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기 아이템! 아가일 패턴의 울 혼방 니트 눈길

롯데백화점 대구점 5층 영캐주얼 브랜드 ‘SJYP’ 매장에서는 간절기부터 봄 시즌까지 활용하기 좋은 다양한 간절기 의류를 선보인다.아가일 패턴(마름모꼴을 연속적으로 배치하여 구성한 무늬)의 니트는 울 혼방 소재로 제작된 상품으로 도톰한 두께감이 보온성을 높여주며 넉넉한 핏으로 편하게 착용이 가능하다. 데님 팬츠, 면팬츠 등 다양한 팬츠와 함께 캐주얼하게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롯데백화점 대구점 헨리코튼, 셔츠+니트 간절기 추천템

롯데백화점 대구점 6층 남성관 ‘헨리코튼’ 매장에서는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간절기 시즌 입기 좋도록 셔츠와 니트로 구성된 선물용 제품을 판매한다. 지금부터 꽃샘 추위가 불어오는 간절기 시즌 입기 좋은 셔츠와 니트는 편하고 멋스럽게 입을 수 있어 많은 남성들이 좋아하는 패션 아이템이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겨울철 남성 패션, '코트'로 멋 부리기 좋아요

롯데백화점 대구점 6층 남성관 ‘맨온더분’ 매장에서는 깔끔한 디자인의 핸드메이드 울코트를 대거 선보인다. 질감이 부드럽고 보온성이 좋으며 다양한 팬츠에 트렌디한 아우터로 스타일링 할 수 있어 겨울철 남성 패션 아이템으로 제격이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소품 하나로 크리스마스 홈파티 분위기를'

대구 신세계 7층 까사미아에서는 언택트 시대, 크리스마스 소품으로 멋진 홈파티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다양한 소품과 크리스마스 기프트 아이템 할인행사를 29일까지 진행한다.행사기간 크리스마스시즌 소품에 대해 20% 할인 판매한다. 인기가 많은 아이템은 LED클리어트리 10만4천 원, 미니트리 최소 7천200원부터 최대 10만3천200원까지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김천 호두와 디자인의 만남은 옳다, 투마루

최근 ‘먹방’ 콘텐츠의 유튜버·인플루언서 사이에서 ‘핫’한 아이템이 있다. ‘김천호두먹빵’이다. 인기 유튜버 ‘쯔양’이 먹은 것으로도 알려졌다.김천호두먹빵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투마루’의 젊은 CEO 김용준(28)씨는 직원들의 ‘대표님’ 소리가 낯설기만 하다.이제 겨우 창업 1년째, 그는 제대로 쉬어본 날이 없다. 매일 오전 7시 출근해 오후 11시에 퇴근하는 일이 당연하다. 출장 가는 날이 휴가로 느껴질 정도다.그는 “젊을 때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하더라”며 “종일 빵을 굽고 신제품 개발에 몰두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다”라고 말했다.투마루는 김천의 특산물인 호두를 활용한 김천호두먹빵을 필두로 지역 농가와 함께 하는 지역 특산품을 만드는 회사다.그의 아버지는 35년 제과·제빵 외길을 걸어왔다. 아버지를 보고 자라온 김 대표가 제과·제빵 사업에 뛰어든 것도 어찌 보면 당연했다.호두는 예부터 천안이 널리 알려졌지만, 사실 아는 사람들은 김천 호두를 최고로 친다. 김천 호두는 전국에서 30%에 가까운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다른 지역과 달리 씁쓸한 맛이 안 나고, 고소하고 담백한 맛의 균형감이 좋다.그는 호두를 활용해 김천을 전국에 알리는 상품을 만들고 싶었다. 아버지와 함께 1년간 상품 개발에 몰두했고, 결과물이 지금의 김천호두먹빵이다.김천호두먹빵은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함유된 호두와 유기농 밀, 오징어 먹물을 더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 균형감 높은 맛과 식감이 특징이다.김천호두먹빵은 입소문을 타고 금세 지역에서 유명해졌다. 김천시는 김천호두먹빵을 지역 특산품으로 선정하기도 했다.숨 가쁠 새 없이 달려온 그에게도 고민은 있었다. 상품에는 자신 있었지만 제대로 된 패키지가 없어 지역 내 오프라인 위주의 판매에 그칠 수밖에 없었다. 전국단위 온라인 판로개척을 위해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브랜드 및 패키지 전략이 필요한 상황.그런 그에게 대구경북디자인센터와의 만남은 우연이 아닌 필연이었다.대구경북디자인센터는 지난 6월 투마루의 요청을 받고 브랜드 컨설팅에 들어갔다. ‘지역성’, ‘제품의 우수성’, ‘전문화된 패키지’를 중심으로 브랜드 이미지 재구축을 통해 ‘김천 명품 명물’이 ‘김천호두먹빵’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목표였다.호두를 좋아하는 ‘다람쥐’를 시그니처로 사용해 소비자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했다.센터의 브랜드 컨설팅 후 김천호두먹빵은 승승장구하고 있다. 단일 먹거리임에도 불구하고 2억 원에 가까운 매출을 기록했고, KTX 김천구미역과 동대구역, 구미역에도 추가 매장을 냈다. 5명의 신규인력 고용은 덤이었다.새로운 패키지로 온라인 판매에도 날개를 달았다. 그가 개발한 김천호두먹빵은 갓 구워 나온 빵을 먹어도 맛있지만, 2차 조리를 해서 먹으면 더욱 맛있어 온라인 판매에 적합하다. 소셜커머스 시장에서도 완판 사례를 보이면서 ‘귀한 몸’ 대접을 받고 있다.김용준 대표는 “지역에는 지역 농가,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는 업체들이 많다. 로컬 크리에이터들의 꿈을 이뤄줄 수 있는 좋은 지원책들이 많아졌으면 한다”면서 “김천 호두 외에도 특산물인 자두·포도를 활용한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 함께 하는 지역 밀착형 기업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크리스마스 홈파티 테이블에 스와로브스키 어때요?

