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환 성주군수 일정

이병환 성주군수 일정△지역협안사업 업무협의=오전 10시30분, 국토교통부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대구·경북지방병무청, 상주시민장례식장과 우대 업무협약 체결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은 상주시민장례식장과 지역 병역명문가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우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병역명문가 및 가족이 상주시민장례식장에서 병역명문가증을 제시하면, 시설 사용료 40%와 장례용품 1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병역명문가는 조부모부터 손자·손녀까지 3대 가족(조부, 부·백부·숙부, 본인·형제·사촌형제)이 현역 복무를 명예롭게 마친 가문을 뜻한다.현재 대구·경북에는 775가문(3천990명)의 병역명문가가 있다. 정창근 대구·경북지방병무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지역 병역명문가가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공공·민간시설과 우대 업무협약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대구 확진자 감소추세지만, 문닫은 보건소 당분간 업무 재개 어렵다

코로나19 방역체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고 대구의 코로나 확진자도 확연히 감소하자 코로나 대응을 위해 기존 업무를 중단한 보건소의 정상 운영 재개 시기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대구의 구·군 보건소는 대구에서 코로나19 최초 확진자가 발생(2월18일)하자, 지난 2월20일을 전후해 현재까지 평소 업무를 중단하고 있다. 중단된 업무는 진료업무(일반·한방·구강진료, 물리치료), 예방접종,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발급 등이다. 하지만 타 지역 보건소의 정상 운영 소식이 알려지면서 그간 중단됐던 업무 재개를 묻는 문의가 보건소마다 빗발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방역지침 완화에 따라 영업 재개 등을 앞두고 식품위생 자영업자의 건강진단결과서 발급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건강진단결과서 발급과 예방접종 등은 지정 의료기관에서도 가능하지만, 의료기관 마다 비용이 다른데다 특히 보건소가 가장 저렴하기 때문이다. 건강진단결과서 신규 발급의 경우 보건소에서는 3천 원이지만, 의료기관에서 발급 시 최소 8천200원부터 최대 1만8천700원까지 내야 발급받을 수 있다. 이밖에 각종 일반검진이나 한방·구강검진, 물리치료, 예방접종 등도 보건소에서 받는 경우가 경제적이다. 대구시는 현재 각 구·군 보건소 정상화 시기를 놓고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대구시 김인숙 보건행정팀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 추세인 것은 맞지만 지역에서 무증상자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고, 확산 초기 전국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온 특성상 다른 지역에서는 안하는 여러가지 추가적으로 해야 하는 검사를 각 구·군 보건소에서 맡고 있다”며 “인력 부족 등의 문제로 보건소의 업무 재개는 당장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의성군, 경북테크노파크, 세포배양 소재산업 육성 업무협약 체결

의성군은 19일 군청 회의실에서 경북테크노파크(이하 경북TP)와 ‘의성군 세포배양 소재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 협약으로 양 기관은 △세포배양 소재산업 관련 정책개발 및 지원 △소재개발 기술연구 사업수행 및 지원센터 위·수탁 운영 △바이오산업체 및 의성 지역산업 기업가치 향상 위한 통합기업지원 사업 수행 등 협력사항 발전에 필요한 제반 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의성군은 이에 앞서 경북도와 세포배양용 배지 기술 개발과 일회용 바이오 백 등 관련 소재부품 산업 육성 및 집적화를 위해 세포배양 소재산업 지원센터를 구축하기로 협의했다.이 센터는 지상 3층 규모로 사업비 90억 원이 투입된다. 올 하반기 착공해 내년 준공 예정이다.경북TP 이재훈 원장은 “경북TP가 보유한 기업 지원 시스템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북도와 의성군이 추진하는 의성 세포배양 소재 산업이 전문성과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세포배양 소재산업이 본격화된다”며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세포배양 산업 육성과 활성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윤경희 청송군수 동정

△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대회 연장위한 업무협약 = 오후2시 청송군청 군수실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송언석 의원, 김천지역 도로건설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국토교통부에 강력 요청

