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고용노동부 주관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기관상 수상

경산시는 최근 고용노동부 주관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기관에 도내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선정돼 우수상을 받았다.경산시는 최근 고용노동부 주관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기관에 선정돼 우수상을 받았다.사회적기업 육성 우수기관은 전국 245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회적 기업 활성화, 사회적 기업발굴, 일자리 창출, 사회적 기업육성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경산시는 사회적 경제 창업 사관학교, 사회적 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설명회, 찾아가는 사회적 경제 아카데미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사회적 기업 발굴·육성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올해 17개 사회적 기업에 10억3천5백만 원을 지원해 지속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130여 명에게 제공하고 있는 것이 높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최영조 경산시장은 “사회적 기업 육성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발굴하고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칠곡경대병원 이준녕 교수, 2019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칠곡경북대병원 비뇨기암센터 이준녕 교수(권태균 교수 연구팀 소속)가 최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제정한 ‘제29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받았다.이준녕 교수는 한국조직공학·재생의학회의 추천을 받은 ‘요줄기세포에서 신경세포로의 분화 촉진인자로서 라미닌과 혈소판유래성장인자-BB’에 대한 논문으로 재생의학 연구의 가치를 인정받았다.이 논문은 신경세포를 대체할 수 있는 세포원으로서 요줄기세포의 가능성과 분화 촉진인자로서 라미닌과 혈소판유래성인자-BB의 역할을 규명하는 연구다. 논문을 통해 요줄기세포가 중간엽 줄기세포의 특징을 가지고 신경분화유도액을 이용한 분화에서 신경세포로의 분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했다.이준녕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요줄기세포가 손상된 신경세포를 대체할 수 있는 세포원으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함과 동시에 분화효율을 증대시키는 방법을 제시할 수 있게 됐다. 향후 임상적 활용가치가 높은 연구 결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한편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국내 과학기술자의 전년도 국내 학술지 발표 논문 중 학회별로 가장 우수한 논문을 한 편씩 추천받아 수상자를 선정하는 과학기술계의 권위 있는 상이다.

대구 서구청, 2019년 을지태극연습 우수기관 표창 수상

대구 서구청 전경.대구 서구청은 2019년 을지태극연습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구시장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올해 을지태극연습은 기존의 을지연습과 한국군 단독연습인 태극연습을 연계해 전시뿐만 아니라 대규모 복합재난으로부터 국가와 국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습으로 시행됐다.서구청은 을지태극연습 준비보고회, 충무계획의 문제점 도출, 근무자 교육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대구의료원에서 11개 기관 200여 명이 참여한 대테러 및 화재대응훈련은 참관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상주시, 2분기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선정

상주시는 최근 올 2분기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시상했다. 상주시는 올 2분기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으로 본청 3명과 읍면 3명 등을 선발했다.이번 마일리지 우수 공무원은 본청에서는 가족복지과 이정연·최보라 주무관, 환경관리과 김혜윤 주무관 등이다. 또 읍면동에서는 낙동면 김진 주무관, 함창읍 오영진 팀장, 모서면 강만식 팀장이 선정됐다. 민원처리 마일리지는 3일 이상 90일 이내에 처리해야 하는 민원을 법정처리 기간보다 단축해 처리한 경우 개인별 마일리지 점수를 부여하는 제도다. 분기별 시상과 함께 연말에는 누적된 연간 마일리지에 순위를 매겨 우수공무원으로 표창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본청과 읍면동을 구분해 시상함으로써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상대적으로 시상 기회가 적었던 읍면동 직원들의 사기를 높일 수 있게 됐다. 이채광 민원토지과장은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도로 민원처리 지연을 미연에 방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한 민원행정, 신뢰받는 민원행정을 구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경북도, 우수 체험 관광상품 20개 사업체 선정

