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청 인사

◆대구 중구청〈5급 전보〉 △홍보소통실장 이완하 △환경자원과장 박성오〈6급 전보〉 △홍보소통실 임숙현 △관광진흥과 이희온 △문화교육과 한상문 양동만 △도시재생과 유상만 김상우 △건설과 박종식 △동인동 황의란 △삼덕동 정경순〈7급 전보〉 △홍보소통실 남채현 박재현 △관광진흥과 서보익 차영미 △문화교육과 이완태 주정표 △일자리경제과 김보영 △보건과 김대식〈8급 전보〉 △문화교육과 윤준석 △일자리경제과 류소연 △남산1동 이현지〈9급 전보〉 △일자리경제과 최준연 △봉산문화회관 김효선〈9급 신규임용〉 △홍보소통실 김민애 △행정지원과 제갈지나 △민원토지과 곽세지 엄수빈 △문화교육과 이종민 △일자리경제과 이규호 △환경자원과 김별 △안전총괄과 문진수 △건설과 황주영 △교통과 채현우 △보건과 김은지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홍준표, “총선에서 친박에서 친황으로 갈아탄 인사들의 정치쇼 보게 될 것”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내년 총선을 앞두고 황교안 한국당 대표 주변 친박 측근들을 ‘십상시’에 비유하며 강하게 비판했다.6일 홍 전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친박에서 말을 갈아탄 그들이 개혁을 포장해서 벌이는 정치쇼를 국민 여러분들은 또다시 보게 될 것”이라며 “황교안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이를 제압할 힘이 없다”고 지적했다.홍 전 대표는 “십상시가 활개치던 박근혜 정권 시절 20대 국회의원 공천을 앞두고 박근혜 대통령의 진실한 친박 한마디에 친박 감별사가 등장했다”며 “모 의원을 정점으로 서울·경기는 S와 H가, 인천은 Y가, 충남·대전은 K와 L이, 대구·경북은 K가, 부산·경남은 Y와 P가 공공연히 진박 감별사를 자처하면서 ‘십상시 정치’를 했다”고 주장했다.십상시는 중국 후한 말 영제 때 황제의 눈과 귀를 막고 전횡을 일삼아 나라를 멸망으로 이끈 10명의 환관으로, 간신의 대명사다.이어 “20대 국회가 개원되고 난 뒤 당내 분란의 중심이 된 소위 친위대 재선 4인방의 횡포에 의원들은 할 말도 못하고 눈치보기 바빴다”며 “오히려 그들이 막말과 고성으로 당을 장악해 나갔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김무성 대표는 허수아비 대표로 전락했고 당의 기강은 무너져 내렸다”며 “박근혜 탄핵은 이렇게 시작된 것”이라고 꼬집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금오공과대학교 인사

▲금오공과대학교△교무처장(행복인권센터장 겸) 권현규(기계시스템공학과)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인사

◆대구한의대△기초교양대학장 남기수 △진로취업지원단장 김홍 △창업지원단장 황세진 △교학부처장 최동식 △창업교육센터장 안찬우 △미래산학융합본부 창업지원팀장 이승재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구미시 ‘누구나 알기쉬운 인사제도’ 발간

구미시는 공무원 승진, 전보, 휴직 등 인사제도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은 ‘누구나 알기 쉬운 인사제도’ 책자를 제작·발간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책자는 지방공무원법과 지방공무원임용령의 내용을 기본으로 공무원의 신규 임용부터 퇴직 절차, 공무원 신분과 보수·포상에 관한 사항까지 공무원 인사제도를 총망라했다. 또 직원들이 알기 쉽도록 분야별로 목록을 구성해 자주 묻는 질문 내용을 별도로 게재했다.특히 일반승진, 근속승진, 근무성적 평정과 복무사항 등 평소 공무원들이 관심이 많은 부분에 대해 상세한 내용을 담았다. 전보 원칙과 제한사유, 휴직, 징계사항 등도 자세하게 수록해 조직구성원 누구나 인사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장세용 구미시장은 “이번 책자를 통해 직원들이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원칙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변경된 인사제도 내용을 직원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공감 가능한 인사운영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영주시인사

