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대체로 맑아…미세먼지 보통

대구지방기상청은 7일 오후 11시를 기해 문경과 영주, 상주에 한파주의보를 내렸다. 8일은 대체로 맑겠으나 북서쪽 찬공기의 유입으로 전날보다 4~5℃가량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춥겠고, 경북 내륙 지역은 영하의 기온 분포를 보이는 곳도 있겠다. 영덕과 울진 등 경북 동해안 지역은 동풍의 영향으로 오전 중 비소식이 예보돼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김천 영하 2℃, 고령·의성·문경 영하 1℃, 안동 2℃, 대구·경주 4℃, 포항 7℃ 등 영하 2~영상 7℃(평년 0~9℃), 낮 최고기온은 안동 16℃, 대구 17℃, 포항·경주 18℃ 등 15~18℃(평년 15~17℃)의 분포를 보이겠다. 대기 상태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보통’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맑은 날씨는 주말에도 이어질 전망이다.종일 맑은 날씨가 예보된 9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0℃, 경주 3℃, 대구 4℃, 포항 6℃ 등 영하 3~영상 6℃(평년 0~8℃), 낮 최고 예상 기온은 안동 16℃, 대구 18℃, 포항·경주 19℃ 등 15~19℃(평년 14~17℃)다. 10일 아침 기온은 안동 2℃, 경주 3℃, 대구 5℃, 포항 7℃, 낮 최고 예상 기온은 안동 15℃, 대구·포항·경주 17℃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지역 유통가, 이번 주말 팝업스토어 등 행사 풍성

이번 주말 지역 유통가에서는 팝업스토어, 스타일링 제안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제휴카드 특별혜택 및 사은행사를 비롯 브랜드 전속 모델로 나선 스타들의 팬사인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백화점 대구백화점이 8일 오후 2시부터 3시30분까지 프라자점 4층 프리미엄 수입브랜드 편집숍 룬샘플세일에서 인기 배우 황신혜를 초청해 브랜드 홍보 및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배우 황신혜와의 포토타임을 비롯해 스타일링 제안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방문 고객들에게 특별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룬샘플세일은 아울렛보다 저렴한 프리미엄 수입브랜드 편집숍으로 해외 유명 브랜드 산드로, 마쥬, 메종키츠네, ba&sh, 부세미 등 의류 및 잡화 품목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백프라자 스페셜위크 기간인 8~10일 전 품목 10% 추가 할인 프로모션도 펼쳐진다. 한섬 더블마일 스페셜 위크도 8~10일 프라자점 2·4·5층 각 매장에서 열린다. 타임, 래트바이티, 랑방에서는 100만 원 이상 구매 시 10만 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다. 캘빈클라인, DKNY, 톰그레이하운드, 시스템, SJSJ에서는 50만 원 이상 구매 시 5만 포인트를 즉시 적립해 준다. 본점 남성 정장 ZEN은 8~14일 6층 이벤트홀에서 가을 패션의류 초특가 기획전을 마련한다. 정장 상·하의 세트를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2층 행사장에서는 8~13일 아웃도어 대표 브랜드의 다양한 겨울 방한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특집전이 열린다. ‘콜핑&블랙야크 2대 브랜드 특집전’에서는 치다운 재킷, 티셔츠, 블랙야크 경량다운 재킷 등 이월상품을 30~7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9일에는 5층 샤롯데 스퀘어에서 오후 3시부터 콜핑 전속모델 김래원의 팬 사인회가 진행된다. 사인회 참석권은 7층 콜핑 본매장에서 당일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증정한다. ◆대구신세계백화점 대구신세계백화점에서는 트렌디 팝업스토어를 연다. 클래식한 파카에 생동감 넘치는 실사 이미지를 프린팅한 라이닝으로 유니크한 감성을 더한 브랜드 프리덤데이 패딩은 오는 30일까지 3층 매장에서 BASILEA, GINEVRA, INNSBRUCK, MISSOURI를 선보인다. 고급스러움과 우아함, 그리고 친근하면서 편안함을 담은 친구같은 브리티쉬 감성의 편집숍 캐시미어 하우스에서는 2층 행사장에서 카디건, 베스트, 풀오버, 머플러, 숄 등을 선보인다. 6층 뉴발란스에서는 오는 14일까지 대표 롱다운과 숏다운 제품을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여성 리버서블 구스 다운 점퍼와 액티브 구스 롱·숏 다운 점퍼 등이 있다. 4층 모던 캐주얼 룩 브랜드 W9에서는 8~17일도 베이직 풀오버와 야크 터틀넥 롱 원피스를 선보인다. 다양한 제휴카드 특별혜택 및 사은행사도 마련돼 있으며 전 장르 합산 15만 원 이상 결제시 장바구니도 증정한다. ◆이랜드리테일 대구·경북권 이랜드리테일(동아백화점, NC아울렛)에서는 오는 12일까지 ‘가을겨울 유명브랜드 스페셜’행사를 실시한다. 동아백화점 쇼핑점에서는 가을겨울 유명브랜드 스페셜 행사로 블랙야크, 머렐, 콜핑, 웨스트우드, 마모트, 에코로바 등이 참여하는 아웃도어 다운 최대 70% 오프대전을 비롯 ENC, 숲, 로엠, 제이빔 등의 영캐주얼 최대 80% 특가전이 열린다. 또 닥스, 엘레강스, 니콜밀러, 피에르가르뎅 핸드백 60~50% 오프 고객 초대전 및 NII, 리트머스, 흄, H커넥트 캐주얼 최대 70% 오프 방한대전과 아동·여성의류 유명브랜드 대전, 올젠·피에르가르뎅 라이벌전 등을 실시한다. NC아울렛 엑스점에서는 가을겨울 유명브랜드 스페셜 행사로 인디고키즈, 셀덴, 오후, 헌트키즈, 유솔, 리틀브렌이 미리 준비하는 우리아이 스키복 제안대전과 인기 토틀러 겨울준비 이월상품 50~60% 오프대전, 미샤, 엘레강스, V벤치, 베스띠벨리, 꼼빠니아, 애니바디, 멜본, ab.plus 등 8대 유명 브랜드 대전이 열린다. 또 케네스레이디, 보에띠, 인디고뱅크, 스파오, 카파, 미즈노, 웨스트우드, 팬텀골프, 디즈니골프 등이 참여하는 9대 유명브랜드 대전도 진행된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이번주 대체로 맑음

