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오선, 영양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이불 30채 기부

주식회사 오선이 7일 영양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불 30채를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이불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정순옥 오선 대표는 “영양지역 취약계층에게 나눔을 통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전병호 영양읍장은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고 따뜻한 정을 전하는 정순옥 대표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려운 이웃과 정을 함께 나누고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공동체로 거듭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의성군 다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몽실몽실 이불 빨래터’ 실시

의성군 다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홍열, 민간위원장 이광휘)는 25일 다인장터에서 ‘몽실몽실 이불 빨래터”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몽실몽실 이불 빨래터’는 다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2018년부터 분기마다 경북 장애인종합복지관의 이동세탁 차량을 지원받아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를 방문해 이불을 수거한 후 세탁하여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실시한 세탁 봉사에는 협의체 위원 15명이 참여하여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과 장애인 15가구를 방문해 겨울동안 사용한 이불 30여 채를 거둬들여 깨끗하게 세탁한 후 전달했다. 어르신들은 “겨울동안 때 묵은 이불을 뽀송뽀송하게 향긋한 향기로 세탁하여 직접 전달해 주니 따뜻한 봄맞이가 된 것 같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광휘 민간위원장은 “깨끗한 이불을 받으시고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봉사의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협의체가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베베멜리사 홈페이지 접속 지연… ‘실제 엄마가 만드는’ 아이 이불

유아용 의류/침구류 전문업체 베베멜리사가 오늘(20일) 온라인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주목받고 있다.베베멜리사가 이날 오후 2시 정각부터 오픈특가 상품과 낮잠 이불 등을 판매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접속자가 폭주하여 홈페이지 접속이 지연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아기옷 사이트인 베베멜리사는 실제 아이의 엄마가 만드든 것으로 유명해지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online@idaegu.com

경북도개발공사, 경산시에 이불 70채 기탁

경북도개발공사(사장 안종록)는 지난 4일 경산시를 방문해 새봄을 맞아 지역 저소득 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이불 70채(시가 77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