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2019년 농산물 마케팅 대상’에서 대상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수상

김천시가 최근 ‘2019년 농산물 마케팅 대상’에서 지자체부문 대상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았다.올해 10회째를 맞은 농산물 마케팅 대상은 농식품신유통연구원이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협중앙회가 후원한다.농업과 농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통혁신을 주도한 원예농산물 분야의 우수 산지유통종사 농업인(개인), 산지유통조직(연합사업단·영농조합법인·공선출하회 등) 및 지자체를 발굴·시상하고 있다.김천시는 통합마케팅 조직과 함께 농산물 유통 교섭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수년간 노력해 온 것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김천시는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원예산업종합계획 이행실적 연차평가에서 A등급을 받는 등 산지조직화·규모화와 더불어 통합마케팅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김충섭 김천시장은 “앞으로도 내실있는 산지유통조직 육성과 통합마케팅 성과 창출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농협달성유통센터, 로컬푸드 직매장 인기

농협달성유통센터가 지난달 초 개장한 로컬푸드 직매장 샵인샵이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있다고 5일 밝혔다. 달성유통센터 로컬푸드 직매장은 56개의 농가와 출하약정을 맺고, 60여 개의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개장 전후를 비교했을 때 일평균 고객 수는 300여 명이 늘어 출하농가 뿐만 아니라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로컬푸드는 장거리 운송과정을 거치지 않고,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을 소비하는 형태의 직매장이다. 농협달성유통센터 손태호 사장은 “지속적인 출하 회원수 확보를 통해 로컬푸드 직매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경북경찰,미성년음란물 21만건 SNS 유통한 4명구속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동과 청소년의 음란물을 거래한 이들이 사법처리를 받게 됐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아동·청소년 음란물을 거래한 36명을 검거해 이 중 음란물을 직접 제작해 판매한 4명을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음란물을 제작한 일당은 미성년자들이 트위터에 올린 자신의 노출 사진 등을 빌미로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등의 협박을 해 더 많은 음란 영상물을 요구했다. 심지어 미성년자들을 만나 성관계 영상을 찍어 이를 유통하기도 했다. 경찰의 수사는 피해 청소년이 성폭력상담소에서 상담하는 과정에서 상담소 측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시작됐다. 이들이 유통한 음란물은 21만 건, 음란물에 등장하는 청소년 및 아동도 7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권용갑 기자 kok9073@idaegu.com

안동사랑 상품권 출시, 12월부터 본격 유통

