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 한동훈 디포인덕션 대회서 수비드 우승

4대구가톨릭대 한동훈 학생이 디포익덕션 요리대회에서 수비드 부문 우승을 차지해 국제대회 출전권을 확보했다.대구가톨릭대(총장 김정우) 조리외식경영학과 2학년 현동훈 학생이 제4회 디포인덕션 요리대회에서 ‘수비드(고기 등의 식재료를 미지근한 물에 장시간 데우는 조리법)’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현동훈 학생은 에피타이저로 연어 수비드, 메인 요리로 닭가슴살 수비드 요리를 선보였다. 식재료 밑간과 조리 상태가 우수하고 함께 사용한 채소와의 조합이 좋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동훈 학생은 우승 포상으로 2019년 9월에 개최되는 말레이시아 국제요리경연대회 출전권과 항공·숙박권을 받았다.디포인덕션 요리대회는 전국 중·고교생 및 대학생, 레스토랑·호텔·클럽 등에 근무하는 셰프를 대상으로 디포인덕션을 이용해 요리와 디저트를 정해진 시간 내 만들어내는 국제 요리 경연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320여 명이 출전하여 실력을 겨루었으며 세계조리사연맹(WACS) 심사위원 14명이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경산여중, 중등학교 공동사업 요리 나눔 봉사활동 호응

경산여자중학교가 최근 백천사회복지관에서 장산중, 삼성현중, 사동중 등 4개 중학교 학생이 ‘요리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경산여자중학교는 최근 백천동 백천사회복지관에서 중등학교 공동사업 ‘요리 나눔 봉사활동’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요리 나눔 봉사활동’ 프로그램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으로 경산중, 장산중, 삼성현중, 사동중학교 등 4개 중학교가 함께 진행됐다. 프로그램 운영은 백천사회복지관, 효자손 요양원과 연계해 초콜릿, 쿠키 등을 직접 만들어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나눠 주는 등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자세를 배우고 나눔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경산여중 3학년 김모(15)양은 “내가 만든 초콜릿을 지역의 어르신이 받아 드시면서 무척 좋아하는 모습에 기분이 좋았다”며 “이번 ‘요리 나눔 봉사활동’이 보람되고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현구 경산여중 교장은 “봉사활동의 다양한 체험을 통해 건강하고 건전한 인성개발과 청소년 문화조성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공동체 의식 배려와 존중하는 마음을 키워 지역사회에서 봉사 정신을 실천할 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경산여자중학교가 최근 백천사회복지관에서 장산중, 삼성현중, 사동중 등 4개 중학교 학생이 ‘요리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산시 보건소 ‘행복가족요리교실’ 운영 호응

경산시 보건소가 지난 2일부터 운영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가족 요리교실’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행복가족요리교실은 여름방학을 맞아 아동이 요리체험 활동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한 것으로 오는 23일까지 매주 금요일 4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경산시 거주 초등학생과 학부모 80명을 대상으로 요리체험 등 체험위주 교육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요리교실을 통해 아동과 부모가 함께 요리를 만드는 시간을 가져 아동에게는 여름방학 기간 중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영향 불균형을 예방하고 부모에게는 요리기술을 습득할 기회를 제공한다. 행복가족 요리교실에 참가한 이모(37·여)씨는 “평소 직장생활로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낼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녀와 추억을 쌓을 수 있게 돼 즐거웠다”며 소감을 밝혔다. 안경숙 경산시 보건소장은 “어릴 때의 식습관이 평생건강을 좌우하는 만큼 매우 중요하다”며 “평소 가정 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경산시 보건소가 운영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가족요리교실’ 참가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대구 서구청, 건강한 여름나기 요리교실 운영

대구 서구청 전경.대구 서구청은 10∼11일 다옴직업전문학교(평리동 1053-1)에서 음식점 영업주 및 종사자 24명을 대상으로 요리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요리교실은 여름철을 맞아 제철 과일과 채소를 활용해 업소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저염 웰빙 제철반찬과 소스조리법을 실습 위주로 실시한다.교육은 전문기관인 다옴직업전문학교와 위탁협약을 통해 진행한다. 문의: 053-663-2765.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영덕군 전국임산물 9도 요리경연대회 우수상 수상

대한민국 임산물 9도 요리경연대회 경북 대표로 참가해 우수상을 수상한 김서아·정삼진씨 경남 산청 동의보감촌에서 최근 열린 ‘대한민국 임산물 9도 요리경연대회’에서 경북대표로 참가한 영덕군팀 김서아씨(임업후계자·샤알린 대표)와 정삼진씨(임업후계자 가족)가 우수상을 차지했다. 김서아·정삼진팀은 ‘사랑해요 임과 함께 버섯연포탕’을 출품, 영덕지역에서 생산되는 송이버섯, 표고버섯 등 청정버섯을 주재료로 지역 수산물인 문어, 전복, 다시마 등과 함께 한 요리를 선보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대회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열린 ‘제28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의 주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영덕군에서는 군임업후계자협회 가족 및 영덕군 관계자, 영덕군산림조합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요리경연대회는 청정임산물 소비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전국 9도 대표가 참가해 지역에서 생산된 임산물들을 주 식자재료 사용한 레시피를 선보였다. 서재우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경북도회장은 “청정 임산물 요리대회를 통해 임산물의 우수성이 널리 홍보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임산물을 활용해 대중성 있는 대표음식을 개발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대구 북구자원봉사센터, 요리교실 운영

