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대 조석태 울진해양경찰서장 취임

울진해양경찰서 조석태 제4대 신임 서장은 “국민 참여 예방적 안전문화 확산, 현장지휘권 강화 구조 중심 업무환경 조성, 개인역량 및 팀워크 훈련 강화, 소통과 배려하는 조직문화 조성 등을 강조하며 현장에 강하고 신뢰받는 울진해양경찰서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 서장은 안동출신으로 1993년 해양경찰에 입문해 해양경찰청 수색구조과장, 수상레저과장, 해양항공과장, 서귀포해경서장, 보령해경서장, 중부지방해양경찰청 경비과장, 동해지방해양경찰청 기획운영과장 등을 역임했다. 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울진 왕피천 케이블카 운행

울진군은 지난 1일 울진의 랜드마크가 될 울진 왕피천 케이블카 개장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울진 왕피천 케이블카는 총사업비 152억 원을 들여 완공했다. 총연장 715m, 최대높이 55m, 중간지주 2개소, 가이드 지주 2개소와 상·하부 정류장 등을 구축했다. 프랑스 포마사의 일반 캐빈 10대와 투명바닥으로 된 크리스탈 캐빈 5대를 설치, 엑스포공원과 망양정을 잇는 하늘길을 열었다.전찬걸 울진군수는 “이번 왕피천 케이블카 개장으로 연간 50만 명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왕피천 케이블카는 경북 동해안 최초로 바다, 강, 산을 배경으로 운행된다”고 말했다.또 “국립해양과학관과 죽변 해안스카이바이크 등이 개장을 앞두고 있어 울진은 체류형 관광도시로 한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울진군, 울진엑스포공원 ‘하늘바다놀이터’ 개장

울진 엑스포공원이 3일 어린이 놀이시설인 ‘하늘바다놀이터’를 개장한다.‘하늘바다놀이터’는 울진군과 사회복지법인 세이브더칠드런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조성됐다. 울진 엑스포공원 내 1천500㎡ 규모로 전망대를 비롯한 수경시설 등 12가지 테마가 있는 놀이터를 갖췄다.특히 울진지역 초등학생 30여 명으로 구성된 어린이 건축가가 설계단계부터 놀이터 배치 등에 참가해 눈길을 끈다.울진 엑스포 공원 정호각 시설관리사업소장은 “울진지역에 그동안 놀이시설이 부족했는데 하늘바다놀이터가 어린이들이 함께 맘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울진해경, 울진 골장항 남방 1해리 안개로 어선 좌초, 승선원 2명 구조

지난 12일 낮 12시4분께 울진군 골장항 남쪽 1.8㎞ 해상에서 울릉 선적의 9.77t급 어선 A호가 좌초됐다.신고를 받은 해경은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 등을 급파해 A호 승선원 2명을 무사히 구조했다.또 A호에 1천ℓ의 경유가 실려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 울진해경구조대를 해상에 투입해 A호 바닥의 파손 여부를 확인하고 나서 오일펜스 60m를 설치하고 기관실에는 펜스형 흡착제 20㎏을 깔아 해양오염을 방지했다.울진해경은 이날 해상에 낀 짙은 안개로 인해 방향을 잃어 당초 목적지인 죽변항이 아닌 골장항으로 항해하다 좌초됐다는 선장 B(63)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이날 울진 앞바다 시정은 300m 정도였다.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TK 정치계에 코로나 이후 해법을 묻다 〈20〉 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 박형수 의원

