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의회 무소속 의장 선출

영주시의회는 24일 제245회 임시회를 열고 제8대 후반기 의장으로 무소속 이영호 의원을 선출했다.부의장에는 무소속 송명애 의원을 뽑았다.25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을 선임한 뒤 상임위원장을 선출한다.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영주시, ‘2020 홍보학당’ 개최

영주시는 지난 17일 시청 강당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2020 홍보학당’을 열었다.‘홍보학당’은 홍보 관련 전문가 강의를 통해 홍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직원들의 홍보마인드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12월 처음 시행됐다. 분기별로 한 번씩 열린다.이날 특강은 대구대학교 사회적경제지원단 최계희 특임소장이 ‘시민과의 소통채널, SNS를 통한 홍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최 소장은 알코 대표이사, 국방창업기술진흥원 이사, 이노비즈 대구경북지회장 등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전문적인 식견을 담은 강의를 했다.또 이날 강의에서는 영주시 SNS 홍보에 대한 분석과 타 지자체 SNS 홍보 사례 공유, 소통극대화를 위한 홍보 방안을 제시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다뤄 참석한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최대열 영주시 홍보전산실장은 “홍보학당을 통해 다양한 주제의 홍보전문 강의를 실시함으로써 직원들의 홍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홍보학당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시민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영주시, ‘서원, 세계의 꽃이 되다’를 주제로 특별기획전 개최

영주시 소수박물관이 다음달 31일까지 ‘서원, 세계의 꽃이 되다’를 주제로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2020 세계유산축전을 기념해 이호신 작가 작품 초대전 형식으로 열린다. 이호신 작가의 회화 작품 및 화첩 20여 점이 선보인다.최초 사액서원인 소수서원을 포함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9개 서원의 풍광을 오롯이 담은 이번 초대전 작품에는 조선시대 서원이 추구하던 고고한 인성교육의 가치와 철학이 담겨 있다. 우리 전통문화인 서원의 아름답고 고귀한 인문정신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소수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국의 서원이 지니는 세계유산 가치와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짚어 보고, 아름답고 향기로운 선조들의 전통유산이 현대적 가치로 재해석돼 지속적으로 계승·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영주시, 백순이 농촌지도사 ‘종자기술사’ 취득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백순이(52·여) 농업기계팀장이 제120회 국가기술자격시험 ‘종자기술사’에 최종 합격했다.종자기술사는 종자기술 분야 최고 권위의 자격증이다.백 팀장은 농촌지도사로 근무하면서 종자기술사 외에도 식물보호기사, 수질환경기사 등의 자격을 취득한 전문 지도사이다.1990년 영주농기센터에 입사해 30년 동안 농촌진흥사업에 종사해 온 백 팀장은 지난해 관련 농학박사(식물병리학)를 취득하는 등 지도업무를 위한 역량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영주시의회, 제244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영주시의회가 11일 제244회 제1차 정례회를 폐회했다.이번 정례회에서 ‘2019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과 ‘2019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해 심사했다.또 의원발의 조례안 2건, 규칙 안 1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5건을 심의·의결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우충무 의원이 영주시 청년정책 전반에 대해 시정질문과 제3차 본회의에서는 ‘농작물 저온피해 재해보상 현실화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영주시의회 이중호 의장은 “2019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 심사를 통해 세입·세출 전반의 회계 행정을 점검하는 등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영주시, 빈집철거 후 무료 공용주차장 조성

영주시는 도심지 주거환경 개선 및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빈집 정비 사업’을 시범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정비대상은 읍·동 지역에 1년 이상 거주(사용)하지 않고 방치된 빈집이다. 토지소유자가 3년 이상 무료 공영주차장으로 제공하는 것을 승낙하면 최고 500만 원까지 철거비용을 지원한다.또 슬레이트 지붕은 슬레이트처리 지원 사업을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이번 사업 참여 희망 토지 소유자는 보조금 교부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오는 23일까지 빈집 소재 관할 읍·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빈집을 무료 주차장으로 탈바꿈시켜 주차불편 없는 쾌적한 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영주시, ‘상생형 일자리 모델’ 구축 연구용역 본격 착수

영주시가 지난 8일 베어링산업 중심의 ‘영주 상생형 일자리 모델’의 구체화를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용역은 지난해 10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상생형 지역일자리 특화·전문컨설팅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된다. ‘영주형 상생형 일자리 모델’ 구체화 및 실행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내년 1월까지 총 8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연구 용역은 영주시 산업현황 및 일자리 정책을 조사·분석하고 노·사·민·정 모두의 상생협력 모델을 개발해 고용 확보 및 안정화 방안을 마련한다.강신호 영주시 경제산업국장은 “지역 특성을 살린 ‘영주 상생형 일자리 모델’이 개발되면 지역에 대한 투자가 늘어나 좋은 일자리가 생기고 지역 경제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영주시, 풍기인삼 소상공인복합지원센터 공모사업 최종 선정

