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감삼 센트럴 분양..아파트 393세대 오피스텔 119실

현대엔지니어링이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대구 달서구 감삼동 567-2번지 일원 주상복합단지인 ‘힐스테이트 감삼 센트럴’을 분양한다.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5층, 아파트 2개동 및 오피스텔 1개동, 단지 내 상업시설 등으로 건립된다.아파트는 전용면적 84~175㎡ 393세대, 오피스텔은 주거형으로 84㎡ 119실로 구성된다.지상 1~2층에 들어서는 상업시설은 1층에 37호실, 2층에 49호실 등 총 86호실 규모다.단지는 대구 서부권에서도 최근 신규 브랜드 대단지 공급이 집중되며 신흥주거타운으로 주거 선호도가 높은 죽전역, 용산역 인근에 입지해 편리한 교통과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을 갖는다. 대구도시철도 2호선 죽전역, 용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 달구벌대로, 와룡로가 인접해 성서IC, 남대구IC 등으로의 진입이나 KTX서대구역으로의 접근이 쉽다.단지에서 반경 1km 내에 이마트(감삼점), 홈플러스(성서점), 하나로마트(성서점) 등 대형마트가 위치해 있고 CGV(대구죽전점)가 6월 중 들어설 예정이다.대구장동초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경암중, 원화중, 원화여고, 상서고 등 초·중·고교가 가깝다. 단지 인근에 장기공원, 두류공원, 학산공원 등 녹지가 풍부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공원 내에 조성된 산책로와 연못, 시립도서관 등의 시설 이용이 편리해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개발 호재도 풍부하다.단지 인근으로 공사중인 서대구 고속철도역은 고속철도(KTX·SRT)와 대구권 광역철도가 정차할 예이다. 역사를 중심으로 복합환승센터, 공항터미널, 친환경 생태문화공원, 수변공원 등이 조성된다. 단지에서 직선 1.5km 거리에는 대구시청 신청사 개발도 이뤄진다. 2022년 착공 후 오는 2025년 완공 예정으로 신청사는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사용하는 복합행정 공간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 감삼 센트럴 사이버 견본주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견본주택은 대구 달서구 이곡동 1258번지에 위치한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산단공, 산업단지 환경개선 투자 사업자 공모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이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와 근로·정주환경 개선을 위해 ‘2021년도 산업단지 환경개선 펀드’에 참여할 민간사업자를 3월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산업단지 환경개선 펀드’는 정부 펀드 출자금을 기반으로 민간 투자자금을 유치해 노후 산업단지의 환경개선, 업종 고도화 등에 필요한 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이다.산단공은 지난 10년간 지식산업센터, 스마트 물류시설, 연료 에너지시설 등 57개 사업에 정부재원 9천177억 원을 투자해 총 4조 8천161억 원의 신규 투자를 창출한 바 있다.올해 펀드 투자대상 단지는 구미를 포함한 37개 국가산업단지와 대구성서, 부산신평장림 등 132개 일반산업단지다.투자 분야는 산업집적고도화(첨단공장, 지식산업센터, 물류시설 등), 주거편의문화(기숙사형 오피스텔, 문화·컨벤션 등), 산업기반시설(용수공급, 교통·통신, 에너지 지원시설 등) 등이 대상이다. 특히, 노후산업단지 인프라의 디지털화, 에너지 자립화, 친환경화 등 스마트그린산단 사업 분야 등이 중점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노후산단 입주기업과 근로자를 위한 공동 복지문화시설, 청년창업과 일자리 창출 지원시설 등의 추가적인 공공기여나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한다고 판단될 경우, 정성평가에서 우대할 계획이다.산단공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업설명회는 열지 않고 오는 15일부터 산단공 홈페이지(www.kicox.or.kr) 배너 링크를 통해 영상자료를 게시할 예정이다.산단공 대구경북지역본부 이규하 본부장은 “2021년 산업단지 환경개선펀드는 노후산업단지가 디지털 그린뉴딜이 융합된 스마트그린산단으로 변모하기 위한 인프라 확대 차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입주기업 등 민간사업자의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과 사업촉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포항서 ‘땅 꺼짐’ 현상 잇달아 발생

