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혐의로 검찰 송치된 이민우 “떳떳하게 다시 설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 심경고백

사진=이민우SNS 앞서 지난달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술집에서 옆 테이블 20대 여성 2명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신화 멤버 이민우(40)가 개인 팬미팅을 강행했다.지난 20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개최한 '2019 이민우 팬미팅-해피 엠'(LEE MIN WOO FAN MEETING 'HAPPY M')에서 이민우는 "드리고 싶은 말은 많지만 말을 아끼겠다. 신화로, 또 M(엠) 이민우로 떳떳하게 다시 설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이어 "다시 만날 때 더 좋은 모습으로, 더 웃고 밝은 모습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정말 소중한 추억 만들고 싶다"는 심경을 밝혔다.이민우의 소속사 라이브웍스 컴퍼니는 당시 "지인들과 함께 술자리에서 일어난 작은 오해로 발생한 해프닝"이라며 "당사자 간의 대화를 통해 모든 오해를 풀었고, 강제추행 자체가 없었음에도 강제추행으로 신고해 신고 자체를 취하했다"고 해명했으나 경찰은 강제추행 정황이 담긴 술집 CCTV 영상을 확보해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송치했다.online@idaegu.com

신화 이민우, 강제추행 혐의로 결국 검찰에 송치… '반의사불절죄'

사진=이민우SNS 가수 신화의 멤버 이민우(40)가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한 루프탑 술집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시던 중 다른 테이블에 있던 20대 여성 지인 2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경찰 조사에서 이민우는 "친근감의 표현이고 장난이 좀 심해진 것일 뿐 다른 의도는 없었다"며 혐의에 대해 부인했다.이후 피해자들 또한 이민우에 대한 고소를 취하했으나 강재추행은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이민우는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반의사불벌죄란 피해자가 가해자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뜻을 표시하면 처벌할 수 없는 범죄를 뜻한다.사건을 수사중이던 서울 강남경찰서는 사건이 발생한 날 폐쇄회로(CC)TV 영상과 진술 등을 근거로 강제추행이 있었던 것으로 판단했다.online@idaegu.com

[전문] 이민우 경찰 입건… “사실 여부를 떠나 발생한 자체로 부끄럽게 생각”

사진=이민우 SNS 그룹 '신화'의 멤버 이민우(40)가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됐다.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의 한 주점에서 동료들과 술을 마시다 옆 테이블에 있던 20대 여성 지인 2명을 성추행한 혐의다.피해여성은 술자리가 끝난 후 지구대에 찾아가 "이민우가 자신의 양 볼을 잡고 강제로 입을 맞췄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민우의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 측은 오늘(3일) 새벽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강제추행은 없었다고 밝혔다.경찰은 "양측이 합의했어도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수사를 계속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하 라이브웍스컴퍼니 측 전문안녕하세요.라이브웍스 컴퍼니입니다.먼저, 금일 언론보도를 통해 소속 가수 이민우와 관련한 소식을 접하고많은 실망과 충격을 받았을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 전합니다.정확한 진위 파악을 위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최근 지인들과 함께한 포장마차 술자리에서 일어난 작은 오해로 발생한 해프닝이고,현재는 당사자간의 대화를 통해 이에 대한 모든 오해를 풀었으며강제추행 자체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강제추행으로 신고한 것에 대해서신고 자체를 취하하기로 했습니다.그러나 이민우는 사실 여부를 떠나 이런 일이 발생한 그 자체로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으며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아무쪼록 당사자간의 오해가 풀린 상황인 만큼 추측성 추가 보도는 자제하여 주시기를간곡히 부탁드립니다.다시 한 번 많은 분들께 큰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online@idaegu.com

‘현지에서 먹힐까3’… 같이 차에 타고있던 정준영 어디로?

사진=tvN 방송화면 tvN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이 18일 방송되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이번 편에서는 이연복 셰프, 에릭, 이민우, 존박, 혀경환이 출연했다.애초 LA편에서는 정준영이 함께 촬영했으나,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유포 혐의로 구속되어 방송에서 정준영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방송 초반 다수 어수선한 장면들이 방영되기도 했으나 정준영의 모습은 포착되지 않았으며 멤버 전체가 함께 나오는 풀샷에서도 정준영의 흔적은 찾을 수 없어 편집팀의 노고가 돋보였다.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