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온라인 개학 앞두고 컴퓨터 등 할인행사 돌입

이마트가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노트북, 컴퓨터용품 및 학습용 가구 할인행사에 돌입한다. 이마트는 지난 해 11월 출시한 가성비 노트북인 ‘일렉트로북’을 행사카드 구매 시 20만 원 할인된 가격인 49만9천 원에 판매한다. 일렉트로북은 39.5㎝의 FULL HD LED 모니터에 Intel i3-8145U CPU, 8GB 메모리와 SSD 128GB 장착해 가정 학습용과 사무용으로 적합하다. 이마트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 첫 주말 유세, 수성갑·을 만촌이마트와 수성못에서 격돌

공식선거운동 첫 휴일인 지난 4~5일 대구지역에 출마한 후보들은 이른 아침부터 유권자들을 만나며 지지를 호소했다.각 정당 및 무소속 후보들 간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는 선거구에서는 갈길 바쁜 후보들이 자신의 이름과 기호를 알리며 한 표를 호소하는 데 주력했다.◆수성갑4선 중진에서 대권 후보 간의 빅매치로 더욱 핫해진 수성갑은 후보 간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졌다.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는 이른바 벽치기 유세(아파트 베란다를 바라보며 혼자 연설하는 방식)를 통해 “대구를 위해 큰 일을 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가수 김흥국, 산악인 엄홍길과 함께 선거 유세에 나서 눈길을 끈 미래통합당 주호영 의원은 “정권 심판”을 강조하며 유세를 이어갔다.특히 지난 4일 두 후보가 만촌이마트 앞에서 연 선거유세전이 주목을 받았다.이날 오후 4시 김부겸 의원의 선거 유세가 끝나자마자 곧바로 주호영 의원의 유세가 진행됐다.이들은 코로나 추경에서 1조400억 이상의 추가 대구·경북 지원액을 확보한 데에 각기 다른 주장을 내놓아 흥미를 유발시켰다.김부겸 후보는 “홍의락 의원과 적극 노력해 정부 원안보다 1조400여 억을 가지고 왔다”며 “정부 예산을 가져오는 그 결정적 순간에 통합당 의원들은 공천에 매달리며 아무일도 하지 않았으면서 너도나도 관련 현수막을 걸며 숟가락을 얹었다. 보기 민망했다”고 비꼬았다.반면 주호영 후보는 “추경은 예결위를 통과해야 하는데 예결위원장이 우리 당 소속 김재원 의원이다. 마지막 날 김재원 의원이 안된다고 하면 추경 통과 안된다”며 “김 의원이 통합당 대구 의원들이 동의하지 않으면 추경하지 않겠다고 했고 우리가 동의했다. 공은 우리에게 있다”고 주장했다.네거티브도 이어졌다.김 후보는 주 후보를 향해 “(주 의원처럼)집을 2채 이상 가진 공직자는 반성해야 한다. 공직자라면 자신의 처신뿐 아니라 재산관리도 철저히 해야 한다”며 “투기 없는 대한민국 만들겠다”고 했다.주 후보는 김 후보에게 “일하고 싶다고 하는데 장관한다고 지난 4년간 해놓은게 없다”, “국회의원 선거에 대선 출마를 얘기하는 것은 자신이 없어 엉뚱한 소리하는 것”이라고 질타했다.◆수성을수성을 후보들은 나들이객이 많은 수성못에 화력을 집중했다.미래통합당 이인선 후보는 지난 4일 오후 2시 이곳에서 대규모 희망 유세를 열고 “문재인 정권이 빼앗은 대구의 봄, 이인선이 되찾겠다”고 강조했다.이 후보는 “문 정권 심판에 보수의 심장 대구, 대구 정치 1번지 수성구가 나서야 한다”며 “정권 심판은 대권에 눈이 먼 사람이 아니라 문 정권 심판에 목숨 건 힘 있는 미래통합당이 할 수 있다”고 이지역구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후보와 무소속 홍준표 후보를 동시에 저격했다.이상식 후보도 지난 4일 오후 3시 옆 지역구 김부겸 의원의 지원을 받으며 수성못을 찾았다.이 후보는 “대구가 27년 동안 GRDP(지역내총생산량) 꼴찌를 기록하면서 끝없이 쇠락하고 있는 이유는 특정 1개 정당이 대구를 독점해 왔기 때문”이라며 “미래를 위해 역동적이고 소신 있는 이상식을 선택해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홍준표 후보는 대부분 수성못 유세에 시간을 할애했다.4일과 5일 연이어 수성못에서 유세를 진행했으며 저녁시간 대에는 ‘정치 버스킹’을 하며 유권자들과 소통했다.정치 버스킹은 수성구와 대구의 현안, 대한민국의 현안을 놓고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대화의 장으로 지난 3일부터 실시하고 있다.그는 정치 버스킹에서 “이상식 후보가 투기과열지구 해체를 공약했다. 근데 해체가 아니고 해제다” “수성을 한 후보가 나를 향해 2년 짜리 국회의원을 하러 왔다고 비난한다고 들었다. 대선에서 떨어지면 국회의원으로 남는데 그 후보는 내가 대통령 당선된다는 결론을 내리고 말한것이다. 고맙다. 계속 떠들어달라” 등 특유의 톡톡튀는 입담으로 주민들을 사로잡았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이마트, 경북 농산물 소비 촉진 나선다

