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사회적 경제기업 설립·운영 아카데미 개최

칠곡군은 최근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세미나실에서 사회적 경제기업 관계자들과 일반군민을 대상으로 ‘사회적 경제기업 설립·운영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칠곡군은 최근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세미나실에서 사회적 경제기업 관계자들과 일반군민을 대상으로 ‘사회적 경제기업 설립·운영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인식확산을 유도하고, 군 내 잠재적 사회적 경제 예비주체를 발굴하는 한편, 기존 사회적 경제 기업의 경영역량 및 경쟁력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총 6회에 걸쳐 등 소셜비즈니스 지원 전문기관인 ‘지역과소셜비즈’ 센터장, 대구대학교 사회적 기업지원센터 팀장, 관내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등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대표 등이 강사로 나선다. 오는 23일까지 총 6일에 걸쳐 칠곡호국평화기념관 2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는 아카데미는 사회적 경제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가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건강한 사회적 경제 생태계조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회적 경제 조직은 양극화 해소, 취약계층일자리나 사회서비스제공 등 지역사회공동의 이익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경제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체를 말한다. 한편 칠곡군에는 사회적 기업 14개, 마을기업 5개, 협동조합 43개 등의 사회적 경제조직이 운영 중이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예천군, 체험관광 패키지 상품 개발·운영

예천군은 예천문화사업단과 천문우주센터와 공동으로 활, 곤충, 별 관광지를 결합한 체험관광 코스 협약을 체결했다. 예천군은 예천문화사업단과 천문우주센터와 공동으로 활, 곤충, 별 관광지를 결합한 체험관광 패키지 상품을 개발·운영한다. 이번에 운영되는 패키지 상품은 예천곤충생태원, 예천활체험장, 천문우주센터 3곳을 연계한 것으로 가족단위, 단체관광객을 타깃으로 한 체험관광 코스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군은 12일 예천문화사업단 및 천문우주센터와 상품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김학동 군수는“이번 패키지 상품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지닌 예천군의 체험관광자원을 타 지역 관광객들에게 알리고 체험관광의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스는 곤충생태원 내 관람 및 나무곤충 만들기, 천문우주센터에서 천체관측 및 4D영상 관람, 활체험장에서 양궁리커브 및 호버볼 쏘기 체험으로, 협약을 통해 각 관광지 체험료가 50% 할인되며 군은 버스임차료를 지원해 여행객들의 부담을 최소화 한다. 상품가격은 1인당 3만 원으로 이용은 예천문화사업단(054-653-2434)으로 문의하면 된다.권용갑 기자 kok9073@idaegu.com

김천시, 일본 수출규제 조치에 따른 기업애로신고센터 운영

김천시는 일본 수출규제 조치에 따른 기업애로신고센터를 12일부터 운영한다. 김천시는 최근 일본의 잇따른 수출 규제 조치에 따른 애로사항과 피해상황을 파악해 도움을 주기위해 12일부터 기업애로신고센터를 운영한다. 김천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투자유치과 내 비상대응반을 편성해 긴급히 센기업애로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기업애로신고센터는 중소기업의 피해현황을 상시 접수함과 동시에, 일본 수출입 비중이 높은 기업의 경우는 수시로 피해사항에 대한 동향을 파악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등 이번 조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등록된 전체 공장 490여 개소에 대해 일제 기업 실태 조사를 벌여 대응책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며 김천상공회의소와도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정기 실무회의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일본 수출규제 사태가 장기화될 것에 대비, 업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라며 “이번 사태가 또다른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기업 현장의 의견을 수시로 수렴 시책에 반영하고,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확대 등 기업지원시책을 적극 추진해 기업의 애로를 해소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포항 SRF 운영 논란 주민 간 갈등 확대 양상