안동시가 ‘안동사랑 상품권’을 다음달 2일부터 본격적으로 판매한다.안동사랑 상품권은 지역 내 소비촉진과 자금 역외유출 방지로 지역경제 활성화, 골목상권 보호·육성, 지역공동체 유대강화를 위해 발행된다.안동시는 지난 9월 조례를 제정하고 판매대행점 지정, 가맹점 모집, 관리시스템 도입 등 유통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해 왔다.안동시는 한국조폐공사를 통해 50억 원의 상품권을 발행한다. 5천 원권, 1만 원권, 3만 원권 등 3종류로 유통된다. 상품권 구매 및 환전은 농협은행, 신한은행, 대구은행, 지역 농·축협, 새마을금고를 포함한 지역 금융기관 38곳에서 할 수 있다.안동사랑 상품권은 상시 6% 할인, 명절 등 특별기간에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개인당 월 50만 원, 연 40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상품권 액면 금액의 70% 이상을 사용하면 나머지 금액을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고 현금영수증 발급도 가능하다. 가맹점은 현금과 같은 안동사랑 상품권을 취급함으로써 카드 결제 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다.현재 안동사랑 상품권 가맹점으로 전통시장은 물론 음식점, 주유소, 학원, 약국, 의원 등 약 1천여 곳을 모집해 시민들이 다양한 업소에서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가맹점은 연중 상시 모집하고 있다. 안동시청 일자리경제과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권영세 안동시장은 “경기침체로 모두 어려운 시기에 안동사랑 상품권이 지역 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상품권 조기 정착을 위해 많은 시민이 관심을 갖고 상품권 구매와 사용에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김진욱 기자 wook9090@idaegu.com

대구 약령시장 유통 한약재, 안전성 적합

대구 약령시장에서 유통 중인 한약재가 모두 중금속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와 보건환경연구원이 한약재 유통업소가 밀집된 대구 약령시장에서 유통되는 천궁 등 다소비 한약재 61품목을 수거해 납, 카드뮴, 수은, 비소의 4개 항목에 대한 중금속 함량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유해 중금속 함유량 기준에 모두 적합해 약령시장의 한약재는 중금속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현재 유통 한약재 중금속 안전관리 기준은 △납은 5㎍/g 이하 △카드뮴 0.7㎍/g 이하 △비소 3㎍/g 이하 △수은 0.2㎍/g 이하다.김미향 대구시 보건건강과장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대구 약령시장에서 유통되는 한약재의 안전성이 확인됨에 따라 많은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수거 검사를 통해 시민에게 안전한 한약재가 공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 유통 수산물 동물용의약품...안전

대구보건환경연구원은 대구지역에서 유통되는 양식 수산물에 대해 동물용의약품을 분석한 결과, 잔류허용기준에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4일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 농수산물검사소는 지난달 23일부터 지난 5일까지 대구시 식품관리과와 합동으로 수산물도매시장과 전통시장에서 유통되는 미꾸라지 등 양식 수산물 13품목, 18건을 수거해 날리딕스산 등 50종의 동물용의약품에 대한 잔류여부를 분석했다. 일부 미꾸라지(2건)와 가물치, 강도다리에서 항균제가 미량 검출됐으나, 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고시한 동물용의약품 잔류허용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미량이다.나머지 14건은 50종의 동물용의약품이 전혀 검출되지 않아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주양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유통 수산물에 대한 지속적인 감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가 공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지역 유통가, 수험생 위한 다양한 이벤트 진행

