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BC카드로 막바지 피서 즐겨

DGB대구은행 BC카드 여름 할인 이벤트.DGB대구은행이 대구은행 BC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영화관, 카페 등에서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먼저 대구·경산지역 롯데시네마에서다음달 31일까지 대구은행 BC카드로 결제 시 영화표 50% 현장 할인과 함께 팝콘 무료 제공을 한다.프리미엄 상영관인 샤롯데(동성로점)에서는 다음달 15일까지 영화표 1+1 혜택과 함께 스위트 콤보가 무료 제공된다.두 혜택 모두 매표소에 쿠폰을 제시 후 결제하면 제공되며 쿠폰은 대구은행 홈페이지나 스마트뱅킹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16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에는 대구·경북의 투썸플레이스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max) 혹은 아이스크림 결제 시 50% 현장 할인을 받을 수 있다.아울러 빕스 25% 현장할인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빕스 대구 죽전점, 수성교점에서 대구은행 BC카드로 결제 시 25% 현장할인(최대 2만5천 원)을 받을 수 있다.이벤트별 자세한 사항은 대구은행 홈페이지(www.dgb.co.kr)나 스마트뱅킹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DGB대구은행, 일본 수출규제 피해 기업 3천억 금융 지원

DGB대구은행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 금융지원 홍보 이미지.DGB대구은행이 일본 수출 규제에 따른 피해기업 경영 애로를 완화하고 지역 대표은행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중소기업에 금융지원에 나선다.이번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 금융지원 대상은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해 피해를 입거나, 피해가 예상되는 기업들이다.구체적으로 일본 수출규제 품목과 관련된 사업을 하거나 해당 품목 수입과 구매실적, 기타 연관 피해 등이 입증된 기업 등이다.지원규모는 3천억 원으로 수출 규제가 장기화되면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업체당 지원한도는 최고 3억 원이나 필요 시 본점승인 절차를 통해 그 이상의 금액도 지원 가능하다.금융비용 경감을 위해 신규자금 대출 시 최대 연 2.0%의 금리감면을 실시하는 한편 일본의 수출 규제로 인한 피해가 해소될 때까지 만기를 연장하고 분할 상환도 유예하기로 했다.신속한 자금 지원을 위해 관공서의 피해 사실 확인절차를 생략했고 운전자금 한도 산출은 피해 사실로 갈음하는 등 피해 기업들이 사업정상화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 절차를 간소화했다.원활한 금융지원을 위해 일본 수출규제 금융애로 신고센터도 운영한다. 피해 중소기업의 금융 애로사항 전반에 대한 접수를 받고 정부지원방안과 연계해 재무관련 상담 및 경영컨설팅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은행, 2019 DGB 새희망 신용회복지원 실시

DGB대구은행은 이달부터 오는 11월말까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금융소외계층을 대상으로 ‘DGB 새 희망 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의 금융소외계층에게 채무조정을 통한 회생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금융기관 최고 수준의 채무감면율을 적용한다.특히 장기간 대출을 연체한 고객의 다양한 특성을 반영한 탄력적 감면율(40~90%)을 적용하고 최장 5년의 장기분할납부 및 성실상환 인센티브 부여 등 다양한 상환부담 경감 혜택을 병행한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DGB대구은행, 제74주년 광복절 기념 3·1% 특별금리 이벤트

DGB대구은행은 제74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애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특별금리 상품과 기념 디자인 상품 증정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광복절 기념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첫 번째 이벤트는 오는 16일까지 파랑새 적금 1년제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3.1%의 특별금리를 제공한다. 1인 1계좌, 신규금액 20만 원 한도다.광복절 특별금리 적금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제74주년 광복절 기념 디자인 통장을 발급한다. 캐리어, 노트북, 텀블러 등에 부착 가능한 광복절 스티커를 제공한다.고객 누구나 74주년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열린 공간도 마련했다.수성동 대구은행 본점 열린광장에 대형 태극기 및 포토존, 태극기 바람개비 등을 설치해 시민에게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한다.광복절 기념 특별 티셔츠를 일부 영업점(본점영업부, 제2본점영업부, 북성로지점, 시청영업부)에서 전 직원이 광복절 주에 착용해 나라 사랑 정신을 고취시킨다는 방침이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DGB대구은행, 창립52주년 기념 비대면 대출 경품 이벤트