포항시 새마을지도자 오천읍협의회 전병섭 회장이 현재 추진되고 있는 주민소환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포항 생활폐기물 에너지화시설(SRF) 운영에 따른 ‘주민소환’ 논란이 지역 내 주민 간 갈등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SRF 인근 오천읍 28개 자생단체장 일동은 지난 12일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주민 간 갈등을 초래하고, 지역 이미지를 손상하는 주민소환 절차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자생단체장 일동은 “주민소환 제도는 지자체장 및 시·도의원의 부당한 행위나 직권남용 통제와 지방행정 민주·책임성 제고가 목적인데 이번 주민소환은 본래 취지와 다르다”며 “SRF 전면 중단 민원에 적극 동조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직무유기와 책임회피라는 명분을 만들어 지역구 시의원 전체가 아닌 특정정당의 시의원에 한정해 진행하는 주민소환은 매우 부적절한 행동”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주민소환 추진으로 인해 충절의 고장 이미지 손상과 지역 투자위축, 관광객 감소 등 막대한 손실이 예상됨에 따라 결국은 주민 모두가 손해를 본다”고 강조했다. 현재 포항시 남구 오천·청림·제철 SRF 반대 어머니회는 입지 선정 과정에서 절차를 제대로 밟지 않았고 환경오염이 발생한다는 이유로 SRF 가동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이들은 민원 해결에 소극적이란 이유로 지난달 29일부터 오천에 지역구를 둔 이나겸, 박정호 시의원에 대해 주민소환 절차를 밟고 있다. 어머니회를 비롯한 주민들은 오는 9월27일까지 오천지역민을 대상으로 주민소환 동의서를 받아 포항시남구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한다는 계획이다. 선관위는 청구권자 4만3천463명의 20%인 8천693명으로부터 받은 유효한 동의서가 들어오면 절차를 거쳐 주민소환 투표를 실시한다. 포항시는 2016년 6월부터 포항철강산업단지가 있는 남구 호동 4만5천㎡ 땅에 민자 826억 원을 포함해 정부·시 예산 등 1천534억 원을 들여 생활폐기물 에너지화시설을 지어 지난 2월부터 상업운영에 들어갔다. 이 시설은 주민이 배출하는 생활쓰레기를 땅에 묻는 대신 고형연료(SRF)로 가공한 뒤 850~900℃의 열로 태워 전기를 생산한다. 김웅희 기자 woong@idaegu.com

칠곡군보건소, 군청 레드서클 존 운영

칠곡군보건소는 최근 군청 민원봉사실에서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과 관리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레드서클 존을 운영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대구 중구보건소, 치패 마트너와 함께하는 독거 어르신 기억 찾기 운영

대구 중구청 전경.대구 중구보건소는 오는 31일까지 지역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파트너와 함께 하는 독거 어르신 기억 찾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치매 파트너와 함께 하는 독거 어르신 기억 찾기’는 대학생 봉사자로 이뤄진 치매 파트너 2명이 매주 1회씩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지역 70~90대 독거 어르신 집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 내용은 치매예방 활동을 비롯해 모서리 보호대 및 미끄럼 방지매트 제공, 약 달력 제공, 세제나 위험 물질 보관 상태 확인 및 표기 등이다.현재 치매 파트너는 대구대와 영진전문대 간호학과 학생 등으로 구성됐다.중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 사회의 치매인식 개선 사업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며 “치매 예방 및 치매 가족 힐링 프로그램 등에 치매 파트너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대구∼경산∼영천 대중교통 무료 환승…13일부터 운영

대구와 경산, 영천을 오가는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의 광역 무료 환승이 13일부터 시행된다.12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경산∼영천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등 대중교통 무료 환승을 13일부터 시범운영한다. 공식운영은 오는 20일부터다.무료 환승 혜택을 받으려면 대중교통 이용 시 반드시 교통카드를 사용해야 한다. 최초 요금을 내고 환승 지점에 도착 후 30분 이내에 갈아타야 한다.적용 범위는 대구 시내버스 115개 노선(1천531대)과 대구도시철도 1·2·3호선, 경산 시내버스 30개 노선(201대), 영천 시내버스 117개 노선(70대) 등이다.교통카드는 일반카드(만 19세 이상), 청소년카드(만13∼18세), 어린이카드(만 6세∼12세)가 있다. 어린이·청소년은 카드 구입 후 10일 이내 홈페이지에서 할인등록을 해야 한다. 교통카드 충전은 충전처를 방문하지 않고 모바일 앱으로도 충전이 가능하다.한편 대구시와 경산시는 2009년 1월부터 무료 환승제를 시행해 1일 7천여 명의 대구와 경산 시민이 혜택을 받고 있다.대구·경산·영천 대중교통 무료 환승제가 시행되면 1일 1천100여 명 중 800여 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문경시 드림스타트, 동병하치 프로그램 운영

문경시 보건소 한의사가 만3~ 5세 아동들에게 삼복첩 패치를 부착해주고 있다. 문경시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해 지난달 12일부터 12일까지 한 달간 보건소 한방진료실에서 만3~5세 아동을 대상으로 ‘동병하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동병하치’란 ‘겨울병을 여름에 미리 예방한다’는 뜻으로, 1년 가운데 양기가 가장 높은 여름에 호흡기를 강화해 질병을 예방하는 한방이론이다. 문경시 드림스타트와 시 보건소가 연계해 운영한 이번 프로그램은 1년 중 가장 덥고 양기가 왕성한 삼복을 전후로 시 보건소 한의사가 3회에 걸쳐 삼복첩 패치를 부착하고 건강교육과 상담을 실시했다. 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겨울철 호흡기 질환 예방뿐만 아니라, 면역력 강화로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닭 볶음탕 시키신 분”-가야산국립공원 야영장 반찬 배달 시범 운영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는 야영장 반찬(도토리묵 무침·사진), 더덕구이, 전, 닭볶음탕, 김치, 삼색나물 등 6가지) 배달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는 야영장 음식문화를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야영장 반찬 배달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가야산국립공원 내 치인·삼정 야영장 근처에 위치한 식당에서는 야영지까지 야영장 반찬을 배달하고, 야영객은 예약 시간에 맞춰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오는 15일부터 11월20일까지 운영할 계획인 야영장 반찬 배달 서비스는 예약제로 운영된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서 ‘가야산국립공원 야영장 반찬 배달 서비스’를 친구 추가한 후 1대1 채팅을 통해 이용하면 된다. 메뉴는 지역 특산물을 식재료로 활용한 삼색 나물, 도토리묵 무침, 더덕구이, 지짐, 닭볶음탕, 김치 등 6가지로, 가격은 3천 원~3만 원까지 다양하다.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 김동신 행정과장은 “야영객 대부분이 고기를 구워먹고 있으나 지역 특산물, 다양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만든 먹거리로 건강과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대구교육청 교장공모제 운영학교 등 9월 정기인사

