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제일병원, 산재보험 의료기관 평가 우수 기관 선정

김천제일병원(이사장 강병직)이 근로복지공단에서 실시하는 산재보험 의료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김천제일병원은 의료기관 치료 과정 및 결과 적정성, 시설 및 인력, 장비 등 총 7개 영역 41개 세부항목으로 분류해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상위 6%에 해당하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높은 의료 서비스 수준을 인정받았다.특히 김천제일병원은 재활의학과 김강희 진료과장과 이재문 실장을 중심으로 재활치료가 필요한 환자에게 최상의 재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주민에게 신뢰받은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강병직 김천제일병원 이사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산재환자 치료에 우수한 병원임을 확인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산재근로자의 건강회복과 빠른 직장 복귀를 위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산재보험 의료기관 평가는 2008년부터 매년 산재보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설 및 요양 과정의 적정성, 의료서비스 향상 노력, 공공성, 의료기관의 지역사회 활동을 통한 사회적 가치실현 노력 등 9개 영역 21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동국대경주캠퍼스 4년 연속 일자리센터 우수 평가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가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대학일자리센터 4년차 성과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전국 105개 대학에서 시행 중인 대학일자리센터는 매년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고용정보원에서 평가를 실시한다.동국대 경주캠퍼스 대학일자리센터는 진로 및 취·창업 관련 정규 교과목을 학과별 전공필수로 구축하고, 학과별 교육요구 조사를 반영한 ‘찾아가는 진로취업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학생들의 체계적 경력 개발을 뒷받침한 것을 높이 평가받았다.지역사회와 함께 지역 청년 진로·취업·창업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한 지역 청년고용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프로그램 참여유도와 청년고용정책 홍보로 학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김신재 동국대 대학일자리센터장은 “2016년부터 지금까지 5년 사업기간 중 3회 이상 ‘우수’ 평가를 달성해 1년 사업비를 추가로 지원받게 됐다”며 “올해도 통합학생경력관리시스템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더욱 체계적인 경력개발을 통해 조기 진로를 설정하고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한편 평가는 원스톱 진로취업지원 인프라, 진로취업지원 서비스, 지역 청년고용지원서비스 및 청년 체감도, 연차별 개선 및 유지 등 4개 영역 21개 지표를 바탕으로 서면검토와 면담 현장실사를 종합해 우수, 보통, 미흡 총 3등급으로 나눠 평가한다.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계명대 대학일자리센터, 4년 연속 우수 대학에 선정

계명대(총장 신일희)가 최근 대학일자리센터 운영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최고등급) 대학으로 선정됐다.대학일자리센터는 대학 내 진로 및 취∙창업지원 기능을 통합하고 대학생 및 지역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고용정책 안내 및 고용센터,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계명대 대학일자리센터는 2015년 대학일자리센터 사업 시범 대학으로 선정된 이후 대구지역의 거점 센터로서 지역의 다양한 유관기관, 기업체 및 대학과의 청년 고용 거버넌스 구축해 왔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역의 실업률 해소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센터는 △대학 리크루트 투어 △청년고용정책 홍보 치맥 페스티발 △지역 대학 연합 취업캠프 △달구벌청년센터 연계 취업지원 프로그램 △한상기업 청년채용 인턴십 설명회 등 취업준비생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또한 계명대 창립 120주년을 맞아 120여명의 졸업 동문으로 구성한 계명진로취업멘토단을 운영하기도 했다. 취업멘토단은 만 40세 이하의 졸업생으로 구성돼 재학생들에게 더욱 친밀하게 정보를 전달하고 최신 정보를 제공해 재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기도 했다. 특히 멘토단에게는 멘토 위촉장을 수여해 보다 책임있는 멘토링을 담당하게 해 효과를 높여 전국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이 밖에도 △밀착형 학생 지도 및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슈퍼루키 멘토링 프로그램 △지역 우수 기업체와 함께하는 취업 한마당 행사 등 진로 및 취‧창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계명대는 이미 2018년에 3년 연속 우수 대학 선정으로 2021년 2월까지였던 대학일자리센터 사업기간에 이어 1년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 바 있으며, 지난해 청년드림대학 평가 중 순수 학생 지원 역량 평가에서 전국 1위 대학으로 선정되기도 했다.이성용 계명대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지역 유관기관과 더욱 긴밀히 협업하여 청년층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문경시,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설치 평가 ‘우수’

문경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추진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문경시는 특별교부세 5천만 원을 확보했다.문경시는 지난해 9월 상주세무서와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협약을 체결, 국세·지방세 업무를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세무 서비스를 제공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지난해 5월에는 민원실에 상주세무서 문경 민원봉사실을 리모델링해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도 설치했다.김수암 문경시 세무과장은 “그동안 문경시가 주민편의 시정을 지속적으로 펼쳐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살기 좋은 모범 중소도시 문경시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대구스포츠과학센터, 2019년 전국 지역스포츠과학센터 운영평가 ‘우수’