이마트가 소비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경북 농가를 돕기 위해 ‘경북농산물대전’을 연다. 이마트는 경북농협 및 경북도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과 함께 2일부터 8일까지 경북농산물대전을 통해 경북 농산물 판매 촉진에 나선다. 이번 농산물대전은 코로나19 여파로 직거래 물량 급감 및 급식 수요 감소로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경북 농가를 돕고자 마련됐다. 경북지역을 찾는 방문객이 급감하고 지역 축제에서 열리는 농산물 직거래장터 등이 전부 취소되면서 지역 농산물 직거래 매출은 거의 발생하지 않는 상황이다. 실제로 한 경북지역 사과 농가에서는 전체 매출의 약 10~20%에 달하는 현지 직거래 매출이 90%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 상품으로는 사과와 참외, 쌀 등이다. 국내 대표 사과산지인 영주·문경·안동 산지에서 공수한 사과(3㎏/봉)와 성주산 참외(1.5㎏/봉)를 각각 9천980원에, 김천·의성 쌀(10㎏)을 2만5천900원에 판매한다. 또 경북 유명 농산물인 영덕 시금치, 청도 미나리, 의성 깐마늘 등 다양한 경북 농산물을 20~40%가량 저렴하게 선보인다. 이마트는 또 경북농협과 함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이번 행사 매출액의 1% 가량을 경북농촌지역 아동센터 간식비로 기부할 예정이다. 이마트 이명근 신선식품담당은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농수산물 소비가 부진해 경북 지역을 비롯한 전국 농어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마트는 앞으로도 농수산물 판로를 확대하고 내수진작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사진물)이마트 ‘홈트족’ 위한 피트니스 용품 할인전

이마트가 오는 25일까지 바이크, 요가매트, 레깅스, 스쿼트밴드, 푸쉬업 바 등 다양한 종류의 홈 피트니스 용품 할인전을 진행한다. 코로나19로 재택근무 등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고, 헬스장보다 집에서 운동하는 것을 선호하는 ‘홈트족(홈트레이닝족)’이 늘었기 때문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숀리 엑스바이크 x10과 아디다스 스쿼트 밴드 3입세트, 아이워너 패브릭 튜빙세트, EVA 스포츠매트 등이 있다. 이마트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이마트, 가족 먹거리 할인행사 돌입

이마트가 5일부터 11일까지 미국산 오렌지, 딸기, 삼치, 봄나물, 돼지고기 등 가족 먹거리 할인행사에 돌입한다. 국내산 봄나물 모음전 행사를 통해 달래(1천580, 봉), 냉이(1천980원, 봉), 청도미나리(4천980원, 400g내외), 초벌부추(2천980원, 100g)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또 1등급 이상의 국내산 돈 뒷다리(100g, 냉장)를 580원에 판매하며, 돈 앞다리·갈비(100g, 냉장)는 각 880원에 선보인다. 이마트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이마트, 참치 어가 돕기 위해 모둠 참치회 반 값에 제공

이마트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무역 분위기 악화에 따라 참치 어가를 돕기 위해 5~11일 원양산 모둠 참치회(360g)을 1만4천900원에 선보인다. 지난 1월 이마트의 참치회 평균 가격이 2만9천800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이다. 모둠 참치회는 고급 어종이라 불리는 눈다랑어의 가장 기름진 부위인 뱃살 180g, 식감이 좋은 속살 180g으로 구성됐다. 이마트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이마트, 코로나19 현장 의료 인력 위해 안심 무료 배송 서비스 진행

