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구 대구시의원, 어린이집 급간식비 현실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10일 대구시의회에서 열린 어린이집 급간식비 현실화를 위한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강민구 대구시의원(민주당·수성구)은 10일 대구시의회 2층 간담회장에서 김성태 시의원과 대구시 출산보육과장, 대구기초의원, 어린이집 학부모 등 관계자 16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집 급간식비 현실화를 위한 간담회를 갖고 의견을 수렴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어린이집 급간식비 하한액이 보건복지부 보육사업지침에 따라 1천745 원으로 책정돼 있어 어린이집 급식의 질이 낮아질 것을 우려하고, 급간식비 현실화를 통해 어린이집 급식의 질적 향상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 향후 이러한 사항들이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강민구 의원은 “이번 간담회에서 어린이집 급간식비 현실화 등 여러 현안 사항을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시 집행부와 협의하여 적극적으로 애로사항이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이러한 의견수렴의 자리를 자주 갖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남구청, ‘꼬까미의 골고루 나라’ 공연 개최

대구 남구청은 최근 대덕문화전당 드림홀에서 지역 어린이집 및 유치원 18개소 82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건강 식생활 실천 뮤지컬 ‘꼬까미의 골고루 나라’공연을 했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영주시 세영어린이집 꼬마천사들, 가흥1동 나눔창고 가흥일번지에 생필품 기탁

세영어린이집(원장 아동숙)은 최근 원아들과 함께 가흥1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생필품을 기탁했다.영주시 가흥1동행정복지센터 ‘나눔창고 가흥일번지’에 생필품 기부가 줄을 잇고 있다.이곳은 가흥1동행정복지센터가 지난 5월 설치한 곳으로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한 구호품 기부지정장소다.최근에는 세영어린이집(원장 이동숙) 선생님들과 원아들이 행정복지센터을 방문해 쌀과 라면, 김 등 생필품을 기탁했다.이날 원아들은 각 가정에서 가져온 생필품 기부체험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과 배려를 배우고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동숙 세영어린이집 원장은 “원아들의 작은 나눔으로 큰 사랑을 실천하는 어린이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아 선생님, 학부모 및 아이들이 함께 마음을 모은 것”이라고 기탁소감을 밝혔다.임태진 가흥1동장은 “사랑을 담아 생필품을 기탁해준 어린이집 선생님들과 아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따뜻한 가흥1동 만들기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대구 어린이집·유치원 봄철 현장학습 ‘카시트 없어 못가요’

대구지역 어린이집·유치원들이 ‘유아보호용장구(이하 카시트) 의무화’ 시행으로 현장 학습을 잇달아 취소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6일 대구시교육청과 일선 유치원 등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6세 미만 영유아 대상 통학·현장학습을 나가는 차량에는 카시트를 장착해야 한다.이 때문에 지역 대형유치원 및 병설유치원 상당수가 올봄에 진행하려던 현장학습 계획을 취소하고 있다. 이들은 원생 수가 많아 전세버스를 이용해야 하는데 카시트가 장착된 전세버스를 구할 수 없기 때문이다.대구의 한 병설유치원 측은 “카시트를 갖춘 전세버스를 구할 수 없어 봄철 현장 학습은 가지 않고 있다”며 “다른 유치원들도 상황은 마찬가지”라고 전했다.경북전세버스운송조합도 올해 현장학습에 동원될 전세버스 470여 대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매출로 따지면 5천만 원 상당이다.경북전세버스운송조합 관계자는 “전세버스 업체들이 현 상황에서 카시트를 구비할 수는 없다. 관리도 되지 않고 장착도 힘들다”며 “유치원 현장학습 관련 매출이 전체의 5% 수준이어서 장비를 구비하기보다는 현장학습 시장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그나마 소형 사립유치원은 안전 장구가 갖춰진 통학버스를 이용해 현장학습을 실시하고 있는 정도다.한 사립 유치원 관계자는 “어쩔 수 없이 통합차량에 절반씩 나눠 봄철 현장학습을 다녀왔다”며 “카시트를 마련할 수 있는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현장학습 관련 업계도 타격을 입기는 마찬가지다.대구 인근에 블루베리 농장을 운영하는 김모씨는 “이번 주만 해도 현장학습을 예약했던 유치원생 500명이 취소를 했다”며 “현행법상 카시트 없이는 현장학습을 나갈 수 없다는 법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답변만 들었다”고 한탄했다.대구시 교육청 측은 “교육부에서 유아보호용장구 장착 현장학습 차량과 관련해 공문이 내려왔다. 현재 관련 규정이 모호해 지원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보물섬 어린이집, 이웃돕기 성금 전달

대구 남구 보물섬 어린이집은 지난 4일 남구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원생, 부모 등이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107만7천 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했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대구 남구보건소, 제74회 구강보건의 날 행사 개최