미래통합당 송언석 의원(경북 김천)이 국토교통부와의 업무협의에서 김천지역 도로건설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강력히 요청했다.송언석 의원은 6일 국회에서 국토교통부 도로국장 등과 업무협의를 갖고, 김천 양천~대룡간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사업 등 김천지역 주요 도로건설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강력요청했다.양천~대룡간 도로가 신설되면, 기존 도로와의 연결을 통해 김천도심 외곽을 순환하는 도로가 완성되어 교통난 해소 및 지역 균형발전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송 의원은 김천 지역발전과 교통난 해소를 위한 도로건설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정부에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으며, 4.15. 총선이 끝나자마자 도로 건설사업의 실무 총괄책임자인 국토교통부 도로국장 등과 업무협의 일정을 잡고 사업 추진에 다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업무협의에서 국토교통부 도로국장은 “적극 검토해 사업을 잘 챙겨보겠다”라고 답했다.송 의원은 “이번 총선에서 ‘사통팔달 김천’을 시민들께 약속했다”라며 “김천시민의 교통 여건 개선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들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대구 북구보건소, 3년 연속 보건업무 종합평가 대상 수상

대구 북구보건소가 2020년 대구시 보건업무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해 3년 연속 1등을 차지했다.이번 평가는 보건행정, 건강증진, 정신건강, 감영병관리 분야 등 7개 분야에 대한 실적 평가 등 보건업무 전반에 대해 진행됐다.북구보건소는 공공보건서비스와 주민건강수준 향상, 건강취약계층 보호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았다.또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과 다둥이 행복카 지원 사업, 주민건강협의체 건강동아리 운영 등을 통해 주민 복지 만족도와 체감도를 높였다.배광식 북구청장은 “함께 더 건강한 행복 북구를 만들기 위한 전 직원의 노력으로 3년 연속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밝혔다.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의성군보건소, 27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

의성군 보건소가 27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의성읍 구봉길(228)에 자리한 의성보건소 신청사는 연면적 4천525㎡의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다.1층에 진료실·예방접종실·물리치료실·검사실, 2층에 구강보건실·영양상담실·건강증진실·육아용품대여소 및 아가 놀이방, 3층에 소장실·사무실, 4층에 치매 안심센터·정신건강 증진센터 등이 들어선다.신복련 의성보건소장은 “종합타운형 신청사에서 지방 소멸과 인구 감소에 대응하는 적극적인 보건 정책을 추진한다”며 “고령화 시대를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고품격 보건의료서비스와 다양한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대구경찰 보이스피싱 원천 차단…후후앤컴퍼니 업무협약

대구지방경찰청(청장 송민헌)이 보이스피싱 범죄를 효율적으로 차단하고자 최근 후후앤컴퍼니(대표이사 허태범)와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화금융사기에 대한 국민의 인식도는 비교적 높아졌으나 갈수록 교묘해지는 신종 수법의 등장으로 피해 규모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대구지방경찰청은 급증하는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근절하기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해 왔다.그 일환으로 국내 최대 스팸 차단 앱 업체인 ㈜후후앤컴퍼니와 업무협약을 추진하게 된 것. 이번 협약을 통해 후후 앱의 기술을 활용해 휴대전화로부터 전화금융사기를 원천 차단한다. 또 대구경찰이 후후 앱을 통해 700만 명 이용자에게 다양한 전화금융사기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거두게 됐다. 송민헌 청장은 “후후앤컴퍼니가 보유한 최첨단 기술을 전화금융사기 차단과 홍보 활동에 활용한다면 전화금융사기 예방 효과는 극대화될 것이다. 특히 그 어떤 지역보다 전화금융사기로부터 안전한 대구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 “민·관이 참여하는 공동체 치안은 거버넌스가 지향하는 공공서비스로서 국민의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킬 것이며, 이번 사례가 모범이 되어 전국적으로 확대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허태범 대표이사는 “보이스피싱 범인들이 수사기관을 사칭하는 범죄 수법을 활용하는 사례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대구지방경찰청과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시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시·달서구·LH, 생활SOC 복합시설 건립 업무협약 체결