지역 유통업계에서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룬 예비 대학생들을 겨냥한 프로모션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대구백화점은 동성로에 위치한 본점을 중심으로 수험생을 위한 특별 판촉 행사를 진행한다. 인기 스시 매장인 스시메이진에서는 15일까지 수험표를 제시하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영풍문고에서는 다음달 13일까지 도서 구입시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대구백화점 본점 1층 쩐주단에서는 15~16일 밀크티 등 3가지 품목에 대해 수험표를 제시하면 1+1(원 플러스 원) 행사를 연다. 뷰티 편집샵 코스메피아는 수험표 지참 고객을 대상으로 스킨케어 샘플 3종을 증정하고, 삐에로쑈핑에서는 오는 24일까지 구매 금액별로 최대 2만 원 할인해 준다. 롯데백화점 대구점에서도 수험표 지참 고객을 대상으로 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마련한다. 9층 지역 토종 헤어 브랜드 미담장 더클래스에서는 수능일부터 내달 1일까지 50% 할인된 가격에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험생과 동반한 지인도 20% 할인 받을 수 있다. 7층 스포츠관 내셔널지오그래픽 매장에서는 오는 30일까지 바이스 숏패딩 구매 시 최대 8만 원의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지하 2층 식품관 젤라또 전문 디저트 카페 프로즌 바라이드에서도 오는 21일까지 젤라또 전 품목 20%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5층 샤롯데 스퀘어에서는 16~17일 오후 2~5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인생타로점 이벤트도 마련된다. 이마트는 오는 27일까지 수능을 마친 예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노트북 등 디지털가전·소품 행사를 진행한다. 대표 상품으로 ‘일렉트로맨 노트북(69만9천 원)’ 구매 시, 17만9천 원 상당의 ‘2019 MS Office’를 증정한다. 삼성, LG 등 인기 노트북에 대해서는 다양한 가격 할인 행사를 비롯해 결제카드에 따라 최대 15만 원의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마련한다. 또한 이마트 내 애플스토어 매장에서 'iPad 7세대' 전품목을 KB국민카드(KB국민BC카드 제외)로 구매시 10% 할인한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지역 유통가, 이번 주말 기획전 풍성

이번 주말 지역 유통업계에서는 이웃사랑 바자회 등 다양한 기획 행사로 고객 잡기에 나선다.코트 브랜드전 등 겨울 상품 특집전 및 해외 유명 브랜드 대전 등 풍성한 기획전이 열린다. ◆대구백화점대구백화점 프라자점 지하 2층에서는 전관 이벤트 홀 기획행사로 15일부터 20일까지 ‘여성 겨울코트 브랜드 특집전&태림모피 대전’을 진행한다.데무, 아이잗바바, 트리아나, 비꼴리끄, 아일로, 디앤비퍼 등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이월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태림 모피는 최대 70%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한정특가로 블랙밍크조끼와 핑크 크로스 밍크재킷을 세일가에 판매한다.또 행사기간 닥스제화는 슈즈 균일가전을 열고 신사·숙녀화, 앵클부츠를 선보인다.해외 유명 브랜드 비비안웨스트우드와 꼬르넬리아니는 15~19일 프라자점 2층에서 최대60% 할인 판매하는 F/W 이월상품 대전을 연다.5층 속옷브랜드 비비안은 15~21일 ‘아듀 2019! 최대 80% 고객 초대전’을 열고 저렴한 가격에 고객들에게 선보인다.10층 중앙홀에서는 에이스침대 진열상품 특가전이 마련된다. 진열 매트리스를 최대 30% 할인해 주며 오는 16일까지 매트리스와 프레임 세트 구매시 베개 속통을 증정한다.대구백화점 본점 5층 캐주얼 브랜드 클라이드&테이트에서는 15~21일 겨울 패딩 초특가 기획전을 통해 가수 현아 애착패딩을 특가에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지하 1층에 대구 지역 최초로 여성 패션 콘셉트 스토어인 ‘라운지 B’를 새롭게 오픈한다.패션 전문기업인 보끄레머천다이징과 함께 선보이는 라운지 B는 보끄레머천다이징의 다양한 브랜드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또 여성복 전문 브랜드 온앤온, 레이브를 비롯해 핸드백 브랜드인 라빠레뜨, 화장품 브랜드인 땡큐 파머 등 총 8개의 브랜드를 동시에 접할 수 있다.