이마트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최일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현장 의료 인력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3일 이마트는 대구·경북 이마트 6개점에서 지난달 28일부터 대구·경북 12개 병원 및 보건소에 현장 투입된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소속 의료인 300여 명을 대상으로 각종 생필품을 배송하는 안심 배송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비스는 12개 각 선별진료소에서 필요한 물품을 집계, 전화 주문하면 매칭된 점포에서 2시간 이내(심야시간 제외) 안전이 확보된 지정된 장소에 무료로 배송하는 시스템이다. 구매 금액이나 구매 수량, 횟수도 제한이 없다.배송 서비스 점포는 대구 월배점, 만촌점, 성서점, 칠성점, 반야월점과 경북 경산점이다. 이마트는 안심 배송 서비스를 위해 각 점포와 매칭된 12개 선별진료소에 점포 연락처와 구매 가능 물품 이미지, 가격 등이 적힌 광고용지를 미리 배부했다. 이마트 판매담당 박시용 상무는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로부터 현장에 파견된 의료진들의 생필품 구매 요청이 있어 무료 배송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며 “배송 서비스 외에도 현장 의료진이나 취약 계층 등을 위해 유통업체로서 도움 드릴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고 실천하겠다”고 밝혔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이번 주말, 이마트 장바구니 필수 상품 할인전 가볼까

이마트가 국민가격 탄생 1주년을 맞아 다음달 4일까지 장바구니 필수 상품 할인전을 연다. 행사에서는 신선식품, 가공·생활상품 등 생활필수품 30여 개를 국민가격 상품으로 선정하고 최대 40%, 1+1 등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국민가격 상품은 KB국민카드(단 KB국민BC 제외)로 결제시 기존 할인가에 더해 10%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다. 카드사·구매금액대에 따라 봉지라면 증정과 최대 1만 원 추가 할인 등 풍성한 추가 혜택도 마련된다. 이마트는 우선 삼겹살데이(3월3일)를 맞아 가정에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국내산 삼겹살·목심을 지난 1월부터 사전 대량 계약해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1등급 이상으로 선별한 삼겹살·목심(100g)을 2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행사카드 결제시 정상가 1천400원에서 30% 할인한 980원에 내놓는다. 국내산 냉동 삼겹살 대패·구이도 수입산보다 저렴한 가격에 준비했다. 쌀도 저렴하게 제공한다. 의성 일품현미·일품쌀(4㎏/10㎏)를 각 8천980원, 2만1천900원에 판매한다. 또 국민 생선 제주 은갈치(마리·특·해동)을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25% 할인한 9천900원에, 국내산 6호닭(500g 내외)을 얇은 튀김옷을 입혀 바싹 튀겨낸 옛날통닭 한마리를 6천 원에 판다. 이밖에도 가공·생활상품은 김치·통조림·세탁세제 등 분류별 대표 품목들을 선정해 총 20여 개 상품을 할인뿐 아니라 1+1, 2입 기획상품 등으로 내놓는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이마트 마스크 판매…마스크 사려다 되레 감염될 판

