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공동주택정책연구회, 세미나 열고 관련조례 연구

경북도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공동주택정책연구회는 지난 22일 구미시 일원에서 ‘경북도 공동주택관리 관련조례 제·개정방안을 모색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공동주택 관리의 체계와 실태 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성공적 공동주택관리를 위한 정책모델을 개발하고 의회 차원의 대응방안과 의정 활동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서다.연구단체 소속 의원들은 이날 ‘구미 호반베르디움엘리트시티 아파트’ 현장을 방문해 공동주택 관리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해 들었다.이어 경북도 건축디자인과 함께 경북도 공동주택관리 관련 조례의 정비계획에 대해 활발한 의견을 개진하고 토론을 펼쳤다.도의회 공동주택정책연구회는 공동주택 관리 현황과 바람직한 관리방안을 연구하고, 경북도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성된 연구단체다.김준열(구미)의원을 비롯해 김대일(안동)의원, 박미경(비례)의원, 김성진(안동)의원, 박태춘(비례)의원이 참여하고 있다.연구단체 대표를 맡고 있는 김준열의원은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 공동주택의 간접흡연, 층간소음 등을 해결할 수 있는 대책 등을 고민해야 한다”며 “타 시·도 사례를 분석하고 조례 제정에 따른 예산 및 인력 확보방안 등을 고민해 경북도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연구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곽정은 남자친구, IQ177·옥스퍼드 졸업한 엘리트 외국인 연하남

작가 겸 방송인 곽정은의 남자친구가 알려지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곽정은의 남자친구는 영구 출신 작가 다니엘 튜더(37)로 영국 옥스퍼드대학에서 정치학과 경제학, 철학을 전공한 후 맨체스터 대학원 MBA 과정을 밟은 엘리트다. 2010년부터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한국 특파원으로 근무했으며 '기적을 이룬 나라, 기쁨을 잃은 나라', '조선자본주의공화국' 등의 책을 발간하기도 했다.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그는 "(곽정은에게) 10분 만에 마음을 빼앗겼다"며 "가치관이 뚜렷하고 사회 이슈에 관심이 많은 모습이 매력적이었다. 스윗한 면도 있다"며 사랑꾼의 면모를 과시했다.곽정은 또한 방송에서 "이해받았다고 느끼는 연애가 처음인 것 같다"며 "인간은 두 가지 욕구가 있는데 인정욕구와 애정욕구다. 사랑을 받는다는 느낌은 연애를 하면 누구나 다 받는 것"이라 말했다. 이어 "감정이든 상황이든 생각이든 내가 저 사람한테 인정을 받고 있다는 것이 정말 중요한데, 나는 이 친구를 통해 인정욕구가 완전히 다 채워진 기분이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online@idaegu.com

대한민국 1% 엘리트 ‘홍정욱’ 누구길래… 아버지는 영화배우

15일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 지분 47.8%가 중흥건설그룹에 넘어간 것으로 알려지며 홍정욱 회장이 주목을 받고 있다.온라인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도 오른 홍정욱은 기업인이자 언론인으로 헤럴드·올카니카 회장이며 사단법인 올재의 이사장이다.홍 회장의 아버지는 유명한 영화배우 남궁원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1970년 서울 출생 후 중학교때 미국으로 유학길에 올라 하버드대학교 학사, 스탠퍼드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한 엘리트인 홍 회장은 2001년 병역이행을 위해 귀국해 2002년 12월 경영난에 시달리던 헤럴드를 인수해 국내 최연소 언론사 CEO가 됐다.2008년 부터 2012년까지는 한나라당 소속으로 제 18대 국회의원으로도 활동한 바 있다.online@idaegu.com

김정훈, 로맨틱·엘리트 이미지와 상반되는 실제 '충격'… 전 여자친구에 '임신중절 권유' 이후 연락두절

그룹 'UN'의 멤버였던 방송인 김정훈이 전 여자친구로부터 피소된 소식이 알려져 충격이다.지난 26일 한 매체는 김정훈이 교제 중이던 여성에게 피소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훈의 전 여자친구 A씨는 임신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김정훈이 임신중절을 권유했다고 주장했다.또한 다툼이 지속되던 중 A씨가 살던 집의 계약기간이 만료돼 부모님이 있는 본가에 들어가 살겠다고 하자, 김정훈이 집의 임대차보증금 1000만원과 월세를 해결해 주겠다고 했지만 계약금 100만원만 지급한 후 연락을 끊었다고 전했다.A씨는 서울중앙지법에 약정금 청구소송을 제기하면서 김정훈이 A씨에게 내주기로 했다는 임대차보증금 잔금을 청구하는 내용의 소장을 제출했다.김정훈은 최근까지 TV조선 가상 연애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 김진아와 출연해 엘리트하고 로맨틱한 이미지로 두 사람이 실제 연인이 되길 바라는 반응을 받고 있어 더욱 큰 충격을 주고 있다.김정훈의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광 관계자는 "상황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며 "보도를 통해 접한 부분이 있어서 확인하고 있다. 본인과도 연락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