대구 남구보건소가 오는 7일까지 구강 보건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남구보건소는 4일 ‘어르신 백세치아 백세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또 5일에는 영선초 학생 450여 명, 7일에는 구세군 대구어린이집과 더플로우어린이집 원생 80여 명을 대상으로 구강 보건교육 및 충치 예방 연극을 각각 선보인다.오는 7일까지 보건소 1층 로비에서 구강 건강 관련 자료 전시회로 개최한다.대구 남구보건소 전경.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민주당 대구시당, 어린이집 급간식비 지원금 현실화 위해 적극 나서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지역 어린이집의 급식·간식비 지원금 현실화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민주당 대구시당 기초·광역의원 등은 지난 2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중앙당 정책위원회, 보건복지위원실 등과 예산간담회를 갖고 급식·간식비 인상 요구안을 중앙당과 당 소속 보건복지위원실, 보건복지부 등에 전달했다.간담회에는 대구시당 김우철 사무처장, 정종숙 여성위원장, 권오혁 달서갑지역위원장, 김태용 달서을지역위원장, 채규영 정책위 정책실장, 홍성대 복지담당 전문위원 등이 참석했다.민주당 대구시당에 따르면 영·유아들의 어린이집 급식·간식비는 2009년 보건복지부 보육사업 지침에 따라 1천745원으로 책정돼 있다.각 지자체는 어린이집에 급·간식비를 지원할 수 있는 조례를 마련했지만 지원 금액은 천차만별이다.대구시의 경우 8개 지자체 가운데 5개 지자체는 1일 1인당 지원금이 없다.또 북구 150원, 서구 185원, 남구는 225원으로 일정액을 지원하지만 이는 전국 1위인 충북 괴산군의 1인당 지원금 1천190원에 비해 턱없이 모자란 실정이다.간담회에서 기초·광역의원들은 “영·유아의 적절한 영양 공급과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어린이집 급식·간식비를 1인당 하루 1천745원에서 소비자 물가지수 상승률(21.4%)을 반영한 873원 인상된 2천618원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김우철 사무처장은 “대구지역에는 4월 기준 10만6천800여 명의 어린이가 국가의 급식·간식 지원 대상이지만 대부분 하루 1천745원 외에는 추가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급식·간식비 현실화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홍성대 정책위 복지담당 전문위원은 “민주당 대구시당의 건의사항에 대해 전적으로 공감한다”며 “건의내용을 정부에 제대로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대구시의회 문복위, 민간어린이집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20일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소속 의원들과 민간 어린이집 연합회 관계자들이 간담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이영애 위원장)는 20일 오후 2시 대구시의회 2층 간담회장에서 대구광역시 민간어린이집연합회장 등 관계자 13명, 시 출산보육과장 등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의견을 수렴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인건비 지원 없이 전적으로 보육료에 의존하는 민간어린이집의 운영 현실과 이로 인한 어린이집 운영상 어려움을 호소하고, 지원보육료 현실화와 반별 운영비 지원 등을 통해 민간보육의 정상화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이영애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민간어린이집 운영에 대한 여러 현안 사항을 들을 수 있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하고,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시 집행부와 협의하여 적극적으로 애로사항이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러한 의견수렴의 자리를 자주 갖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민주당 대구시당, 20일 ‘말이돼? 어린이집 급식비’ 토론회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20일 오후 6시30분 대구시당 회의실에서 대구 어린이집 급·간식비 지원금 문제를 두고 토론회를 연다.토론회의 주제는 ‘말이돼? 어린이집 급식비 1천745원’이다.이날에는 김정윤 달서구의원이 사회를 맡고 시민단체 ‘정치하는엄마들’의 문경자 활동가가 발제를 한다. 이후 도근환 동구의원이 토론을 벌인다.현재 급식비와 관련된 보건복지부의 보육사업지침은 ‘아동 1인당 적정수준 비용을 지출해야 하고, 최소 1천745원 이상’으로 돼 있다.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금을 주거나 부모들로부터 추가비용을 받지 않는 한 어린이집에서는 1천745원으로 아이들의 식사를 마련해야 한다. 어린이집 부실 급식의 주범인 셈이다.민주당 대구시당 관계자는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해 어린이집의 급식비를 현실에 맞게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어 토론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민주당 대구 지방 의원들이 모여 현실성 없는 어린이집 급식비를 놓고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대구 수성구청, 하나금융그룹에 국공립어린이집 지원 14억 받아

대구 수성구청이 하나금융그룹 국공립어린이집 지원사업 공모에 지역 기초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선정돼 사업비 14억3천300만 원을 지원받는다.수성구청은 지난 9일 하나금융그룹 사옥에서 하나금융그룹과 국공립어린이집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으로 저출산 문제 해결에 보탬이 된다는 것이 이번 사업의 취지다. 이날 협약식에는 홍성주 수성구 부구청장과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 박승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했다.수성구청은 시지동 고산어린이집을 2020년 3월 철거하고 그 자리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어린이집과 육아 종합지원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완공은 2021년 3월이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보호자와 아동에게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통한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수성구청이 지난 9일 하나금융그룹과 국공립어린이집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상주 어린이 뮤지컬 “꼬까미의 골고루나라”공연

