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 온라인 쇼핑몰 리뉴얼 재오픈

대구FC 온라인 몰에서 즐기는 쇼핑이 더 간편해졌다.대구는 네이버 페이, 카카오 페이 등 결제 수단을 추가하고 고객 서비스(CS) 개편 등의 리뉴얼이 진행된 공식 온라인 쇼핑몰을 14일 선보였다.이번 리뉴얼은 2020시즌 대구FC 온·오프라인 스토어 운영 및 CS, 상품 배송 등의 업무를 코어 커뮤니테이션(이하 코어)이 맡으면서 진행됐다.코어는 2017시즌부터 대구FC 오프라인 스토어를 운영해온 업체다. 컨테이너 및 팀 스토어 내부 환경 개선 등 자체 투자를 하면서 팬들의 편의 증대에 힘써왔다.이번 시즌부터 온라인 쇼핑몰도 위탁운영하게 되면서 온라인 쇼핑몰의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가장 크게 개선된 점은 결제 수단의 다양화다.기존 카드결제만 가능했던 온라인 쇼핑몰 결제 수단이 계좌이체, 무통장 입금 등으로 늘었다. 이뿐만 아니라 1월 중으로 네이버 페이, 카카오 페이와도 연동됨에 따라 온라인 쇼핑몰을 찾는 팬이 가장 선호하는 결제 수단을 선택해 대구FC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또 구단에서 직접 운영하면서 인력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CS 및 배송업무 등도 코어에서 맡아 진행한다. 대구FC 온라인 쇼핑몰 및 상품과 관련해 업무 시간 내에 코어(02-3461-0527)를 통해 문의할 경우 실시간으로 상담이 가능하다. 배송 또한 원활하게 가능하도록 개선될 예정이다.기존 온라인 몰 적립 포인트는 리뉴얼 된 신규 홈페이지 회원 가입 후 코어로 문의하면 확인을 거쳐 복구가 가능하다. 이에 따라 통합 회원 아이디는 대구FC 홈페이지 및 유소년축구센터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다.오프라인 팀스토어도 더 넓어진다.오프라인 스토어의 경우 현재 증축 공사에 들어갔다. 다음달 29일 오후 4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리는 개막전에는 더 넓어진 팀스토어를 만나볼 수 있다.유니폼 및 시즌권은 2월 중순께 공개된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포스코, 경영이념 ‘기업시민’ 홈페이지 오픈

포스코는 경영이념인 ‘기업시민’'을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도록 기업시민 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6일 밝혔다.기업시민 홈페이지는 기업시민 소개, 최고경영자(CEO) 코너, 기업시민 뉴스, 기업시민 리포트와 소통 창구인 기업시민 러브레터 등으로 구성돼 있다.기업시민 소개는 기업시민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업시민 개념과 체계, 기업시민헌장과 포스코가 추진하고 있는 기업시민 6대 대표사업의 방향을 소개하고 있다.CEO 코너는 최정우 회장의 메시지와 대외 연설문 등을 담았다.기업시민 뉴스는 포스코그룹의 기업시민 실천활동을 사진과 영상으로 구성하고, 국내외 기업들의 우수사례와 기업시민 전문가들의 기고문 등을 실었다.기업시민 리포트에서는 포스코의 주요 경영활동에 대한 경제·환경·사회 분야의 지속가능 성과를 담은 기업시민 보고서를 볼 수 있다.기업시민 러브레터를 통해서는 포스코그룹 임직원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의 다양한 의견도 들을 예정이다.포스코 관계자는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선언한 지 3년차인 올해 기업시민이 기업 차원을 넘어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가는 사회혁신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통해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한편 포스코1%나눔재단은 다양한 사업을 추가 발굴하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단체나 개인 모두 응모 가능하다. 상금은 최우수상 1팀 200만 원, 우수상 4팀 각 100만 원, 장려상 6팀 각 50만 원이다.응모 분야는 아동·청소년·다문화·장애인 지원 사업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 사업, 포항·광양을 포함해 지역이나 사회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자세한 내용은 포스코1%나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김웅희 기자 woong@idaegu.com