DGB대구은행은 창립 52주년을 기념해 비대면 대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추첨하는 ‘핫한 DGB가 모바일 대출 고객 52명에게 쏩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대구은행 인터넷뱅킹, 모바일앱에서 비대면 전용 대출 상품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가전제품 등의 풍성한 제품을 증정하는 행사다.오는 11월30일까지 비대면 대출 신규 고객이 대상이다.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30평형(1등 1명), 쿠쿠압력밥솥(2등 1명) 등의 다양한 경품이 마련돼 있다.대구은행은 2015년부터 다양한 비대면 대출 상품을 선보여 꾸준히 호응을 얻고 있다.2015년 2월 첫 비대면 대출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365일 24시간 대출신청, 재직 및 소득 자동화 서류제출, 무방문 대출 가능 서비스 등 다방면으로 고객 편의를 도모해왔다. 최근에는 최대 300만 원까지 본인 공인인증만으로 개인신용평가정보(CB)를 활용해 즉시 대출한도 조회와 대출실행이 가능한 ‘DGB 쓰담쓰담 간편 대출’을 출시했다.총 5종의 비대면 신용대출 상품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신용대출 상품은 동일기업체 1년 이상 재직 직장인을 위한 ‘직장인 e-로운 대출’이다.최고 1억2천만 원까지 신청 가능하며 일시상환, 분할상환, 마이너스 통장대출로 선택할 수 있다.또 9·13부동산 대책으로 인한 전산변경 중으로 DGB 무방문 주택담보대출은 상품이 일시중단 된 상태이나 이달 중으로 재개할 예정이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은행, 2019년 하반기 전국 부점장회의 개최

DGB대구은행(은행장 김태오)이 지난 26일 임원 및 부점장 등 3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하반기 전국 부점장회의’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개최하고 하반기 경영전략 및 핵심 추진사업을 공유했다.

대구은행, 신성장 동력 창출과 혁신의 희망 봤다

김태오 DGB대구은행장이 취임한 후 대구은행에는 많은 변화가 일고 있다. 신성장 동력 창출과 혁신을 통한 새로운 희망이 일고 있다는 얘기다. 금융전문 기업의 이미지가 제고됐고 지역밀착 경영이 강화되고 있다.‘Digital Global Banking group’이라는 새 슬로건에 맞는 글로벌 전략으로 해외 영업망을 확대하고 있다. 종합 금융그룹의 면모를 갖추고자 증권사를 인수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대출상환 유예제도와 저금리 대출 지원, 컨설팅 지원 등 지역 기업과 상생하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4차 산업의 신성장 동력 창출4차 산업혁명의 시대와 함께 금융환경과 고객 니즈가 급변해 기존의 영업방식으로는 수익과 투자의 효율성은 점점 더 낮아지고 있다.김 행장도 기존 DGB 의미를 ‘Digital Global Banking group’으로 새롭게 정의하고 새로운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신시장으로의 진출을 선포했다. 또 그룹 디지털화와 글로벌화를 강조했다.디지털 부분에서는 2015년 지역은행 최초로 출시한 대구은행의 모바일 금융채널인 ‘iM뱅크’ 앱의 기능을 업그레이드해 올 하반기에 출시하고 이를 통해 전국적인 경쟁력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그룹의 생활형 통합플랫폼으로 ‘iM샾(#)’도 선보인다. ‘iM샾(#)’을 통해 지급결제 분야를 시작으로 핀테크 업체들과의 협업으로 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서비스들을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것.지난 6월21일에는 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DGB Fium-Lab’이 열렸다.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에서 최초로 설립되는 DGB Fium-Lab은 DGB금융그룹의 디지털에 대한 의지를 선언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다.DGB Fium-Lab은 기본적으로 지역 핀테크 기업에게 업무공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특허 출원에 대한 지원, 컨설팅 및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등을 통한 경영지원을 제공한다. ◆수도권과 글로벌 동시 진출김태오 행장은 지난 3월 동아시아 경제사절단으로 참여해 순방길을 포함해 미얀마-캄보디아 일정을 소화하며 동아시아지역 시장의 역동성과 성장 잠재력을 체험했다.DGB금융그룹은 캄보디아와 미얀마를 글로벌 진출의 전략적 요충지로 삼고, 캄보디아 소재의 DGB 특수은행의 경우 금융당국과의 협의를 거쳐 다양한 금융활동을 위한 상업은행으로의 전환을 추진 중이다.캄보디아와 미얀마 현지의 MFI(소액대출 기관) 설립도 진행하는 등 DGB금융그룹의 동아시아벨트 구축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수도권의 풍부한 신 시장 공략에도 나서도 있다.현재 DGB대구은행의 수도권 진출은 전무한 실정이다. 지점 수는 10곳에 못 미친다.이를 역발상으로 생각하면 그만큼 신규 고객을 끌어올 가능성이 크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대면이든 비대면이든 DGB를 접해보지 않은 고객들에게 새로운 상품을 출시해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기회라는 것.최근 SKT&핀크와 함께 출시한 T-High5적금의 경우 출시 40일 만에 대구·경북 이외 지역의 순수 신규 고객이 4만 명을 돌파하며 신시장 신출에 대한 가능성을 증명했다.수도권 중소기업을 위한 기업영업추진 전문역(PRM제도)도 수도권 신 시장 공략의 일환이다. ◆차별화 브랜드 ‘DIGNITY’DGB금융그룹의 사업다각화와 종합 금융그룹의 위상을 확보하고자 숙원 사업을 추진한 증권사 인수가 1년 넘게 지지부진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김 행장이 지난해 5월 DGB금융그룹회장으로 취임한 후 4개월 만에 하이투자증권 인수에 성공했다.하이투자증권 인수를 통해 명실상부한 종합금융회사로 거듭난 DGB금융그룹은 고객에게 차별화 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 5월17일 그룹 창립 기념일에 맞춰 그룹 시너지 영업의 모범사례가 될 ‘DIGNITY 금융복합점포’ 개소식을 열었다.DGB금융그룹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DIGNITY’를 필두로 대구·경북과 함께 수도권에 이르는 DGB의 프리미엄을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한편 지난 6월10일에는 수성동 대구은행 본점에서 지주 및 은행의 임원 및 부점장급 직원 300여 명이 모여 ‘2019년 혁신을 위한 전진대회’를 개최했다.혁신 캠페인의 모토를 ‘혁신을 혁신하다’로 정하고 T·O·P(Trust: 신뢰받는 회사, Outspeed: 빠르고 유연한 회사, Person: 인재가 제일인 회사)를 통한 혁신방향을 제시했다.또 A·C·E(Action: 행동하는 혁신, Core: 본질적인 혁신, Everything: 모든 것의 혁신)라는 혁신 추진 방법도 공개했다.이러한 혁신활동은 지주를 포함한 전 계열사에 전체적으로 확산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계열사 실정에 맞는 다양한 활동이 일어나고 있다.하이투자증권 인수로 종합금융회사로 거듭난 DGB금융그룹이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DIGNITY 금융복합점포’의 개소식 장면.DGB대구은행이 디지털 경쟁력 확보을 위해 ‘태블릿브랜치’와 ‘창구전자문서’ 시스템을 구축했다. 김태오 은행장이 DGB태블릿브랜치를 시연하는 모습.지난 5월 열린 DGB금융그룹 창립8주년 기념식 장면.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취임 6개월째 만난 김태오 대구은행장