이번 주 대구·경북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다만 일부지역에는 비 소식도 예보돼 있다. 4일은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흐리겠다. 대기 상태는 대체로 좋을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8℃, 대구·경주 10℃, 포항 13℃ 등 5~13℃(평년 영하 1~영상 9℃), 낮 최고기온은 포항·경주 17℃, 대구·안동 18℃ 등 16~19℃(평년 16~18도℃)를 기록하겠다. 5일도 중국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대체로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이날 아침 기온은 안동 5℃, 대구·포항 7℃, 경주 8℃ 등 0~8℃(평년 영하 1~영상 9℃), 낮 최고 예상 기온은 안동 18℃, 대구·포항·경주 20℃ 등 17~20℃(평년 16~19℃)다. 종일 맑은 날씨가 예보된 6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4℃, 경주 6℃, 대구 7℃, 포항 10℃, 낮 최고 안동 17℃, 대구·포항 20℃, 경주 21℃.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이번 주말 화창해요…미세먼지·초미세먼지는 ‘나쁨’

이번 주말 대구·경북은 화창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기온은 평년보다 높은 분포를 보이겠으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이 예상됨에 따라 외출 시 마스크 착용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대구지방기상청은 지난달 27일 몽골 남부에서 발원해 중국 동부로 이동한 잔류 황사와 국외 초미세먼지의 영향으로 대부분 권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1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9℃, 대구 10℃, 경주 11℃, 포항 14℃ 등 5~14℃(평년 영하 1~영상 9℃), 낮 최고기온은 안동 20℃, 포항 21℃, 대구·경주 22℃ 등 20~23℃(평년 16~18℃)의 기온 분포가 예상된다.2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7℃, 대구·경주 9℃, 포항 13℃ 등 5~13℃(평년 영하 1~영상 9℃), 낮 최고 예상 기온은 안동 19℃, 대구·포항 20℃, 경주 21℃ 등 18~21℃(평년 16~18℃)다.대구지방기상청 강성규 예보관은 “밤사이 복사냉각으로 기온이 떨어지고, 낮 동안에는 일사로 인해 기온이 오르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 이상 나겠으니, 건강 및 농작물 관리에 신경쓰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이번 당선 문학의 자리매김에 큰 힘이 될 것”