대봉 서한포레스트 12월20일 모델하우스 오픈

서한이 12월20일 ‘대봉 서한포레스트’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12월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청약을 하고, 내년 1월2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중구 대봉동 55-68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대봉 서한포레스트’는 지하 2층~지상 29층 4개동으로 아파트 전용 62㎡, 74㎡, 79㎡, 84㎡, 99㎡의 469세대와 수익형 소형 오피스텔 전용 29㎡, 50㎡ 210실 등 총 679세대로 조성된다. 일반분양분은 아파트 262세대, 오피스텔 189실로 모두 451세대이다. ‘대봉 서한포레스트’는 인근 구축단지가 높은 시세차익을 누리고 있고, 지난 10월 청약을 접수한 대봉더샵 센트럴파크가 올해 대구지역 최고 청약률을 기록하는 등 최근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대봉 브랜드타운의 중심에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돼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가는 아파트 전용 62㎡B가 3억6천500만~3억9천400만 원, 전용 74㎡ 아파트가 4억3천600만~4억6천900만 원, 전용 79㎡ 아파트는 4억4천900만~4억8천300만 원, 전용 84㎡ 아파트는 4억7천700만~5억5천400만 원 등 각 타입과 층 및 방향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중도금 이자는 후불제가 적용된다. 또 전용 29㎡ 오피스텔은 1억2천700만~1억4천만 원, 전용 50㎡ 오피스텔이 2억4천500만~2억6천500만 원(예정가)까지다. 타입별, 층별로 다르고 오피스텔의 경우 시스템에어컨 등 풀옵션 무상혜택과 함께 계약금 정액제 500만 원(1차)과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도 주어진다. 대형 백화점과 경대병원, 시청 등 대구 최중심의 풍부한 임대수요 확보로 소형 오피스텔 투자최적지로 꼽히는 ‘대봉 서한포레스트’ 오피스텔은 23일 청약접수와 당첨자발표를 실시하고 24일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 가입여부와 주거지역, 주택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해 많은 투자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아파트와 오피스텔 중복청약이 가능하고, 오피스텔은 즉시 전매도 가능하다. ‘대봉 서한포레스트’는 달구벌대로 2호선 경대병원역과 약 250m 거리에 위치해 있다. 1·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 3호선 건들바위역도 걸어서 누리는 트리플역세권 입지다. 남향 위주의 설계로 쾌적함을 더했으며, 9개의 개성있는 타입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견본주택은 달구벌대로 2564에 위치하며, 견본주택 방문객 및 청약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본리네거리 빌리브 클라쎄, 12월13일 모델하우스 오픈

최근 부동산 시장에 평면특화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서비스 면적이 넓은 아파트가 각광받고 있다. 서비스 면적은 기본으로 제공하는 전용면적 외 발코니와 같이 추가로 제공되는 공간에 대한 면적을 의미이다. 3면 개방형 설계를 적용한 평면의 경우 3개의 면을 서비스 면적인 발코니가 둘러싸고 있어 발코니 확장 시 실사용 면적을 더 넓게 확보할 수 있다. 특화설계를 통해 확보한 서비스면적은 분양가에 포함되지 않아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 더 넓은 공간을 사용하는 장점이 있다. 이런 가운데 대구에서도 넉넉한 서비스면적을 확보한 아파트가 있어 주목을 끈다. KTX서대구역 개발호재로 뜨고 있는 본리네거리의 첫 분양단지인 ‘빌리브 클라쎄’로 12월13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한다. 대구 달서구 본동 747번지 일원 아파트 전용 84~165㎡ 235세대,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 84㎡ 82실로 구성된 44층 초고층 주거복합인 ‘빌리브 클라쎄’는 서대구KTX역 개발수혜는 물론 교통과 교육, 생활편의시설, 공원까지 갖춘 위치로 오픈 전부터 주목받은 단지다. ‘빌리브 클라쎄’는 전 세대가 4Bay 판상형 평면이며, 전용 84㎡B타입의 경우 3면 개방형 설계를 통해 실사용면적을 45㎡나 넓혔다. 2021년 개통예정인 서대구KTX역과 대구시가 추진 중인 트램, 대구산업선과 연결되는 서대구권의 교통중심으로서의 미래가치까지 누릴 수 있는 단지로 평가받고 있어 분양을 기다려온 수요자들이 많다. ‘빌리브 클라쎄’는 모델하우스 오픈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오픈 3일간 방문객 500명에게 에코백을,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을 통해 LG65인치TV, LG스타일러, 다이슨 드라이기, 고급화장품세트, 쿠첸밥솥을 준다. 청약고객 대상으로 구찌 핸드백, 황금열쇠, 신세계상품권 등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빌리브 클라쎄’는 12월 13일 모델하우스 오픈을 시작으로 16일 특별공급, 17일 1순위, 18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모델하우스는 성서 이마트 맞은편에 위치한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태왕스파크 내년 1월 오픈