상주시보건소는 13일, 15일, 16일 상주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어린이집, 유치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뮤지컬 꼬까미의 골고루 나라를 공연한다. 상주시보건소는 13일, 15일, 16일 3일 동안 상주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어린이집, 유치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뮤지컬 ‘꼬까미의 골고루 나라’를 공연한다.이번 공연은 상주 곶감을 모티브로 제작된 주인공 ‘꼬까미’의 활약을 통해 ‘채소와 과일’을 잘 먹고, 잘못된 편식이나 식습관 등을 자연스럽게 개선하며 이해하는 법을 노래와 율동을 통해 배울 수 있게 한다.또한 어린이교육 교구전시 및 꼬까미와 꼬옥이 캐릭터 포토존 운영으로 어린이들의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홍보관도 함께 운영한다.임정희 보건위생과장은 “앞으로도 바른 보건교육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삶과 행복지수를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특히 이번 공연을 통해 어린이의 바른 식생활의 중요성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관람 희망자는 상주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054-533-1688)로 신청하면 된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울진국유림관리소, 어린이날 기념 숲 체험 프로그램 실시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울진군 북면 두천리 보부상 길 출발지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생, 지도교사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숲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19년 산림청 정부 혁신 실행계획의 일환인 유아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었으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금강소나무 숲 체험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됐다. 이날 진행된 프로그램은 기념품 만들기 및 유아 숲 체험, 보부상 길 탐방 등이다. 전상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어린이들도 산림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울진군 북면 두천리 보부상 길 출발지에 있는 시냇가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생들과 지도교사들이 함께 숲 체험 프로그램을 참여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독자기고…제2의 베이비붐 세대가 나타나길 기대하며

하영길대구시 보육지원팀장제2의 베이비붐 세대가 나타나길 기대하며얼마 전 대구시 세종사무소 소장으로 1년6개월간 재직하다 출산보육과 보육지원팀장으로 자리를 옮긴 지 석 달이 되어 간다. 대구시청 복귀는 어머니의 품에 안긴 듯 포근하다.지난 2012년부터 실무자로 2년간 근무할 당시에 다양한 고충민원과 복잡한 현안들로 잦은 야근과 많은 고민을 했던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지금도 그때 함께 일한 동료를 만나면 동고동락한 전우를 만난 것처럼 반갑다.2012년 보육 환경을 돌이켜 보면 사회적으로 보육인프라 확충에 대한 수요가 높아 지역 어린이집 1,580개소가 운영되었고 이용 아동이 66,795명이었으며, 대구광역시 보육 예산은 2,909억 원 정도로 영유아에게 균등한 보육기회를 제공하고 부모의 양육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한 ‘무상보육’이 뜨거운 이슈였다.또한 정치적으로 4월 총선과 12월 대선이 치러졌던 시기로 주요 선거 후보자들이 소득수준과 무관하게 어린이집 이용 영유아를 지원하여 무상보육을 실현하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에 보내지 않고 가정에서만 돌보는 아동에게도 월10만 원~20만 원 수당을 지급하겠다는 공약을 내거는 등 보육환경이 어려운 여건임에도 대구시의 노력으로 현재 보육환경과 보육 질 수준 향상 등이 그때와 비교해 상전벽해와 같은 발전을 이뤘다.2019년 대구시 보육예산은 4천470억 원으로 2012년 대비 154%가 늘어났으며 부모들이 믿고 선호하는 국공립 어린이집은 2012년 38개소에서 2019년 3월말 현재 114개소로 200% 증가했다. 이것은 정부의 보육정책과 더불어 민선 6~7기를 거치면서 역점 시책사업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부모 선호도가 높은 국공립 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충한 결과다.이에 만족하지 않고 올 1월에 있었던 고강도 혁신적 인사개편을 통해 심각한 저출산 문제에 대한 종합적인 돌파구를 마련하고 보육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출산보육과를 신설하였으며, 기존 1개 팀에서 2개 팀의 조직개편은 보다 강화된 보육정책을 펼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이렇게 보육환경 개선과 보육서비스 질적 수준이 향상됐음에도 합계출산율(여성 한명이 가임 기간에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녀의 수)은 전국 기준 0.98명, 대구지역 0.99명으로서 생산가능 인구 감소와 GDP에 악영향 등 안타까운 현실이다. 이런 저출산 원인은 육아에 대한 경제적 부담, 결혼의 지연과 기피의식 확산, 미래에 대한 불안감 등이 있을 것이다.따라서 앞으로 저출산 대책은 인프라 확충과 재정지원을 넘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실·맞춤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양질의 보육환경 조성과 양성평등의 일·가정 양립이 병행되는 사회분위기 조성과 ‘아이가 있어 행복’하다는 인식 개선으로 ‘제2의 베이비붐 세대’가 나타나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