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철구, 군인이 필리핀 카지노에서 바카라中…? 논란 일파만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인기 BJ 철구가 군인 신분으로 필리핀의 한 도박장에서 '바카라'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논란이 되고 있다.한 네티즌이 BJ 철구가 아이돌 그룹 멤버 출신 BJ와 유명 여성 BJ와 함께 필리핀의 한 도박장에서 도박을 했다고 주장하며 오늘(8일) 새벽 인터넷 커뮤니티에 '철구 필리핀 마닐라 카지노에서 바카라 중'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해당 글에는 카지노로 보이는 곳에서 철구로 보이는 남성이 다른 남성 및 여성과 함께 도박을 하고있는 사진이 올라와있다.철구는 현재 상근예비역으로 복무 중인 군인 신분이라 파장이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된다.online@idaegu.com

보람튜브 논란 '아이에게 출산하는 연기·좋아하는 인형 다리 절단…' 일파만파

1,750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보람튜브 브이로그'와 1,350만명 이상인 '보람튜브 토이리뷰'를 운영하는 가족회사 '보람패밀리'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5층 빌딩을 95억에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사진=SBS 방송화면 그러자 보람튜브의 월 수입뿐 아니라 과거 아동학대 논란까지 재조명되고 있다.지난 2017년 보람튜브는 딸에게 아이를 임신해 출산하는 연기를 연기를 시켰으며 자동차를 이용해 아이가 좋아하는 인형의 다리를 절단 시키거나 전기 모기채로 아이를 협박해 춤을 추게 하는 등의 컨텐츠로 아동단체로부터 고발을 당한 바 있다.사진=SBS 방송화면 또한 2018년에는 아이에게 아빠의 지갑을 몰래 훔쳐가도록 상황을 연출, 도로 한복판에서 실제 자동차에 장난감 자동차를 연결해 아이가 운전하는 상황을 만들어 서울가정법원은 아동학대로 판단해 부모에게 보호처분을 내렸다.현재 해당 영상은 비공개 처리된 상태다.'보람튜브'는 6살 이보람 양의 일상생활이나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영상 등을 만들어 제공하는 채널로 월 광고 수익이 약 37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online@idaegu.com

고객에 “son of a bit**” 욕한 대구 A피자전문점 논란 일파만파

사진=배달앱 캡쳐 지난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A피자 매장에 낮은 별점을 줬다가 욕을 먹은 후기가 올라오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배달 앱에 기대 이하라는 후기와 낮은 별점을 준 글쓴이에게 해당 점주가 댓글로 "제가 아는 해변이 하나 있는데 그곳에 가서 쉬라. son of a bixxx"라는 욕설을 적은 것이다.황당한 글쓴이가 인터넷에 글을 올리며 해당 사연이 빠르게 확산되자 점주는 답변 댓글을 지웠으며 배달 앱에 사과문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사진=배달앱 캡쳐 해당 매장은 대구 칠곡에 있는 A피자전문점으로, 점주의 사과문을 본 네티즌들은 "장사하면서 왜 그랬냐", "'직접 찾아뵙고' 라니.. 저 말이 더 무섭다", "사과문이 섬뜩한데"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online@idaegu.com

전태풍, 미국 시민권까지 포기하고 한국 귀화했는데… 폭로 일파만파

사진=전태풍 인스타그램 오늘(15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전태풍'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전주 KCC 이지스에서 활약중인 농구선수인 전태풍이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CC와의 계약 문제를 폭로하는 사진 한 장을 공개했기 때문이다.공개된 내용에는 "Kcc나한테 코치로 얘기 아예 안하고 돈얘기도 아예 안하고 나 구단 있으면 지금 구단 코칭스텝 불편해서 그냥 여기까지합시다 이렇게 얘기했어"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1980년 미국 출생으로 한국인 어머니와 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전태풍은 미국인이었으나 시민권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귀화해 현재 한국 국적자이다.2009년부터 한국프로농구에서 KCC 소속으로 뛰기 시작한 그는 이후 고양 오리온스, 부산 kt 소닉붐으로 이적했다가 2015년 다시 KCC로 복귀했다.최근 전주 KCC와 협상이 결렬된 전태풍은 "KCC가 나에게 거짓말을 했다"며 분노하고 이같이 폭로한 것으로 전해졌다.KCC 측은 "코치에 관한 이야기는 과거 몇 번 구두로 오간 적은 있지만 정식으로 제안한 적은 없었다"며 "현재로서는 그를 코치로 선임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online@idaegu.com

황하나와도 친분 '경찰청장', 승리·정준영·최종훈 이어… '논란' 일파만파

사진: 황하나 SNS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가 마약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평소 지인들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공개되며 논란을 사고 있다.오늘(2일) 일요시사 보도에 따르면 황 씨와 지인이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에는 "우리 외삼촌과 아빠는 경찰청장이랑 베프(베스트프렌드)다"라는 내용이 있었다.황 씨가 2015년 9월 필로폰 투약, 2009년 12월 대마 흡입 혐의를 받았으나 단 한 차례도 수사기관에서 소환조사를 받지 않은 걸로 보아 경찰 유착관계가 의심되는 내용이다.이 외에도 황 씨의 지인은 "소송 당시 황 씨가 경찰서장실에서 조사를 받고 왔다며 SNS에 서장실 사진까지 올렸다가 내린 적 있다"라고 전했다.당시 황 씨는 2015년 8~9월 블로거와 명예훼손 여부를 놓고 소송을 벌이던 시기였다.현재 황 씨 지인들의 황 씨에 대한 범죄사실 뿐 아니라 사생활까지 각종 제보가 끊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최근 경찰과 관련해 여러 의혹들이 제기된 가운데 이번 제보로 인해 또 다른 파문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