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운 영천시의회 의장 일정

△박종운 영천시의회 의장은 20일 오전 10시 영천시 교육문화센터 우석홀에서 열리는 2019년 상반기 시민사회교육 수료식 및 어울림한마당에 참석해 교육생들의 수료를 축하한다.박종운 영천시의회 의장.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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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준 청송군의회 의장 동정권태준 청송군의회 의장은 19일 오전 10시 청송중학교 부동분교 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주왕산면민 한마음 체육대회에 참석해 주민들을 격려한다.권태준 청송군의회 의장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배지숙 의장 “지방재정불균형 해소 위한 지방세율 조정해야”

배지숙 대구시의회의장이 17일 현 정부가 2022년까지 국세와 지방세비율을 7대 3 이상으로 개선하고 향후 6대 4까지 높이겠다고 한 약속을 이행할 것을 강력 촉구하고 나섰다.지방자치 이후 재정운영의 자율성과 책임성이 계속 퇴보하고 있는데 따른 절박함이다.배지숙 의장은 이를 위해 정부의 국세와 지방세비율 7:3 이상 개선약속 이행 촉구와 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의 재정불균형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지방재정 확보와 이를 추진하기 위한 ‘매칭지방세 세율조정협의체’ 구성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18일 열리는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안건으로 제출했다.배 의장은 “현 정부가 국세 대 지방세비율을 7:3 이상으로 개선하고 향후 6:4까지 높이겠다고 약속했지만 국세와 지방세의 비율은 여전히 8:2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지방재정자립도는 과거에 비해 더욱 낮아졌다”면서 “9. 13 부동산정책 시행으로 인해 지방세수는 더욱 줄어들 전망으로 중앙과 지방의 재정불균형 해소를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배 의장은 특히 “다가올 재정불균형 해소를 위해 현재 국세에 매칭해 부과하고 있는 지방세(지방소비세, 지방소득세 등)의 총액대비 지방배분비율을 상향 조정해야한다”면서 “이를 위한 관련 법규개정과 중앙-지방의 행정협의를 위해 ‘매칭지방세 세율조정협의체’ 구성을 건의한다”고 밝혔다.한편 전국시도의장협의회는 전국 17개 시・도의회의 의장이 한 곳에 모여 지방분권 및 지방자치발전을 위한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상정된 건의안은 본회의 심사 후, 국회 및 관련 중앙부처로 전달된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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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준 청송군의회 의장 동정권태준 청송군의회 의장은 18일 오후2시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명품 청송아카데미 6월 강연회에 참석한다.권태준 청송군의회 의장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전국시도의회의장협-문희상 의장 간담회, “지방자치법 개정안 조속 처리해 달라”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이 12일 문희상 국회의장을 만나 지방을 살리기위한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을 국회가 조속히 통과시켜줄 것을 요청했다.송한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을 비롯한 시도의회 의장들은 이날 국회에서 문 의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주민중심 지방자치 구현을 위해 국회에 계류 중인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간절히 바란다”고 한목소리를 냈다.송 협의회장은 “국가 균형 발전은 지방자치단체의 자치권 확보가 전제되어야 하고 자치 분권은 지역민의 복리 증진에 목적이 있다”며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이 조속히 국회를 통과, 공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협의회는 지난해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 촉구 결의대회를 열었다.올해는 광역의회의장들이 관련 지역별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협의회는 31년 만에 추진중인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 통과를 위해 지방자치법지방분권 TF를 구성하고, 지방자치법 개정 토론회를 개최했다.한편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광역의회 의장들이 14일 진영 행안부장관과 간담회를 갖고 정부차원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국회 통과 노력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상훈 기자 hksa707@idaegu.com

