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동성로 일대 정전으로 상가 및 주택 250여 곳 피해

연일 35℃를 넘나드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대구 도심에서 대낮에 정전사고가 발생해 식당과 상가 등이 1시간여 동안 영업을 하지 못한 채 땀만 뻘뻘 흘려야 했다. 12일 한국전력공사 대구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7분께 중구 동성로1가 교동시장 내 도깨비상가에서 정전이 발생해 인근 상가 및 주택 259곳에 전기 공급이 중단돼 1시간20분만에 복구됐다.가장 더운 낮 시간대에 정전사고가 나 교동시장 인근 식당과 편의점, 상가와 주택 250여곳에 짧게는 3분, 길게는 1시간 20여분 동안 전력 공급이 끊겨 영업도 제대로 못하는 등 이중고를 겪었다. 한 상인은 “1시간 동안 전기가 공급이 되지 않아 무더위에 혼이 났다”며 “냉장고에 넣어 둔 음식 중 상하기 쉬운 것은 아예 버렸다”고 말했다.또 이날 정전으로 인해 한 상가 건물에서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던 시민 2명이 갇히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상가 엘리베이터에 갇힌 시민 2명은 20여 분만인 오후 2시39분께 구출됐다.정전 원인은 교동시장 인근 옥외에 설치된 한전 개폐기 설비 이상으로 확인됐다.한전 측은 복구반을 투입해 자체 관리 중인 옥외 선로 개폐기를 수리한 뒤 오후 3시27분께 전기 공급을 완료했다.한전 관계자는 “동성로에 설치된 개폐기 설비가 고장이 나 정전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고 밝혔다.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조은누리' 양 일주일째 감감무소식… 청주 가덕면 무심천 일대 수색中

사진=연합뉴스 지난 23일 오전 10시 30분께 가덕면 무심천 발원지 일대에서 실종된 조은누리(14)양을 찾기 위한 수색이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다.청주에서 가족과 함께 등산을 나섰다가 벌레가 많다며 '먼저 내려가 있겠다'고 한 뒤 실종된 조양의 행적이 일주일째 밝혀지지 않고 있다.소방청 구조견 2마리, 군견 1마리, 군·경찰·지자체가 보유한 드론 10여대를 투입해 수색중이며 29일에는 충북장애인부모연대 등 학부모단체 관계자 80여 명도 동참했다.충북지방경찰청은 광역수사대를 비롯한 형사 40여명을 동원해 인근 폐쇄회로(CC)TV를 분석하고 차량을 추적해 블랙박스를 확인하고 있다.조양은 지적장애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online@idaegu.com

금오시장로의 문화적 도시재생, 시민과 함께 시작

지난 25일 저녁, 금오시장로 삼일문고 4층 금오시장로 사랑방에서 열린 '쌀롱 드 금오’에 참여한 시민들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구미 원도심인 금오시장로를 문화 중심으로 재생하기 위한 시민 모임인 ‘쌀롱 드 금오’가 지난 25일 금오시장로 사랑방에서 열렸다. 이번 모임은 구미시가 금오시장로 일대에서 진행되는 문화적 도시재생사업을 설명하고 사업을 함께 할 워킹그룹을 모집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행사는 재즈가수의 라이브 공연과 전문 사회자의 아이스브레이킹 시간 등 네트워킹 문화파티로 시작해 사업설명과 워킹그룹 모집 안내, 질의응답 시간으로 이어졌다.모임에는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 30여 명이 참석해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행사를 마친 후에는 자리를 뜨지 않고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고 대화를 이어가는 등 시민 네트워크 문화파티의 모습으로 성황리에 진행됐다.문화적도시재생사업은 지역별 문화를 활용해 낙후된 원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한 전국 지자체 대상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이다.구미시는 지난 상반기 공모에서 사업대상지로 선정됐으며 국비 2억5천만 원, 시비 2억 원, 도비 5천만 원 등 5억 원의 예산으로 2020년 2월까지 금오시장로 일대를 문화적 유흥공간으로 재창조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프로그램은 자유로운 생각을 나누고 모으는 시민 모임 ‘쌀롱 드 금오’, 금오시장로 일대의 문화적 자원을 찾고 콘텐츠로 개발할 ‘금오시장로 탐정단’, 주민들과 함께 만드는 마을축제 ‘낮밤없는 문화포차’, 금오시장로 일대를 시민놀이터로 만드는 ‘금오시장로 예술놀이터’, 금오시장로 일대를 걷고 싶은 거리로 만들어 줄 ‘반짝반짝 금오시장로’ 등이다. 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구미 3공단 공업용수관 파열… 도로 등 일대 침수