포항 도심지에서 땅 꺼짐 현상이 잇달아 발생해 주민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3일 포항시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2시 50분께 남구 대송면 포항철강산업단지 3단지 중앙스틸 공장에서 지반이 침하되는 사고가 일어났다.침하된 면적은 1천600여㎡, 깊이는 2m 내외다.사고 당시 공장은 가동을 하지 않아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시는 지반에 문제가 있거나 공장 인근 하천에서 진행 중인 완충 저류시설 설치공사가 사고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또 추가 융기와 붕괴를 막기 위해 응급복구를 우선 실시하고 지반 조사를 거쳐 복구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포항에서는 앞서 2018년 5월 남구 해도동 고속버스터미널 인근 한 오피스텔 공사장에서 지하 터 파기를 하던 중 지반이 침하되며 도로가 갈라지고 인근 상가가 내려앉으면서 기울었다.한달여 뒤에는 북구 죽도동 한 오피스텔 신축 현장에서 지하 터 파기 공사 도중 주변 땅이 꺼지는 일이 발생했다.또 2019년 11월 남구 이동 편도 3차로 도로 일부가 내려앉으면서 가로·세로 약 5m 크기의 대형 싱크홀(땅 꺼짐 현상)이 생겼다.이어 지난해 2월에는 이곳에서 약 450m 떨어진 왕복 4차로 도로와 인도 일부가 내려앉아 가로 4m, 세로 5m, 깊이 4m 싱크홀이 발생했다.이처럼 지반 침하 관련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이유는 도심 상당수 지역에 연약 지반이 많기 때문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한국지질자원연구원 관계자는 “포항은 신생대 3기 무렵 동해에 가라앉아 형성된 해성퇴적층이 전역에 분포하고 있다”며 “이 지층은 얇게 자른 암편을 손으로 강하게 누르면 쉽게 부스러질 정도로 강도가 약하다”고 설명했다.시민 이정현(47·대이동)씨는 “과거 퇴근길에 집 주변에서 싱크홀 때문에 아찔한 경험을 한 적이 있다”면서 “비슷한 사고가 앞으로도 언제든지 반복될 수 있어 아무래도 더 불안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김웅희 기자 woong@idaegu.com

관심물건

◆경북 영천시 완산동 1460 영천완산미소지움 1**동 8**호(관리번호 2020-09609-008)=경북 영천시 완산동 소재 ‘영동교 사거리’ 동측 인근에 위치한 아파트 1개호로 주위는 아파트, 농경지 등이 혼재한 지역임. 차량 접근 가능하며 제반 교통사정 보통임. 위생설비, 급배수설비, 승강기설비, 소화전설비, 도시가스에 의한 난방설비 등이 돼 있음. 간선도로 및 버스승강장 소재함.◆물건개요=아파트. 토지 37.6268㎡, 건물 84.806㎡. 감정가격 232,000,000원, 최저입찰가격 232,000,000원. 현장입찰은 없으며 인터넷 입찰은 2020년 12월14일 오전 10시부터 12월16일 오후 5시까지. 제반현황 및 감정평가서 직접 확인 요망. 임대차 관계 및 기타사항 온비드 참조. ◆대구시 북구 칠성동2가 1-2외 1필지 엠에이치엘퍼스트오페라 4**호(관리번호 2019-10942-001)=대구시 북구 침산동 소재 ‘북부도서관’ 북동측 인근에 위치한 오피스텔 1개호로 주위는 아파트 및 부속상가, 학교, 공공기관 등이 혼재한 지역임. 차량 접근 가능하며, 제반 교통사정 보통임. 위생설비, 급배수설비, 화재탐지기, 승강기설비, 도시가스에 의한 난방설비 등이 돼 있음. 북동측으로 왕복 7차선, 북서측으로 왕복 3차선 포장도로와 접함. 인근에 시내버스승강장 소재함.◆물건개요=오피스텔. 토지 6.01㎡, 건물 32.8㎡. 감정가격 103,000,000원, 최저입찰가격 41,200,000원. 현장입찰은 없으며 인터넷 입찰은 2020년 12월28일 오전 10시부터 12월30일 오후 5시까지. 제반현황 및 감정평가서 직접 확인 요망. 임대차 관계 및 기타사항 온비드 참조.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호반써밋 수성, 전용 79㎡ 주거용 오피스텔 공개..4일 청약 돌입

대구 수성구 ‘호반써밋 수성’ 주거용 오피스텔이 본격적인 청약에 돌입한다.‘호반써밋 수성’은 아파트 분양에 앞서 지난달 30일 주거용 오피스텔의 견본주택을 공개했다.대구 수성구 두산동 8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호반써밋 수성’은 지하 2층~지상 49층 3개동 주거복합단지로, 주거용 오피스텔은 전용 79㎡의 단일면적 168실로 구성된다.청약은 4일과 5일 양일간 ‘호반써밋 수성’ 홈페이지(http://hobansummit-ss.co.kr)에서 접수받고, 6일 견본주택(현장)에서 추첨한다. 계약은 11월 7일이다.‘호반써밋 수성’ 주거용 오피스텔은 대구 수성구에 내 집 마련의 절호의 기회로 보인다. 청약조건, 대출 등 진입장벽을 낮춰 수성구 소형 아파트의 대안상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만19세 이상인 자(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재외동포 및 외국인 포함)는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도 없다.견본주택 공개후 1일까지 ‘호반써밋 수성’을 찾은 방문객은 특화된 평면 설계와 마감재 등에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49층 스카이라인, 공간 효율성을 높인 주거특화 평면설계, 아파트와 분리된 주차 공간, 오피스텔 전용 피트니스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으로 구성됐다는 특징을 갖는다.