대구시교육청이 9월 정기인사를 통해 교장과 교감 등 인사를 단행했다. 대구시교육청이 교장과 교감 등 교육공무원에 대한 9월1일자 인사를 단행했다.이번 인사는 교장 승진 20명을 비롯해 교감 승진 11명, 교육전문직원 승진 3명, 공모교장 4명, 교장 중임 11명,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간 전직 24명, 교장·교감·교육전문직원 전보 43명, 정년(명예)퇴직 85명 등 전체 237명이 대상이다.대구교육청은 이번 정기인사에서 퇴임 등으로 인해 학교장 결원이 있는 학교 가운데 초등학교 1곳과 중등 3개 학교를 교장공모제 운영학교로 지정하고 공모교장을 임용했다.한편 유치원 신규임용교사에 대한 인사는 오는 20일 예정돼 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나도 만화·웹툰 작가, 구미시 만화·웹툰 체험교실 운영

구미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구미시립중앙도서관과 상모정수도서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만화·웹툰 체험교실’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웹툰 작가의 강의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구미시가 어린이와 청소년들 사이에 미래 인기직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만화·웹툰 작가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구미시는 지난 5일부터 16일까지 구미시립중앙도서관과 상모정수도서관에서 여름방학 특강으로 ‘만화·웹툰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구미시는 여가활동이 부족한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체험교실을 마련했다. 만화·웹툰 체험교실은 매주 월·수·금 2시간씩 6회 교육과정이며 △만화·웹툰에 대한 기초 정보 △시나리오 쓰기와 콘티 짜기 △캐릭터 만들기 △웹툰 컷 구성하기 △색칠하기와 작품완성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성칠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 웹툰 체험교실에서 더 나아가 웹툰창작센터, 웹툰 캠퍼스, 웹툰 마을을 조성해 진로체험뿐만 아니라 창작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웹툰은 인터넷을 뜻하는 ‘웹(web)’과 만화를 뜻하는 ‘카툰(cartoon)’의 합성어로 각종 멀티미디어 효과를 동원해 제작한 인터넷 만화이다. 특히 기존 만화와는 달리 매주 연재되는 등 연재 주기가 짧고, 인터넷 댓글을 통해 빠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독자들과 함께 시나리오를 구성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어 최근 청소년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의성도서관, 2019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운영

의성도서관은 문화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길 위의 인문학 영화 속 문학이야기를 운영하고 기념촬영을 했다.경북도교육청 의성도서관은 문화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을 오는 9월 3일부터 일주일간 운영한다. 이번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의성, 의(義)로 지키고 역사로 기억하다’라는 주제로, 의성의 근현대사를 재조명하고 지역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등 지역의 인문학적 컨텐츠 발굴을 위해 기획됐다.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김희곤 경북도독립운동기념관 관장, ‘한국 현대사 100년 100개의 기억’의 저자 모지현, 최강국 조문국박물관 학예연구사가 특별 강사로 나선다. 강연 내용은 의성의 항일운동부터 의성의 6·25 전쟁사, 의성의 그때 그 시절 이야기까지 3회에 걸친 강연과 서대문형무소 역사관과 윤동주문학관 탐방까지 이어지는 즐겁고 의미있는 배움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최종호 의성도서관장은 “이번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의성의 근현대사의 역사적 의의를 고찰하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서관 길위의 인문학 사업은 선착순으로 방문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www.gbelib.kr)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거나 전화(054-834-7916으로 문의하면 된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대구 북구보건소, 치매예방체조 프로그램 운영

대구 북구청 전경.대구 북구보건소는 오는 11월28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구암동 함지 기억공원에서 치매예방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프로그램은 △뇌를 깨우는 손가락 운동 △노래에 맞춰 건강 리듬 체조 △낙상 예방 밸런스 운동 등이 진행된다.또 함지 기억공원 내 치매예방 걷기 길, 기억 돋음 길, 추억 회상 길을 걸으며 인지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도 실시한다.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