28일 오후 1시30분께 구미 국가3산업단지에서 하천 재이용수 관로 파손으로 일부 도로가 침수됐다. 사진은 공무원들이 교통을 통제하고 복구작업을 벌이는 모습.28일 오후 1시30분께 구미 국가3산업단지 일대의 하천 재이용수 관로가 파손돼 일부 도로가 침수됐다.구미시는 침수 구간에 교통을 통제하고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유관기관 협조가 쉽지 않아 애를 먹고 있다.도로가 물에 잠긴 곳은 구미시 시미동 LG디스플레이 공장에서 SK실트론 공장 정문에 이르는 300m 구간이다. 한때 왕복 4차로 전체가 물에 잠겼지만 오후 3시30분부터는 물이 일부 빠져 나머지 2차로에서 차량 통행이 이뤄지고 있다. 아직 정확한 유출량은 확인되지 않았다.물이 샌 곳은 하천수를 재이용해 구미3산단 입주기업들에게 공급하는 450㎜ 공업용수관이다. 구미시는 공업용수관 이음새 부분이 풀려서 물이 샌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관로 안에는 공업용수관뿐 아니라 가스관, 전기배관 함께 묻혀 있다.구미시 관계자는 “사고 직후 공장 조업에는 차질이 없도록 다른 관로를 통해 공업용수를 공급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구미시는 28일 밤부터 본격적인 복구에 들어가기로 했지만 유관기관의 협조를 얻기가 쉽지 않아 정상화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제1회 대구국제전통북페스티벌’ 오는 19~20일 대구스타디움 서편광장 일대

풍악광대놀이제1회 대구국제전통북페스티벌이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대구스타디움 서편광장 일대에서 펼쳐진다.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대구지역에 소재한 인류무형문화유산 농악종목 4개 단체를 중심으로 지역에 특화된 인류무형문화유산을 활용해 인류무형문화유산의 의미와 가치를 확산 시키고자 마련됐다.축제는 공연과 전시, 체험으로 나눠 진행된다. 대구시 지정 무형문화재 제1호 고산농악, 제2호 날뫼북춤, 제3호 욱수농악, 제4호 천왕메기를 비롯해 금회북춤, 달구벌북춤, 대구시민취타대, 밀양북춤, 버꾸춤 등 다양한 전통북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또 세계 전통북, 한국 전통북 체험부스가 운영된다.대구는 인류무형문화유산 농악종목에 해당하는 대구시 지정 무형문화재로 4개 단체가 등재돼 있다. 무형문화재로 대고장이 존재하고, 전국 전통북 생산량 가운데 50% 이상을 차지하는 지역이다. 또한 금회북춤과 같이 전통북을 통한 연희 역량도 우수하다.한국국악협회 대구시지회는 “제1회 대구국제전통북페스티벌을 통해 인류무형문화유산이 특정인을 통한 보존과 진흥을 넘어 시민들이 그 가치를 함께 만들어 가는 축제로서 자리매김 하고자 한다”며 “동시에 ‘북’이라는 전 세계 어디에나 존재하는 유형적 형태를 통해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국제교류 축제로서 발전하고자 한다”고 했다.문의: 053-256-7957.김혜성 기자 hyesung@idaegu.com