대구스포츠과학센터가 2019년 전국 지역스포츠과학센터 운영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았다.올해 우수등급을 받은 대구센터는 2018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이 시행한 이번 평가에서 대구센터는 비계량 실적과 체력측정 및 운동처방, 밀착 및 현장지원, 스포츠과학교실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SCI급 논문 2편과 한국연구재단 학진등재지 3편 등 5편의 논문을 게재하고 도핑교육 기회까지 제공해 가산점을 받았다.대구센터는 지난해 3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체력측정 및 운동처방(1천537명), 밀착지원(8종목 11명), 스포츠과학교실(12회 389명), 현장지원(25회 280명) 등 지역 우수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힘썼다.대구시체육회 박영기 회장은 “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등급을 부여 받아 명실상부 우수한 센터로 자리매김했다”며 “오는 7월 대구체육공원 선수촌 개관에 발맞춰 스포츠과학센터를 활용해 스포츠과학을 통한 경기력 향상이 극대화에 이르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성주군 계약원가심사 운영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성주군이 경북도가 ‘2019년 계약원가심사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2018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다.성주군은 표준품셈 및 정부 기준 적용 확인, 물품 구입 시 적정가격 산정 확인 등을 통해 지난해 55건의 사업비 153억9천400만 원을, 계약원가 심사로 4억2천7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경북도는 계약원가 심사 제도 운영에 대한 평가를 통해 상호 경쟁에 의한 심사능력 향상 및 심사업무 전문성 강화로 재정 절감 및 효율화를 위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계약원가 심사 운영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이병환 성주군수는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계약원가 심사를 통한 예산절감으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뤄낸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말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구미대 전자파센터, 국립전파연구원 우수기관 표창

구미대학교 전자파센터(이하 센터)가 국립전파연구원으로부터 우수 기관 표창을 받았다.센터는 적합성 평가 시험업무 발전과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LINC+사업(사회 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을 통해 우수한 인력을 양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말 국립전파연구원의 표창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이 센터는 2000년 3월 개원해 전자파적합성(EMC)과 무선분야에 대해 국립전파연구원으로부터 공인시험소로 지정됐다. 개원 후 센터는 국가통합인증마크(KC) 전자파적합성 인증취득업무 수행을 비롯해 국내 공인시험소를 대상으로 하는 비교숙련도 수행지침을 개발하는 등 10여 건의 연구과제를 수행했다.센터는 2017년부터 교육부의 사회 맞춤형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LINC+)에 참여해 매년 30명의 EMC엔지니어를 양성하고 있다. 이 과정은 시험 기관에서 필요로 하는 전자파시험을 위한 이론과 실습교육을 실시해 취업과 연결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이에 앞서 구미대는 국립전파연구원 지정시험기관 협회인 한국정보통신시험기관협회(KOTTA) 소속인 15개 시험기관과 협약을 체결했다.김태용 전자파센터장은 “향후 국내 시험기관뿐 아니라 해외의 규격기관과 해외 시험기관과도 협약을 체결해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경북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전국 1위…2만2천258 농가

경북에서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받은 농가는 2만2천258 농가인 것으로 조사됐다.이는 전국 GAP 인증농가의 22.5%를 차지하는 것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은(1위) 것으로 분석됐다.또 경북의 전체 농가(17만6천385농가, 2018년 통계청)의 12.6%에 해당하며 2018년 대비 7.9% 증가한 것이다.인증면적은 2만1천804㏊로 전국(11만2천106㏊) 대비 19.5%를 차지했다.11일 경북도에 따르면 경북의 GAP 인증은 △7천475농가(7천946㏊) △포도 2천860농가(2천106㏊) △복숭아 2천44농가(1천556㏊) 등 과수류 인증이 1만3천386농가(1만2천304㏊)로 인증 관리가 상대적으로 까다로운 과수 품목의 인증 비율이 61.1%를 차지했다. 쌀 등 식량작물은 3천89농가(5천140㏊)로 13.9%를 차지했다.GAP는 유해미생물로 인한 식품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현실에서 농산물의 생산, 수확 후 위해 요소를 관리하는 제도를 말한다.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GAP 농산물이 친환경농산물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비자 인지도가 낮고 일반농산물과의 가격 차이가 없어 인증농가 확대에 어려움이 있으나 농업 현장에서 안전 농산물 생산은 농업인의 의무”라며 “GAP 인증제도 정책을 유도해 경북의 우수농산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대구가톨릭대, 한국-아세안 대학 교류 '우수대학 ' 선정