장경식 경북도의회의장 문희상 국회의장 만나 포항지진 특별법 제정 지원 요청

장경식 경북도의회의장이 12일 국회에서 문희상 국회의장을 직접 만나 포항지진 특별법 제정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경북도의회가 포항지진 특별법 제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장경식 경북도의회의장은 12일 국회에서 문희상 국회의장을 직접 만나 지역현안 건의서를 전달하고 특별법제정과 처리 등에 국회의 적극적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장 의장은 이날 국회와 지방의회 간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협력네트워크를 구성하는 ‘한국의정정보협의회’발대식에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수석부회장으로 참석했다.장 의장은 이 자리에서 “포항지진은 지열발전이라는 정부의 국책사업으로 발생한 촉발지진이었음이 명백한 만큼 국회가 여·야 구분없이 6월 임시국회에서 하루 빨리 포항지진 특별법 제정에 나서 줄 것”을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강력히 요청했다.그는 또 “신속한 피해구제는 물론 지역재건, 진상규명 등으로 시민의 고통을 경감해 무너진 포항지역경제를 살리고 아울러 추경안에 대한 국회 심의시 포항 지원예산을 증액하는데 국회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이는 지진피해 시민에 대한 배·보상과 지역재건을 위한 범정부적인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포항지진 특별법 제정이 조속히 이루어져야 한다는 판단에서다.앞서 경북도의회는 지난해 9월 지진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칠구)를 출범시켰다.지난 4월 25일에는 장 의장이 전국 17개 시도의회 의장단과 함께 한 세종 총리공관 간담회 자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에게도 포항지진 특별법제정을 직접 건의한 바 있다.한편 장 의장은 전국 17개 시도의회 의장들과 함께 지난 3월 국회에 제출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대한 국회차원의 전폭적인 지지와 협력도 요청했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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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은 10일 오전 10시30분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열리는 ‘제61회 운전사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 축사를 한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구미시의회, 고문변호사로 강주오 변호사 위촉

지난 4일 구미시의회 의장실에서 김태근 구미시의회 의장(오른쪽)이 강주오 변호사에게 고문변호사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구미시의회가 지난 4일 강주오(38)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위촉했다.강 변호사는 구미시의회 고문변호사 운영 조례에 따라 앞으로 2년 간 구미시의회와 의원들에게 법령해석과 법률자문을 지원한다.김태근 의장은 “의원들의 의정활동 중 입법기능이 더욱 중요해 지고 있다”며 “의원들의 조례 재·개정시 각종 법률 자문을 통해 의회가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역할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 변호사에게 주문했다.한편 강 변호사 제1회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으며 삼성전자 인사팀을 거쳐 구미시 민원상담관과 구미경찰서 민원상담 변호사 등의 활동을 했으며 현재 강동종합법률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대구경북 건축학과 대학생 축구대회’ 축사·시축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은 6일 오전 9시 국립신암선열공원 참배 후 9시 54분 충혼탑(앞산공원)에서 열리는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 헌화·분향을한다.그리고 낮 12시 강변축구장에서 열리는 ‘대구경북 건축학과 대학생 축구대회’에 참석, 축사·시축을 한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이철우 도지사, 장경식 의장, 보훈대상자 위문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4일 포항의료원을 방문해 입원 중인 보훈대상자와 가족들을 위문하고 있다. 위문을 마친 이 도지사는 강당에서 이동일 광복회 회장에게 도내 생존 애국지사와 모범 보훈대상자 1천298명에게 지급할 위문금 6천500만 원을 전달했다. 경북도 제공.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김천시의회, 전직의장 초청 간담회 개최

김천시의회(의장 김세운)는 지난 27일 전 의장들을 의회로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인근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 하면서 시정 주요현안 및 의회발전에 대한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고 고견을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간담회는 2대 전반기 의장인 박희영 전 의장을 비롯한 김정기(3대 전반기), 한시종(3대 후반기), 김정국 (4대), 임경규(5대 전반기) 박일정 (5대 후반기), 오연택(6대 전반기), 배낙호 (6대 후반기, 7대 후반기), 김병철 (7대 전반기) 전 의장 9명이 참석했다.김세운 의장은“선배 의장들께서 의회발전과 의정운영에 지속적인 관심과 고견을 부탁하고, 또한 시에서 추진 중인 시민의식개혁운동인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천시의회 전 의장들을 의회로 초청, 시정 주요현안 및 의회발전을 논의했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