‘호반써밋 수성’은 황금네거리 인근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가 밀집한 대표적인 부촌이다. 도시철도 3호선 황금역 역세권으로 동대구로와 청수로, 신천대로가 인접해 편리한 교통 여건을 자랑한다. 들안길초, 경신고, 경북고, 대륜고, 정화여고, 대구과학고 등과 가까워 수준 높은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다.인근에 홈플러스가 위치하며 수성못, 들안길 먹거리타운, 수성아트피아, 대구어린이회관 등도 가까이에 위치해 쇼핑, 문화, 여가까지 불편함이 없이 누릴 수 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견본주택 공개한 수성센트럴 화성파크드림, 실수요자 호응 눈길

견본주택을 공개한 화성산업의 수성센트럴 화성파크드림이 실수요자들의 관심 속에 호응을 얻고 있다. 수성센트럴 화성파크드림은 지난 19일부터 분양홈페이지를 통해 관람 예약 접수를 받아왔다.오픈일인 23일부터 25일까지 관람 예약이 모두 완료되는 등 관심을 받고 있어 청약통장 접수 물량에 관심이 쏠린다. 수성센트럴 화성파크드림 견본주택 사전예약은 11월5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신청가능하다.관람객들은 입장 전 마스크 착용, 손소독, 비접촉 발열체크를 거친 후 관람할 수 있다. 화성산업은 방문하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해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지에 대한 세부내용과 평면구성을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를 운영중이다. 수성센트럴 화성파크드림은 대구 수성구 중동 179번지 일원(옛 대동은행 본점 자리)에 위치하며 지하 4층 지상 29층, 2개동으로 전용면적 84㎡ 타입, 총 230세대 중 아파트 156세대와 오피스텔 74실로 구성되어 있다.전세대가 전용면적 84㎡ 실속형 타입으로 구성돼 있으며 판상형 4베이(아파트, 오피스텔)로 개방감과 공간활용도를 높인 게 특징이다.타입별로 수납공간을 특화했고 특히 오피스텔은 옵션에 대한 고객 부담 최소화를 위해 일반형 시스템에어컨(거실, 실1), 현관 중문, 콤비냉장고, 빌트인 김치냉장고, 하이브리드 쿡탑, 전기오븐, 주방상판 엔지니어드스톤 등을 제공한다.단지는 도심교통의 요지로 손꼽히는 중동네거리에 위치한다. 청수로를 통해 시내외 이동이 편리하고 달구벌대로와 동대구로 접근도 뛰어나며 신천대로와 신천동로, 앞산순환도로를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청약일정은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순위(해당) 28일, 1순위(기타) 29일, 30일 2순위다. 당첨자발표는 11월5일이며 다음달 16일부터 3일간 정당당첨자 계약을 체결한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대원, ‘센트럴 대원칸타빌’ 23일 모델하우스 오픈

대원은 23일 대구 중구 동인동에 들어서는 ‘센트럴 대원칸타빌’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 차원에서 사이버 모델하우스도 함께 운영된다.센트럴 대원칸타빌은 중구 동인동에 지하 4층~지상 43층, 총 4개 동(아파트 3개 동, 오피스텔 1개 동)의 복합단지로 전용면적 84㎡ 410가구 아파트와 전용면적 58·64㎡ 44실 오피스텔로 구성된다.타입별 가구수는 아파트가 △84㎡ A 246가구 △84㎡ B 164가구이며, 오피스텔은 △58㎡ OA 22실 △64㎡ OB 22실로 선보인다.10월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당첨자 발표는 10월15일이며 27일부터 29일까지 모델하우스에서 정당계약이 진행된다.◆V자 배치로 조망권 우수…전타입 판상형 구조로 설계해센트럴 대원칸타빌은 대원이 대구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지로 ‘칸타빌’만의 특별한 건설 노하우를 적용한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여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먼저 단지는 V자 배치 및 43층 초고층으로 설계해 대구가 한눈에 들어오는 파노라마뷰를 확보했다.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타입 판상형 구조, 고품격 외관 디자인으로 설계해 중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주거단지가 될 전망이다.아파트의 경우 가장 많은 246가구로 구성되는 84㎡ A타입은 4Bay 판상형 구조로 개방감 및 통풍을 자랑한다.또 광폭 와이드 설계로 거실, 드레스룸 등을 넓고 쾌적하게 시공하며 현관 워크인수납장 등 풍부한 수납공간도 갖췄다.84㎡ B타입 역시 4Bay 판상형 구조로 A타입과 다른 넓은 주방으로 설계해 주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오피스텔도 대원칸타빌만의 특화설계를 자랑한다.58㎡ OA타입은 광폭 와이드설계를 적용해 넓은 거실 및 주방으로 구성되며 내실 다용도실도 있어 입주민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64㎡ OB타입도 아파트와 같이 현관 워크인수납장을 제공하며 방마다 드레스룸을 갖춰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했다.