 등 의료기기를 직접 제작해 전시했고, 전자공학전공 및 전기에너지공학전공 학생들은 무선 충전 선풍기, 커튼 자동개폐 장치, 스마트 홈 케어링 등 생활과 밀접한 제품들을 전시해 관심을 모았다.조극래 대구가톨릭대 산학협력단장은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를 통한 결과물의 완성도도 상당히 높아졌다.대학에 맞는 캡스톤 디자인 모델 개발 및 제도 개선, 다양한 지원을 위한 개선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