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g유산균'… '3세대 슈퍼 유산균' 어린이 호흡기 질환 예방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오늘(18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lgg유산균'이 등장해 이목을 끌고 있다.'LGG유산균(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GG)'은 3세대 슈퍼 유산균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우리 몸의 유해균을 없애주고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하는 프로바이오틱스의 일종으로 내산성·내담즙성이 강해 소장까지 살아서 가는 유산균으로 알려져 있다.소장, 대장, 위장 면역에 큰 도움을 주는 LGG, BB-12, LA-5 균주를 포함하고 있어 아토피 잡는 유산균으로 유명한 'LGG유산균'은 어린이 호흡기 질환 예방과 급성 설사를 멎게 하는 데도 큰 도움을 준다.미국 식품의약국(FDA)도 LGG유산균의 안전성을 입증했으며 유럽식품안전청도 LGG유산균에 대한 안전 인증을 부여했다.online@idaegu.com

품질 좋은 조사료가 고품질 축산물을 만든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 곤포사일리지 제조를 위해 유산균과 고초균을 무료 공급에 나서고 있다.사진은 사일리지란 수분 함량이 많은 사료작물 호밀과 수단그라스를 제조하고 있다.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요즘 고품질 곤포사일리지 제조를 위해 유산균과 고초균을 무료로 공급하고 있다. 사일리지란 수분 함량이 많은 사료작물(호밀이나 수단그라스 등)을 젖산 발효시킨 다즙질 사료로 부패균이나 분해균 등의 번식을 억제함으로써 생초의 양분 손실을 막고 보존성을 높인 양질의 사료를 말한다. 사일리지 제조 시 미생물을 첨가할 경우 발효를 촉진시키고, 부패균 증식을 억제 장기 저장이 가능하다. 또한 가축에 급여 할 경우 소화율과 섭취량을 증가시킨다. 사용방법은 조사료 파종면적 3.3ha당 유산균 5ℓ, 고초균1ℓ를 100ℓ의 물에 희석 사일리지에 골고루 첨가하면 된다. 농가의 사용편의를 위해 유산균은 2~3ℓ단위로 포장·공급하고 있다. 윤세진 미래농업과장은 “품질 좋은 사료가 가축의 기호성은 물론 영양소 함량도 높아 고품질 축산물 생산에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경축순한농법 실현 가능성에 문을 열 수 있으므로 많은 활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모유유산균, 최대 25kg 감량할 수 있지만 복통 위험…

사진=TV조선 방송화면 모유유산균이 오늘(16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했다.모유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한 결과 20kg 감량에 성공한 여성이 방송에 등장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이다.장 건강 개선에 효과적이며 변비탈출에 도움을 주는 모유유산균은 채소와 함께 섭취시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모유유산균에 있는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은 영남대학교, 서울대학교 인체시험을 통해 식약처로부터 기존 프로바이오틱스의 장건강 기능성과 동시에 국내 최초로 체지방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유산균인데 체중 감소는 물론, 복부 내장지방 감소와 허리둘레 감소의 효능이 뛰어난 것으로 보여진다.심선아 영양학 박사는 "모유유산균은 장속에서 식이섬유를 먹잇감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함께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함게 섭취하면 체내에 모유유산균이 더 오래 증식한다"고 설명했다.하지만 모유유산균은 과하게 먹을 경우 복통이나 설사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으며 60도 이상의 물과 함께 먹으면 효능이 저하되므로 주의해야 한다.online@idaegu.com

프롤린유산균 비만 억제 효과 있지만… 복용시 주의해야

사진=TV조선 방송화면 '프롤린유산균'이 최근 실시간 검색어에 연일 오르며 주목받고 있다.비만 세균을 억제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프롤린 유산균은 최근 TV 아침정보프로그램과 홈쇼핑 채널에 프롤린유산균이 소개되면서 더욱 많은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하다.외부 환경에 취약한 유산균은 장까지 살아가는 생존율이 아주 낮은데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보호해 주는 게 바로 프롤린이다.프롤린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 중 하나로 우리 몸에 좋은 콜라겐을 구성하는 성분이 바로 프롤린이다.프롤린유산균은 유산균 제품 중 프롤린유산균이 첨가 된 제품을 통해 섭취할 수 있으며 아스파라거스, 콩, 달걀, 아보카도 등을 통해 자연적으로 섭취할 수도 있다.다만 항생제와 유산균을 함께 섭취하면 유산균의 90%정도가 사멸하기 때문에 항생제 복용 후 4~5시간 뒤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유산균은 담즙이나 위산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공복에 물과 함께 섭취하면 체내 생착률을 높일 수 있다.online@idaegu.com

뚱보균 잡아주는 ‘프리바이오틱스’… 물만 먹어도 살찐다?

사진=TV조선 '내몸 플러스' 화면 TV 프로그램을 통해 '뚱보균'을 잡아준다는 프리바이오틱스가 대장암·비만을 이기는 슈퍼푸드로 소개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TV조선 '내몸 플러스'는 최근 '장 건강 지킴이'라 불리는 프리바이오틱스에 대해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대장암을 이겨냈다는 한 여성은 장 건강을 되찾은 비결 중 하나로 프리바이오틱스를 꼽았다. 그는 "운동 후 마무리로 먹는다"며 요구르트와 프리바이오틱스를 섞어 먹거나 반건조 고구마 위에 프리바이오틱스를 뿌려 먹었다.식품영양 전문가는 "프로바이오틱스는 우리 몸에 들어와 유익한 영양을 주는 세균의 총칭을 말하는 거고,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익한 세균의 먹이를 말한다"고 설명했다.또한 프로바이오틱스는 체내 좋은 영향을 미치는 유산균의 먹이라고 볼 수 있어 프리바이오틱스가 유산균이 위액에 녹지 않고 장까지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이에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해야 유산균이 장 까지 효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 유산균은 그냥 먹으면 침이나 위산에 사멸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냥 유산균만 먹는 것이 아닌 프리바이오틱스와 함께먹는 것이 좋다고 알려졌다.또한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함으로 유익균을 늘리며 비만을 유발하는 균도 자연 소멸돼 비만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프리바이오틱스는 시중에 판매되는 분말 형태로 쉽게 섭취할 수 있다. 이 외에 김치, 바나나, 치즈, 된장 등으로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online@idaegu.com

'모유유산균'으로 군살 빼기, 유해균을 제거해 체질 변화시켜 살 빠지도록…

사진: TV조선 방송화면 TV조선 '내몸 사용설명서'에서 모유유산균에 대한 효능이 전파를 타자 25일 오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모유유산균'이 오르며 화제다.모유유산균은 혈당 감소를 돕고 장 건강 개선에 효과적이며, 요구르트와 함께 섭취할 경우 유산균이 풍부해지는 시너지 효과를 낸다.장에는 유익균과 유해균이 공존하는데 유해균 중에는 살 찌는 체질로 만드는 균이 있어 모유유산균은 이 유해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자연스럽게 체질을 변화시켜 살이 빠지도록 도와준다고 전해졌다.또한 장 점막 기능을 향상시키고, 혈액 염증 개선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모유유산균은 과하게 먹을 경우 복통이나 설사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어 제품 자체의 1일 권장량을 지키는 것이 좋다.또한 모유유산균은 유산균의 종류이기에 60도 이상의 물과는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으며 미지근한 물과 곁들어 먹는 것이 좋다.특이체질이나 특정 질환, 임산부는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을 권장한다.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