대구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신개념 초대형 테마파크쇼핑몰인 ‘태왕스파크’가 내년 1월 공식 오픈한다. 빌딩 숲 사이로 모습을 드러낸 아파트 25층 높이 둥근 외형의 붉은 대관람차를 비롯해 유명 브랜드 매장 입점 소식에 지역민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태왕스파크는 동성로 옛 공평주차장 터 3천543㎡에 지하 2층, 지상 8층(건물전체면적 2만3천660㎡) 규모로 조성되며, 다양한 볼거리와 놀이기구 최신 테마파크, 쇼핑센터등으로 건립된다. 태왕스파크의 시행사업을 맡은 도원투자개발은 오는 15일 태왕스파크의 준공 서류를 접수하고 내년 설 명절을 전후해 입점 업체 인테리어 공사와 놀이기구 시험 가동 및 시스템 점검 절차를 거쳐 2단계로 나눠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5~8층에 상부 대관람차와 스파크랜드와 해피빌런즈 등을 우선 오픈한 후, 1~4층의 쇼핑몰은 모든 입점 매장이 인테리어 공사 등 영업 준비를 마치는 대로 문을 연다. 1층은 패션·코스매틱·F&B·전자, 2층은 SPA 등, 3층은 라이프스타일, 4층은 F&B로 구성된다. 5~6층은 국내 최대인 7천500㎡ 규모의 체험형 VR스포츠테마파크 해피빌런즈, 7층에는 대관람차와 자이로스윙, 코페르니쿠스, 자이로드롭, 회전목마 등 최신 카니발 게임랜드로 이뤄진 스파크랜드가 조성된다. 8층은 Pub&푸드코트 등이 들어선다. 상가 내 입점 예정인 매장 30여 개는 국내·외 유명 브랜드 위주로 구성됐다. 바르미스시를 비롯해 3만6천363㎡(약 1천 평) 규모의 국내 최대 멀티콘셉트스토어 에이랜드, 삼성물산 SPA브랜드 에잇세컨즈 등이 입점할 예정이다. 도원투자개발 이동경 대표는 “태왕스파크의 대관람차는 대구의 랜드마크 역할과 함께 관광의 한 요소이자 시민에 일상생활에 기분 좋은 자극을 주는 시설물이 될 것”이라며 “방문객들의 편의 및 점주들의 준비 상황을 고려해 1차와 2차로 나줘 오픈하게 됐다”고 설명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가톨릭대병원 환자 편의 ‘모바일 앱’ 오픈

대구가톨릭대병원이 오는 12월16일 환자들의 편의를 위한 모바일 앱을 오픈한다. 이 앱은 진료예약 및 예약조회, 진료비결제, 전자처방전달, 실손보험청구 등의 기능을 통합으로 제공한다. 이 앱을 통해 의사별 진료 시간표 확인 및 예약은 물론 내 일정 기능을 통해 병원 스케줄을 한 눈에 볼 수 있다.또 처방받은 약과 복약안내에 대한 정보와 검사 결과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앱을 통해 수납대기 없이 즉시 결제가 가능하고 번거로운 실손보험청구를 손쉽게 해결할 수 있어 환자들의 병원이용이 보다 편리해진다. 대가대병원 관계자는 “진료와 수납 시 불편했던 대기시간을 이번 모바일 앱을 통해 상당부분 개선될 것이다. 다양한 기능을 통해 환자의 만족도가 올라갈 것이다”고 기대했다. 이 모바일 앱을 설치하려면 구글플레이, 앱스토어에서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으로 검색해 다운로드 하면 된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서대구KTX역 수혜단지 ‘빌리브 클라쎄’ 12월13일 오픈