◆대구 중구 내 최중심 입지…교통·생활인프라 뛰어나센트럴 대원칸타빌은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많아 대구에서 주목받고 있는 중구 최중심에 위치해 교통·생활인프라가 우수하다.우선 단지 주변에 대구 지하철 1호선 대구역, 칠성시장역이 있다.또 KTX 동대구역 및 복합환승센터도 인근에 있어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태평로, 신천대로, 달구벌대로도 가까이 있어 대구시내로 이동이 용이하다.풍부한 생활인프라도 갖췄다.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등이 단지 인근에 자리하고 있으며, 대구 최대번화가로 유명한 동성로와도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다.개발호재로 인해 미래가치도 기대된다.단지 주변에 현대, GS 등 10대 건설사가 참여하는 단지들을 포함해 중구 내 대규모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여기에 2025년까지 진행되는 대구시의 신천개발 프로젝트로 인해 신천 생태복원이 이뤄지면 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대원 분양 관계자는 “센트럴 대원칸타빌은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떠오르는 중구에서도 핵심 입지에 위치한데다 전매도 가능하다는 소식에 지역민들뿐 아니라 외지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센트럴 대원칸타빌은 분양권 전매제한 규제를 피한 막바지 분양단지로 주목받고 있다.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이 9월말 시행될 예정으로 지방 광역시와 수도권 비규제지역 민간택지에서 분양하는 신규 주택에 대해 소유권 이전 등기까지 분양권 전매가 금지된다.센트럴 대원칸타빌은 입주자 모집공고를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 시행이전 승인받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센트럴 대원칸타빌을 시공하는 대원은 올해 전국건설사 시공능력평가 69위에 올랐다.청주지역에서 ‘사창동 대원칸타빌’, ‘동남지구 대원칸타빌 더 테라스’ 등을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치며 많은 사람들에게 검증받은 브랜드이다.현재가지 국내에 3만2천여 가구를 공급한 중견 기업으로 꼽힌다.센트럴 대원칸타빌 모델하우스는 대구 동구 효목동 389-4번지에 위치한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 전세대 100% 분양

화성산업이 지난 8월7일 공개한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의 정당당첨계약 및 예비순위에서 전세대 100% 분양에 성공했다.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은 지하 2층, 지상 13~17층 14개동(아파트 13개 동, 오피스텔 1개 동) 총 1천304세대 및 부대복리시설로 구성됐다.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일반 분양은 아파트 731세대, 오피스텔 217세대이다.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은 1순위 청약접수건수 3만9천520건을 기록하며 올해 동구지역에서 분양한 단지로서는 최고의 청약접수를 기록했다.앞서 진행된 오피스텔도 최고 경쟁률인 5.5대 1을 기록하며 분양계약체결이 완료됐다.한편 화성산업은 오는 10월 중동네거리 옛 대동은행 본점자리에 수성센트럴 화성파크드림과 최근 KTX서대구역을 중심으로 떠오른 평리7구역 재개발 사업을 신규 분양할 예정이다. 수성센트럴 화성파크드림은 아파트 전용84㎡ 156세대, 오피스텔84㎡ 74실로 조성된다. 평리7구역 재개발 사업은 총 1천594세대이며, 평리5구역 재개발 사업(총 1천404세대)도 신규분양을 앞두고 있어 2개 단지에 모두 3천여 세대의 대규모 파크드림 브랜드 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 7구역의 일반분양분은 전용면적 59㎡A(174세대), 59㎡B(59세대), 74㎡A(65세대), 74㎡B(101세대), 84㎡A(41세대), 84㎡B(368세대), 84㎡C(153세대), 99㎡,(95세대)로 모두 1천56세대이다.단지 옆 이현초교가 있고 평오근린공원도 단지와 인접해 평리지구에서 최고의 입지와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 서대구 역세권 개발 비전과 함께 미래 가치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단지이다.화성산업 관계자는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에 보낸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 최고의 품질가치 구현으로 파크드림의 브랜드가치를 더욱 높이겠다”며 “수성센트럴 화성파크드림과 평리7구역 재개발사업도 차별화된 제품과 혁신 디자인으로 성공분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김대현 대구시의회 부의장, 다중이용 건축물 실내건축 점검제도 조례정비