대구가톨릭대(총장 김정우)가 교육부 주최 한국-아세안(ASEAN) 대학 간 학부생 교류 프로그램인 ‘CAMPUS Asia-AIMS 사업’에서 우수 대학에 선정됐다.교육부가 최근 발표한 2019년 CAMPUS Asia-AIMS 사업 연차평가 결과 대구가톨릭대는 사업 취지에 부합하는 전공 교과목과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에서 짜임새 있게 운영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대구가톨릭대는 지난 2016년 ‘퍼베이시브 웰니스(Pervasive Wellness) 관광 전문인력양성을 위한 공동 융합교육’을 주제로 이 사업에 선정됐다.2020년까지 5년간 5억4천200여만 원을 교육부로부터 지원받아 태국의 송클라대학, 인도네시아의 비누스대학, 말레이시아 사바주립대학 등 7개 대학과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시행한다.현재까지 71명의 해외 교류대학 학생이 대구가톨릭대 호텔관광학부에서 관련 전공과 의료관광 교과목을 수강했고, 재학생 72명을 해외 교류대학에 파견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으로 인정받았다고 10일 밝혔다.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이번 평가에서 위험성평가팀 구성 및 안전·보건교육 실시, 재난대응 훈련, 소방경진대회 등 산업재해 예방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또 전 직원이 참여해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감소 대책을 마련해 실천했다.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위해성 평가 우수사업장 인정을 원내 산업재해 예방의 시발점으로 삼아 생태 관련 공공기관 최초로 국제표준인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및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인증을 추진하고 직무 스트레스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연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상주시, 2019년 4분기 소비·투자부문 신속집행 우수기관 선정

상주시가 지난해 4분기 소비·투자부문 신속집행 추진 실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경북도로부터 특별조정 교부금 5억 원을 확보했다.상주시는 지난해 4분기 목표액 1천603억 원 중 1천432억 원을 집행했다. 이는 소비·투자 부문 도내 평균인 79.6%보다 9.7%포인트 높은 89.3%를 기록해 경북 시부 중 집행률 2위에 올랐다.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한 정부 정책기조에 적극 동참해 좋은 실적을 올렸다”고 말했다.한편 상주시는 2019년 상반기 신속집행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조정교부금 2억 원과 시상금 200만 원을 받았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성주군 기업환경 우수지역 경제활동친화성 개선도 1위 수상

성주군은 2019년 기업환경 우수지역 평가결과 경제활동친화성 개선도 부문 전국 1위의 성과를 냈다.기업환경 우수지역 평가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전국 228개 기초자치단체와 기업 8천800여개를 대상으로 지자체 규제의 경제활동친화성을 16개 경제활동별로 종합적으로 분석해 평가하는 제도이다.성주군은 3D프린팅 기업의 혁신제품을 공공조달 시장으로 신속하게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찾아가는 기업지원 시책 설명 기업애로 건의사항 수렴, 개별기업 우수 중소기업 선정 지원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병환 성주군수는 “신산업을 더욱 육성하고 중소기업의 지원을 통해 더욱더 기업하기 좋은 성주를 만들어 도농 복합도시로서 군민중심의 성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군위군산림조합, 2년 연속 실적 우수조합 수상

군위군산림조합(조합장 최규종)이 전국 산림조합금융 종합 업적평가대회에 2년 연속 수상했다.산림조합중앙회에서 주관한 ‘2019년 산림조합금융 종합 업적평가대회’는 전국의 산림조합을 대상으로 그룹별 경쟁으로 실시됐으며, 군위군산림조합은 평가 기간 동안 여·수신 전 부분에 걸쳐 우수한 실적을 높여 산림조합 신용사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장려상과 시상금을 받았다.이 같은 성과는 군위군산림조합의 전 임직원이 고객과의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신용사업을 추진한 노력의 결과로 풀이된다.최규종 조합장은 “임직원 모두가 조합원의 권익 신장과 편의를 도모하고 경제적 자립기반 구축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며 “조합원과 지역민의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이 감동하는 조합으로 거듭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한국전력기술, 권익위 부패방지 시책평가 우수기관 선정

김천에 본사를 둔 한국전력기술은 국민권익위원회의 ‘2019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부패방지 시책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한국전력기술은 2018년 11월부터 2019년 10월까지 평가기간 동안 경북청렴클러스터 5개 기관 및 울산청렴클러스터 8개 기관과 함께 반부패 청렴 시책 추진 및 발전방안 등을 위한 청렴 정책 토론회 등을 개최하는 등 지역적 한계를 넘어 광역클러스터 교류를 위해 주도적 역할을 했다.특히 이번 평가에서 한국전력기술은 민간을 대상으로 한 청렴 문화 확산활동의 일환으로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시행한 ‘청렴 상생 실천대회’, ‘상생협력 아카데미’와 같은 ‘상생·청렴 문화 확산 프로그램’이 국민권익위로부터 ‘2019년 청렴 문화 확산활동 우수사례’에 선정되기도 했다.한국전력기술은 2014년 부패방지시책 평가대상 기관에 편입 후 지속적인 반부패 및 청렴 정책을 추진해온 결과 3년 연속 ‘우수’ 등급 이상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