◆영주시〈5급 승진〉△안전재난과 김태영 △환경보호과 우교하 △도시과 이석훈 △보건사업과 최대열 △문화예술과 한상숙 △풍기읍 윤동환 △농정과수과 김덕조 △축산과 이용춘 △도시과 황만기〈농촌지도관 승진〉△농촌지도과 권영금 △축산과 김영주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TK 한국당, 내년 총선서 옥석 가리는 작업해야

내년 총선에서 TK(대구·경북) 자유한국당이 다소 쉬운 승리가 예상되는 지역구에도 경쟁력과 존재감을 갖춘 인사들을 내세워 현역 의원들과 ‘맞짱’ 승부를 펼치도록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인물 경쟁력을 토대로 제대로 옥석을 가리는 작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현재 TK 내 격전지는 민주당 김부겸·홍의락 의원의 지역구인 수성갑과 북구을, 바른미래당 유승민 의원의 동구을, 우리공화당 조원진 의원의 달서병, 경북 내 젊은층 비율이 높아 민심이반이 예상되는 구미, 현직 의원들의 의원직 상실로 무주공산이 된 성주·고령·칠곡과 경산 정도다.특히나 김상훈 의원의 지역구인 서구와 정태옥 의원의 북구갑, 곽대훈 의원의 달서갑, 주호영 의원의 수성을, 김정재 의원의 포항북 등은 출마 예정자가 거의 없는데다 경쟁력을 갖춘 출마 예정자도 없어 이변이 없는 한 현직 의원들이 공천은 물론 당선 가능성이 높다는 분위기가 형성돼 있다.게다가 지난해 12월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 체제에서 인적쇄신을 명분으로 당협위원장직을 박탈당한 동구갑의 정종섭 의원과 중·남구 곽상도 의원, 상주·군위·의성·청송의 김재원 의원도 공천받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정가에서는 이들 지역구에 경쟁력 있는 인사들이 투입돼 온실에서 의원직을 연명하는 이른바 ‘웰빙 의원’들이란 얘기를 듣고 있는 TK 의원들이 총선에서 제대로 평가를 받아야 한다는 얘기가 나온다. 이는 지역민들이 바라는 현역 물갈이와도 일맥상통하다. 한국리서치가 경향신문 의뢰로 전국 19세 이상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9일부터 사흘 동안 유선전화면접 조사한 여론조사(표본오차 ±3.1%P, 신뢰수준 95%) 결과를 보면 TK가 다른 지역에 비해 물갈이 여론이 가장 뚜렷했다.TK 응답자 가운데 44.1%가 현역 의원을 다시 뽑지 않겠다고 답했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상황이 달라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TK는 한국당이 깃발만 꽂아도 당선되는 지역으로 통한다. 이에 한국당이 텃밭인 TK에서 경쟁력 있는 인사들과 현역 의원들을 경쟁시켜 진정한 옥석을 가려내는 작업을 해야 한다”며 “그래야 한국당에 대한 지역민들의 민심이 달라질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성주군 인사

◆성주군〈5급 승진〉△기획감사실 주규철 △총무과 배해석 △환경과 고강희 △수륜면 하기호 △안전건설과 류삼덕 △안전건설과 이헌진 △보건소 노 경 애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인사)구미시

◇구미시〈5급 전보〉 △기업지원과장 김대운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민원봉사과장 조형호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박정은 △〃 이수정 △상모사곡동장 김용수〈6급 전보〉 △체육진흥과 김종배 △건축과 박신규 △고아읍 강영순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대구시 서구 인사

◆대구시 서구 △총무과 박세령 △도시재생과 고미연 △내당2·3동 홍가빈 △비산6동 남상수 △비산7동 성현지 △평리5동 김현지 △평리6동 이정연 △교통과 이미연 △보건과 마수은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구미시 인사