경북도는 경북의 역사와 전통문화 자원을 활용해 차별화한 체험관광 상품 20개 사업체를 선정했다. 사진은 이를 위한 공모전 현장발표 심사 장면. 경북도 제공 경북의 역사와 전통문화 자원을 활용해 차별화한 체험관광 상품 20개 사업체가 선정됐다.경북도는 17일 경북관광의 다양성 확보와 주민의 소득향상을 위한 체험관광콘텐츠 공모전에 관광상품 61건을 접수해 이 가운데 최종 사업체 20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체험관광은 △말(馬)과 레저체험을 결합시킨 ‘말과 함께하는 영천 별빛여행’ △베이컨․소시지를 만드는 음식체험 분야의 ‘미트 세프 체험-고기야 놀자’ △전통체험인 ‘한옥에서 민화 그리기’ △숙박결합 분야의 플랫폼을 활용한 보물찾기인 ‘묵계-트레저헌터’등 20개 사업체다. 선정된 상품에는 8~9월 두 달간 현장 멘토링, 스토리·캐릭터 발굴, 브랜드 네이밍 등 상품개발 및 등록을 위한 전문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이후 체험관광콘텐츠 오픈마켓인 프렌트립, 야놀자, 에어비앤비(Air B&B Trip) 등 주요온라인 기반 관광플랫폼(O.T.A)연계를 통한 상품판매를 추진한다. 또, 선정된 판매량, 홍보실적, 리뷰수를 평가, 최우수 상품(6개)을 선정하고 총 5천만 원의 지원금과 인기 유투버 및 컬러버레이션 영상제작, 방송․인터넷 매체를 활용한 판촉마케팅 기회를 추가로 제공한다. 경북도는 올해 20개 업체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총 80개 업체를 선정, 정책적인 지원을 통해 경북의 관광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역의 일자리도 창출할 계획이다. 김부섭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북의 독특하고 차별화된 체험관광을 통해 방문객의 여행만족도를 높이고 지역민은 일자리와 소득증대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사진자료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안동양반쌀’, 2019년 경북 6대 우수브랜드 쌀 선정

‘안동양반쌀’이 경북도가 선정하는 ‘2019년 경북 6대 우수브랜드 쌀’에 선정됐다. 농협양곡 안동라이스센터의 대표 쌀 브랜드 ‘안동양반쌀’이 경북도가 선정하는 ‘2019년 경북 6대 우수브랜드 쌀’에 선정됐다.‘2019년 경북 6대 우수브랜드 쌀’은 도내에서 생산되는 브랜드 쌀 중 매출액이 20억 원 이상 되는 경영체를 대상으로 품위 및 품질평가, 등급표시 검사 여부 등을 외부전문 기관 평가를 통해 선정했다.안동양반쌀(품종: 영호진미)은 안동시에서 추진한 고품질 브랜드 쌀 생산을 위한 지원에 힘입어 지난해에는 481농가 582ha 전량 계약 재배해 RPC로 3천496t을 매입했다.종자 관리에서부터 재배, 건조, 보관, 가공, 유통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관리로 식미도와 품질이 매우 우수하다.또 2016 대한민국 명품 쌀 우수상 수상, 2017 경북 6대 우수브랜드 쌀 선정, 2018 팔도농협 쌀 대표브랜드 등으로 선정돼 경북 북부지역의 명품 쌀로 평가받고 있다.이후자 농협양곡 안동라이스센터 지사장은 “안동양반쌀은 첨단도정 시설을 갖추고 GA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생산하는 고품질 브랜드 쌀”이라며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도록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안동라이스센터는 올해도 농림축산식품부의 2020년도 고품질 쌀 유통 활성화(건조저장시설지원) 국비 사업에 선정돼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김진욱 기자 wook9090@idaegu.com

