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카메론,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타이타닉 흥행추월 축전보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축전.어벤져스: 엔드게임이 타이타닉의 흥행기록을 추월한 가운데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를 축하하는 축전을 올렸다.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케빈과 마블의 제작진에게,진짜 타이타닉은 빙하가 침몰시켰지만, 제 영화 타이타닉은 어벤저스가 침몰시켰군요. Lightstorm 엔터테인먼트의 있는 직원 모두가 여러분의 이 엄청난 기록에 축하를 보냅니다. 여러분은 영화 산업이 살아있다는 것뿐만 아니라, 더욱 커졌음을 보여주었습니다!라는 내용의 축전을 올렸다.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타이타닉은 1997년 개봉하여 21억8746만달러의 흥행수입을 올린 작품이다.5월 7일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월드 박스오피스에 집계된 수익은 22억7270만 달러로 종전 2위였던 타이타닉을 추월했다.이로써 어벤져스:엔드게임는 흥행기록을 보유한 영화는 2009년 아바타가 세운 역대 최고 흥행기록(28억 달러)을 목표로 남겨두게 되었다.online@idaegu.com

‘어벤져스 엔드게임’ 돌풍에 판교 CGV 상영 중지까지… 돌발상황

사진=Facebook 'Bundangjumin'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흥행 광풍으로 첫날 132만 명으로 최다관객 기록마저 갈아치웠다.한국 영화역사상 최고 오프닝 기록으로 너도 나도 마블 티셔츠 등 굿즈 구매도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판교 CGV 에서 어벤져스 엔드게임 상영 중 화면이 꺼지는 사고가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다.해당 관은 화면이 꺼진 후 다시 재생했지만 1시간 재생 후 또 다시 꺼져 재생 불가능으로 영화 한 시간 남겨두고 결국 상영 중지하는 사태가 벌어졌다.아직 나오지 않은 부분부터 다시 재생해 '강제 스포' 당했다는 관람객들은 다시 화면이 켜지지 않으니 예매권 받고 돌아가라는 안내를 받았다며 황당함을 표시했다.online@idaegu.com

‘어벤저스 엔드게임’ 개봉 4시간 반 100만 명 돌파… 역대급 기록 갱신중

사진=어벤저스:엔드게임 '어벤져스:엔드게임'이 개봉한 지 4시간 30분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해냈다.오늘(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작품은 이날 오전 11시 30분 기준으로 누적 관객 100만명을 넘어섰다.개봉한 지 4시간 30분 만에 100만명을 넘어선 것은 국내 개봉 영화 사상 최단 기록으로 지난해 개봉한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개봉일 오후 5시, '신과 함께-인과 연'은 오후 6시에 100만명을 각각 넘었다.'어벤져스:엔드게임'은 이날 오후 중 지난해 '신과 함께-인과 연'이 지난해 8월 1일 세운 최고 오프닝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고 배급사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는 전했다.online@idaegu.com

캡틴 마블은 어벤져스: 엔드게임에 돌아올 것이다…쿠키영상도 화제

캡틴 마블 포스터캡틴 마블이 개봉 첫날 예매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쿠키영상도 화제다. 캡틴 마블에서는 두 개의 쿠키영상이 있다.내용을 살펴보면 첫 번째 쿠키 영상의 시간적 배경은 인피니티워와 엔드게임 사이이다. 쿠키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첫 번째 쿠키영상은 다음 개봉예정인 어벤져스: 엔드게임과의 스토리 흐름을 담고 있고 두 번째 영상은 고양이 ‘구스’가 보여주는 영상이다.한편 캡틴 마블은 개봉 첫날 영상진흥위원회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6개 스크린에서 11,016번 상영되었고 46만여명이 영화를 시청하였다. 첫날 매출만 39억 5천여만원에 달한다.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