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아빠됐다, 서수연 14일 득남… 결혼 4개월 만 임신발표

사진=이필모 SNS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으로 인연을 맺은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이 아들을 출산했다.오늘(20일) 이필모는 자신의 SNS에 "13시간의 진통 끝에 너무나 예쁘게 우리 오잉이가 태어났다"고 전했으며 이필모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 또한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지난 14일 득남했다"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또한 이필모는 "힘든 시간 버텨준 수연 고맙고 또 고맙다. 고생했고 사랑한다. 아비가 되었다. 이제 아비된 자로서 내가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주겠다"며 "주변에 긍정적이고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아이로 잘 키우겠다"고 말했다.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해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올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6월 결혼 4개월 만에 임신을 발표해 시청자들에게 축하를 받았다.online@idaegu.com

경산시  저출산 대응, ‘임신·출산·육아지원 가이드북’ 발간 배부

경산시가 임신과 출산, 육아와 보육, 교육 시책 등 종합안내 정보를 담은 ‘임신·출산·육아지원 가이드북’을 제작했다. 경산시는 14일 임신과 출산, 육아와 보육, 교육 시책에 대한 종합안내 정보를 담은 한눈에 보는 ‘임신·출산·육아지원 가이드북’을 1만 부를 제작해 배부에 들어갔다. ‘출산은 감동, 육아는 보람, 가족은 행복’이란 슬로건을 내세운 이번 가이드북은 임신에서부터 출산, 육아, 교육에 이르는 다양한 서비스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수록한 것이 특징이다. 육아지원 가이드북은 ‘임신·출산지원사업 △다자녀 및 다문화가정지원사업 △장난감도서관 이용 △아이 돌봄 서비스 △임산부·영유아 의료기관 현황 △어린이집 및 도서관 현황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궁금한 내용을 문의할 수 있도록 담당 부서 연락처를 함께 기재하는 등 시민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가이드북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와 보건소, 새마을민원과, 시민회관, 차량등록사업소, 삼성현문화박물관, 시립도서관 등에서 무료로 배부하고 있으며, 경산시 홈페이지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저 출생 문제 대응을 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임신·출산·육아지원 가이드북’을 발간했다”며 “앞으로 즐거운 육아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산시가 임신과 출산, 육아와 보육, 교육 시책 등 종합안내 정보를 담은 ‘임신·출산·육아지원 가이드북’을 제작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임신중지

