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찬 대구예총 정책기획단장, 한국예총 감사로 선출

영덕 출신으로 초대 영덕군의원과 경상북도 도의원을 지낸 손경찬 대구예총 정책기획단장이 제28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예총) 감사로 선출됐다.한국예총은 건축가, 영화인, 음악인, 무용인, 문인, 사진작가, 국악인, 연예예술인, 연극인, 미술인 등으로 구성된 10개 단체를 총괄하고 있으며 전국 137개 연합회와 지회(미국 2·일본 1지회)로 구성된 단체로 130여만 명의 회원이 소속돼 있다.손경찬 감사는 “‘예술문화가 살아 숨 쉬는 한국예총’이라는 한국예총의 모토에 맞게 예술의 힘으로 세상을 아름답고 풍요하게 만드는데 일조를 하겠다”고 밝혔다. 손경찬 감사는 현재 독도지킴이 기념사업회 회장, 대구예총 정책기획단장 등을 맡고 있으며 국민훈장 석류장 등을 수상 한 문화예술인이다. 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영덕군 대형 그림자 조명 광고 운영

영덕군이 고로 라이트를 대형 건물 벽면에 투사하는 그림자 조명 광고를 설치, 운영한다.그림자 조명 광고는 레이저 빔을 통해 우진센트럴하임 아파트 1개 동 벽면에 5개의 홍보 필름이 번갈아 가며 투시된다.영덕군은 춘계 전국단위 축구대회 홍보용으로 그림자 조명 광고 설비 구축을 완료했다. 하지만 코로나19(우한 폐렴) 여파로 예방 안전 수칙을 중심으로 홍보 시안을 변경해 지난 11일 야간부터 운영에 들어갔다.영덕군은 앞으로 축구대회를 비롯한 각종 행사와 군정 홍보에 그림자 조명 광고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영덕군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누리카드 발급

영덕군은 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문화누리카드를 발급한다고 12일 밝혔다.문화누리카드는 사회·경제적으로 문화생활에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정책으로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발급하고 있다.문화·예술(도서·공연·미술), 여행(관광·교통수단), 체육(스포츠 관람) 등 전용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문화 및 관광 목적이 뚜렷한 장소성을 가진 영화관, 놀이공원, 지역축제 등에 위치한 가맹점에 한해서 현장에서 식음료 결제도 가능하다.발급 대상은 6세 이상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등 2천600명이다. 발급기간은 오는 11월30일까지다.발급을 희망하는 사람은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방문하거나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www.mnuri.kr)에서 온라인 신청을 하면 된다.또 기존 카드 소지자는 전화(1544-3412)를 통해 재충전할 수 있다.올해는 지난해보다 지원 금액이 1만 원 늘어 1인당 9만 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사업 예산 조기 소진 시에는 선착순으로 카드 발급 및 충전이 종료된다.발급받은 카드는 오는 12월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카드 잔액은 사업기간 종료 후 자동 소멸해 사용할 수 없어 이용기간 내 모두 써야 한다.문화누리카드 전용 가맹점 및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읍·면사무소 또는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 6·7대 소장 이·취임식 열려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 6, 7대 소장 이·취임식이 지난달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지역 내 자원봉사단체 회장, 기관단체장 등 17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두레놀이 민요팀 식전공연에 이어 이임하는 이용우 소장에 대한 이희진 영덕군수 공로패 전달, 군의회 의장 자원봉사단체 감사패 전달, 이임사 및 취임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신임 김명기 제7대 영덕군자원봉사센터 소장은 1982년 3월 지품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후 지역발전을 위해 열성적으로 근무했다.달산면장과 영해면장을 거쳐 2016년 의회사무과장으로 근무하다 2018년 퇴임했다.이용우 전 소장은 2009년 3월 3대 자원봉사센터 소장으로 취임한 후 6대 소장까지 10년 10개월간 재임했다.그는 2018년 태풍 콩레이와 2019년 태풍 미탁으로 큰 피해가 발생했을 때 민·관 협력기구인 통합자원봉사지원단장을 맡아 역량을 발휘했다.이런 노력과 열정으로 2008년부터 한 해도 빠짐없이 매년 우수 자원봉사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됐다. 2016년과 2019년에는 경북도 자원봉사 기관표창인 대상을 받는 쾌거를 거뒀으며 지난해 행정안전부 우수 자원봉사센터 기관표창도 받았다. 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영덕군 근∙현대 생활사 자료 수집