영주시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시행한 ‘2020년도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풍기인삼 소공인의 자생력과 성장성 확보를 위해 경북도와 영주시가 공동으로 신청했다. 국·도비와 시비 등 71억 원(현물투자 6억 원 포함)을 들여 오는 내년 완공 계획이다.소공인 복합지원센터는 동양대학교 내 경량소재 융·복합 기술센터 건물을 리모델링해 공동장비 구축과 교육장, 스튜디오, 문화공간 등을 조성한다.영주시는 이 센터를 통해 인삼가공업 육성을 위한 스마트 가공시설 도입, 소공인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과 품질 표준화를 위한 품질·안정성 검사장비 도입, 체험·문화 공간 등을 구축한다.장욱현 영주시장은 “이번에 선정된 소공인 복합지원센터를 통해 인삼 제조업의 활성화는 물론 소공인의 경쟁력 향상 및 혁신성장 기반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영주시, 청춘들을 위한 Y-카드 가맹점을 모집합니다!

영주시는 ‘영주형 청년 복지카드’ 도입에 앞서 착한 가맹점을 다음달 7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이 카드는 영주지역 내 대학교(동양대, 경북전문대, 한국폴리텍대) 재학생 중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영주시인 학생들에게 발급하는 카드다.청년들이 자주 방문하는 가맹점에서 학생증과 같이 제시하면 1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영주시는 대학생들이 즐겨 찾는 대학가 주변 카페, 음식점, 이·미용실을 대상으로 가맹점 신청을 받는다.또 중점 모집 기간이 끝난 후에도 연중 가맹점 가입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가맹점 가입 희망업소는 영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영주시청 기획예산실로 우편, 팩스, 방문접수 및 이메일 접수 가능하다. 문의: 054-639-6058.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영주시 풍기읍 백1리 주민들 “대규모 돈사 개축 재 사육 반대한다”

영주시 풍기읍 백1리 주민들이 대규모 돈사 개축과 재 사육 반대에 돌입했다.이는 풍기읍 백리에 거주하던 A씨가 오래전(30여 년)부터 무허가(당시 소규모)로 돼지를 사육해오다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자 2015년 영주시로부터 돈사준공허가를 받아 모돈100여 마리와 자돈 100여 마리를 사육해왔다.2018년에는 A씨 돈사에서 유출된 돼지분뇨가 영주시민들의 생명 줄인 상수도수원지(1㎞기점)로 유입되는 사고가 발생해 행정처벌을 받았다.이로 인해 주민들이 돼지사육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자 A씨는 사육하던 돼지를 처분하고 휴축상태로 돈사를 방치해오다 올해 초 상주시 소재 농업법인 H농장에 돈사를 매각한 것으로 알려졌다.H농장은 4월부터 돼지사육을 재개할 목적으로 돈사개축에 들어갔다.이에 주민들은 지난달 30일 영주시에 집회신고를 접수하고 “비위생적인 시설이 상수도 수원지상류에 상주한다는 것은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된다”며 집회에 들어갔다.주민들은 “30년동안 악취 등에 시달려왔으며 이로 인한 부동산 가격 폭락 등으로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어왔다”고 주장했다.또 “돈사를 매각한 A씨가 동네주민들에게 돼지 사육으로 인해 많은 피해를 준 것에 대해 죄송하며 앞으로는 돼지 사육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해놓고 주민에게 일언반구도 없이 돈사를 매각해 돼지사육을 재개하게 하는 것은 주민들과 영주시민들을 배신하는 처사”라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한편 영주시는 돼지 재 사육에 대해 환경 축산 5개 부분에 대한 정확한 실사로 주민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행정을 펼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영주시, ‘우분 연탄’을 활용한 일석삼조 효과 기대

영주시는 축산농가 분뇨 처리 해결방안으로 전국 최초로 우분(소똥)을 활용한 연탄 개발에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정부는 올해부터 양분총량제를 시행한다. 현재 전국 축산농가에서 발생되는 우분량이 연간 4천 만t에 달하는 등 과집적된 양분으로 하천과 토양에 큰 문제를 일으키고 있기 때문이다.영주시는 이에 따라 가축 분뇨 처리 문제도 해결하고, 이를 자원으로도 재활용하고자 우분을 발효 및 탄화 처리해 다양한 비율로 무연탄과 배합해 4천㎈ 이상의 화력을 발생시키는 우분연탄을 개발했다.우분을 활용한 유연탄은 기존 무연탄보다 화력이 좋고 유해가스 발생량이 적어 농작물 재배 하우스 에너지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또 우분 번개탄과 공 모양의 우분 연탄을 만들어 야외에서 레저용 에너지원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장욱현 영주시장은 “이번에 개발한 우분 연탄이 상용화되면 축산농가 가축분뇨 처리 문제 해결은 물론 무연탄 사용에 따른 환경오염 개선뿐 아니라 연료비도 절감돼 일석삼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우분 연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로 연락하면 된다. 문의: 054-639-7386.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영주시, 공공장소에 ‘무선 인터넷(WIFI)’제공 확대