옛 자갈마당터 개발 본격화, 태평로 일대 주상복합단지로

대구의 대표적인 성매매 집결지였던 속칭 ‘자갈마당’이 주상복합단지로의 탈바꿈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자갈마당 터의 민간개발 사업시행사인 도원개발은 지난달 31일 대구시로부터 ‘도원동주상복합 신축공사’의 사업계획 승인을 받았다.도원개발은 4일 옛 자갈마당 터의 기존 건축물 철거 전 안전 기원제를 지내고 본격적인 개발에 나섰다.도원개발은 이 일대 1만9천80㎡ 부지에 지하 6층, 지상 49층 5개 동 규모로 아파트 886가구와 오피스텔 256실 등 모두 1천142가구의 주상복합단지를 건립할 예정이다.이로써 중구 태평로 일대 약 8천 가구의 브랜드 단지로의 개발도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이미 준공된 △대구역 자이(1천5가구)와 함께 지난달 24일 분양에 들어간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182가구) △도원동 주상복합(1천142가구) △그 남쪽에 각각 300여 가구와 700여 가구 △달성지구 재개발(1천500여 가구 예정) △고성동 2천800여 가구 등이 사업을 준비 중이다.특히 도원동 주상복합 신축공사 전 분양을 한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는 평균 청약경쟁률 15.2대 1로 1순위 마감돼 태평로 일대 기대감을 그대로 반영했다.소비자들 사이에서는 태평로 일대가 8천여 가구의 브랜드타운으로 탈바꿈하는 데 대한 기대감이 올라가고 있는 것은 물론 합리적 분양가의 단지를 선점하려는 움직임도 감지되고 있다.실제로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 분양사무실에는 도원동 주상복합사업을 위한 철거 소식을 접한 실수요자들의 분양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지역 부동산 전문가는 “태평로 일대 개발사업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준공 시 부동산 가치만 놓고 본다면 현재와는 확연한 차이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는 5일 당첨자 발표를 시작으로 17~19일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중구 태평로 3가 221-5번지에 위치한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 중구 태평로 일대, 정전사고 발생

대구 중구 태평로 일대에서 16일 상가 배전반 단락으로 인한 정전사고가 발생해 인근 주민이 불편을 겪었다.한국전력공사 대구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55분께 태평로 소재 한 상가 배전반 과부하로 인근 아파트 180여 가구 등에 전기 공급이 중단돼 20여 분만에 복구됐다.한전은 설비 불량을 주원인으로 보고 정확한 정전 원인을 파악 중이다.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DGB대구은행파크 일대 ‘대구FC 하늘빛’으로 물든다

대구FC와 대구시, 북구청, 대구도시철도공사가 함께 대구역과 북구청역을 대구FC와 관련된 콘텐츠로 가득 채웠다. 사진은 대구역 전경.대구 북구 고성동 DGB대구은행파크(이하 디팍) 일대가 대구FC의 하늘빛으로 물들고 있다.대구FC는 구단 이미지를 도시 곳곳의 문화콘텐츠로 형상화하기 위해 대구시와 북구청, 대구도시철도공사와 손잡고 도시재생사업에 뛰어들었다.먼저 대구역(도시철도 1호선)과 북구청역(3호선)이 대구FC로 채워졌다.팀컬러인 하늘색을 배경으로 ‘위 아 대구(WE ARE DAEGU)’ 등의 슬로건과 엠블럼이 들어갔다. 또 조현우, 세징야, 에드가, 정승원, 김대원 등 스타플레이어들이 벽면을 장식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기둥과 천장에는 ‘DGB대구은행파크 가는 길’이라는 사인물이 새로 붙어 시민에게 축구장 가는 길을 안내하고 있다.대구FC와 대구시는 대구역, 북구청역을 꾸민 것을 시작으로 시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주변 지역과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펼칠 계획이다.이에 따라 앞으로 경기장 주변도 테마거리로 조성된다.대구시에 따르면 북구청네거리~삼성창조캠퍼스까지 910m 구간과 북구청역~디팍까지 680m 구간이 그 대상이다.‘축구장 가는 길’에는 독특한 디자인의 가로등, 벤치 등 공공시설물과 축구를 소재로 한 조형물을 설치해 디팍을 찾는 시민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줄 예정이다. 가로등에는 대구FC의 팀 컬러인 하늘색과 슬로건, 선수 사진, 경기 일정 등이 게시된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김포 플라스틱 공장서 화재… 소방당국 일대 통제·진화작업

사진=연합뉴스 오늘(2일) 오후 2시 48분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학운산업단지 한 플라스틱사출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1시간째 화재 진압을 시도하고 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공장 내부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으며 오후 3시 48분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해졌다.현재 소방당국은 일대를 통제하고 불이 인근 공장으로 번지는 것을 막으며 진화작업을 이어가고 있다.online@idaegu.com

2.28민주운동 재현행사

지난달 28일 대구 동성로 일대에서 열린 2·28민주운동 재현행사에서 학생들이 ‘민주의 횃불’을 들고 거리 행진하고 있다. 이무열 기자 lmy4532@idaegu.com