“4차 산업혁명과 접목되는 자동차산업, 의료산업, 로봇산업, 바이오산업, 항공정비산업, 첨단베어링산업, 스마트농업 등을 제대로 준비하고 지원해야 합니다.”4.15 총선에서 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에 출마해 금배지를 달게 된 미래통합당 박형수 의원은 1일 포스트코로나 시대 TK(대구·경북) 위기 극복 방안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박 의원은 “예를 들어 기존 TK 주력산업인 기계·자동차 부품업계는 자율주행·전기차 등 미래 모빌리티에 대응을 준비하는 등 새로운 산업환경에 발 빠르게 대비해나가야 한다”며 “정부는 물론 대구시와 경상북도, 각 지자체들이 산업계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적극 지원 행정에 나서야 한다”고 했다.이어 “또한 관련된 법·제도 마련과 함께 과감한 규제개혁도 필요하다”고 역설했다.이와함께 정부의 소상공인·자영업자 영업환경 개선, 중소기업 창업·거래·피해구제 기반 강화, 비대면·디지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 등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박 의원은 코로나발 위기에 정치권의 역할이 특히 중요하다고 했다.그는 “코로나19와 같은 신종바이러스는 국경과 이념, 진영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다”며 “앞으로 인류는 신·변종 바이러스에 끊임없이 노출될 것이고 우리는 이런 팬더믹 현상을 공동으로 극복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라고 했다.이어 “이제 정치권은 진영논리를 벗어나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미래혁명을 준비해야 한다”며 “코로나와 같은 위기상황을 서로 간 장벽 쌓기에 활용할 것이 아니라 공동대응체계를 갖추는 끈끈한 연대의 계기로 삼고 미래산업을 추동시키는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고 피력했다.자신도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했다.박 의원은 “저의 지역구인 영주·영양·봉화·울진은 낙후의 대명사와 같은 곳들”이라며 “공교롭게도 이들 지역은 백두대간과 연접해 있으나 대한민국 보편적인 교통인프라도 제대로 갖춰지지 못해 사람도 물류도 오가기 힘들다”고 설명했다.이어 “이에 지역 경제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교통인프라를 갖추는데 우선을 두고자 한다”며 “서산에서부터 천안을 거쳐 영주, 봉화, 울진을 연결하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구축과 동해중부선 철도 복선화, 31번국도 직선화 확포장 등을 통해 교통망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또한 “이와함께 첨단베어링산업 클러스터조성과 항공정비산업 기반구축, 농업기반시설 확충과 고퀄리티·고부가가치 농업생산 지원체계 구축, 다양한 형태의 농업유통구조개혁 등을 추진하겠다”고 했다.그러면서 “이번 총선을 통해 선거구가 영주와 영양, 봉화, 울진으로 조정되면서 해안과 내륙이 동반 성장을 꿈꿀 수 있는 아주 좋은 구도가 됐다”며 “교통망 확충을 통해 각 지역의 원활한 소통을 확보, 상호 보완적인 소비처를 새롭게 창출하고 나아가 지역 최대 장점인 전통문화와 산, 강, 바다 등 생태적 강점을 살려 잠재된 관광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힘줘 말했다.여권의 재난지원금 정책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필요했다는 생각”이라면서도 “다만 ‘지원금 60만 원 전액 기부’와 같은 정치적 쇼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고 했다.그는 “지방의 5급 사무관 이상 공무원들은 대통령이 기부를 하니 긴급재난지원금을 수령하지 않는 방식으로 억지 기부행렬에 동참하고 있다”며 “기부를 강요하는 분위기 연출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이어 “누구든 지원금을 받아서 시장에 풀어야 한다”며 “시장에 돈이 돌아야 수렁에 빠진 민생경제가 조금이라도 숨을 쉴 것이 아니냐”고 반문했다.TK 최다선 의원이자 당 원내대표에 오른 주호영 대구 수성갑 의원에 대해서는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국회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그는 “소속 의원들이 내공을 쌓고 다양한 영역에서 성과를 낼 수 있는 원내 운영전략을 마련해주면서 여러 목소리를 듣고 수렴해나갔으면 한다”며 “우리 당이 개혁적이고 합리적인 실용정당이 될 수 있도록 원내활동을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1일 출향한 보수 혁신을 위해 등판한 김종인 비대위에 대해서는 “과거식 이념정당, 막무가내식 진영논리에서 탈피하고 미래혁명을 준비할 수 있는 정당으로 그 체질을 제대로 바꿔 주길 바란다”고 했다.이어 “기계적인 203040세대 중용보다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준비해나갈 수 있는 미래역량을 당의 중심축으로 세우는데 진력을 다해주시기를 바란다”며 “특히 여의도연구원이 당의 미래전략과 거대담론 형성을 주도해나갈 수 있는 역량 있는 인물로 채워지고 혁신과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진정한 당의 씽크탱크로 재탄생 될 수 있도록 탈바꿈시켜줬으면 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김종인 비대위 체제에서 자신도 당 쇄신과 혁신을 위해 어떤 역할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피력했다.그는 “김종인 비대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가 당과 국회를 잘 이끌 수 있도록 조력하면서 지역의 목소리와 요구가 ‘쇄신과 혁신’에 녹아들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국민들이 통합당이 안보,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뿐만 아니라 정의, 공정, 복지를 걱정하는 정당으로 인식하실 수 있도록 나름의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희망상임위로는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를 꼽았다.그는 “제 지역구 전체가 농업과 어업에 종사하고 있고 봉화·울진·영양은 면적의 80% 이상이 임야로 돼 있다”며 “농어촌자원과 산림자원 활용을 극대화 하면서 지속가능한 농림어업의 발전을 담보할 길을 찾기 위해서는 농해수위를 가야한다”고 했다.21대 국회에서 반드시 이루고 싶은 것에 대해서는 “국민들로부터 ‘과거를 가지고 싸우는 국회가 아닌 미래를 얘기하고 준비하는 국회였다’는 평가를 받고 싶다”고 역설했다.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젊고 때 묻지 않은 초선 의원으로서 패기 있고 활력있는 정치, 부끄럽지 않은 정치, 국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정치를 하고 싶다”며 “제 모든 경험과 역량, 인맥을 살려 지역의 획기적인 발전과 변화에 기여하겠다”고 힘줘 말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울진 왕피천 은어낚시 시즌… 짜릿한 손맛