임신중지에리카 밀러 지음/아르테/352쪽/2만4천 원 임신중지라는 화제는 오랜 금기였다. ‘임신중지’가 입에 오르는 어디서나, ‘절박한, 끔찍한, 비극적인, 불행한, 후회되는, 소름 끼치는’ 같은 수사가 따라붙는다.‘범죄’라는 누명을 벗고 ‘살인’과 나란히 놓이던 처지에서는 벗어났다고 하더라도 사람들은 여전히 임신중지라는 ‘선택’을 늘 ‘차악’이나 ‘필요악’으로만 받아들인다. 임신중지는 처벌할 대상이 아니라고, 임신중지권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더라도 그 경험이 긍정적일 수 있다는 가능성은 고려해 본 적도 없는 경우가 대다수다. 그리고 임신중지가 가진 부정적인 이미지를 ‘자연스러운’ ‘섭리’처럼 바꿀 수 없는 것으로 여긴다.이 책의 원제에는 임신중지를 뜻하는 ‘abortion’ 앞에 ‘행복한’이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다. 임신중에 대한 감정과 서사가 결코 단일하지 않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이다.지난해 5월 한 해 먼저 임신중지 비범죄화를 이룬 아일랜드 수정헌법 제8조 폐지연합 비서관 시네이드 케네디는 ‘행복한’ 임신중지가 급진적인 주장이 아니라고 말한다. 오로지 임신중지의 권리가 공격받는 곳에서만 그 수식에서 과도한 급진성과 불편함을 찾는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 책의 목적이 ‘끔찍한’을 ‘행복한’으로 대체하는 데 있는 것은 아니다. 삶의 모든 경험과 결정들이 그렇듯 임신중지 역시 기쁨 혹은 슬픔이나 정상이나 비정상으로만 이야기할 수 없다. '임신중지'는 임신한 주체의 다양성을 복원함으로써 사회와 법이 그 다양성을 포괄하도록 촉구한다.이 책의 저자는 임신중지운동사를 연구하며 우리가 보편적으로 공유하는 임신중지에 관한 생각과 이미지가 친임신중지와 반임신중지 운동의 부침 속에 만들어진 정치적 산물임을 발견한다. 1960년대 촉발돼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임신중지 운동사를 탐색하며 ‘사회경제적 여건이 여의치 않아서, 고통스럽지만 어쩔 수 없이 임신중지를 하는 ‘여성’을 ‘모성적 행복’, ‘애통함’, ‘수치’, ‘공포’라는 특정한 감정으로 점철시키는 획일적인 임신중지 서사를 조명한다. 그리고 그 안에 감춰진 국가주의와 민족주의, 계급, 인종, 장애에 대한 차별, 젠더권력과 성차별적 정치 역학을 파헤친다.이 책은 총 다섯 개 장으로 구성돼 있다. 1장에서는 1960년대 말부터 1970년대까지 활발했던 임신중지 운동의 역사를 밝히며, 이 과정에서 ‘선택’이라는 수사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규명한다. 2장에서는 소위 ‘진보적’인 임신중지 관련법 제정과 개정의 과정에서 ‘모성’이라는 거대한 각본이 작동한 정치 공학을 들여다본다.3장에서는 1980년대 중반 반임신중지 운동에서 펼친 ‘태어나지 않은 아이’로 표현된 ‘태아’ 이미지가 어떤 식으로 정치적, 규범적 효과를 발휘했는지를 살펴본다. 4장과 5장에서는 여성이 임신중지를 ‘수치스러운’ 경험으로 여기도록 만든 과정을 밝히고, 인종, 계급, 젠더에 따라 국가와 사회가 헤게모니 유지를 위해 임신을 계급화해 온 정치의 전모를 밝힌다.저자는 이 책의 목적이 ‘끔찍한’을 ‘행복한’으로 대체하는 데 있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삶의 모든 경험과 결정들이 그렇듯 임신중지 역시 기쁨 혹은 슬픔이나 정상이나 비정상으로만 이야기할 수 없다. '임신중지'는 임신한 주체의 다양성을 복원함으로써 사회와 법이 그 다양성을 포괄하도록 촉구한다.김혜성 기자 hyesung@idaegu.com

장신영-강경준 부부, 둘째 임신 '경사'

사진=SBS 방송화면 배우 장신영과 강경준 부부가 둘째를 임신한 것으로 확인됐다.오늘(1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현재 장신영은 둘째 아이를 임신했으며 안정기에 접어든 상태로 전해졌다.지난해 5월 5년 동안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지난해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도 출연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은 바 있다.특히 강경준이 장신영의 아들과 마음을 열고 진짜 가족이 되는 모습이 공개되며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두 사람의 임신 소식 또한 '동상이몽2'에서 보여질 예정이다.한편 두 사람은 2013년 JTBC 드라마 '가시꽃'을 통해 호흡을 마추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online@idaegu.com

칠곡군, 피검사로 한우 임신 조기진단 ‘호평’

