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교육지원청, 행복한 마을 위문방문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권순길)은 최근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관내 노인의료복지시설인 행복한마을을 방문, 생필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경북도의회, 이웃사랑 실천·나눔 문화 확산

경북도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장경식 의장은 최근 사회복지시설인 포항모자원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저소득 모자가정들이 편안하고 따뜻한 명절을 맞이하도록 위로했다.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섬기고 봉사하는 시설 종사자들에게도 감사를 전했다.경주출신의 최병준·박차양 의원은 지난 5일 경주시 종합사회복지관과 요양시설 등을 각각 방문해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시설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이후 전통 장을 찾아 장보기를 하며 지역 주민들과 소통했다.영양출신의 이종열 의원과 의성 출신의 임미애 의원은 최근 노인복지시설을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 의원은 영양 벧엘노인요양원을, 임 의원은 의성 성심요양원을 각각 방문해 노인들의 건강과 안부를 물으며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정과 사랑의 마음을 전달했다.구미 출신의 김봉교 부의장과 김득환·김준열 의원도 최근 구미종합사회복지관을 함께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들과 정담을 나누는 한편 시설종사자들을 격려하는 등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칠곡 출신인 곽경호 교육위원장과 김시환 의원도 칠곡지역 요양시설인 행복한마을과 한울요양원, 무료급식소인 칠곡사랑의 집을 잇따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상주 출신의 김영선 저출산 고령화대책특별위원장은 최근 하늘지기 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 이야기를 나누고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김대권 수성구청장 화성양로원 위문

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은 지난 6일 추석을 맞아 화성양로원을 위문 방문했다. 수성구청은 2003년부터 각 부서가 결연을 맺은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하는 ‘수성사랑 나누기’를 2003년부터 실천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2작전사, 희망을나누는사람들로부터 위문품 받아

육군 제2작전사령부는 28일 ‘LG생활건강과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로부터 2억여 원 상당의 ‘사랑의 선물세트’를 전달 받았다. 이번에 받은 물품은 햄과 세제 등 생활용품 선물세트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미용업 영양군지부, 공군 제8789부대 이발미용 위문봉사

미용업 영양군지부, 공군 제8789부대 이발·미용 위문봉사 미용업 영양군지부가 공군 제8789부대 이발·미용 위문봉사로 재능기부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미용업 영양군지부 8명의 미용사들은 지난 13일 공군부대를 방문해 병사 35명을 대상으로 장병 이발·미용 위문봉사를 실시했다.미용업 영양군지부가 지역 부대 장병들의 이발·미용 위문봉사를 추진키로 한 것은 장병들의 국토방위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를 통해 병사들의 두발 위생 관리 및 병영생활 사기진작에도 도움이 되고자 실시했다.안이원 부대장은 “이발·미용 위문봉사가 부대 장병들의 두발 위생관리는 물론 병영생활 사기진작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며 감사를 표했다.김성자 미용업 영양군지부 지부장은 “병사들에게 도움이 됐다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부대를 찾아 병사들의 이발·미용 자원봉사를 하겠다”고 말했다. 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울릉 남양초, 독도사랑 동아리 독도 탐방

울릉 남양초등학교(교장 김점숙)는 지난 15일 학생과 학부모 등 64명이 독도를 방문했다.이들은 독도를 방문해 독도경비대의 협조를 받아 독도경비대 숙소와 헬기장까지 올라가 한눈에 우리 땅 독도를 볼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을 했다. 특히 탐방단은 독도경비대 초소까지 올라가는 동안 독도의 다양한 자연·인문환경을 관찰하고 독도 사랑과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깨우치는 소중한 계기를 마련했다.김점숙 교장은 “독도와 가장 근접해 있는 울릉도의 학생들이 독도에 대한 국토 수호 의지를 다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재훈 기자 lj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