아침, 저녁으로 가을이 창을 두드린다. 찬바람이 소리도 없이 옷깃에 내려앉듯, 당선문자가 슬그머니 숨어든 줄도 몰랐다. 누군가 당선 여부를 물어왔다. 그제야 확인한 당선문자! 자칫 문자의 홍수 속에 묻어둘 뻔했다.경북문화체험공모전은 나의 문학의 길에서 처음 피어났던 꽃이다. 그만큼 애착이 갔다. 오늘일까, 내일일까 목 빼고 기다렸던 소식을 파란 가을의 문턱에서 다시금 만났다. 그 반가움에 콧노래도 절로 난다.그동안 목마른 사막을 달리고 있었다. 끝도 보이지 않는, 잡힐 듯 잡히지도 않는 길. 멈출 수도, 돌아갈 수도 없었다. 떠오르는 햇귀를 나침반 삼아 앞만 보고 달릴 수밖엔. 나의 문학의 길이 그랬다.문학이 내 삶 속에 터를 잡으려 몸부림을 치던 요즘이다. 조금씩 갈고 닦으며 아예 멍석을 깔아주던 참이었다. 이번 당선이야말로 문학의 자리매김에 큰 힘이 될 것 같다.문학의 길에서 만난 모든 인연들이 감사하다. 또한 포기하지 않고 달릴 수 있도록 채찍질을 잊지 않으신 모든 스승님들과 가르침도 그저 감사하다. 이토록 설레는 꽃자리를 허락해주신 심사위원님들께도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 △2017 영남문학 시 등단, 2018 한국수필 수필등단 △2019 국제가이아문학공모전 수필대상△2019 문열공 매운당 이조년선생 추모백일장 시조차상△2019 복숭아문학상공모전 수필 최우수 김혜성 기자 hyesung@idaegu.com

대구FC, 이번엔 3위 FC서울 추격할 수 있을까

K리그1 3위 자리를 노리는 대구FC가 두 번째 찬스를 살릴 수 있을까.하나원큐 K리그1 2019 파이널A(35라운드)가 26일 진행된다.이날 오후 2시 대구는 포항스틸야드에서 포항스틸러스와 맞붙는다.이번 라운드는 3위를 추격해야 하는 대구에 찬스가 될 가능성이 크다. 같은 날 오후 4시 전북 현대와 FC서울이 격돌하는데 최근 리그 5경기에서 전북이 서울을 상대로 5전 전승을 거뒀기 때문이다.전북도 선두 싸움을 펼치고 있는 터라 반드시 경기를 잡겠다는 의지가 크다.전북이 서울을 잡아준다면 대구는 서울을 턱 밑까지 쫓아갈 수 있게 된다.문제는 에이스 세징야가 결장한다는 점이다.세징야는 34라운드 울산 현대전에서 경고를 받았고 경고 누적으로 인해 포항전에 나올 수 없다.세징야의 공백을 최소화하면서 승점을 반드시 따내야 3위 자리를 넘볼 수 있다.5위 강원FC, 6위 포항과 승점 차이가 1~2점밖에 나지 않기에 이번 라운드 패배는 3위 추격은커녕 곧 추락을 의미한다.올 시즌 대구는 포항을 상대로 2승1무를 거뒀다.세 번 맞붙어 한 번도 진 적이 없지만 최근 포항의 기세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방심은 금물이다.이번 경기 키플레이어는 ‘신창무’다.신창무가 세징야의 공백을 메워야 하는 중요한 임무를 맡을 것으로 보인다.지난 9월 군복무를 마친 뒤 팀에 합류한 신창무는 주로 교체출전을 해왔지만 리그 마지막 경기 후반 추가시간에 역전골을 터트리는 등 알토란같은 역할을 해오고 있기에 기대가 된다.정태욱의 활약도 필수다.당시 중앙 수비수로 포지션을 변경한 뒤 안정적인 수비를 보였던 정태욱이 중요한 경기(34라운드)에서 결정적인 실수를 2차례나 범했다.결국 안드레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정태욱을 빼고 김우석을 중앙수비수로 배치했지만 결과는 좋지 못했다.정태욱 또는 다른 수비수가 중심을 잡아주지 못한다면 이번 포항전도 어려운 경기로 예상된다.K리그1 종료까지 4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대구가 포항을 잡고 ‘2차 목표’인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티켓에 근접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날씨…이번 주말 흐리다 차차 맑아져요