DGB대구은행 제1본점(대구 수성구 수성동) 1층 한켠에는 ‘위상재인(爲商在人)-DGB대구은행은 생각합니다. 모든 일은 사람에 달려있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김태오 회장이 취임 때부터 DGB의 혁신과 변화를 위해서는 사람이 중요하다는 경영철학이 담겨져 있다.그는 2018년 5월 외부출신으로는 처음으로 DGB금융그룹의 회장에 취임했고 올해 1월29일 제12대 DGB대구은행장이 됐다.은행장 취임 후 6개월째를 맞는 김태오 회장 겸 은행장을 만났다.김태오 행장은 “겸직체제는 대구은행의 주주가치 보호와 경영안정화를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으며 조직을 안정화시키고 미래의 성장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조치였다”며 “이에 대한 공감대가 충분히 형성돼 지금은 전 임직원이 합심해 DGB대구은행의 새로운 100년 미래와 고객과 함께하는 평생파트너가 되고자 달려가고 있다”며 대구은행의 성공을 확신했다.김 행장에게는 ‘고객에 대한 신뢰회복’과 ‘미래비전의 수립’이라는 막중한 책임감이 주어졌다.그래서 그는 “은행장 취임과 동시에 CEO육성 및 승계 프로그램을 개시하고 투명하고 깨끗한 인사를 약속했다”며 “또 지주와 은행의 사외이사진도 주주 및 서치펌을 통해 100% 외부추천 및 선임하며 경영진에 대한 감시·감독 기능을 강화하는 등 DGB금융그룹의 폐쇄적인 조직문화 탈피와 투명한 경영으로 DGB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고 있다”고 말했다.현재 진행 중인 CEO육성프로그램에 대해서도 만족하고 있단다.이 프로그램은 DGB금융지주 및 DGB대구은행의 현직 임원들을 대상으로 전략과제 선정 및 추진, DGB Potential Academy, 임원 Assessment Center Program 등 금융권 최고 수준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많은 희망을 보이고 있다고 했다.김 행장은 “모든 권한은 각 분야의 임원과 직원들에게 위임이 될 것이다. 이러한 권한 위임을 통해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분위기를 조성하고 TOP-DOWN 방식의 업무처리가 아니라 BOTTOM-UP 방식의 업무형태를 지속적으로 추구해 나갈 것”이라는 계획도 밝혔다.그는 중용 23장에 나오는 글귀를 언급했다.“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여야 한다.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 정성스럽게 되면 겉으로 드러나며 겉으로 드러나면 밝아져 남을 감동시키고 남을 감동시키면 변하게 되고, 변하면 이룰 수 있다. 오직 세상에서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 자신과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김태오 행장은 “DGB대구은행의 모든 임직원은 작은 부분에서부터 준비해 최고의 역량 갖추고, 지극한 정성으로 세상의 변화에 대응해 갈 것”이라며 “모두와 함께하는 평생 금융파트너로 고객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해 보다 차별화되고 선도적인 금융 서비스를 고객님들께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은행장 취임 6개월째를 맞은 김태오 DGB금융그룹의 회장 겸 DGB대구은행장은 “현재와 같이 급변하는 시대에서 생존하고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혼자가 아닌 함께 일 때가 더욱 그 힘을 발휘하게 된다”며 “모두가 힘을 모아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작은 것부터 정성을 다해 간다면 현재의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미래의 성장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은행 고객 CU가맹점 ATM기 이용, 대구은행 ATM과 동일한 수수료