대구 북구청 전경.대구 북구자원봉사센터가 오는 11일 지역 아동센터에서 한아름대학생봉사단과 함께 요리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요리교실은 대학생과 아이들에게 작물재배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센터 내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작물로 감자샐러드 빵을 요리한다.또 텃밭에서 재배한 작물인 감자와 오이, 피망, 고추, 토마토 등을 행복버블사업과 병행해 저소득층 어르신에게 전달한다.이재원 대구 북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이번 요리교실은 농작물 재배 활동으로 수확한 작물을 지역민과 공유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아빠요리 경영대회’

지난 6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아빠요리 경영대회’에 참가한 한 부녀가 오므라이스를 함께 만들고 있다. 이번 대회는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가 남성의 가사 참여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이무열 기자 lmy4532@idaegu.com

대구시, 자녀와 함께 아빠 요리왕 도전!

6일 오전 엑스코에서 아빠요리 경연대회가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아빠요리 경연대회모습.대구시는 6일 오전 10시 엑스코 1층 행복관에서 아빠요리 경연대회를 연다.지역 남성의 보수적 이미지를 개선하고 아빠와 자녀가 소중한 추억을 쌓으며 소통하고, 가사에 공동 참여하는 모습을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하기 위해 ‘아빠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한다.요리대회는 여성 업 엑스포 기간 중에 개최된다. 2016년부터 매년 ‘양성평등 주간’에 일·가정양립 실천을 홍보하기 위해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 주관으로 개최해 오고 있다.대회에는 15팀이 참가한다. 지난달 14일까지 공모를 통해 선발했다.대회 주제는 ‘아빠가 차리는 우리 집 저녁 밥상’이다.돼지고기 또는 닭고기를 주재료로 요리 실력을 펼친다.심사는 정해진 시간 내 요리 완성도, 누구나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요리, 요리선정 동기, 요리에 깃든 스토리텔링 등을 평가한다.요리대회를 개최하면서 엑스포 관람객들과 참가한 팀의 가족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로 ‘시민참여 요리게임’을 진행한다.요리대회 중 특별심사위원의 요리해설, 참가자 인터뷰, 응원가족 인터뷰 등으로 흥미를 더한다.김충한 대구시 여성가족정책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아빠와 자녀가 소중한 추억을 쌓으며 소통하고 가사에도 함께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김천대 식품외식산업학과 권기욱군, 태국 국제요리경연대회 금·은·동 휩쓸어

김천대학교 식품외식산업학과 권기욱(3학년)군이 지난달 28일부터 1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Thailand Ultimate Chef Challenge’ 요리 경연대회에 대표로 출전해 금·은·동메달을 각 1개씩 수상해 전 종목을 휩쓸었다.이번 요리대회는 아시아 3대 요리경연대회 중 하나로 2년에 한 번씩 개최되며, 태국조리사협회와 세계조리사회총연맹(WACS)가 공동으로 주최해 세계 프로 요리사들이 실력을 겨루는 권위 있는 대회다.권군은 △메인코스 Duck(오리요리) 주니어셰프 금메달수상△메인코스 Lobster(바닷가재) 주니어셰프 은메달수상 △메인코스 Pork & Chicken종목 주니어셰프 동메달을 수상했다.아울러 이번 수상은 세계 17개국 1천여 명의 요리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WACS 공식 규정에 따라 선정된 심사위원들의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의미가 크다.김천대 식품외식산업학과는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프로그램의 후원과 대회 준비를 위한 대회전략, 메뉴구성, 작품컨셉을 보조했고, 학생이 대회 적응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매주 방과 후 자발적인 리허설을 통해 최상의 조건을 만들었다.배인호 식품외식산업학과 교수는 “한 달여 동안 대학의 축제와 국내요리대회 준비로 바쁘고 힘든 과정을 잘 견디고, 어느 국제요리대회보다 최고의 성적으로 학과와 학교의 명예를 드높인 권기욱군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김천대 식품외식산업학과 권기욱(왼쪽)군이 최근 태국 방콕에서 열린 국제요리 경연대회에서 금, 은, 동메달을 휩쓸었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대구 중구청, 저염 요리교실 운영

대구 중구청이 다음달 4일부터 25일까지 저염 요리교실을 운영한다.요리교실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동성로 동아요리교실에서 진행된다.교육 내용은 저염 소스와 밑반찬 만들기 등 요리 실습과 외식 업소의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 등이다.모집 인원은 선착순 30명이고 모집 기한은 오는 31일까지다.요리교실 수강을 희망하는 음식점 종사자와 중구 주민은 중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위생과로 우편 또는 팩스, 방문 접수하면 된다. 문의: 053-661-2765. 대구 중구청 전경.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경주대 대한민국 국제요리대회에서 종합 최우수상 쾌거

