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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은 15일 오전 10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제74주년 광복절 경축행사’에 참석한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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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준 청송군의회 의장권태준 청송군의회 의장은 15일 오전 10시 안덕중학교 모란관에서 열리는 안덕중고등학교 총동창회 정기총회에 참석한다.권태준 청송군의회 의장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대구시의회, 아베정부의 수출규제 등 경제 도발행위 철회 촉구 성명 발표

배지숙 의장을 비롯한 대구시의원들은 13일 시의회에서 아베정부를 겨냥, 경제도발행위 철회를 강력 촉구했다.대구시의회(의장 배지숙)가 13일 오전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강도높은 ‘아베정부의 수출규제 등 경제 도발행위 철회 촉구 성명’을 발표했다.아베정부의 부당한 경제 도발 행위가 양국 관계에 균열을 초래한 것은 물론이고 국제사회로부터도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는 가운데 배지숙 의장을 비롯한 대구시의원들은 이날 성명을 통해 자유롭고 공정한 무역을 선언한 2019 G20 정상회의 의장국이면서도 수출규제 등 보호무역을 일삼고 있는 아베 정부의 이중인격과 국제적 배신행위를 강력히 규탄하고 우리나라에 대한 수출규제와 화이트리스트 제외 조치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아울러, 대구시의원들은 아베정부가 경제력을 무기삼아 갈등을 초래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동북아의 번영을 위한 역할에 충실할 것을 거듭 촉구했다.이날 시의원들은 일본 정부의 수출규제 등 경제 도발행위 철회 촉구 성명 발표하면서‘한일관계 망치는 경제보복 중단하라!’,‘중소 상공인 여러분 힘내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카드를 들고 아베정권 규탄과 함께, 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중소 상공인들을 위한 응원메시지도 함께 전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기도 했다.배지숙 의장은 “이번 아베정부의 이번 경제 조치는 한·일 양국 간에 있었던 역사의 굴곡에도 불구하고 평화와 공존의 미래로 전진하기 위해 그 동안 쌓아온 양국의 교류관계를 무너뜨리는 이기적인 행동이다”며 “우리 지역에도 적지 않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대구시의회는 250만 대구시민과 함께 힘을 합쳐 이번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무엇보다 어려움을 겪게 될 지역 기업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배지숙 의장, 아베정부의 내정간섭 및 경제침략 행위 철회촉구 성명 발표

배지숙 의장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시‧도의장협의회 부회장)은 12일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와 함께 일본대사관 앞 평화비소녀상에서 ‘아베정부의 내정간섭 및 경제침략 행위 철회촉구 성명’을 발표했다.이날 성명을 통해 최근 아베내각의 우리나라에 대한 일련의 경제조치들은 정치적 목적 달성을 위한 명분 없는 경제 침략임을 규탄함과 동시에 즉각 철회하고 한일 양국의 우호관계 회복과 평화적 문제 해결을 위해 외교적 대화의 장에 복귀할 것을 촉구했다.배지숙 의장과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은 이날 우리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펼치고 있는 불매운동 등의 활동을 지지하며, 일본의 경제 조치로 인한 산업현장의 피해를 우선 지원하고 역사·인권·평화 관련 교육 강화 및 한반도 평화경제 체제를 구축하는 등 위기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배 의장은 “일본의 이번 조치는 국제사회에서 신뢰를 깨뜨리는 무분별한 행위이며 정치·경제적인 침략”이라며 “대구시의회는 250만 대구시민과 함께 이번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오히려 지역 소재 부품 산업의 재도약 기회로 전환 될 수 있도록 지역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대구시뿐만 아니라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도 적극 요청할 계획이다” 고 강조했다.한편 대구시의회는 13일 오전 10시 대구시의원 전체가 모여 규탄 성명서를 발표하고 오는 19일 오후 2시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영남권 시도의회 지방자치법 개정 정책토론회”에서도 경북, 울산, 경남, 부산 등 5개 시도의회와 공동으로 규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최학철 전 경주시의회 의장 8일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