김대현 대구시의회 부의장(건설교통위원회, 서구)이 대표발의 한 ‘대구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0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건설교통위원회의 심사에서 원안으로 가결됐다. 김대현 부의장은 “다중이 이용하는 대형건축물에서의 화재가 발생하는 경우 대규모 인명피해가 우려되지만, 사고의 발생을 억제할 수 있는 사전점검 규정이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않아 신속한 조례 정비가 필요하다” 며 조례개정에 나선 배경을 설명했다.김 부의장에 따르면 상위법령인 건축법과 시행령에는 다중이용 건축물에 적용되는 실내건축의 구조와 별도의 기준을 정하고 있는데, 그 기준에 적합하게 설치되어 있는지에 대한 점검의 대상과 점검 주기에 대해서는 조례로 정하도록 하고 있으나, 아직 대구시 건축 조례에는 이 부분이 반영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이날 심사를 통과한 개정안에는 조례로 정해야 하는 실내건축의 점검대상 건축물을 다중이용 건축물로 하되, 점검의 실효성과 시민들의 사생활 보호 등을 고려해 공동주택과 오피스텔은 검사대상에서 제외하고, 검사 주기를 사용승인일 기준으로 5년이 지난날부터 매 3년마다 검사를 실시하도록 하여, 내실 있는 실내건축 점검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김대현 부의장은 “이번 조례의 개정은 몇 년 전 다중이용시설에서의 화재 등으로 대형인명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실내건축 규정을 대폭 강화한 상위법 개정의 입법취지를 반영한 것”이라며 대구시의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조치를 당부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관심물건

◆대구 달성군 옥포읍 교항리 2998 옥포대성베르힐6단지 6**동 7**호(관리번호 2020-08479-001)=대구 달성군 옥포읍 교항리 소재 ‘경서중학교’ 서측 인근에 위치한 아파트 1개호로 주위는 아파트, 근린생활시설, 농경지 등이 혼재한 지역임. 차량 접근 가능하며 제반 교통사정 보통임. 위생설비, 급배수설비, 승강기설비, 난방설비 등이 돼 있음. 아파트단지 남서측으로 폭 약 15m의 포장도로와 접함.◆물건개요=아파트. 토지 67.473㎡, 건물 84.9901㎡. 감정가격 308,000,000원. 최저입찰가격 308,000,000원. 현장입찰은 없으며 인터넷 입찰은 2020년 9월21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후 5시까지. 제반현황 및 감정평가서 직접 확인 요망. 임대차 관계 및 기타사항 온비드 참조.◆대구 수성구 범어동 45-5외 3필지 15**호(관리번호 2020-08554-007)=대구 수성구 범어동 소재 ‘동천초등학교’ 동측 인근에 위치한 오피스텔 1개호로 주위는 주택, 아파트, 근린상가 등이 혼재한 지역임. 차량 접근 가능하며 제반 교통사정 보통임. 위생설비, 급배수설비, 옥내소화전설비, 화재경보설비, 승강기설비 등이 돼 있음. 서측으로 폭 약 70m, 동측으로 폭 약 6m의 포장도로와 각각 접함.◆물건개요=오피스텔. 토지 14.75㎡ 건물 91.455㎡ 감정가격 190,000,000원. 최저입찰가격 190,000,000원. 현장입찰은 없으며 인터넷 입찰은 2020년 9월21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후 5시까지. 제반현황 및 감정평가서 직접 확인 요망. 임대차 관계 및 기타사항 온비드 참조.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GS건설, ‘서대구센트럴자이’ 28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은 오는 8월28일 대구 서구 원대동 일대에서 공급하는 ‘서대구센트럴자이’의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서대구센트럴자이’는 원대동3가 주택재개발정비사업으로 아파트 및 주거형 오피스텔로 공급된다.서구 원도심 편리한 생활 입지를 비롯해 고속철도 KTX·SRT를 이용할 수 있는 서대구역(2021년 예정)이 가까이 있다.특히 이 단지는 지방 광역시에 적용되는 민간택지 전매 제한 규제 전에 공급되는 막차 단지다. 청약 당첨자는 선정 이후 6개월이 지나면 전매가 가능하다.청약 일정은 오는 9월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청약 신청은 한국감정원 청약홈을 통해서 하면 된다.당첨자 발표는 9월15일이며 당첨자 계약은 10월5일에서 8일에 진행된다.3.3㎡당 평균 분양가는 1천495만 원(발코니 확장비 포함)이다.견본주택은 달서구 두류동 135-4에 마련되며, 입주는 2023년 8월 예정이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견본주택 방문 관람 사전 예약제를 운영한다.8월26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사전 방문 관람 예약을 실시하며, 신청 날짜 및 신청 시간을 선택해 예약하면 된다.