최근 전국 최대 은어 서식지로 알려진 울진군 왕피천에는 은어 포획이 금지되는 한 달간의 소상기(4월20일~5월20일)가 끝남에 따라 은어를 잡으러 지역 낚시인은 물론 인근 지역 낚시인들까지 몰려들고 있다.특히, 울진의 은어는 오이 향, 수박 향이 많이 나고 맛이 담백해 소금구이나 회, 튀김, 조림으로 다양한 맛을 볼 수가 있다. 지역 주민인 A(72)씨는 “요즘 은어 낚시하는 재미에 푹 빠져 시간 가는 줄도 모른다”며 “아직은 소상기를 지나 씨알이 작은 편이지만, 수박향이 많이나 튀김으로 요리해 먹으면 맛있게 먹을수 있다”고 말했다. 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김영모 동해해경청장, 울진해양경찰서 해상치안현장 방문

김영모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지난달 28일 해상치안현장 점검과 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자 울진해양경찰서를 방문했다.울진해양경찰서는 경북 울진 고포천부터 포항 지경천까지 약 53마일(93km) 해상 관할을 위해 4개 파출소와 경비함정, 연안구조정 등 12척의 함정을 보유, 운용하고 있다.김영모 동해청장은 이날 해상치안상황을 청취하고 직원들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앞으로 동해해경청의 나아갈 바를 밝힌 후 전용부두에 정박중인 경비함정에서 중국어선 경비 강화를 위한 근무태세를 확인했다.이어 죽변파출소를 찾아 수상레저, 낚시 등 해양문화 이용객 안전관리를 위해 보유중인 연안구조정을 관리운용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김영모 청장은 “울진 인근 해상에는 동해안 황금어장으로 불리는 왕돌초가 위치해 어업 및 레저가 활성화 되고 있다”며 “단 한명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근무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울진산림조합, 카페와 임산물 직매장 코너 신설