서대구KTX역 역세권 종합개발사업으로 인해 와룡로로 이어진 죽전네거리에서 본리네거리가 대구 부동산 시장을 주도하는 프리미엄 주거지로 급부상되고 있다.이 일대는 브랜드 아파트 단지만 1만여 세대에 이르고 서대구KTX역 발표와 함께 높은 청약률을 기록하며 달구벌대로에 이은 새로운 프리미엄 대로로 주목받고 있는 지역이다. 특히 본리네거리에 분양을 앞두고 있는 ‘빌리브 클라쎄’는 서대구KTX역 개발수혜는 물론 교통과 교육, 생활편의시설, 공원까지 갖춘 알짜 단지로 오픈 전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 대구 달서구 본동 747번지 일원 아파트 전용 84~165㎡ 235세대,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 84㎡ 82실로 구성된 44층 초고층 주거복합인 ‘빌리브 클라쎄’는 편리한 교통뿐만 아니라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는 전통적인 주거중심지에 들어선다. 본리네거리는 중부내륙고속도로 지선이 지나는 달서구 주요 진입 관문인 남대구IC를 바로 앞에 두고 있어 경남, 경북중서부, 수도권까지 시외로의 접근성이 좋다.그리고 신천대로, 구마로를 통해 대구 도심으로의 진출입도 편리하다.여기에 2021년 개통예정인 서대구KTX역과 대구시가 추진 중인 트램, 대구산업선과 연결되는 서대구권의 교통중심으로서의 미래가치까지 누릴 수 있다. ‘빌리브 클라쎄’는 감천초교와 도보거리에 있어 교육만족도도 높은 단지다.초교는 물론 대건중고, 효성여중고 등 우수한 교육환경과 감삼이마트, 용산홈플러스, 병원, 금융기관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밀집된 최적의 도심 주거지로 평가받는다. 또 ‘빌리브 클라쎄’는 편리한 교통으로 직주근접이 가능하고, 학교가 가까운 도심이면서도 쾌적한 자연환경을 가까이 두고 있는 ‘에코프리미엄’ 아파트라는 희소성으로 인해 각광받고 있다. 단지 바로 앞에 펼쳐진 66만㎡ 학산공원은 문화・레저・건강 시설을 모두 갖춘 도심 속 자연공원이다. 분양 전문가는 “2021년에 개통예정인 서대구KTX역 수혜단지를 찾는 수요자들이 많다”며 “그 중에서도 교통, 학교, 생활편의시설 등 뛰어난 정주여건을 갖춘 데다 요즘 미세먼지 같은 사회문제로 인해 ‘숲세권’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 ‘빌리브 클라쎄’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고 말했다. 전 세대 남향위주의 단지배치와 4베이 판상형 평면, 여기에 멀티플 스토리지 적용으로 수납까지 극대화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일부 타입의 경우 3면 개방형 설계를 적용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3면 개방형 설계로 약 45㎡ 더 넓은 실사용 면적의 아파트 전용 84㎡B는 팬트리, 알파룸 등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와이드화장대, 남성전용수납공간, 워크인 수납공간 등 수납을 강화했다.주거형 오피스텔 전용 84㎡는 전용 세탁실을 설계했고 침실수납장, 워크인 드레스룸, 화장대 등 멀티플 스토리지를 적용하여 효율적인 공간으로 계획했다. 오는 12월13일 성서이마트 맞은편에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DGB대구은행, 오픈뱅킹 실시 이벤트

DGB대구은행이 29일부터 오픈뱅킹 서비스를 시행하고, 오픈뱅킹 개시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IM뱅크 앱으로 오픈뱅킹 서비스 타행 계좌 등록을 하면 타행 계좌 잔액조회, 거래내역 조회, 이체가 모두 가능해진다. 특히 타행 여러 계좌에서 한 번에 자금을 가져오는 ‘오픈뱅킹 금액 모으기’ 기능과 ‘이체 메뉴에서 출금계좌를 타행 계좌와 DGB대구은행 계좌를 함께 보여주는 기능’은 IM뱅크 앱으로 오픈뱅킹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DGB대구은행은 서비스 가입 및 이체, 상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추첨해 증정하는 ‘DGB대구은행 오픈 뱅킹 O.P.E.N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선 오픈뱅킹 서비스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쇼 미 더 머니! 럭키박스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IM뱅크 머니가 500원에서 최대 55만 원까지 랜덤 지급하고, 오픈뱅킹 서비스 가입 후 타행계좌에서 당행으로 5만 원 이상 이체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폰11과 에어팟 pro 세트와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오픈뱅킹 서비스 가입 후 금융 상품가입 고객에게는 최신 휴대폰, 샤롯데 영화예매권, 편의점 상품권 등 다양한 당첨 기회가 추가로 제공된다.자세한 내용은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DGB대구은행, 제1본관 별관 내달 중 오픈