영덕군이 지난해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확정된 ‘영덕 영해장터 거리 근대역사문화공간조성사업’ 전시·교육·연구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근·현대 영덕의 생활사 전반에 대한 자료를 수집한다.수집 범위는 1876년 개항기부터 1980년까지다. 대상은 근·현대기 모습을 담은 사진자료, 농기구, 가전제품, 가재도구 등 생활사 전반의 유물자료와 태극기, 고문서, 판결문 등 3·18만세운동자료다.또 기념품, 광고전단지, 포스터, 엽서, 잡지 등 그 시대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각종 문화자료와 제사, 혼례, 의복 등 민속분야 자료로 영덕의 옛 추억을 소환할 수 있는 자료나 물품이면 모두 대상이 된다.수집기간은 올 연말까지다. 전화신청도 가능하다.기증자 편의를 위해 담당자가 현지 출장해 기증신청서 등을 받고 물품을 받는다.영덕의 근·현대기 관련 자료나 물품을 소장하고 기증을 희망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증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함께 기증증서 발급, 기증자명 표기 전시, 기증자료전 개최 시 초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접수 및 문의는 영덕군청 문화관광과로 하면 된다. 문의: 054-730-6295~6298. 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영덕군, 문산호 상반기 중 개관

영덕군은 6·25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한 양동작전으로 진행한 장사상륙작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한 문산호를 상반기 내 정식 개관한다고 22일 밝혔다.문산호(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관)는 시공사 공사 지연 및 태풍 등에 의한 선미부 파손 관련 손해배상 소송 등으로 개관이 4년이나 지연됐다.영덕군은 지난달 영덕소통위원회 관람 요청으로 전시물과 개관 준비 진행 상황에 대한 현장설명을 가졌다.영덕군은 현재 전시영상물과 전기·소방·공조 설비 등에 대한 점검 및 시운전 중이다. 다음달 중 전시관 관리 인력 채용은 물론 관리운영 조례도 오는 4월까지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최희찬 영덕군 시설체육사업소장은 “다음달 중 장사리상륙작전 전승기념공원 건립추진위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해 상반기 중 개관식 일정을 잡을 계획이다”며 “참전 학도병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국내 유일의 바다 위 호국 전시관 개관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영덕군, 농촌주택개량사업·빈집정비사업 본격 시행

영덕군이 올해 농촌 주택개량 사업과 빈집 정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농촌 주택개량 사업 대상자는 단독주택 연면적 150㎡ 이하를 건축하는 세대주로서 농어촌지역 무주택자, 노후 주택 거주자다.도시지역에서 농어촌지역으로 이주하는 사람도 해당된다. 이 경우 융자금 대출일 이전에 기존 도시지역 주택을 처분해야 한다.영덕군에 따르면 올해 농촌주택개량사업 선정 대상은 66동이다. 감정평가 금액 이내 신축은 최대 2억 원, 증·개축은 최대 1억 원이 대출 가능하다.대출가능 금액은 사업실적확인서와 농협 여신규정에 따라 정해진다. 연면적 150㎡ 이하 주택에 대해 고정금리 연리 2%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 1년 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추가로 측량비 30% 및 취득세 최대 280만 원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농촌주택개량사업 희망자는 다음달 5일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다음달 중 사업대상자를 선정해 오는 3월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빈집 정비 사업은 1년간 아무도 거주하지 않는 건축물 철거에 대해 동당 100만 원의 철거비를 지원한다. 사업 대상은 모두 45동으로 다음달 12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받는다.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영덕군, 올해 10대 핵심사업 선정