사우나 화재나자 일대는 아수라장

대구지하철 참사 16주기 다음날인 19일 아침 이른 시간에 난 불로 일대는 삽시간에 아수라장이 됐다.화재 발생 직후인 이날 오전 7시50분 대구 중구 포정동 대보상가 7층 건물 주위는 자욱한 검은 연기로 뒤덮였고 건물 주위 골목은 유독 가스 냄새가 진동했다.골목은 소방차와 응급차 등 50여 대가 가득 메웠다. 경찰은 화재가 발생한 건물 일대에 폴리스라인을 쳐 시민들의 통행을 막았다.사우나 손님 등 건물에 있던 사람들은 얼굴에 수건 등을 감고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화재 발생 당시 3층 헬스장에서 있다 건물 밖으로 긴급 대피한 김모(59·여)씨는 “헬스장에 도착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불이 났다는 소리가 들렸다. 같은 층에 있던 찜질방과 수면실에 뛰어가 화재 소식을 알렸다”며 “24시간 운영되는 수면실은 오갈 곳 없는 사람들이 주로 찾는 곳인데 새벽 시간대 발생했다면 자칫 안타까운 인명 피해가 더 있었을 뻔 했다”고 했다.미처 건물을 빠져나가지 못한 5~7층 아파트 입주민 상당수는 연기를 피해 옥상으로 대피해 구조를 기다렸다.건물에 있던 부상자 대부분은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대피 중 다리 골절, 화상 등의 피해를 입기도 했다.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된 7층 아파트 입주민 구상화(29)씨는 “오전 6시55분께 경보가 울려 창문을 열었더니 매캐한 연기가 들어왔다”며 “급히 수건에 물을 적셔 입과 코를 틀어막고 옥상으로 이동했다”고 긴박했던 상황을 설명했다.대피 중 계단에서 넘어져 골절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된 주민도 있었다.대퇴부 골절상을 당한 6층 아파트 입주민 하금보(76·여)씨는 “검은 연기가 자욱해 앞이 보이질 않을뿐더러 다리가 불편한 와중에 계단을 내려가다 넘어져 골절상을 입었다. 하마터면 목숨까지 잃을 뻔 했다”며 당시를 떠올리며 가슴을 쓸어내렸다.화재 현장 인근을 지나던 시민들도 매캐한 연기 속에서 현장 상황을 지켜보며 자리를 뜨지 못했다.출근길 현장을 지나던 시민 김모(32·여)씨는 “대구지하철 참사 16주기 하루 만에 화재로 인한 사망 사고가 발생해 안타깝다”며 “오는 길에 중앙로역에 설치된 추모의 벽을 지나며 마음이 좋지 않았는데 지하철역에서 나오자마자 들린 사이렌 소리에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다. 사상자가 많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2차 사고 발생을 우려한 경찰이 예방을 위해 출입을 전면 통제하면서 건물 정문 앞에서는 상인 10여 명과 경찰 간 마찰이 빚어지기도 했다.상인 이모(69)씨는 “언제까지 통제하는지 등 얘기도 해주지 않고 막무가내로 막아섰다”며 “불은 한참 전에 꺼졌다고 하는데 왜 못 들어가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 중구 동성로 및 대명동 일대 깜빡 정전 사태

대구시 중구 동성로와 남구 대명동 일대 전기공급이 끊겨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한국전력 대구경북지역본부(한전)와 중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낮 12시57분께 중구 동성로와 남구 대명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했다.점심시간이 맞물린 만큼 식사를 하던 직장인들이 놀라는 소동이 발생했고 카드결제기 등이 먹통이 돼 불편이 있었다.정전 당시 교통신호기와 방범용 CCTV 등 정상 작동한 것으로 알려졌다.한전은 복구작업을 벌인 후 정확한 정전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김우정 기자 kwj@idaegu.com

경주 진평왕릉 일대 설경 진풍경

경주 보문동 남촌마을 진평왕릉 일대 함박눈이 내려 고목들이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다.경주 보문동 남촌마을 진평왕릉 일대에 함박눈이 내려 고목들이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다.경주 보문동 남촌마을 진평왕릉 일대에 함박눈이 내려 고목들이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다.경주 보문동 남촌마을 진평왕릉 일대에 함박눈이 내려 고목들이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다.설을 앞두고 31일 함박눈이 내려 경주 보문동 남촌마을 진평왕릉 일대 고목들이 절경을 연출하고 있다.경주 보문동 남촌마을 진평왕릉 일대에 함박눈이 내려 고목들이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다.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