DGB대구은행 제1본관 별관이 새단장을 마치고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대구은행은 9개월가량의 공사를 끝내고 다음달 말까지 순차적으로 입주 예정이라고 밝혔다.별관 개관식 및 갤러리 재개관식은 다음달 넷째 주께 진행된다. 그동안 대구은행은 업무공간이 부족해 대구 수성구 범어동 등에 건물을 빌려 사용 중이었다. 새롭게 오픈하는 별관이 업무 공간으로도 활용되면서 업무 효율성 및 편의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별관 리모델링 공사로 사용할 수 없었던 지상 주차장 40~50면도 이용할 수 있다. 대구은행은 지난해 9월 개관한 제1본점과 마찬가지로 노후화로 인한 안전성, 업무 공간 부족 등의 이유로 재건축을 추진했다.하지만 건축허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리모델링을 하게 됐다. 별관은 연면적 6천757㎡(2천44평)로, 1층에는 회의실 및 DGB갤러리, 2층 헬스장 및 휴게시설, 3층 도서실 및 스터디룸이 들어선다. 4~6층은 IM BANK 전략본부와 업무지원부 문서관리센터가 입주, 직원 등 200여 명의 업무 공간으로 활용된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일부 부서가 따로 떨어져 있다보니 업무 효율성이 떨어질 수 있는 문제 등이 제기됐다. 별관을 사용하고 있던 전산부가 대구 동구 봉무동의 혁신센터로 확장 이전함에 따라 업무공간으로 활용하기로 하고 리모델링을 추진해왔다”고 설명했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자이 S&D ‘범어자이엘라’ 15일 모델하우스 오픈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2-11번지 일대에 공급되는 프리미엄 주거단지 ‘범어자이엘라’가 15일 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자이엘라’ 브랜드로 공급되는 만큼 브랜드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는데다 수성구에서도 중심 입지로 꼽히는 범어동의 다양한 생활인프라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19~20일 모델하우스에서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다음날인 21일 당첨자 추첨 및 발표가 이뤄지며, 정당계약 기간은 22~23일 진행된다. 이 단지는 지하 8층~지상 35층 전용 84㎡ 단일면적 총 192실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84㎡A 64실 △84㎡B 64실 △84㎡C 64실 등 중소형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용으로 구성된다. 범어자이엘라는 아파텔로 공급되는 만큼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전체 물량의 20%가 분양광고일 기준으로 대구시 거주자에게 우선 공급될 예정이다. 이 단지는 대구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해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우선 도보 약 10분 거리의 대구지하철 2호선 범어역을 비롯해 KTX, SRT, 고속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도 인근에 있다. 대구의 강남으로 불리는 수성구에서 가장 학구열이 높은 범어동에 위치한 만큼 명문 학군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자이엘라만의 프리미엄 주거서비스도 장점이다. 간편식 위주의 무료 조식서비스(주말 제외)와 매일 생활 쓰레기를 수거해주는 서비스가 입주 이후 2년간 시행사 예치금(2억 원)으로 제공된다. 한편 범어자이엘라의 모델하우스는 MBC네거리 인근 대구시 동구 신천동 300-14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2년 10월 예정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은행, 이르면 이달 말 오픈뱅킹 시행