추첨을 통해 선정된 관람 예약자는 동반 1인과 함께 8월28일부터 9월8일까지 견본주택을 관람할 수 있다.견본주택에 방문하기 어려운 수요자를 위해 유튜브 ‘자이TV’에서 견본주택 라이브 방송을 실시할 예정이다.방송 시간은 오는 28일 예정돼 있으며 정확한 시간은 자이TV 및 카카오톡 자이 플러스친구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대구에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실시간 라이브방송인 만큼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서대구센트럴자이’는 아파트 지하 2층~지상 33층, 13개 동, 전용면적 59~125㎡, 총 1천526가구(일반 분양 1천71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 132실로 구성된다.일반분양 공급 가구수는 전용면적 △59㎡ 388가구 △74㎡ 298가구 △84㎡ 384가구 △99㎡1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 △84㎡ 132실이다.이 단지는 자이 브랜드로 공급되는 만큼 우수한 내부 설계를 갖췄다.주거 타입에 따라 3BAY에서 5BAY까지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한 설계가 적용돼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으며, 와이드·디럭스다이닝, 대형 드레스룸 등 옵션도 선택할 수 있다.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눈길을 끈다.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연습장, 사우나, 작은도서관 및 독서실, GX룸 등이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된다.단지 방문객을 위한 게스트하우스도 마련될 예정이다.1천500가구가 넘는 대단지에 걸맞게 풍부한 조경시설도 마련된다.엘리시안가든, 에코필드, 자이펀그라운드, 포시즌가든, 어린이공원 등 단지 내에서도 사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풍부한 녹지환경이 조성된다.삶의 질을 높이는 첨단 시스템도 도입된다.자이 AI플랫폼을 통한 스마트홈 시스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내 다양한 제어를 할 수 있는 스마트 기능도 누릴 수 있다.단지는 대구 서구 일대에서도 가장 우수한 교통망을 갖춘 아파트다.단지 바로 앞에 자리한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원대역 초역세권 환경은 물론, 팔달시장역도 가깝다.특히 고속철도(KTX·SRT)이용이 가능한 동대구역은 물론 신설되는 서대구역(2021년 예정)도 이용이 편리한 만큼 서울, 대전, 부산 등을 통하는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도 보유했다.편의시설도 다양하다.이마트 칠성점, 롯데마트 칠성점, 홈플러스 대구점, 이마트트레이더스 등 대형 마트를 비롯해 서문시장, 팔달시장 등이 쇼핑 시설이 있다.경대병원, 동산병원도 가까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축구장, 야구장 등이 있는 대구복합스포츠타운을 비롯해 메가박스 대구칠성로점, 대구오페라 하우스 등 문화시설도 가깝다.쾌적한 주거 환경도 특징이다.단지 근처에 벚꽃 명소인 침산공원을 비롯해 달성공원, 연암공원 등 녹지시설이 가까우며, 신천, 금호강 등도 가까워 도심 속에서 여유를 누릴 수 있다.교육환경으로는 인지초등학교가 인접해 있으며 침산동 학원가도 가깝다.GS건설 분양 관계자는 “대구 서구 원도심 일대에서도 우수한 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분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며 “철저한 방역 속 견본주택 사전 예약제를 비롯해 유튜브 자이TV 실시간 방송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을 맞이하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시, 상업지역 주거용 용적률 400%까지 허용 상한 설정

대구시가 상업지역의 고층고밀 주거지화 방지 등을 위해 주거복합 건축물의 용적률 산정 기준을 정비하는 도시계획 조례 개정(안)을 20일부터 9월10일까지 입법예고한다. 대구시는 상업지역 내 주거복합 건축물에 적용하던 용도용적제를 폐지한다. 전체 용적률은 현행 조례상 최대로 허용(중심상업 1천300%, 일반상업 1천%, 근린상업 800%)하되, 주거용 용적률은 400%까지 허용토록 상한을 설정한다. 또 실제 주거용으로 사용되는 오피스텔 등 준주택의 용도를 비주거용에서 주거용으로 현실화하는 도시계획 조례를 개정한다. 대구시는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앞으로 상업시설의 수요가 많은 곳은 고층고밀 개발을 허용한다. 