이번 주말 대구·경북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다 차차 맑아질 전망이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으나 다소 쌀쌀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일부 내륙 지역 아침 기온이 5℃ 이하로 떨어지겠고, 일부 산지는 영하권으로 수은주가 떨어지며 매우 쌀쌀하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25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12℃, 대구·경주 15℃, 포항 17℃ 등 11~17℃(평년 2~10℃), 낮 최고기온은 안동·포항 22℃, 대구·경주 23℃ 등 21~23℃(평년 18~20℃)를 기록하겠다. 26일 아침 기온은 안동 8℃, 경주 10℃, 대구·포항 12℃ 등 4~12℃(평년 2~10℃), 낮 최고 예상 기온은 안동 16℃, 대구·포항·경주 18℃ 등 15~19℃(평년 18~20℃)다.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보된 27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4℃, 경주 5℃, 대구 7℃, 포항 9℃, 낮 최고기온은 안동 18℃, 대구·포항·경주 19℃가 예상된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이번 주말 쇼핑 나들이 어때요?

가을이 깊어져가면서 하루가 다르게 차가워지는 바람결이 옷깃을 여미게 한다. 계절의 변화에 따라 지역 유통업계에서는 가을과 겨울철 많이 찾는 아이템을 중심으로 다양한 기획전을 진행한다. 포근한 내구성 소재에 최신 유행하는 프리미엄 패딩부터 해외 명품 브랜드 겨울상품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대구백화점대구백화점이 26일까지 프라자점 지하 2층 이벤트홀에서 가을 리빙 웨딩 아이템 토탈 기획전을 마련한다. 행사에는 프레리 천연 원목도마 및 조리도구 특가전을 비롯해 로모노소프 러시아 국민 도자기 그젤전 품목 40% 할인전, 로메오피티 간절기 차렵침구 최대 50% 창고 대개방전, 아날도바시니홈 창립 기념전 품목 50~60% 균일가전이 열린다. 또 25일부터 27일까지 프라자점 10층 프라임홀에서는 ‘여성 패션 가을·겨울 아우터 페어’가 마련된다. 행사기간 태림모피 블랭밍크조끼, 동우모피 휘메일 재킷, 벨리노모피 무스탕을 할인가에 구입 할 수 있다. 대구백화점 본점에서는 25~27일 대한민국 제과 기능장 박지태 오너 쉐프의 ‘빵장수쉐프 카페스토리’ 스페셜 프로모션이 열린다. 행사 기간 당일 1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에코백을, 1만5천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본점 6층 남성 ‘폴로’ 매장에서는 10% 더블 사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만·40만·60만·100만 원 이상 구매 시 대백상품권 2만·4만·6만·10만 원을 증정하고, 7층 스포츠 브랜드 ‘미즈노’는 최대 30% 할인 브랜드 데이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29일까지 지하 2층 행사장에서 다양한 해외 패션 브랜드의 상품들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해외 패션 겨울 상품 초대전’을 연다. 