DGB대구은행이 이르면 이달 말, 늦으면 다음달 초 오픈뱅킹(Open Banking) 시행 대열에 합류한다. 지난달 30일 신한, KB국민, 우리, IBK기업, KEB하나, NH농협 등 10개 시중은행이 오픈뱅킹 시범 운영을 시작한 가운데, DGB대구은행도 이 대열에 동참한다. 오픈뱅킹으로 종합 금융플랫폼 출현과 핀테크 기업의 진입확대, 금융편리성 개선 등 금융산업의 혁신과 경쟁이 크게 촉진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선 고객들은 은행 간 장벽이 허물어지면서 은행마다 일일이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지게 됐다. 주 거래 은행 어플리케이션 하나면 모든 은행 계좌 조회는 물론 출금이체 등 실시간으로 간편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오픈뱅킹은 우리나라의 폐쇄적인 결제 및 데이터 인프라로 금융산업 혁신추진에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에 따라 도입됐다. 은행은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만 결제와 송금을 해 플랫폼으로 성장이 제한됐고, 고객은 거래 은행 수만큼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던 것. DGB대구은행은 최근 출시한 간편 금융서비스 플랫폼 ‘IM뱅크’가 고객의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 오픈뱅킹이 시행되면 대구은행의 모바일 채널 혁신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현재 시중은행들이 도입 중인 오픈뱅킹 등록, 해지 및 이체·조회·출금 서비스로 대표되는 기본형 모델에서 업그레이드된 추가 서비스를 탑재할 예정이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오픈뱅킹 도입에 대비해 고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다방면으로 시뮬레이션 작업을 진행 중이다. 새로운 금융상품 개발도 추진 중이며 고객 유치를 위한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 오픈 3일간 1만5천여 명 찾아

효성중공업(주)이 만촌네거리에서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 모델하우스를 지난 10월25일 공개했다. 오픈 전부터 진짜 수성학군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입지로 입소문이 난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은 개관당일부터 주말 3일 동안 1만5천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주말에는 입지와 상품을 둘러보는 수요자들로 붐볐으며 분양상담 창구에는 수성구 분양자격과 분양가, 청약일정, 금융조건 등에 대한 설명을 듣는 사람들로 상담창구가 만석을 이뤘다.대구 수성구 만촌동 청호로 494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6층~지상 28층, 아파트 152가구(전용면적 84㎡)에 오피스텔 135실(전용 75㎡, 84㎡)로 구성된다.‘해링턴 플레이스 만촌’은 대구대청초, 동도중, 오성중고, 경신중고, 대륜중고, 정화여중, 소선여중, 정화여고, 혜화여고 등 학군이 좋고, 대구 최고로 손꼽히는 수성구 학원가가 단지 바로 앞에 형성돼 있어 최상의 교육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2호선 만촌역 초역세권에 달구벌대로, 무열로, 청호로, 수성IC, 동대구IC가 인접해 편리한 교통망을 자랑한다.분양 관계자는 “최근 부동산 시장의 참여자가 자녀교육열이 높은 3040 세대가 주류를 이루면서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에 대한 관심이 분양 전부터 높았다”며 “특히 해링턴 플레이스만의 미세먼지 저감 특화 설계도 적용돼 실거주 수요에게 인기가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해링턴 플레이스 만촌’의 청약일정은 10월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월30일 당해지역 1순위, 10월31일에 기타지역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당첨자 발표는 11월7일이며 11월18일부터 20일까지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피스텔의 경우 10월30일과 31일 청약을 진행하고 11월4일 당첨자 발표를 한다. 이후 11일과 12일에 걸쳐 정당계약을 할 예정이다.한편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 견본주택은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542에 위치했으며 입주는 2023년 1월 예정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명역 센트럴 리슈빌’ 견본주택 오픈 3일 간 1만2천여 명 찾아

지난 10월25일부터 분양에 들어간 ‘대명역 센트럴 리슈빌’이 견본주택 개관 후 3일 동안 1만2천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면서 견본주택은 발 디딜 틈이 없었다.타입별 유니트를 둘러본 소비자들은 탁월한 평면설계와 모던하면서 세련된 인테리어에 거의 대부분 만족감을 표시했다.올해 대구에서 선보인 견본주택 중 최고 수준으로 평가되는 분위기였다.방문객들은 뛰어난 상품성과 무상제공 품목 확대로 실부담 금액을 덜어준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여기에다 1층에 차량이 없는 공원형 조경특화 설계도 높은 점수를 줬다는 평가다.특히 소비자 입장에서는 조합원이 있는 재건축 사업이지만 72% 정도의 비교적 많은 일반분양분으로 청약 시 좋은 동·호수에 당첨확률이 높은 점이 만족스럽다는 반응이다. 남구 대명동에 사는 김모(40)씨는 “같은 동네에 살고 있어서 대명역 초역세권 입지는 잘 알고 있었지만 막상 견본주택을 둘러보니 평면구조와 상품성은 최근 둘러본 지역의 모델하우스 중에서 최고 수준” 이라며 “개인적으로 원하는 동·호수가 많아 가점제로 청약접수를 하려는 데 청약경쟁률이 꽤 높지 않을까 생각된다”고 기대했다.지역의 부동산 전문가도 “대명동 일대 재건축사업의 첫 수혜단지고 이미 대구시민들이 선점효과에 따른 시세차익을 경험해 봤기 때문에 뜨거운 청약열기는 당연시 하는 분위기가 감지된다”고 예상했다. 한편 대명역 센트럴 리슈빌은 대구시 남구 대명동 1400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최고 29층, 12개동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전체 1천51세대 중 일반분양분은 757세대로 공급면적별 세대수는 △59㎡ 3세대 △74㎡ 32세대 △84㎡A 312세대 △84㎡B 234세대 △84㎡C 54세대 △114㎡ 122세대다.청약일정은 10월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31일 2순위 접수다.당첨자 발표는 11월 6일이다.남구는 청약 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으로 청약신청이 가능하다. 또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견본주택은 달서구 월성동 1871번지 일대에 준비 중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백화점, 국내 유명 핸드백 브랜드 편집샵 ‘갤러리 디 백’ 오픈