이에 따라 시는 상대적으로 주거지역 인근 상업지역 등은 해당 상업시설 수요에 맞는 개발이 이뤄져 각 토지의 입지 특성에 맞는 자율적인 높이 및 밀도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상업지역에 적용되는 높은 용적률(제3종일반주거지역 250%, 중심상업지역 주거용 비율에 따라 600∼1천300%)을 이용한 고층고밀의 주거복합 건축물의 집중 건립에 따른 과다한 주거기능 유입으로 상업·업무기능의 상업지역이 점차 주거지역화 되고 있다. 이로 인해 일조·조망권 침해 등 정주여건 악화, 학교 등 기반시설 부족 등의 문제가 발생해 주변 지역 주민들의 민원이 많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최근 대구시의회에서도 도심권과 범어 네거리 등 주요 네거리 상업지역에 건립되는 고층 주거복합 건축물 건설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한 바도 있다. 이번 조례 개정(안)의 세부내용은 오늘부터 공보와 대구시 홈페이지에 게재한다.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9월10일까지 의견서를 대구시 도시계획과로 제출하면 된다. 대구시는 20일간의 입법예고 기간 동안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조례·규칙심의회 및 시의회 심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10월말께 공포·시행할 예정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 오피스텔 최고경쟁율 15.9대 1

화성산업은 지난 7월31일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 오피스텔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청약을 접수받은 결과 1군(30평 및 31형)이 최고 경쟁률 15.9대 1, 2군(54형)은 5.5 대 1 기록했다.평균 청약 경쟁률은 8.1대 1로 집계됐다. 오피스텔에 많은 관심이 집중된 원인은 역세권에 위치한 입지적 장점과 합리적이고 실속 있는 분양가, 공간 효율성을 높인 평면설계가 주거형 오피스텔로서 가치를 높였다는 소비자 만족도 때문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특히 1천304세대 대단지 혜택을 누릴 수 있고 역세권(동대구역), 몰세권(신세계백화점), 의세권(파티마병원) 등 동대구지역에서 최고의 입지로 평가받았다.이와 함께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 아파트는 7일 견본주택을 공개할 예정으로, 지난 3일 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관람예약을 받고 있다.특별공급은 10일, 1순위 11일, 2순위 12일이며,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청약을 접수받고 당첨자 발표는 18일이다.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은 지하 2층, 지상 13~17층 14개동(아파트 13개동, 오피스텔 1개동) 총 1천304세대 및 부대복리시설로 구성되어 있다.아파트 전용면적 59㎡A, 59㎡B, 84㎡A, 84㎡B, 84㎡C, 101㎡, 125㎡ 총 1천79세대, 오피스텔 전용면적 30㎡, 31㎡, 54㎡ 총 225실이다.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은 스마트 클린에어시스템이 기본 시공돼 보다 쾌적한 실내환경을 만들어 준다.인공지능이 스스로 적정 실내온도를 자동설정하고 조명 밝기를 조절할 수 있는 디밍시스템과 비재실 시 조명, 대기전력이 자동차단 되는 홈브레인 AI스위치가 적용되다.또 세대 전체 및 공용 부위, 지하주차장에 LED조명기구가 설치된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견본주택 관람은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관람예약제로 운영하며 견본주택을 방문하지 못하는 고객을 위해 홈페이지에 사이버 견본주택을 구축해 사업지에 대한 개요, 설계, 배치, 세대평면구성 등을 자세히 볼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대구 북구 침산동 파크드림 갤러리(북구 원대로 130)에 위치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죽전역 코아루 더리브’최고경쟁률 21대 1 기록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4일 실시한 1순위 청약결과에서 한국토지신탁의 ‘죽전역 코아루 더리브’가 221세대 모집하는 1순위에서 1천954건의 청약통장이 몰리면서 평균경쟁률 8.84대 1(기타지역 포함)을 기록했다.특히 132㎡ 타입의 경우 2세대 모집에 42건이 접수돼 최고 경쟁률 21대1(기타지역 포함)을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증명했다.지역 부동산 전문가들은 당연한 결과라는 반응이다.‘죽전역 코아루 더리브’는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죽전네거리 일대 분양상품으로 달구벌대로, 대구 도시철도2호선 죽전역과 용산역의 더블역세권 만으로도 입지장점의 설명이 끝날 정도로 위치가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아울러 죽전네거리 일대의 미래가치 또한 현재보다 절대 떨어질리 없다는 점도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는 분위기다.