DGB대구은행 김윤국 부행장(왼쪽)과 BGF리테일 류왕선 상품해외사업부문장이 양사의 디지털 마케팅 및 업무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대구은행 고객이 전국의 CU 가맹점에 설치된 현금인출기(CD/ATM)를 이용할 경우 대구은행 CD/ATM기를 이용하는 것과 동일한 수수료가 적용된다.DGB대구은행은 지난 23일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과 디지털 마케팅 및 업무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결제 행사와 상품 홍보 등 마케팅 전반에 힘을 모으고 신규 서비스 개발에도 협력하기로 했다.주요 협약내용은 △CU가맹점 내 CD/ATM 사용 시 대구은행과 동일한 수준의 금융 서비스 적용 △디지털 플랫폼 및 CU편의점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 협력 △DGB임직원·가맹점주·스탭 및 멤버십 고객 대상 홍보 마케팅 △DGB유페이 연계 신규 제휴사업 발굴 등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대구지역을 제외한 전국 CU편의점 1만3천여 곳에 설치된 CD/ATM 기기에서 대구은행 고객이 ATM기기를 동일한 수수료로 이용할 수 있다.금융서비스는 전산구축이 완료되는 오는 9월말부터 적용된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DGB대구은행, 여름휴가 통 큰 할인 카드 이벤트

DGB대구은행은 여름 방학 및 휴가 등이 시작되는 7월말~8월초 여름 성수기를 맞아 대구은행BC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전국 워터파크 할인, 해외여행 호텔 및 항공권 할인 등의 카드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먼저 대구·경북권의 주요 워터파크에서 반값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대구 스파밸리에서 ‘본인 50%+동반 3인까지 40% 할인’이 적용되며 경주 블루원 워터파크에서는 ‘본인 50% 할인과 동반 3인까지 30% 할인’, 김해 롯데워터파크와 정선 하이원 워터월드에서는 종일권 대인 한정 1+1 이벤트를 실시한다.수도권인 용인 캐리비언베이에서도 종일권 대인 한정 1+1 이벤트를 실시하며 적용기간은 워터파크별로 다르므로 대구은행 홈페이지(www.dgb.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해외 여행객들을 위한 이벤트도 다양하다. BC카드나 페이북 어플에서 마이태그 완료 후 미국 전 가맹점에서 이용금액 충족 시 최대 2만 원 캐시백 행사를 진행하며 익스피디아, 아고다, 호텔스닷컴, 트립닷컴 등에서 할인코드 입력, 전용페이지 등의 경로를 통해 결제하면 5~10% 할인혜택이 있다.이와 함께 해외 결제액에 대해 결제 금액을 할인하는 카드도 있다.DGB 세븐캐쉬백카드는 해외 가맹점에서 건당 3만 원 이용 시 7%, 월 최대 4만 원까지 캐쉬백을 받을 수 있다. DGB쇼핑카드는 5~10%, 월 최대 2만 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은행-베트남 비엣콤은행 업무협약 체결