오픈 행사로 17일까지 맴버십 가입 고객 대상으로 온앤온 히티온을 1+1으로 500개 한정 판매하며, 16일에는 조이그라이슨 엘린 카드지갑과 라빠레뜨 에코백 각 100개를 선착순 판매한다. ◆대구신세계백화점 대구신세계백화점은 1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각 층 매장마다 세일 행사를 실시한다.2층 남성구두 매장 금강 헤리티지는 22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20% 할인 대전을 벌인다.3층 여성구두 매장 금강, 탠디, 미소페, 바바라, 세라, 캠퍼 등은 15일부터 시즌 종료시까지 2족 이상 구매시 3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4층 핸드백 매장 앤클라인과 칼린, 로사케이도 20% 할인전을 열며, 3층 여성구두 매장 에코와 4층 핸드백 매장 닥스와 헤지스, 질스튜어트에서는 10% 할인가에 선보인다.6층 영패션 브랜드 쌤소나이트레드에서는 15일부터 시즌 종료시까지 30~50%, 끌로디피에로는 22일부터 시즌 종료시까지 30% 세일전을 진행한다.영패션 브랜드 숲과 파프리카에서도 20% 할인전을 열며, 스포츠 브랜드 리복도 20~30% 할인가에 판매한다.4층 여성복 브랜드 잉어와 메지스, 7층 란제리 매장 원더브라에서도 30% 특가전을 펼친다,아동 브랜드 블루독베이비와 밍크뮤에서도 시즌 종료 전까지 30% 할인된 가격에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이랜드리테일대구·경북권 이랜드리테일은 이랜드그룹 창립 39주년을 기념해 15일부터 17일까지 동아백화점 쇼핑점 광장에서 지역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2019 사랑나눔 겨울나기 행사 ‘이랜드 E-웃사랑 바자회’를 진행한다.바자회는 이랜드리테일과 이랜드재단에서 슈펜, 펠릭스키즈 의류, 에코마트 생활용품 등을 기증받아 판매 수익금 5천만 원을 목표로 전 품목을 3천·5천·9천 원부터 판매한다.수익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 등 지역 불우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지원될 예정이다.또 오는 19일까지 ‘겨울 특가상품 대전’행사를 실시한다.동아백화점 쇼핑점에서는 행텐, 리트머스, 테이트, NII, 클라이드, 폴햄, 루이까스텔, 미소페, 에스콰이아, 포라리, 쉬즈미스, PAT 등의 신변잡화·영·남성·여성의류 겨울 특가상품 대전이 열린다.겨울상품 최대 80% 오프 대전 및 골프 방한의류 종합대전 등도 마련된다.NC아울렛 엑스점에서는 잡화·영·여성의류 겨울 특가상품 대전을 개최한다. 행사에는 엔코코, 알토, 데이텀, 숲, 태그, 메르디안, V벤치, 니꼴밀러, 쏘시에, 케네스레이디 등이 참여한다.남·여·영·골프·스포츠의류 겨울상품 최대 50~80% 오프 특가대전도 열린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김천시 농산물종합유통타운 건립, 원스톱 농산물 구매 추진

김천시가 과수거점 산지유통센터를 중심으로 도매시장과 공판장을 통합이전하는 농산물종합유통타운 조성에 나선다.김천시는 최근 ‘김천앤 원스톱 농산물종합유통타운 건립 타당성 및 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내년부터 2025년까지 6년 동안 유통타운을 건립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내년 상반기까지 조성 부지를 확정하고 매입에 나선다. 총사업비는 700억 원에서 1천억 원이 투입된다.김천시는 15만㎡ 부지에 과수거점 산지유통센터, 도매시장·공판장 통합이전, 로컬푸드 직매장, 건강식당·테마 카페, 농촌 테마공원 등을 단계적으로 조성한다.산지유통센터 건립 후 이전이 완료되면 지역별로 분산된 지역농협과 기존 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는 농산물 집하 및 수집시설로 활용한다.또 법정 도매시장인 농산물 도매시장과 김천농협 공판장 통합 이전에 따라 출하농가의 불편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도매시장·공판장 통합 이전은 서울 가락시장처럼 하나의 도매시장 안에 2개 이상의 법인을 입주시켜 상호 경쟁을 통해 농가 수취가격이 형성되도록 하는 등 시장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서다.이와 함께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농산물종합유통타운 내 로컬푸드 직매장, 건강식당 및 테마카페, 농산물 가공센터도 건립한다. 농자재 판매장 및 농촌테마공원 조성사업도 계획에 포함시켰다.김충섭 김천시장은 “원스톱 농산물종합유통타운 건립은 김천 농업의 미래가 걸려 있는 중요한 과제다”며 “국내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조성해 농산물 산지유통 및 관광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지역 유통가, 이번 주말 팝업스토어 등 행사 풍성