영덕군은 15일 올해 ‘군정 6대 목표’와 ‘10대 핵심사업’을 발표했다.영덕군은 지난 10~14일 군청대회의실에서 국·사업소·직속기관 그룹별 토의 방식으로 ‘2020년도 영덕군 주요 업무보고회’를 진행했다.업무보고회에서 민선 7기 군정운영 핵심과제의 일관된 추진과 공약사업 추진 현황 및 이행방안이 중점 논의됐다.올해 영덕군은 6대 목표, 10대 역점시책을 중점 과제로 선정하고 부서별 역할과 세부추진계획을 심도 있게 점검했다.6대 목표로 △안전영덕 △2천만 관광객 시대 △부자 농어촌 △정주기반 확충 △맞춤형 복지 △신재생에너지·미래산업 육성을 제시했다.10대 역점시책 사업은 △에너지산업 융·복합 단지 지정 △근대 역사문화공간 재생 활성화 사업 △생활 SOC복합화 사업 △강구 연안항 확대 개발 △강구대교(국지도 20호선) 건설 △동서횡단 철도(전주~김천~영덕) 구축건의 △축산 블루시티 조성 사업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건립 △태풍피해 재해복구 사업 △영덕 블루숲길 조성 등이다.이희진 영덕군수는 “지난해 태풍이 왔지만 군민과 직원들 간 협력으로 중앙부처나 경북도로부터 대처를 잘했다는 격려를 받았다”며 “올해도 군민안전을 위해 복구에 전념하고 군정 핵심사업도 군민생활에 밀접한 관련이 있기에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영덕군, 이웃돕기성금 3억4천만 원 모금

영덕군은 ‘희망2020 나눔캠페인’으로 3억4천만 원의 성금을 모금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나눔캠페인에서는 성금모금 목표액 3억 원보다 4천만 원을 초과한 113%를 달성했으며 온정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군은 지난해 12월 출범식과 성금모금 생방송을 시작으로 영덕·강구·영해시장 순회 캠페인과 읍면별 자체 캠페인을 벌이며 성금모금에 힘썼다.성금기탁자는 총 1천731명으로 지역기업과 기관·단체, 마을단체, 학생, 주민, 출향인 등 각계각층이 포함됐다.연말 성금모금 캠페인으로 모금된 성금은 전액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입금된다.경북공동모금회에서는 올해 모금액 대비 3배인 9억4천만 원을 영덕군에 배분·확정해 저소득층 명절위로비 및 생계비, 의료비, 주거환경개선지원,복지시설지원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성금모금은 1월말까지 진행되며 영덕군 성금모금 전용계좌(농협 291-01-00214, 영덕군청) 입금, 군청 주민복지과와 읍·면사무소 방문, ARS전화(ARS 060-700-0060, 1통 3천원 결재) 등으로 참여하면 된다. 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강석호 국회의원, 영양·영덕·봉화·울진군 의정보고회 개최

자유한국당 강석호 국회의원(영양·영덕·봉화·울진)은 오는 13일 영덕군을 시작으로 지역구 4개 군을 다니며 지난해 의정 활동 성과를 보고하는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영덕군 의정보고회는 13일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14일 영양군 문화체육센터·봉화군 청소년수련관, 15일 울진군 연호문화센터에서 각각 열린다.강 의원은 이번 의정보고회를 통해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정보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등 20대 국회 상임위 활동과 입법 실적, 지역구 국비예산 확보 현황 등 의정 활동 등을 보고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시간도 갖는다.강 의원은 의정보고회 개최와 관련 “20대 국회가 어느 덧 마무리를 향해 가고 있다. 쉼 없이 달려온 12년간의 의정활동의 결과와 변화를 군민들에게 보고하고 애로사항이나 고견을 청취할 수 있는 귀한 시간에 군민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영덕군, 지방세 민원 한 곳에서 해결