울진군산림조합은 지난해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침수된 본청 건물 1층(330㎡)을 전면 리모델링해 재개장했다고 27일 밝혔다.울진산림조합에 따르면 보수를 마무리한 건물 1층에 금융창구와 함께 ‘sj 숲처럼 카페’와 ‘임산물 직매장’ 코너를 마련, 조합을 찾는 조합원들과 고객들이 쾌적한 분위기에서 업무를 볼 수 있도록 했다.‘sj 숲처럼 카페’는 금융창구와 인접해 업무를 보면서 커피 등 음료를 마시며 쉴 수 있는 마을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가격도 저렴해 고객들에게 인기다. 더욱이 지역 자활센터와 연계해 장애인 일자리도 창출했다.임산물 직매장은 울진산림조합이 직접 생산하는 브랜드인 ‘금강송주’와 친환경 임산물 가공품을 판매한다. 지역 특산품 홍보 및 마케팅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울진산림조합은 ‘sj 숲처럼 카페’와 ‘임산물 직매장’ 운영이 금융업무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울진산림조합 남동준 조합장은 “조합원 수익 창출, 고객 응대 등 경영전략 수립 및 청사 환경 대폭 개선 등 경쟁력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조합 청사 리모델링을 통해 카페와 임산물 직판장을 개설한 것도 조합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울진해경, 단체 헌혈로 혈액부족 위기 극복 동참

울진해양경찰서 직원들이 지난 21일 경찰서 앞에서 실시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수급 위기 극복을 위한 단체 헌혈 행사에 동참했다.이번 행사는 울진해경, 함정, 파출소 경찰관 및 의경 등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됐다. 헌혈 전 마스크 착용과 체온 측정, 손 소독 등 개인위생과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했다.헌혈에 참여한 김지후 순경은 “헌혈을 통해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의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많은 인원이 헌혈행사에 동참해 혈액수급이 원활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울진해경은 매년 2회 정기적으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지역민과 함께 헌혈행사를 실시했다. 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울진 한 야영장에서 휴대용 버너 폭발, 4명 중경상

16일 오후 8시께 울진군 근남면 수산리 한 야영장에서 휴대용 버너 폭발사고가 발생했다.이번 사고로 50대로 추정되는 남녀 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들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텐트 안에서 휴대용 버너로 고기를 굽던 도중 일회용 부탄가스가 과열돼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울진군, 황금연휴 관광객 4만여 명 울진 찾아

울진군은 5월 황금연휴를 맞아 울진을 방문한 관광객이 4만여 명에 달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5만여 명과 비교하면 20% 감소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2월부터 3개월 동안 침체한 것을 감안하면 완연한 회복세다.울진군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황금 연휴기간 중 관광객이 많이 방문한 것은 36번 국도 완전 개통과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지역사회 감염이 없는 청정지역 울진의 이미지가 주된 요인으로 보인다.관광객들은 실내 관광지보다는 해수욕장 및 해안변을 비롯한 야외관광지를 많이 찾았다. 주로 승용차나 캠핑카, 텐트 이용 등 가족단위 또는 1~2인 형태의 개별 관광객이 다수를 차지했다.전찬걸 울진군수는 “코로나19 상황이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상황에서 청정 울진을 테마로 관광시설 전반에 생활방역 체계를 갖추는 등 관광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경북 포항·울진·경주 6개 어촌체험휴양마을 숙박료 할인…5~6월 펜션 최대 58%까지 할인

경북도가 5, 6월 포항, 경주, 울진의 6개 어촌체험휴양마을 펜션 숙박료를 최대 20%에서 58%까지 할인한다.이는 코로나19이후 관광중심이 해외여행에서 국내여행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적극적인 동해안 관광객 유치를 위한 조치다.이번 숙박료 할인 행사에 참여하는 마을은 포항(창바우), 경주(연동), 울진(나곡1리, 해빛뜰, 기성, 거일1리) 등 6개 어촌체험휴양마을이다.숙박료 할인과 연계해 어업체험, 수중체험, 만들기체험 등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해 코로나19로 무기력해진 삶에 오감만족을 통한 활력소를 제공한다. 특히 이들 마을들은 코로나19가 생활방역으로 전환함에 따라 소독 및 방역 거리간격유지 등 방역에 집중하고 있다.김두한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앞으로도 어촌에서 다양한 할인행사 및 체험 등을 실시해 청정해역인 동해를 홍보하고 관광객 유치 및 어촌 활성화를 적극 도모하겠다”고 밝혔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