이번 주말 지역 유통가에서는 팝업스토어, 스타일링 제안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제휴카드 특별혜택 및 사은행사를 비롯 브랜드 전속 모델로 나선 스타들의 팬사인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백화점 대구백화점이 8일 오후 2시부터 3시30분까지 프라자점 4층 프리미엄 수입브랜드 편집숍 룬샘플세일에서 인기 배우 황신혜를 초청해 브랜드 홍보 및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배우 황신혜와의 포토타임을 비롯해 스타일링 제안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방문 고객들에게 특별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룬샘플세일은 아울렛보다 저렴한 프리미엄 수입브랜드 편집숍으로 해외 유명 브랜드 산드로, 마쥬, 메종키츠네, ba&sh, 부세미 등 의류 및 잡화 품목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백프라자 스페셜위크 기간인 8~10일 전 품목 10% 추가 할인 프로모션도 펼쳐진다. 한섬 더블마일 스페셜 위크도 8~10일 프라자점 2·4·5층 각 매장에서 열린다. 타임, 래트바이티, 랑방에서는 100만 원 이상 구매 시 10만 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다. 캘빈클라인, DKNY, 톰그레이하운드, 시스템, SJSJ에서는 50만 원 이상 구매 시 5만 포인트를 즉시 적립해 준다. 본점 남성 정장 ZEN은 8~14일 6층 이벤트홀에서 가을 패션의류 초특가 기획전을 마련한다. 정장 상·하의 세트를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2층 행사장에서는 8~13일 아웃도어 대표 브랜드의 다양한 겨울 방한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특집전이 열린다. ‘콜핑&블랙야크 2대 브랜드 특집전’에서는 치다운 재킷, 티셔츠, 블랙야크 경량다운 재킷 등 이월상품을 30~7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9일에는 5층 샤롯데 스퀘어에서 오후 3시부터 콜핑 전속모델 김래원의 팬 사인회가 진행된다. 사인회 참석권은 7층 콜핑 본매장에서 당일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증정한다. ◆대구신세계백화점 대구신세계백화점에서는 트렌디 팝업스토어를 연다. 클래식한 파카에 생동감 넘치는 실사 이미지를 프린팅한 라이닝으로 유니크한 감성을 더한 브랜드 프리덤데이 패딩은 오는 30일까지 3층 매장에서 BASILEA, GINEVRA, INNSBRUCK, MISSOURI를 선보인다. 고급스러움과 우아함, 그리고 친근하면서 편안함을 담은 친구같은 브리티쉬 감성의 편집숍 캐시미어 하우스에서는 2층 행사장에서 카디건, 베스트, 풀오버, 머플러, 숄 등을 선보인다. 6층 뉴발란스에서는 오는 14일까지 대표 롱다운과 숏다운 제품을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여성 리버서블 구스 다운 점퍼와 액티브 구스 롱·숏 다운 점퍼 등이 있다. 4층 모던 캐주얼 룩 브랜드 W9에서는 8~17일도 베이직 풀오버와 야크 터틀넥 롱 원피스를 선보인다. 다양한 제휴카드 특별혜택 및 사은행사도 마련돼 있으며 전 장르 합산 15만 원 이상 결제시 장바구니도 증정한다. ◆이랜드리테일 대구·경북권 이랜드리테일(동아백화점, NC아울렛)에서는 오는 12일까지 ‘가을겨울 유명브랜드 스페셜’행사를 실시한다. 동아백화점 쇼핑점에서는 가을겨울 유명브랜드 스페셜 행사로 블랙야크, 머렐, 콜핑, 웨스트우드, 마모트, 에코로바 등이 참여하는 아웃도어 다운 최대 70% 오프대전을 비롯 ENC, 숲, 로엠, 제이빔 등의 영캐주얼 최대 80% 특가전이 열린다. 