영덕군이 지방세 400억 원 시대를 맞아 세무 민원을 한 곳에서 해결하는 ‘지방세 통합민원실’을 8일부터 운영한다.영덕군에 따르면 통합민원실 운영은 지방세 관련 민원처리 시 여러 곳을 방문해야 하는 납세자의 번거로움을 없애고, 업무연계성이 떨어진 세무행정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서다.지방세 통합민원실에는 지방소득세팀 5명, 체납징수팀 3명, 세정운영팀 1명 등 총 8명이 근무하며, 지방세 민원의 90%를 처리한다.또 취득세와 등록면허세 자진신고, 각종 지방세 관련 제증명, 토지·건물 과세자료도 열람할 수 있다. 체납되거나 미납된 지방세 및 차량 과태료까지 바로 납부 가능한 원스톱 세무민원 체계를 구축했다.이 밖에 지방소득세 신고 전담창구를 개설하는 것은 물론 납세자가 쉽고, 편하게 세금을 납부할 수 있도록 자동이체, 신용카드, 가상계좌, 전자납부 등 납세 편의도 제공된다.조현국 영덕군 재무과장은 “자치시대의 승패는 자주재원 확충에 있고 세금을 납부하는 군민이 최우수 고객이다”며 “납세자에게 최고의 세무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군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세무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최원호 신임 영덕소방서장

최원호 신임 영덕소방서장은 “직원 모두의 기를 살리고, 전문성과 품격이 있는 소방행정으로 군민들에게 최상의 소방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안전하고 행복한 영덕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김천이 고향인 최 서장은 1986년 소방공무원 공채로 임용된 후 경북소방본부 구조구급과 구조기획팀장·소방행정과 기획조직팀장, 안동소방서 예방안전과장, 경북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장 등을 역임했다.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영덕군 ‘맑은공기특별시 영덕 선포식’ 가져

영덕군은 최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맑은공기특별시 영덕 선포식’’을 가졌다.영덕군은 이번 선포식에서 대기오염에 철저히 대응해 군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관광객에게 쾌적한 휴양을 제공할 것을 다짐했다.영덕군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하기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 전기자동차 구입 지원 사업 등 다양한 미세먼지 관련 대응사업을 벌이고 있다.2022년까지 100억 원을 투자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전기자동차 구입 지원, 8건의 미세먼지 관련 대응사업을 확대 추진한다.미세먼지 전광판을 활용한 주민 대응 및 조치 사항을 실시간으로 홍보하고 비상저감조치 대응을 더욱 강화해 2022년 달성 예정이던 미세먼지 저감목표(기준 배출량 32만4천t의 35.8%, 11만6천t 저감)를 2021년까지 1년 앞당겨 달성할 계획이다.이희진 군수는 “영덕의 맑은 공기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영덕군, 2020년 조직개편 및 정기 인사 단행

영덕군이 민선 7기 핵심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급변하는 행정수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일자로 조직개편과 함께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이번에 기존 ‘1실 10과 2직속 2사업소 1의회 1읍 8면 128담당’의 행정체계를 ‘2국 1담당관 11과 2직속 2사업소 1의회 1읍 8면 128팀’으로 변경해 조직의 효율성을 강화했다.우선 행정복지지원국과 지역경제개발국을 신설해 군수·부군수에 집중된 업무 부담을 줄이고, 권한 위임을 통해 신속·원활한 업무추진과 조직의 안정성을 높였다.도시디자인과를 신설해 도시재생 및 기능 강화로 지속 가능한 도시구현에 힘쓰고 수년간 이어온 담당제를 팀제로 변경했다.이번 정기인사는 실·과·소장, 읍·면장 등 과장급의 대대적인 개편으로 급변하는 행정수요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했다.또 태풍 피해복구 및 자연재해 예방 등 도시재생을 위해 시설·공업 직렬의 승진인사와 보직부여 등을 우선 배려하기로 했다.이 밖에 미래전략인구팀에 인력을 보강해 공모사업 및 인구정책 비전 등 체계적인 관리를 도모하고, 여성인력에 대한 과감한 발탁으로 조직의 역동성을 강화했다.강석구 기자 ksg@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