◆구미시◇5급 승진△감사담당관실 이건호 △세정과 김진오 △아동보육과 정명자 △생활안정과 이연희 △건축과 김용수 △행정민원과 김진호 △시립중앙도서관 류상훈 △농정과 백승열 △축산과 손이석 △산림과 안효덕 △위생과 지홍자 △도시계획과 전천수 △건설수변과 박재범 △건축과 김준호◇6급 승진의결△기획예산과 손창호 △대중교통과 최창환 △보건행정과 최선희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대구시, 중앙부처 및 구·군간 인사교류 활발

대구시가 2018년도 인사교류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인사혁신처장 표창을 수여받았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42개 중앙기관과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했다.인사교류는 △행정관 상호간의 협업과 소통강화 △우수 인재의 균형 있는 배치 △공무원 개인의 능력발전 및 역량향상의 기회 제공 △중요 정책의 효율적 추진 등을 위해 관련법에 따라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 그러나 취지에 비해 현실적 여건 등으로 활성화에 다소 제약이 따른다.대구시는 지난 한 해 중앙 부처와의 인사교류 확대에 노력한 결과 전년 대비 43%늘어난 10개 직위를 교류했다.행정안전부와의 인사교류로 대구시에서 파견근무하며 작년 전국 최초로 ‘대구시 대설에 따른 출근 및 등교 시간 조정 권고에 관한 조례’제정에 역할을 한 박용욱 하천과장은 중앙의 재난 전문가로 관련 조례 제정에 앞장서 인사교류 우수사례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대구시는 2015년부터 행정 6급을 대상으로 구·군 간 상호 인사교류를 추진하고 있다.지난해까지 96명을 교류했으며 올해부터는 대상 직급을 5급과 7급으로도 확대했다.부모봉양, 원거리 부부공무원 고충, 자녀 교육 및 연고지 배치 등 개인 애로사항 해결을 통한 공직사회 생산성 제고 등을 위해서도 인사교류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소통과 협업, 상호 연결이 핵심인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칸막이 문화를 없애고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공공기관 간 인사교류의 중요성은 더욱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대구경북 각계인사 212명 시국선언

대구·경북지역 학계, 언론계, 법조계, 의료계 등 각계 인사 212명이 25일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시국선언을 통해 ‘조국 장관 파면과 문재인 대통령 사과’를 강력 촉구한다.시국선언을 추진한 김형기 경북대 명예교수는 24일 “조국 사태는 보수와 진보간 진영논리를 넘어 상식과 양식의 문제"라며 "대구·경북지역 각계의 양심적인 보수·진보 인사가 두루 시국선언에 참여했다”고 말했다.이들은 시국선언문을 통해 "대통령이 조 장관을 임명한 것은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겠다'던 취임사 약속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행위"라며 "범죄 의혹으로 수사선상에 오른 사람을 검찰 수사를 지휘하는 자리에 앉힌 것은 수사방해 행위이며, 정부의 합법성과 정당성을 해치는 국기문란 행위"라고 주장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인사·노무 개선 프로그램 운영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하 DIP)이 지난달부터 지역 소프트웨어(SW)기업 사용자와 근로자를 위한 인사·노무제도 개선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원프로그램은 지역 SW기업의 근무 시간 환경 분석 및 개선 방향 제시, 사내 규정 재정비 등에 도움을 준다.일자리 정책 및 출산육아기 근로자 지원 및 산업재해보험적용 확대,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도 진행하고 있다.DIP는 전문 노무사의 전문 자문을 받아 기업별로 기초컨설팅을 포함한 임금체계진단, 장시간근로진단, 고용문화개선 분야로 세분화시켜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다.이승협 DIP 원장은 “외부적 환경 변화에 따른 지역 SW기업의 탄력적인 인사·노무 진단 및 재정비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제도가 안정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