본격적인 추위를 앞두고 해외 유명 브랜드의 겨울 패션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서는 이태리 여성복 전문 브랜드인 ‘페세리코’를 비롯해 ‘오일릴리’, ‘엠포리오아르마니’, ‘체세레파치오티’ 등 10여 개 브랜드의 제품들을 비교 구매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롯데백화점에서 직접 운영하는 컨템포러리 전문 편집샵인 ‘엘리든 플레이’의 다양한 플리스 제품들도 같이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오일릴리’ 점퍼, ‘엠포리오 아르마니’ 롱코트, ‘페세리코’ 알파카 코트 등이 있으며, 병행 수입의 다양한 브랜드도 있다. 또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30만 원 구매 시 5%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와 함께 60만·100만·200만·300만·500만·1천만 원 구매 시 롯데상품권 7% 증정 행사도 함께 마련한다. ◆대구신세계백화점 대구신세계백화점은 27일까지 각 층 본 매장에서 ‘2019 가을 패션 프리미엄 패딩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포근한 소재에 세련된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가을·겨울 프리미엄 트렌드를 선보인다. 감각있는 색감과 로고 아이덴티티가 분명한 MSGM 2019 뉴콜렉션에서는 백 로고 핑크 구스 다운을 판매한다. 퍼 디테일 포켓이 매력적인 이태리 하이테크 구스다운 재킷 블랙쳇 구스 라쿤 트리밍 구스 다운 코트도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 바이어가 직접 바잉한 심플한 디자인의 독일 프리미엄 아우터 렘페리우스의 A라인 롱 구스 다운과 알레스카 항공낙하 구조대에서 영감을 받은 이탈리아 아우터 브랜드 파라점퍼스의 라이트핸드, 기능성과 퍼포먼스를 극대화한 디자인의 캐나다 프리미엄 아우터 캐나다구스의 샤토파카 등 다양한 프리미엄 패딩을 판매한다. 이밖에도 무스너클, 노비스 헤리티지, 멕케이지 등이 마련돼 있다. ◆이랜드리테일 대구·경북권 이랜드리테일(동아백화점, NC아울렛)에서는 오는 29일까지 ‘가을·겨울 특성 상품 대전’을 실시한다. NC아울렛 엑스코점에서는 데이텀·알토·클라비스·무크·르샵·멜본·튜브·V벤치·니꼴밀러·UGIZ 등이 참여하는 영·여성의류 가을·겨울 특가상품 대전을 비롯해 임페리얼·세르지오 가을·겨울 이월상품 최대 50~70% 오프 특가 대전과 여성·영캐주얼 가을·겨울 최대 60~80% 오프 특가대전 등도 진행한다. 동아백화점 쇼핑점에서는 영캐주얼 가을·겨울 특가상품 대전을 비롯 앳마크 고별전과 지오투·바쏘옴므 남성의류 겨울상품대전 및 크로커다일·피에르가르뎅 등이 참여하는 여성의류 가을상품 최대 80% 오프 인기상품대전 등이 마련된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 용학도서관 예술의 전당 공연 영상 상영

대구 용학도서관이 ‘예술의 전당 무대를 즐기다’를 주제로 공연 영상을 무료 상영한다.지하1층 시청각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예술의 전당에서 펼쳐진 공연 영상 상영으로 다음달 13일에는 현대무용으로 ‘춤이 말하다’, 27일은 클래식 음악 ‘디토 파라디소’가 펼쳐진다. 상영은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이번 주말 흐리다 차차 맑은 날씨 이어져…가끔 비 소식도