또 닥스, 엘레강스, 니콜밀러, 피에르가르뎅 핸드백 60~50% 오프 고객 초대전 및 NII, 리트머스, 흄, H커넥트 캐주얼 최대 70% 오프 방한대전과 아동·여성의류 유명브랜드 대전, 올젠·피에르가르뎅 라이벌전 등을 실시한다. NC아울렛 엑스점에서는 가을겨울 유명브랜드 스페셜 행사로 인디고키즈, 셀덴, 오후, 헌트키즈, 유솔, 리틀브렌이 미리 준비하는 우리아이 스키복 제안대전과 인기 토틀러 겨울준비 이월상품 50~60% 오프대전, 미샤, 엘레강스, V벤치, 베스띠벨리, 꼼빠니아, 애니바디, 멜본, ab.plus 등 8대 유명 브랜드 대전이 열린다. 또 케네스레이디, 보에띠, 인디고뱅크, 스파오, 카파, 미즈노, 웨스트우드, 팬텀골프, 디즈니골프 등이 참여하는 9대 유명브랜드 대전도 진행된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지역 유통가, 겨울 상품전 등 다양한 기획전 마련

이번 주말 지역 유통업계에서는 본격적인 추위에 대비해 아웃도어 등 겨울 패션 이월상품대전, 가을·겨울 상품 특가대전 등 다양한 기획전을 마련한다.계절상품전을 비롯해 단독 출시 상품전, 막바지 웨딩시즌에 맞춰 웨딩 박람회 등이 준비돼 있다. ◆대구백화점대구백화점은 2~3일 프라자점 10층 프라임홀에서 고품격 웨딩 행사 ‘대백프라자와 함께하는 웨딩 박람회’를 진행한다. 스페셜 행사로 사전 신청 후 방문하는 고객(100쌍 한정)에게 네일케어 이용권과 뮤지컬 맘마미아 할인권과 고급 비누 세트를 증정한다. 또 웨딩홀 ‘스드메(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계약 시 웨딩홀 지원금과 15만 원 상당의 홈쿠킹 오븐기, 혼주 메이크업을 서비스로 제공하고, 허니문·예물·혼수품 가계약 시(3개 이상) 고급 소금 세트를 증정한다. 2~8일에는 대백(씨티·대구은행) 카드로 삼성·LG전자 300만·500만·700만·1천만 원 구매 시 7.5% 상당의 대백상품권을 증정한다. 1일과 2일에는 1년에 단 두 번 진행하는 더바디샵 전 품목 30% 브랜드 데이 행사가 본점과 프라자점 본 매장에서 열린다. 프라자점 식품관에서는 웰빙 먹거리 특집 기획으로 1~3일 ‘경북 친환경 농산물 한마당 축제’를 야외주차장 특설 이벤트장을 마련한다. ◆롯데백화점 대구점롯데백화점 대구점에서는 ‘2019년 코리아 세일 페스타’ 개최 첫 날인 1일부터 3일까지 지하 2층 행사장에서 겨울 패션 이월상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겨울 초특가 패션상품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웃도어, 구두, 캐주얼 등을 대표하는 4개의 브랜드들이 참여해 다양한 제품을 고객들에게 선보인다. 네파를 비롯 오브엠, 올젠, 스튜디오 럭스가 참여하며, 다양한 기획 및 이월상품을 최대 20~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네파 벤치다운, 오브엠 앵클부츠, 올젠 플리스 점퍼 등이 있다. 또한 1일부터 7일까지 롯데그룹 유통사 10개사 가운데 2개사 이용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19 제네시스’를 비롯 ‘아이폰 11’ 등 다양한 경품을 행사도 있다. ◆대구신세계백화점대구신세계백화점은 6층 뉴발란스, 노스페이스, 널디 매장에서 재고 소진 때까지 기획전을 연다. 뉴발란스에서는 오직 신세계백화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우먼스 리버서블 구스 하프다운과 리버서블 구스다운을 선보인다. 구스다운의 보온성은 물론 리버서블 디자인으로 야상과 퀼팅다운 2가지 룩을 동시에 연출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우먼스 리버서블 구스 하프다운 색상은 블랙과 네이비, 크림과 라이트 핑크가 있다. 노스페이스에서도 알칸 티볼 재킷을 신세계백화점에서 단독 출시했다. 노스페이스 시그니쳐 숏패딩을 모티브로 친환경과 가심비를 한 번에 잡은 알칸 티볼 재킷은 남여공용이며, 컬러는 블랙과 네이비, 화이트가 있다. 스트리트 브랜드 널디의 벨로아 트랙수트도 오직 신세계백화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부드러운 보온성과 은은한 광택으로 스트리트 스타일도 트렌디하게 스타일링 가능하며 색상은 블랙과 그레이, 퍼플이 있다. ◆이랜드리테일이랜드리테일(동아백화점, NC아울렛)에서는 오는 5일까지 ‘가을·겨울 상품 특가초대전’을 실시한다. NC아울렛 엑스코점에서는 알토·엔코코·끄레아또레·레코브·투미·멜본·튜브·v벤치·니꼴밀러 등이 참여하는 영·여성의류 가을·겨울 상품 특가초대전이 열린다.또 쏘시에·꼼빠니아의 특가쇼핑찬스 등이 마련된다. 동아백화점 쇼핑점에서는 YK·제이빔·크로커다일·PAT·에코로바·김영주골프·콜핑 등의 영·여성의류·남성·골프웨어·아웃도어 가을·겨울 상품 특가초대전을 진행한다. 