대구 달서구청이 지난 24일 대구시청에서 대구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대구 월성주공2단지 내 생활SOC 복합시설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개 기관은 올해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 인정사업 응모를 함께 추진해 생활SOC 복합시설 건립을 위한 사업비를 확보할 계획이다. 도시재생 인정사업은 생활권 재생 방향에 부합하는 점 단위 소규모 개발사업에 대해 국비 및 주택도시기금 등을 정부에서 지원하는 제도다. 사업시행자의 응모 신청 및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통해 국비 포함 50억 원 정도가 지원된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국비 확보에 따른 지방비 매칭 및 공모 선정 시 사업 시행 관련 행정지원(대구시·달서구) △주민 일자리 창출 조건으로 사업부지 무상제공 및 설계·시공 등 관련 업무 지원(LH) △시설 운영·관리(달서구) 등이다. 이번 공모는 오는 6월 사업신청 후 국토교통부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8월에 선정 결과가 발표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속적으로 도시재생사업을 발굴해 지역 특성을 살리면서 도시의 활력을 증진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 북구보건소, 3년 연속 보건업무 종합평가 대상 수상

대구 북구보건소가 2020년 대구시 보건업무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해 3년 연속 1등을 차지했다.이번 평가는 보건행정, 건강증진, 정신건강, 감영병관리 분야 등 7개 분야에 대한 실적 평가 등 보건업무 전반에 대해 진행됐다.북구보건소는 공공보건서비스와 주민건강수준 향상, 건강취약계층 보호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았다.또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과 다둥이 행복카 지원 사업, 주민건강협의체 건강동아리 운영 등을 통해 주민 복지 만족도와 체감도를 높였다.배광식 북구청장은 “함께 더 건강한 행복 북구를 만들기 위한 전 직원의 노력으로 3년 연속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밝혔다.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배지숙 의장 ‘학교안전공단 설립으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해야’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학교안전공단’ 설립을 강력 촉구하고 나섰다.배 의장은 지난 24일 열린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2차 임시회에서 ‘학교안전공단’ 설립 촉구 건의안을 상정했다.상정된 건의안은 본회의 심사 후, 국회 및 관련 중앙부처로 전달된다.배 의장은 이날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고 생명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일은 우리사회의 기본적인 책무임에도 가장 안전해야 할 학교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가 좀처럼 줄어들고 있지 않은데 우려를 표하고 학교안전 예방활동·안전교육 강화 및 공정하고 신속한 피해 보상체계 구축 등 학교 안전사고 예방부터 사고발생시 지원까지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학교안전공단’설립을 건의했다.배 의장은“학교는 다수의 학생들이 모여 장시간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안전사고가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다”면서“특히, 최근의 코로나19 사태처럼 전혀 예상하지 못한 각종 전염병으로부터 학생들의 안전 및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신속하게 대처하고 체계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등 전문적인 컨트롤 타워 역할의 필요성이 강력하게 제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배 의장은 또 건의문에서“한 순간의 부주의나 과실로 피해를 당한 학생은 신체적·정신적 고통뿐만 아니라 학업의 큰 손실을 입을 수밖에 없다.”며 “학생 수는 전국적으로 감소하고 있음에도 학교 안전사고는 줄지 않고 있는 심각한 현 상황에서, 교육부 산하기관으로 학교안전 업무를 전담할‘학교안전공단’을 설립해 이 문제에 적극 대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 등 여러 정부기관에 교통안전공단, 시설안전공단, 산업안전보건공단 등을 설치하여 안전 업무에 전문성과 효율성을 기하고 있다”며 “하지만 정작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학생들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안전문제에 대해서는 이와 같은 기관이 전무한 실정”이라고 강조했다.배 의장은 특히 “현재, 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있고 각 시·도에 학교안전공제회가 운영되고 있으며, 교육시설의 피해에 대한 복구지원 및 재난예방 사업을 하는 교육시설재난공제회도 있다”면서 “이들 기관들을 일원화해 학교안전 업무를 총괄할 전담·전문기관을 통해 학교안전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등을 강력 촉구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