경주대 학생들이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4천3백여 명이 참석해 열린 대한민국 국제요리대회에출전해 종합우승을 차지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경주대가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종합 최우수상을 받았다.경주대 외식조리학부 학생들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양재동AT센터에서 열린 ‘2019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 4개 팀이 참가해 대회 종합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행사는 한국조리협회가 10회째 열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4천384명이 출전했다. 이는 국내 단일 요리대회 중 가장 규모가 크며 외국인도 참여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 명성이 높다.그동안 경주대 외식조리학부 ‘Dream Cube 동아리’오 ‘니지이로 동아리’ 소속 학생들은 자신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세계인의 입맛에 맞는 조리 레시피를 만들며 실력을 배양하는 등 6개월간 대회를 준비했다.부문별 수상은 1인 전시에 김한나 학생이 최고점수로 금메달을 받았다. 3코스 라이브코스 5인팀에는 김예빈, 강민우, 김선중, 조태영, 유정현 학생이 금메달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심고은, 유연아, 이지현, 기대현, 공의근, 김유경, 박재성, 정재호, 이정안, 박관령 학생은 은메달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경주대 김보성 교수는“학생들이 6개월간 꾸준히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해준 결과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강진구 ‘Dream Cube 동아리’ 회장은 “4년에 한 번 개최되는 세계요리올림픽인 ‘2018 Luxemburg Culinary World Cup’대회에서 금메달을 받았다”며 “매년 국내외 각종 요리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대학 특성화 정책 덕분이다”고 말했다.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구미대, 국제요리·제과 대회서 ‘금상’

2019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차지한 구미대 호텔조리전공 학생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구미대학교 호텔조리전공 학생들이 지난 16~19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차지했다.국내 단일 요리대회 가운데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이 대회에는 4천7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고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이번 대회에서 구미대 제과제빵전공 2학년 강효진·이혜은 팀은 케익 마지팬 부문에서, 같은 학과 전공심화 3학년 김지선·이규민 팀은 케익 슈가크패트르 부문에서 금상을 받았다.강효진(21)씨는 “두 달 가까이 밤 늦게까지 연습했지만 이렇게 큰 상을 받을 줄 몰랐다”며 ‘오는 11월 열리는 국제대회와 음식박람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하대중 학과장은 “요리와 제과에 남다른 열정으로 꾸준히 실력을 연마해 온 학생들의 노력이 우수한 성적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특화된 조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말했다.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이혜정 요리연구가 남편 고민환 교수 화제 이유

사진=KBS 방송화면 오늘(21일) 오전 KBS1TV '아침마당'에 고민환-이혜정 부부가 '화요초대석' 코너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혜정 요리연구가는 이날 방송에서 남편 고민환에 대해 "계획에 없는 걸 하는 걸 싫어한다"며 "'계획표가 있는 거냐'고 종종 물어 본다. 이런 점이 저에게는 사는 동안 고통이었다"고 말했다.남편 고민환 교수 또한 이혜정에 "즉흥적이다. 즉흥적으로 사는 것에 대해 긍정적이라 생각해 결혼까지 이어졌다. 그런데 즉흥적이라서 우발적인 것도 있다"며 "전통적으로 여자는 참는데, 이 분은 안 참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1952년 서울 출생인 고민환 교수는 현재 을지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교수로 재직중이다.서울대학교 암연구소 중앙세포연구실 연구원을 거쳐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산부인과학교실 교수, 영남대학교병원 산부인과 과장, 을지병원 산부인과 교수를 지냈으며 현재는 대한여성성의학회 회장, 대한여성성의학회 창립준비위원장, 대한만성골반통학회 대외협력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online@idaegu.com

영진전문대 조리반, 국내 최대 요리대회서 전원 입상

‘2019 대한민국 국제요리 & 제과 경연대회’에서 참가자 전원 입상한 영진전문대학교 글로벌조리반 학생들이 18일 시상식을 마치고 김동인 지도교수(오른쪽)와 기념촬영에 나서고 있다.영진전문대학교 글로벌조리반(국제관광조리계열) 학생들이 국내 최대 요리 경연대회에서 금상 2개와 은상 2개 등 참가자 전원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이들은 지난 16일부터 4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차서진·이승윤 학생팀과 이정은·김다인 학생팀이 전시부문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 최기보·이은서 학생팀은 전시부문 은상을 차지했다.대회장에서 직접 조리한 작품을 평가하는 라이브 부문에는 전수현·김윤정·허예림·이민영·피경진 학생팀이 참가해 은상을 받았다.이번 대회는 한국조리협회와 조리기능장려협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등에서 후원하며, 4천7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고 4만여 명이 관람하는 등 국내 단일 요리대회 중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대회는 국제요리 경연, 라이브 경연, 전시 경연, 테이블 서비스, 테이블 세팅 총 5부문에 걸쳐 진행됐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