리트머스·지유샵·클라이드 등이 참여하는 캐주얼 인기상품 대전 및 뱅뱅 단독 특가대전 등도 열린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지역 유통가, 가을겨울 상품 대전 등 다양한 기획전 마련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로 옷차림이 두터워지기 시작했다. 지역 유통가에서는 이번 주말 가을겨울 상품전 및 이월상품 특가대전 등 다양한 기획전을 마련한다. 온 몸을 따뜻하게 데워줄 따뜻한 차 한 잔 모음전부터 화려한 원색 계열의 모피, 이불까지 계절 상품을 만날 수 있다. ◆대구백화점대구백화점 프라자점 지하 2층 이벤트홀에서는 ‘가을정기 더세일’ 기간을 맞아 오는 8일까지 ‘듀퐁패밀리 대전’을 연다. 이 행사에는 에스티듀퐁·에스티듀퐁 슈즈·브로이어 등이 참여하며, 의류&슈즈 이월상품 특가와 만년필, 지갑, 벨트 등 액세서리를 균일가에 판매한다. 프라자점 컨템포러리 브랜드 ‘쟈딕앤볼테르’는 오는 8일까지 최대 70% 이월상품 특가전을 연다. 여성브랜드 ‘구호’(KUHO)는 브랜드 스페셜 프로모션으로 신규 고객에 한해 50만 원 이상 구매 시 5만 원 금액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란제리 브랜드 ‘비비안’은 4일부터 10일까지 대구백화점 본점 3층 이벤트홀에서 최대 80% 균일가 대전을 마련한다. 9층 리빙관에서는 바겐세일 기념 테팔 창고 대개방전이 13일까지 열린다.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식품관에서는 환절기를 맞아 쌀쌀한 날씨에 온 몸을 따뜻하게 데워줄 ‘추워지는 계절! 따뜻한 차 한 잔’ 모음전을 진행한다. 오뚜기 쌍화차, 율무차, 생강차, 대추차, 궁중한차와 함께 돼지감자 티백, 작두콩차 티백, 복음자리 유자차, 대백 지리산 밤꿀, 도라지 배숙 등을 할인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대구점롯데백화점 대구점은 본격적인 추위를 앞두고 6일까지 화려한 컬러의 모피전과 이월 특가전을 진행한다. 과거 높은 가격대로 유행이나 트렌드에 민감하지 않은 무채색 계통의 제품들이 주를 이뤘다면 최근에는 빨강, 파랑 등 화려한 원색의 컬러를 사용한 제품들이 출시돼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또 기존 단순한 롱코트 형태에서 벗어나 실용성과 보온성을 가미시킨 조끼나, 모자 등의 소품 형태부터 길이가 짦은 숏코트나 하프코트를 선보인다. 3층 모피매장에서는 가을 세일을 맞아 정상가 대비 약 40~60% 할인된 ‘모피 이월특가 상품전’을 함께 진행한다. ◆대구신세계백화점대구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3일까지 7층 각 매장에서 메종 드 신세계를 진행한다. 올 가을 홈 트렌드와 함께 릴렉스 아이템, 1인 아이템, 한국의 정서를 모던하게 풀어낸 디자인 아이템, 특가상품, 할인찬스 등 특별 제안전이 마련될 예정이다. 릴렉스 아이템 제안전에서는 나뚜지 에스트로 3인 소파, 루이스폴센 판텔라 플로어 스탠드 조명, 시몬스 페넬로+월리엄 LK, 로얄코펜하겐 하우 티팟+머그 세트 등을 만날 수 있다. 행복한 싱글 라이프를 위한 1인 아이템으로는 시네빔 레이저 4K, 프리츠한센 JH97 프레드 라운지 체어, 르크루제 고메 1인 밥솥 등이 있다. 한국의 정서를 모던하게 풀어낸 디자인 아이템전에서는 광주요 단지 힐링세트, 세사 트윈폴란드 구스이불, 라메종 by 까사미아 보르도 4인 소파, 삼성전자 비스포크 김치냉장고 등이 있다. 메종 드 신세계가 살뜰하게 준비한 아이템, 트렌디한 리빙웨어도 특가에 만나 볼 수 있다. 세사 알러지케어 베개솜, 더메종 세컨드엠 코지쿠션, 다이슨 퓨어쿨 공기청정기, 포트메리온 보타닉가든 개월 접시, 광주요 미각시리즈 설빛 볼, 프로날 마모네로 양수 냄비 세트 등 할인가에 판매한다. ◆이랜드리테일대구경북권 이랜드리테일(동아백화점,NC아울렛)에서는 오는 8일까지 ‘Fall in Fall’ 스페셜 행사를 실시한다. 동아백화점 수성점에서는 영·여성·골프의류 최대 60~70% 오프 가을·겨울 특가대전을 비롯 애니바디·오브제·잡화 특가상품전과 레노마레이디·데미안 등의 우수고객초대전이 마련된다. 또 아동 가을상품 특가 페스티벌, 잡화·캐주얼 가을상품대전 및 이랜드 온리 아동브랜드 겨울 경량패딩 대전도 열린다. 강북점에서는 아동·여성·골프의류 최대 60~80% 오프 가을상품 특가대전 등을 선보인다. 구미점은 란제리·유아동의류 최대 50~80% 오프 가을 아이템 특가대전을 개최한다. 특가대전에는 압소바·파코라반·인디고키즈·비너스 등이 참여한다. NC아울렛 엑스코점는 영·여성·아동의류 가을상품 특가대전 등을 실시한다. 동아백화점 식품관 전 매장에서는 햇사과·포도·고구마·버섯 등 ‘당도보장 산지직송전’과 오징어·전복·갈치·자반·통영멸치 ‘국내 5개 해산물전’이 열린다. 대경권리테일 모던하우스 전 매장에서는 알러지케어 스웰침구 20% 오프, 가죽소파10% 오프, 식탁 15% 오프 행사를 한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강석호 의원 “농축산물, 수산물 원산지 속이고, 숨기고 작년에만 5천606건 적발”