대구 달서구청, 2019년 감염병 관리 우수기관 선정

대구 달서구청 전경.대구 달서구보건소는 ‘2019년 대구시 감염병 대응 분야 종합평가’에서 감염병 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대구시 8개 구·군 보건소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평가 내용은 △감염병 관리 대응 인프라 구축 △감염병 역학조사의 완성도 △감염병 예방행태 개선사업 우수사례 △신종 감염병 위기대응 훈련결과 등이다.달서보건소는 영·유아, 청소년, 성인, 어르신, 임산부 등 2천93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올바른 손 씻기 실습과 함께 생애주기별 감염병 예방교육을 높이 평가받았다.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홍보 캠페인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특히 신종 감염병(에볼라바이러스병) 위기대응 훈련에서 위기상황에 대한 대응방안 토론, 발표, 의심환자 발생에 따른 실전능력 습득 훈련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계명대 교수 저서 6종 우수학술도서 선정

계명대 교수의 저서 6종이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됐다.계명대(총장 신일희) 교수 저서 6종이 ‘2019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됐다.올해 선정된 도서는 계명대 벤처창업학과 김영국 교수의 ‘4차 산업혁명과 글로벌 핀테크 for 창업’, 최현주 언론영상학전공 교수의 ‘다큐멘터리와 사실의 재현성’, 여성학과 조주현 교수 저서 ‘정체성 정치에서 아고니즘 정치로: 여성학 방법론과 페미니즘, 정치의 실천적 전환’, 심리학과 김영채 명예교수 저서 ‘창의력: 잠재능력의 이론과 교육’, 경찰행정학과 김혜경 교수 ‘처벌의 원리: 공동체 가치로서 연대성과 처벌의 인간화’ 등 5종과 한국학분야 국어국문학전공 최미정 교수의 저서 ‘한국고전시가와 조선시대의 국경 1종이다.김영국 교수의 책은 창업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전문서적으로 핀테크 사례를 중심으로 인터넷뱅킹, 크라우드펀딩, 바이오인증 금융거래 등을 비롯해 전자금융과 전자화폐에 대한 내용을 쉽게 설명하고 있다.최현주 교수의 책은 다큐멘터리 탄생과 발전 과정을 초창기부터 21세기 다큐멘터리의 새로운 양상까지 통시적으로 접근했다.한편 교육부와 대한민국학술원은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발행된 3천459종의 국내 초판 학술도서 중 인문학분야 65종, 사회과학분야 95종, 한국학분야 40종, 자연과학분야 86종 총 286종을 선정해 최근 발표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문경시, 글로벌 인재육성 일환 성적우수 학생 해외연수 19일~내달1일

문경지역의 한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A(15·1년)군은 요즘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한다.오는 19일부터 내달 1일까지 12박 14일 일정으로 유럽의 명문대학의 견학을 간다는 설렘 때문이다. A군의 어머니는 "학생들의 외국체험에 문경시의 지원으로 아이들이 해외 명문대학을 견학할 수 있게 돼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A군과 같이 유럽의 명문대학의 견학을 떠나는 고교생은 15명.이들의 유럽명문대 견학은 문경시가 지역학생들의 세계화, 국제화 시대에 걸맞는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지원 사업을 통해 이뤄졌다. 문경시는 2007년부터 지역 내 5개 고등학교 1학년 가운데 15명을 선발해 유럽명문대학 견학 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15일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참가학생과 인솔교사, 학부모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고등학생 해외명문대학 견학 설명회'를 가졌다. 이들 학생들은 영국의 런던대, 옥스퍼드대, 프랑스의 파리1대학, 독일의 훔볼트 대학 등 유럽 3개국의 명문대학 및 문화유적지를 배낭여행식 영어체험연수 형태로 이루어진다. 고윤환 시장은 “짧은 기간이지만 해외의 명문대학 견학을 통하여 넓은 세계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익혀서 큰 꿈을 품고 오길 바란다”며 “미래 문경시를 비롯해 대한민국을 이끌 훌륭한 인재가 되어주길 희망한다”고 밝혔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대구첨복재단 복지부 경영실적 우수등급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대구첨복재단)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18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최고 수준인 우수(A등급)를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대구첨복재단은 고객중심의 경영혁신을 꾸준히 추진했고 주요 사업에서도 혁신성장과 사회적 가치를 접목해 공공성과 효율성의 조화를 적절히 이룬 것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보건복지부 산하의 총 16개 기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는 대구첨복재단을 포함한 5개 기관이 우수(A등급)를 받았다. 재단은 지난해 종합평가 B등급에서 올해 A등급으로 향상됐으며 재단 설립 이래 처음이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대구 달서구청, 지방재정 확대 우수 자치단체 선정