이번 주말 대구·경북은 대체로 흐리다 차차 맑아질 전망이다. 가끔 비 소식도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18일 오전 6~9시 기압골의 영향으로 경북 동해안 지역을 시작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낮 12시에는 경북 내륙 지역으로 확대다고 내다봤다.비는 오후 늦게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대구와 경북 내륙 지역 5~20㎜, 경북 동해안 지역은 10~40㎜, 울릉도와 독도는 5㎜ 미만이다. 종일 흐린 날씨가 예상되는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11℃, 대구 13℃, 경주 14℃, 포항 17℃ 등 8~17℃, 낮 최고 대구·안동·경주 19℃, 포항 20℃ 등 18~21℃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19일 아침 기온은 안동 11℃, 대구·경주 15℃, 포항 17℃ 등 10~17℃, 낮 최고 예상 기온은 포항 21℃, 경주·안동 22℃, 대구 23℃ 등 20~23℃다. 맑은 날씨가 예보된 20일 아침 예상 기온은 안동·경주 9℃, 대구 11℃, 포항 12℃, 낮 최고 예상 기온은 안동 20℃, 대구·포항·경주 21℃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이번 주말에도 일교차 큰 날씨…하기비스 영향 강한 바람 예상

이번 주말 대구·경북은 일교차 큰 날씨와 함께 제19호 태풍 하기비스의 영향으로 강한 바람이 예상된다. 10일 대구지방기상청은 일본 남쪽 해상에 태풍 하기비스의 북상으로 기압차가 커지면서 11일 낮 12시부터 경북 동해안 지역에는 바람이 35~50㎞/h(10~14m/s)로 차차 강하게 불겠다고 내다봤다. 12일에도 바람이 45~65㎞/h(12~18m/s)로 매우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효될 전망이다. 그 밖의 지역에도 30~45㎞/h(8~12m/s)로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 11일 아침 기온은 안동 10℃, 경주 11℃, 대구 12℃, 포항 14℃ 등 7~14℃, 낮 기온은 포항 23℃, 안동·경주 24℃, 대구 25℃ 등 22~26℃가 예상된다. 12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14℃, 대구·경주 17℃, 포항 20℃ 등 12~20℃, 낮 최고 예상 기온은 포항 21℃, 안동·경주 22℃, 대구 24℃ 등 19~24℃다. 13일 아침 최저기온은 경주 9℃, 안동 10℃, 대구 12℃, 포항 13℃, 낮 최고 예상기온은 안동·포항 19℃, 대구·경주 20℃다. 신혜경 대구지방기상청 예보관은 “내륙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고 11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북 북동 산지 지역에는 서리가 내리겠으니 농작물 관리와 건강관리 유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태풍이 지나간 후 이번 주말 대구·경북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

태풍이 지나간 후 이번 주말 대구·경북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3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말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밝혔다. 경북 북부 지역에는 동풍의 유입으로 낮 12시부터 자정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4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15℃, 대구·경주 18℃, 포항 19℃ 등 14~19℃, 낮 최고기온은 포항 25℃, 안동 27℃, 대구·경주 28℃ 등 24~29℃가 예상된다. 5일 아침 기온은 경주 16℃, 안동 17℃, 대구·포항 19℃ 등 14~19℃, 낮 최고 예상 기온은 안동 23℃, 대구 24℃, 포항 25℃, 경주 26℃ 등 21~26℃다. 종일 구름 많은 날씨가 예보된 6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10℃, 경주 12℃, 대구 14℃, 포항 15℃, 낮 최고 예상 기온은 안동·포항·경주 21℃, 대구 22℃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이번 주말 대체로 흐려요…비소식도

이번 주말 대구·경북은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곳에 따라 비 소식도 예보돼 있다.대구지방기상청은 27일 오전 경북 남부 지역부터 비가 시작, 오후에는 전 지역으로 확대돼 밤에도 동해안과 남부 내륙 지역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고 내다봤다. 예상 강수량은 5~40㎜가량이다.27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16℃, 대구·경주 18℃, 포항 21℃ 등 12~21℃, 낮 최고기온은 대구·안동·포항·경주 24℃ 등 23~26℃가 예상된다.28일 아침 기온은 안동 18℃, 대구 20℃ 등 16~21℃, 낮 최고 대구·안동 26℃ 등 24~27℃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종일 구름 많은 날씨가 예보된 29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17℃, 대구·경주 18℃, 포항 19℃, 낮 최고 예상 기온은 안동 25℃, 포항 26℃, 대구·경주 27℃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