경주시의회 의장과 경북도의원을 지낸 최학철(66)씨가 8일 숨진 채 발견됐다.경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께 최 전 의장 가족으로부터 실종 신고를 받고, 수색을 벌인 끝에 안강읍 야산의 선친 묘소 부근에서 숨진 최 전 의장을 발견했다. 최 전 의장은 가족들 앞으로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겼다.경찰은 최 전 의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유족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최 전 의장은 제1대부터 5대까지 경주시의원과 제5대 전반기 시의회의장을 역임했다. 또 경북도의원도 지냈다.2016년 지방선거에서 경주시장선거 예비후보로 활동하다가 다른 후보를 지지하며 출마하지 않았다.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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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식 경상북도의회의장은 6일 오후 3시 도의회 전정에서 ‘일본정부 화이트리스트 도발에 따른 경북도의회 대응성명서’를 발표한다최상국 달성군의회 의장은 6일 오후 6시 호텔아젤리아에서 열리는 ‘2019 달성 국제 청소년 프랜드쉽 캠퍼리 환영만찬’에 참석한다.권태준 청송군의회 의장은 6일 오후 2시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청송사과 생산자 역량강화 교육에 참석한다.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구미시민단체 구미시의회 의장 수의계약 의혹 제기

구미시의회 전경.구미 한 시민단체가 구미시의회 의장의 수의계약과 공직자 재산공개제도 위반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구미참여연대는 30일 “구미시의회 A의원은 자신이 설립한 건설회사의 대표이사를 2010년 직원명의로 변경한 후, 구미시와 매년 1억여 원이 넘는 수의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는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해당 건설회사의 주식이 A의원의 소유라면 공직자 재산공개제도를 위반한 것”이라며 “A의원의 2019년 공직자재산신고 내역을 확인해 본 결과, 해당 건설사의 자본금 3억 원이 포함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해당 A의원은 사안의 심각성을 자각해 시민들에게 사실을 밝히고, 만약 해당 건설회사 주식이 본인 소유라면 의원직에서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구미참여연대가 의혹의 당사자로 밝힌 A의원은 김태근 구미시의회 의장이다. 김태근 구미시의회 의장은 “시의원이 된 후 직원에게 대표이사직을 넘겼으며, 이후 회사일에는 일체 관여하지 않았다”며 “그래서 수의계약 여부를 알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그는 “최근에야 건설사가 경영악화로 1억5천여만 원의 빚을 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보유하고 있는 주식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 모두 처분하겠다”며 “구미시민들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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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 의성군의회 의장은 29일 오후 8시 의성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리는 경북도 4-H 야영교육 봉화식에 참석한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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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강 성주군의장은 24일 오후 2시 군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포럼에 참석한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국외연수 파문으로 공석이던 예천군의회, 의장에 신동은 의원 선출

예천군의회 전경해외연수 파문으로 공석이 된 경북 예천군의회 의장에 초선인 신동은(63·자유한국당) 의원이 선출됐다. 예천군의회는 22일 연 임시회의에서 내년 6월까지 전반기 의장으로 신동은(자유한국당) 의원을 선출했다. 투표결과 전체 의원 7명 중 6명이 찬성, 한 명이 기권했다. 군 의장 자리를 놓고 애초 신향순 부의장과 조동인 의원등 3명이 거론돼 경선까지 예상됐지만, 전날 의원들은 비공식 간담회를 열고 이견을 좁혀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동은 신임 의장은 “실추된 예천군의 명예와 군민들의 자존심을 회복시키고 군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진정한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뼈를 깎는 심정으로 온힘을 쏟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예천군 의회는 이형식 전 의장이 사퇴함에 따라 의장직은 3개월 넘게 공석이었다. 예천군의회는 지난 4월19일 임시회에서 작년 12월 미국·캐나다 연수 때 군의원이 가이드를 폭행하는 등으로 물의를 빚은 데 책임을 지고 당시 이형식 의장이 낸 사퇴서를 수리했었다. 신임 신동은 의장의 전 반기 잔여 임기는 내년 6월 31일까지다.권용갑 기자 kok9073@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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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칠곡군의회 의장은 23일 오전 10시30분 칠곡군 석적읍 생태공원에서 자연보호칠곡군협의회가 실시하는 자연정화활동에 참석한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