여기에 죽전네거리 일대가 고급 주상복합타운으로 상당부분 개발이 진행되고 있고, KTX서대구역사 준공예정과 대구시청 신청사 이전예정 등의 호재도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분양 현장인 견본주택에서도 높은 청약열기는 충분히 감지하고 있었다는 후문이다.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그대로 준용하며, 관람방식을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했음에도 피크타임 때 사전예약 관람객 수가 넘쳐 시간대를 조정하기 일쑤였다.이를 위해 사전예약 관람객들의 원활한 거리두기 동선관리를 위해 견본주택 내외부에 추가인력을 배치하기도 했다.견본주택을 다녀간 방문객은 “100% 사전예약제로 관람객수를 소수로만 운영하다 보니 관람 환경은 오히려 좋아서 꼼꼼히 볼 수 있었다”고 했다.죽전역 코아루 더리브는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573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46층, 3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274세대와 오피스텔 102실 등 모두 376세대다.공급면적별 세대수를 살펴보면 공동주택 △84㎡A 115세대 △84㎡B 117세대 △108㎡ 39세대 △132㎡ 2세대 △150㎡ 1세대 와 오피스텔 △84A㎡ 102실로 구성된다.당첨자 발표는 11일이며 정당계약기간은 24~26일이다.견본주택은 대구 달서구 감삼동 100-1번지에 위치한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동대구 초역세권 프리미엄…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 오피스텔 후끈

화성산업(대표이사 사장 이종원)은 지난 7월31일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 오피스텔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사전예약자에 대한 견본주택 관람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오피스텔 분양에 들어갔다.오피스텔 청약은 오는 5일 견본주택에서 접수 후 추첨하며 계약체결은 오는 6일이다. 이 오피스텔은 역세권에 위치한 입지적 장점과 합리적이고 실속있는 분양가, 공간의 효율성을 높인 평면설계 등의 장점이 있다.지난달 27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사전예약을 접수받아 관람을 진행하고 있다.사전 관람객들은 고급마감재와 기본제공품목, 특화된 평면에 대해 크게 만족했다.특히 오피스텔이 수익형 부동산이라는 점에서 풍부한 임대수요에 대한 안정적 임대수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다.또 분양가에 대해서도 동대구권내 입지여건 및 인근 분양단지 분양가 고려하여 적정 분양가라 인식하고 계약금 500만 원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에 큰 호응을 보였다.한편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 아파트는 오는 7일 견본주택을 공개할 예정으로 2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관람예약을 접수받고 있다.청약일정은 특별공급의 경우 오는 10일 화성파크드림 갤러리에서 직접 청약을 접수받고, 1순위는 11일, 2순위는 12일에 접수받는다.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청약을 접수받을 예정이다.당첨자 발표는 18일이며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은 지하 2층, 지상 13~17층 14개 동(아파트 13개 동, 오피스텔 1개동) 모두 1천304세대 및 부대복리시설로 구성돼 있다.평면구성으로는 아파트 전용면적 59㎡A, 59㎡B, 84㎡A, 84㎡B, 84㎡C, 101㎡, 125㎡ 총 1천79세대, 오피스텔 전용면적 30㎡, 31㎡, 54㎡ 총 225실을 분양한다.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은 문화와 예술이 함께 어우러진 아트트랙 국제조각공원을 비롯해 파티오, 석가산, 물빛정원, 전통예술정원, 별빛로드, 아트키즈랜드, 아트EQ동산, 드림랜드, 힐링정원 등을 조성해 자연 속 도심을 누리고 아이들의 모험심과 창의력을 높이는 공간을 조성했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견본주택 관람은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관람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며 방문하지 못하는 고객을 위해서 사업지에 대한 세부내용과 세대평면구성도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도록 사이버 견본주택의 기능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견본주택은 대구 북구 침산동 파크드림 갤러리(북구 원대로 130)에 위치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