대구 신세계백화점 1층 스와로브스키 매장에서는 크리스마스 홈 데코를 위한 ‘크리스마스 홀리데이’ 아이템을 판매하고 있다.평화와 부활을 상징하는 ‘Poinsettia(포인세티아)’는 크리스털 플라워로 일년내내 돋보이는 데코레이션이다. ‘그린 크리스마스 트리 오너먼트’ ‘스노우맨 패밀리’ ‘크리스마스 트리 앤 산타’ 등도 인기다. 가격은 ‘Poinsettia(포인세티아)’ 18만9천 원, 그린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7만9천 원, 스노우맨 패밀리 18만9천 원.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경북지역 대학생 우수 창업 아이템 ‘격돌’…제9회 지스타(G-STAR) 대학생 창업경진대회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9일 포항공과대학교 포스트 국제관에서 ‘제9회 지스타(G-STAR) 대학생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경진대회는 경북지역 대학생들의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5년부터 시작한 대학생 창업 아이디어 축제로 열리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대학별 창업경진대회 예선을 통해 선발된 대표 총 22개 팀(대학별 1팀)의 통합 본선 경연으로 진행됐다.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각 대학교 발표자 1명만 참여했으며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채널명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을 통해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대상인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은 포항공대 포켓멍팀(대표 김성종)이 차지했다.최우수상(경북도지사상)은 대구가톨릭대 VICWON팀이, 우수상(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은 경운대학교 널스타트업팀과 대구한의대학교 화락팀, 포항공대 몬스터팀 등 3팀이 받았다.이경식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이번 대학생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발굴된 경북지역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성공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카페트 러그로 집안에 가을" 대백프라자 다원카페트 다양한 제품 출시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9층 ‘다원카페트’는 따뜻하고 포근한 실내분위기 연출에 도움되는 러그와 카페트 등을 선보이고 있다. 카페트와 러그는 따뜻한 감촉으로 보온성이 뛰어나 난방비 절약에도 도움 되며 바닥이 푹신해 발의 피로감을 덜어주고 층간 소음 등 방음효과도 기대 할 수 있다. 특히 크게 힘들이지 않고 집안 전체 분위기를 바꿀 수 있어 가을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추천되고 있다. 인기 제품 페르시안 자가드 카페트는 50% 할인해 19만 원대에 판매된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롯데백화점 대구점 써즈데이 아일랜드, 간절기 일석이조 아이템 ‘스카프’ 선보여