DGB대구은행은 지난 18일 베트남 하노이 비엣콤은행 본사에서 두 기관의 금융업무 상호협력, 시장동향 정보교류, 직원 교환연수 등을 포함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대구은행은 해외진출 국내기업의 금융니즈를 반영하고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새로운 성장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2016년 6월 베트남 호찌민 지점 설립 허가신청서를 제출했다.2018년 10월 베트남 총리실의 접수 확인서(CL)를 수령한 대구은행은 베트남의 대표은행으로 꼽히는 비엣콤은행과의 이번 MOU체결을 통해 한국-베트남 금융 교류 확대와 동반성장의 기회를 마련했다.김태오 회장은 “이번 체결을 통해 ‘디지털 글로벌 금융 그룹’에 걸맞은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과 수익다변화를 위한 핵심 전략의 일환인 현지화 및 수익성 중심 글로벌 네트워크의 본격적인 확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대구은행은 이번 MOU를 계기로 DGB금융그룹이 베트남을 포함한 캄보디아, 미얀마, 라오스 등 인도차이나 금융벨트를 구축할 기회를 확보한 것은 물론 호찌민 지점 인가에도 청신호가 켜졌다고 기대했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DGB대구은행, 태블릿브랜치 및 창구전자문서 시스템 오픈

DGB대구은행이 디지털 경쟁력 확보을 위해 ‘태블릿브랜치’와 ‘창구전자문서’ 시스템을 구축했다. 김태오 은행장이 DGB태블릿브랜치를 시연하는 모습.DGB대구은행은 페이퍼리스(종이 없는) 환경을 기반으로 하는 디지털 경쟁력 확보를 위해 ‘태블릿브랜치(ODS)’와 ‘창구전자문서(PPR)’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15일 전 영업점에서 오픈했다고 밝혔다.‘태블릿브랜치’는 은행권의 점포 효율화 트렌드와 미래 영업환경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자 개발됐다. 은행 직원이 고객을 직접 방문해 금융거래가 가능한 태블릿PC를 활용한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또 영업점 내 상담실에서 직접 금융상품 상담 및 가입 업무를 제공하는 등 장소의 제약이 없어 미래 영업환경에 최적화된 서비스로 평가받고 있다.특히 점포망이 부족한 역외 점포 지역에서 운영 중인 기업영업 전문상담조직의 영업활성화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 비용 절감이 가능한 새로운 형태의 스마트 소형 점포인 ‘디지털 브랜치’에도 적용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창구전자문서’ 시스템의 전 영업점 적용을 위해 창구 환경 디지털화를 동시 진행해 보안이 한층 강화된 기업LTE 기반의 태블릿PC와 함께 와이드 모니터, 소형스캐너, 인감 스캐너 등을 설치했다. 100여 개 거래와 183종에 이르는 종이문서 전자화도 함께 수행했다.대구은행 관계자는 “디지털 경쟁력을 확보를 위해 태블릿 브랜치 및 창구전자문서 시스템을 영업활동의 핵심 도구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은행 통 큰 기부 눈길, 구미 저소득가정에 1억 원 기부

15일 김태오 DGB 대구은행장(오른쪽)이 장세용 구미시장(가운데)과 신혜영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에게 구미지역 저소득가정의 여름나기에 써달라며 성금 1억 원을 기부하고 있다.DGB 대구은행이 통 큰 기부로 구미지역 저소득가정에 시원한 여름을 선물했다.김태오 대구은행장과 최태곤 대구은행 경북서부본부 대표는 15일 구미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장세용 구미시장에게 1억 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더위에 취약한 지역 3천여 저소득가정에 여름 이불을 제공하는데 쓰이게 된다. 김 대구은행장은 “DGB 대구은행은 지역민들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 지역의 기관·시민들과 함께 시민 눈높이에 맞는 공헌사업을 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DGB 대구은행 사회공헌재단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특화된 사회공헌 사업을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대구은행의 통 큰 기부를 받은 장세용 구미시장은 “대구은행의 나눔과 이웃사랑으로 이 무더운 여름에 많은 세대가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어려운 환경에서 무더운 여름을 보낼 독거노인, 장애인, 아동 등 취약계층에게 관심을 갖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한편, DGB 대구은행은 매년 이웃돕기성금 기탁과 명절 저소득 가정 상품권 후원, 구미시 장학재단 장학기금을 기탁하는 등 구미지역에서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