농축산물과 수산물의 원산지표시 제도가 시행된 지 25년이 지났지만 허위표시, 미표시 등의 위반행위가 여전히 줄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자유한국당 강석호 의원(영양·영덕·봉화·울진)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에서 제출받아 공개한 ‘최근 5년간 농축산물·수산물 불법유통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농축산물 원산지 허위표시 위반이 2천834건, 3천876t이었으며 원산지 미표시 위반이 1천680건, 2천627t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수산물의 경우 원산지 허위표시 위반은 192건 180t이었으며 원산지 미표시 위반이 900건 20t인 것으로 나타났다. 원산지 표시제도는 수입농산물의 부정 유통을 막고, 국산 농산물의 품질경쟁력을 높이고, 공정한 유통질서를 확립하여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로 지난 1993년 수입 농수산물을 시작으로 도입됐다.이어 1995년 국산 농수산물, 1996년 가공품 등으로 확대 실시되며 지속적으로 관련부처가 단속을 시행하고 있다. 농축산물 불법유통 사례에는 중국산 배추김치의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거짓표시, 판매하거나 소고기의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하여 급식으로 제공하다가 적발됐다. 또 수산물 불법유통의 경우 중국산 낙지를 국내산으로 거짓표시하거나 수입산 오징어젓갈을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하여 적발됐다. 이에 강석호 의원은 “원산지 표시는 대한민국 국민과의 약속이다”면서“2010년 ‘농수산물 원산지관리에 관한 법률’을 제정해 원산지 표시제를 일원화 했지만 연간 적발건수를 볼 때 아직 제대로 정착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그러면서 “먹을거리 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이 더 이상은 있어서는 안된다”면서 “원산지 표시제도가 제대로 정착하기 위해 정부 당국이 적극적으로 대국민 계도 및 홍보 강화와 함께 강력한 처벌을 통해 먹거리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영양고추유통공사-한국외식업중앙회 외식가족공제회 MOU 체결

영양고추유통공사는 23일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외식가족공제회와 외식업 전용상품 ‘수미안 빛깔찬 고춧가루’ 직거래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오도창 영양군수를 비롯해 김형민 군의회 의장, 영양고추유통공사 관계자와 한국외식업중앙회 임·직원 등 30명이 참석했다.한국외식업중앙회는 식자재 유통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외식가족공제회를 출범해 직할지회(서울 25), 시·도지회(지방 15), 지부(224)를 포함해 전국 43만 회원업소를 관리하고 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고추의 안정적인 생산 및 가공과 유통 등 포괄적인 사업 협력관계 구축으로 영양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제갈창균 한국외식업중앙회 외식가족공제회 이사장은 “영양 수미안 빛깔찬 고춧가루를 직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만큼 회원 간의 네트워크 인프라를 활용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실시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