영주시는 시민 편의를 위해 통신사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한 ‘공공 무선 인터넷(Wi-Fi)’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영주시에 따르면 공공 와이파이 설치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공공도서관, 보건소, 복지회관 등 공공시설 및 전통시장, 시내버스터미널, 사회복지시설 등 다중 이용시설 61곳과 시내버스(25대)에서 인터넷 콘텐츠 및 각종 정보이용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영주시는 또 시민과 학생이 많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인 시내버스 전체에 공공 와이파이를 설치, 데이터요금 걱정 없이 자유롭게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용방법은 스마트 기기를 통해 네트워크 검색목록에 ‘퍼블릭 와이파이’를 선택한 후 별도의 인증절차 없이 이용하면 된다.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영주시, ‘코로나19 극복 가치삽시다’ Y-세일 이벤트 개최

경북 영주시는 1일부터 30일까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코로나19 극복 가치삽시다’ Y-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코로나19 극복 가치삽시다’ Y-세일 이벤트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영주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 선불카드 등으로 각 가맹점에서 결제 시 결제 금액의 5%를 할인하는 이벤트다.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 극복 범시민대책위원회 지역 활력화를 위한 100대 과제 중 첫 스타트 과제로 ‘가치삽시다(Buy Value, Live Together)’라는 슬로건과 함께 시민과 소상공인의 자율적 참여로 진행된다.현재 영주사랑상품권은 3천940개소 가맹점에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은 15개소 전통시장 내 점포에서 각각 사용 가능하며 매장 출입구에 부착된 스티커(Y-세일 이벤트 5% 할인 참여 매장)를 통해 할인행사 참여 업소를 확인할 수 있다.또한 1일 시청 강당에선 성공적인 이벤트 추진을 위해 영주시, 경북도, 소상공인(가맹점), 코로나19 극복 범시민대책위원회가 함께 참여해 코로나19 관련 지원금의 지역 내 조기 소진을 통한 서민경제 회생과 상권 회복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코로나19 극복 가치삽시다! Y-세일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민생소통을 위해 업무 협약식 직후 365시장에 방문해 소상공인과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이외에도 영주시는 ‘코로나19’ 극복 가치삽시다! Y-세일 이벤트의 성공을 위해 ‘Y-세일 챌린지’라는 기부 릴레이 SNS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코로나19 극복, 가치삽시다 Y-세일 이벤트 시행 첫 날인 1일부터 동시에 진행하는 ‘Y-세일 기부릴레이 챌린지’는 1호 참여자가 전통시장에서 5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 기부하고 다음 참여자 2명을 지목해 매주 릴레이로 이어지는 기부행사로 7월말까지 8주간 이어지면 총 7억원 상당의 물품 기부가 예상된다.영주시는 ‘Y-세일 기부릴레이 챌린지’를 통해 지역 내 기관단체 임직원들과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또한 ‘Y-세일 챌린지’에 참여를 원하는 소비자는 개인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해시태그 ‘#Y세일‘이라는 문구와 상품권 사용처 상호, 구매 영수증 또는 상품권을 사용하는 사진을 함께 업로드하면 참여할 수 있고 소상공인은 참여매장 스티커가 부착된 사진과 상호를 업로드해 참여할 수 있으며 7월 중 추첨을 통해 시민과 상인 15명에게 10만원 상당의 영주사랑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장욱현 영주시장은 “소비자에겐 할인 혜택을, 소상공인에겐 점포 홍보 효과를 확실히 볼 수 있는 이번 Y-세일 이벤트에 시민 모두가 적극 참여해 영주 경제 살리기에 주역이 되어 주길 바란다”며, “선한 영향력의 선순환으로 지금의 위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 전했다.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영주시, 서천둔치 아동·가족활동 공간 조성을 위한 주민설명회 개최

영주시는 27일 가흥교 밑 게이트볼장에서 영주시의원, 체육회 관계자,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 둔치 아동·가족활동 공간 조성 사업’ 주민설명회를 가졌다.이날 설명회는 서천 둔치 아동·가족활동 공간 조성 사업과 서천 한절마둔치 진출입로 및 편의시설 설치에 따른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영주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제기된 각종 의견을 사업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현재 서천은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하지만 아동과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는 주민 의견에 따라 아동·가족활동 공간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영주시는 서천을 워터파크, 힐링파크, 시니어 등 3구간으로 나눠 개발한다는 마스터 플랜을 수립했다.장욱현 영주시장은 “이번 주민설명회를 계기로 더욱 많은 시민의 의견을 반영해 시민 모두가 공감하는 서천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