“주말에도 집밖에 안 나가고 있었는데, 마스크 사러 왔다가 되레 감염될 판이다.” 24일 오전 9시30분 대구 수성구 이마트 만촌점 앞. 6~7열로 다닥다닥 붙어 선 채 발을 동동 굴리는 수백명의 사람들은 하나같이 초조한 기색이었다. 오픈 10여 분 전 마스크 한정판매 소식에 구름같은 인파가 몰려들었고, 밀접 접촉으로 인한 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직원들이 부랴부랴 한줄서기를 유도했다. 이내 만들어진 한줄이 길게 늘어지기 시작했고, 줄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7~8겹으로 켜켜이 이어져 보도까지 가득 메웠다. 오픈 시간에 맞춰 마트를 찾은 사람들 중에는 늘어선 줄을 보고 포기하고 발길을 돌리는 이들도 있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 품귀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4일부터 이마트와 트레이더스가 대구·경북 지역 내 총 8개 점포에서 KF94 마스크 141만 장(장당 820원) 판매에 들어갔다. 인터넷 등에서 평균 3천 원가량에 판매하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3배 가까이 저렴한 셈이다. 이마트는 인당 마스크를 최대 30장까지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오전 10시35분께 이마트 한 직원이 나와 줄 선 사람들을 계수한 뒤 “한정 판매로 나중에 온 사람들은 마스크 구입이 어려울 수도 있다”고 안내하자 곳곳에서는 볼 멘 소리가 터져 나왔다. 김은숙(55·여)씨는 “아침에 뉴스를 보고 마스크를 판다는 소식에 가게 문까지 닫아 놓고 급하게 와 감염 위험을 무릅쓰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못산다고 하니 허무하다. 진작 1천 명을 집계했으면 될 일인데 너무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오전 9시40분부터 줄을 서기 시작한 사람들은 1시간40분가량 뒤에야 매장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매장에 들어가서도 10여 분을 기다린 후 마스크를 손에 쥘 수 있었다. 계산까지는 40분 이상 걸렸다. 마스크를 구입한 사람들은 마트의 마스크 대량 판매를 두고 이마트의 준비 부족과 비효율적인 판매 방식이 시간 지체를 비롯해 감염 우려까지 가져왔다고 비난했다. 김모(60)씨는 “바짝 붙여 줄을 서게 한 것부터 수천 명이 몰려들 것이란 사실을 알면서도 매장 출입구에 열화상 감지 카메라 하나 구비해 놓지 않은 걸 보고 놀랐다. 접촉자나 무증상자가 있을지 모르는데 두시간 넘게 서 있었다고 생각하니 마스크를 사고도 불안하다”고 말했다. 최진연(42·여)씨는 “인당 최대 구매 가능 수량인 30장을 미리 묶어 두지 않고 일일이 세면서 내주고 있더라”면서 “한 두 명도 아니고 바로바로 받아서 계산하고 갈 수 있게 해야지 계산까지도 줄서서 기다리게 한 것 자체가 잘못됐다”고 전했다. 실제로 매장 1층 계산대 12대 중 6대만, 2층 계산대 9대 가운데 3대만 운영되면서 불편이 가중됐다. 이에 대해 이마트 측은 “계산대의 경우 모든 가용 인력을 분산해 투입하다 보니 모든 계산대 운영을 할 수 없었다. 마스크 한정 판매 첫 날이라 미흡한 부분도 있었지만, 어려운 일에 동참하고 있다는 걸 알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마스크 구매, 시민들이 접근 쉽게 해야”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은 24일 오전 이마트 칠성점의 마스크 긴급 판매 현장을 점검하고, 동네 마트, 편의점 등 일반 시민들과 함께 취약계층도 쉽게 접근하여 구매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업계와 정부에 요청했다.배지숙 의장은 “이마트와 트레이더스에서 감삼점, 만촌점 등 8개 매장을 통해 141만개의 마스크를 우선 공급했다. 대구·경북 지역민들을 위해 배려를 해준 기업과 정부의 공조노력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그러나 대구 이마트 칠성점의 경우 이날 판매가 오전 10시에 시작하여 11시도 되기 전에 종료됐다. 공급 소식을 듣고 아침 8시 경부터 시민들이 대기행렬을 이어갔는데 빈손으로 돌아간 분들이 많았다”면서 “대구에서 계속해서 확진환자가 무더기로 속출하고 있고, 정부에서 위기경보를 심각단계로 격상하여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면서 시민들에게 2주간 이동제한을 권고한 상황으므로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한 상황이다. 정부와 업계에서 대구·경북지역민에게 충분한 물량의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조속히 집중 공급해 줄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이마트에서 가구를? 까사미아와 콜라보한 기획 제품 첫 선

이마트가 신학기를 맞아 13일부터 2주간 ‘신학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마트가 신세계 토탈 홈퍼니싱 브랜드 까사미아와 함께 기획한 첫 제품을 선보인다. ‘까사미아 루이 책상+스크린(민트, 베이지)’을 각 14만9천 원에, ‘까사미아 루이 책장 2X3 (네추럴 오크, 화이트 오크)’을 각 9만9천 원에 판매한다. 이마트 제공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마스크 대량 구매 안돼요”…이마트 마스크 한정 판매 돌입

이마트와 트레이더스가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마스크 수급이 불안한 가운데 인당 마스크 한정 판매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최대한 많은 고객이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도록 점별로 이마트는 인당 30매, 트레이더스는 인당 1박스(20~100매)로 한정 판매한다. 이마트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이마트, 분위기 전환·공기 정화에 좋은 식물 원예대전 열어

이마트가 분위기 전환에도 좋고 공기정화에도 좋은 식물 원예대전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오는 3월까지 다양한 공기정화식물들을 본격 선보이는 원예대전을 진행한다. 스투키, 멜라니고무나무 등의 공기정화식물을 만나 볼 수 있다. 이마트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