롯데백화점 대구점 5층 ‘써즈데이 아일랜드’는 본격적인 간절기 시즌을 맞아 코트와 함께 걸칠 수 있는 스카프를 대거 선보인다. 스카프는 목을 보호해 주기 때문에 쌀쌀해진 날씨에 질병을 예방하고 보온성을 살리며 여러가지 방식으로 돌려주면 멋내기에도 좋아 일석이조의 아이템이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폭염에도 눈길을 가을 트렌치로 ..대백프라자 앤클라인 트렌치코트 선보여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4층 여성복 브랜드 ‘앤클라인’ 은 가을 신제품들로 매장을 꾸미고 가을 대표 패션 아이템 트렌치코트를 9월 말까지 20% 할인 판매한다. 올 가을 본연의 클래식함을 유지한 기본 스타일부터 실용성을 가미한 변형된 스타일까지 다양하게 출시된 트렌치코트는 외투 하나로 패션을 완성할 수 있어 가을이면 빼놓을 수 없는 패션아이템이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가볍고 멋스럽게' 롯데 대구점 MLB 다양한 슬링백 출시

롯데백화점 대구점 7층 스포츠 의류 브랜드 ‘MLB’ 매장에서는 무더운 날씨에 부담스러운 백팩 대신 가볍게 멜 수 있는 다양한 슬링백을 선보인다.슬링백은넉넉한 수납 공간과 가벼운 무게로 어깨에 둘러 멜 수 있어 활동성이 보장되며 가벼운 옷차림에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어 여름철 인기 아이템이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대백프라자, 테이블웨어 브랜드 지앙 할인전 '눈길'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9층 리빙관은 13일까지 ‘우리집 새단장을 위한 리빙 베스트 아이템전’을 진행한다. 테이블웨어 브랜드 ‘지앙’은 여름 식재료와 잘어울리는 화사한 색감의 ‘이태리 버지니아 까사’ 제품(접시・샐러드볼・머그잔・커피잔 등)을 최대 50% 할인판매 한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롯데백화점 대구점, 피로 풀어주는 입욕제 대거 선봬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1층 영국 핸드메이드 화장품 브랜드 ‘러쉬’ 매장에서는 장마철 높은 습도로 인한 끈적임과 냄새 등으로 불쾌지수가 높아짐에 따라 힐링 아이템으로 제격인 입욕제를 대거 선보인다. 입욕제는 피부를 매끄럽게 해주는 효과와 더불어 로맨틱한 분위기와 향기를 통해 피로를 해소할 수 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롯데백화점 대구점, 티셔츠 바지 등 '만원의 행복 '

롯데백화점 대구점 5층 캐주얼 여성 의류 브랜드 ‘난닝구’ 매장에서는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티셔츠, 바지, 스커트를 1만원 균일가에 판매하는 ‘만원의 행복’ 행사를 진행한다. ‘만원의 행복’은 매일 30여종의 상품을 한정수량으로 재고 소진 시까지 판매하는 이벤트로 다양한 바캉스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알뜰 쇼핑 특별전이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대구교육박물관 김정학 관장 인터뷰

“박물관은 눈으로만 보는 ‘아이즈 온(eyes-on)’에서 마음으로 통하는 ‘마인즈 온(minds-on)’으로 발전해 가고 있다. 대구교육박물관은 할아버지 할머니 세대에서 부모, 자녀 세대에 이르기까지 삼대가 함께 듣고,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모든 세대의 마음에 소중한 기억이 새겨질 수 있는 곳으로 가꿔 나갈 생각이다.”폐교된 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개관한 영남권 최초의 교육전문박물관인 대구교육박물관 김정학 관장은 박물관이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그는 “예전의 박물관은 얼마나 많은 소장품을 보유하고, 전시하느냐에 따라 그 명성이 좌우되었다면 이제 박물관은 수많은 소장품을 어떤 이야기와 주제로 보여주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결정된다”고 설명했다.‘교육’이라는 다소 무거운 아이템의 박물관이면서 지역박물관이라는 한계를 어떻게 극복하는가하는 물음에 김 관장은 “한계라는 것은 없다”며 “입시라는 시각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교육만큼 흥미로운 소재도 드물다. 부모님이 멋진 도슨트가 되고, 부모의 경험을 교육으로 받아들이는 공간이 바로 교육박물관”이라고 설명했다.김 관장은 향후 박물관이 시도하고 싶은 사업으로 ‘미래교육’을 들었다. 그 기조에 발맞춰 여러 가지 시도를 구상 중이라는 김 관장은 “우리 역사를 통한 ‘세계인식’이 필요하다고 본다.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데 박물관도 많은 제안을 할 생각”이라며 “지역출신의 교육자와 문화예술가의 발굴을 통해 학생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주는 것이 우리 박물관이 할 수 있는 가장 쉽고도 보람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