트렌디하고 차별화된 국내 유명 브랜드 핸드백 편집샵 ‘갤러리 디 백’이 최근 대구백화점 본점 2층에 문을 열었다. 갤러리 디 백에서는 국내 최초 디자이너 백 브랜드 김유정 디렉터의 고품질 핸드백 브랜드 ‘로사케이’를 비롯해 여성들을 위한 디자이너 핸드백 ‘리나슈아’, 프리미엄 천연 소가죽과 고급스러운 금 장식을 소재로 시선을 잡는 ‘옘스코르’ 등을 만날 수 있다. 대구백화점 제공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수성 데시앙 리버뷰’ 견본주택 오픈 3일간 1만여 명 방문

대구의 강남으로 불리는 수성구에서 신천 조망을 품은 아파트가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구도심인 수성구의 인프라를 입주 후 그대로 누릴 수 있는데다가 우수한 상품성, 신천개발 프로젝트에 따른 미래가치로 견본주택에는 주말 내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태영건설이 지난 18일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에서 문을 연 ‘수성 데시앙 리버뷰’ 견본주택에는 18~20일1만여 명이 몰렸다. 수성 데시앙 리버뷰는 신천을 중심으로 뛰어난 미래가치를 갖추고 있다. 현재 대구시는 신천의 생태복원과 역사·문화 관광자원화를 목표로 하는 ‘신천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2025년까지 진행 예정인 신천개발 프로젝트의 주요사업으로는 생태용량 확장사업, 역사문화공간 조성, 수변공간 조성 등으로 자연, 역사, 문화가 공존하는 대구의 랜드마크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상품설계에 관심을 보이는 방문객도 많았다. 수성구에 사는 방문객은 “특히 공동현관을 안전하게 출입할 수 있는 안면인식 로비폰 시스템이 제공돼 어린 자녀들이 혼자 외출 및 귀가할 때도 안심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수성 데시앙 리버뷰는 최첨단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수성구 최초로 공동현관을 논스톱으로 출입 가능한 안면인식 로비폰 시스템이 구축되며, 세대별 방문자들을 기록할 수 있는 세대현관 방문자 블랙박스도 설치된다. 수성 데시앙 리버뷰는 지하 2층~지상 19층, 6개동, 278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주택형별로는 △전용 84㎡A 116가구 △전용 84㎡B 35가구 △전용 110㎡A 29가구 △전용 110㎡B 43가구 △전용 110㎡C 12가구 △전용 110㎡D 43가구. 분양관계자는 “대구의 강남이라 불리는 수성구에서 신천조망이 가능하면서도 구도심의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단지인 점을 비롯해 추후 인근 개발로 인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만큼 많은 문의를 받고 있다”며 “수성구 내 수요층뿐만 아니라 대구 전역에서 수성구로 진입하려는 수요층들이 많아 우수한 청약경쟁률이 나올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전망했다.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에 대구 1년 이상 거주자, 25일은 대구 1년 미만 거주자를 대상으로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28일은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1월1일이며 11월12일부터 14일까지 정당계약을 한다. 수성 데시앙 리버뷰 견본주택은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 5-5번지에 있으며, 입주는 2022년 3월 예정이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