대구 달서구청 전경.대구 달서구청은 8개 구·군청 중 유일하게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재정 확대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이번 평가로 달서구청은 1억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하게 됐다.평가는 전국 22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추경 시기 및 규모, 일자리 예산 규모 등 3개 분야, 8개 지표에 대해 이뤄졌다.달서구청은 고용상황 악화에 대응하기 위한 일자리 확대 등 적극적인 재정운용 필요성에 따라 신속한 추가경정 예산 편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재정운영의 효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또 달서 청년 착한 일자리 지원 사업,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종합사회복지관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 등 11개 사업이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우수단체로 선정된 것은 구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재정을 운영한 결과다. 앞으로도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의성군, 지방재정확대 ‘우수지자체’ 선정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9년 지방재정확대 실적 평가에서 경북도에서 유일하게 의성군이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인센티브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 의성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9년 지방재정확대 실적 평가에서 경북도 시·군에서 유일하게 의성군이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 행정안전부는 2018년 12월11일 국무회의시 “국민들이 경제성과를 체감하기 위해 지역경제 활력회복이 시급하고, 대한민국 경제 성장판은 지역에 있다”는 대통령의 말씀과 2019년 2월8일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초청 오찬간담회에서 혁신적 포용국가의 성공을 위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역점을 둔 대통령의 당부말씀에 적극 대응하기 위하여 지방재정확대 정책을 독려했다. 이러한 정부 방침에 적극 동참한 의성군은 지역경제활성화 및 생활SOC분야 273억 원 규모 투자를 포함하여 지난 3월29일 자체(군비)사업 750억 원 증액, 4월26일에 국·도비 보조사업 350억 원을 증액 편성하는 등 모두 1천50억 원의 추가경정예산을 2차에 걸쳐 편성했다. 또한 이러한 예산편성 결과를 주민이 즉각 체감할 수 있도록 군수가 직접 간부회의에서 수차례 집행을 독려하는 등 신속집행부분에서도 전국 최상위 실적을 달성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올해 8월 말 예정된 3회 추경에서도 재정 확대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예산의 효과적 집행을 직접 챙겨 군민이 함께 잘 살 수 있도록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대구시, 통계청 통계품질진단평가 우수기관 선정

대구시는 통계청의 통계품질진단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대구시는 대구사회조사 등 통계 6종에 대한 2018년 통계품질진단 실시 결과, ‘우수’ 등급 4종과 ‘양호’ 등급 2종을 평가받았다.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은 통계는 사회조사와 지역 내 총생산, 경기종합지수, 구·군별 장래인구 추계 등이다. 교통량조사와 노인실태조사는 양호 등급 평가를 받았다.시민 삶의 질과 지역생활여건 등을 파악하는 사회조사는 품질진단 평가제가 처음 실시된 2013년 이후 2018년까지 6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았다.통계품질진단평가는 매년 전체 국가승인 통계(2018년 기준 223개 기관, 568종)를 대상으로 통계의 정확성, 시의성, 관련성, 접근성 등을 평가해 우수, 양호, 보통 등 다섯 개 등급으로 품질을 진단하는 제도다.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 다양한 통계작성기관의 통계생산 과정을 점검하고 개선해 국가승인통계의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한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