칠곡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한우 임신조기 진단 지원사업을 시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진단사업은 한우 혈액에서 임신을 채취한 당단백질을 통해 임신 여부를 조기진단 할 수 있는 숙련된 기술로 정확도가 95% 정도로 높다. 그동안 한우 사육 농가에서 임신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직접 손을 넣어 태아를 확인하는 직장검사법을 흔히 사용해 왔다. 하지만 직장검사법은 인공수정 후 90일 정도 지나야 검사가 가능해 사육비가 증가하고, 검사자의 숙련도에 따라 정확도 차이를 보이는 큰 단점이 있었다.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이번 한우 임신조기 진단으로 비 임신 기간을 단축해 마리당 약 50만 원의 경비 절감 효과로 인해 한우 농가의 경쟁력 제고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사육 농가는 매주 수요일 오전까지 한우 혈액 2㎖ 이상을 채혈해 농업기술센터로 진단 의뢰하면, 임신 여부는 개별통보 된다. 한편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인공수정 28일이 경과된 암소를 대상으로 임신여부 조기 진단을 시작했다. 칠곡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한우 임신조기 진단 지원사업을 시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은 칠곡군농업기술센터 직원이 한우 임신 조기진단을 위해 채취한 혈액을 검사하고 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김부겸, 임신 13~35주 임산부 출퇴근 시각 조정 가능한 법안 발의

임신 13~35주 임산부의 출·퇴근 시각을 조정할 수 있는 법안이 발의됐다.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대구 수성갑)은 16일 이같은 내용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임산부 안심 출퇴근법)을 대표발의했다. 근로기준법에는 임신 12주 이내 혹은 36주 이후의 여성 근로자만 원할 경우 1일 2시간의 단축근무를 시행할 수 있게 돼 있다.개정안에는 임신 후 13주부터 35주까지의 여성 근로자가 원할 경우 1일 근로시간을 유지하는 범위에서 업무의 시작 및 종료 시각을 조정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겼다.김 의원은 “임신한 근로자들이 혼잡한 출·퇴근 시간을 피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은 우리 공동체의 당연한 의무일 것”이라며 “다만 실제 근로 현장에서 입법 취지에 맞게 운영되는지 모니터링 하는 작업이 병행돼야 한다”고 말했다.이번 법안에는 고용진, 권칠승, 기동민, 김병기, 김상희, 김종민, 김철민, 박선숙, 박정, 박홍근, 소병훈, 송갑석, 신경민, 신창현, 심기준, 우상호, 인재근, 전재수, 정춘숙, 조정식, 채이배 의원 등이 공동발의자로 함께 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율희 ‘임신 상태로 활동 했었다’ 발언에 불편한 라붐 팬들…

사진=KBS 방송화면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해투4)'에 출연해 활동 당시 상황을 밝혔다.이날 방송에서 율희는 라붐 활동 당시 임신 중이었다며, 그러한 사실을 숨기고 스케줄을 소화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앞서 해피투게더 외에도 율희-최민환 부부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하며 방송을 통해 이미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하지만 율희를 바라보는 라붐 팬들의 시선은 곱지 않다. 율희의 탈퇴로 인해 피해를 입은 남은 멤버들에 대한 안타까움 때문이다.탈퇴 당시 율희는 직접 쓴 편지를 통해 당시 상황을 전하며 소속사는 율희가 더 이상 연예인으로 활동을 이어갈 생각이 없다는 뜻을 밝혔다.당시 라붐 멤버들은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연하며 팀을 알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상황이라 팬들은 현재 방송활동하는 율희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online@idaegu.com

국민건강보험 Q&A

Q=건강보험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이 확대됐다는데요?A=임신과 출산 진료비 지원제도는 국민의 임신․출산에 관련된 의료비 부담을 경감해 출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자 임신·출산 관련 진료비를 이용권(국민행복카드)을 통해 국민건강보험에서 지원하는 제도입니다.가입자(피부양자 포함) 중 임산부 또는 1세 미만인 가입자(영유아)의 법정대리인은 지원 신청이 가능합니다.올해 1월1일부터는 △지원금 인상(일태아 임산부 50만 원→60만 원, 다태아 임산부 90만 원→100만 원) △지원금 사용기간 연장(분만예정일(유·출산일)로부터 60일→1년) △지원금 이용범위 확대(임산부의 임신·출산 관련 진료비, 1세 미만 영유아의 진료비 및 처방에 의한 약제·치료재료 구입비용) 등 건강보험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이 확대됐습니다.Q=만성질환 관리 시범사업의 참여방법과 혜택을 알려주세요.A=만성질환 관리 시범사업은 고혈압·당뇨병 재진환자와, 검진결과 고혈압·당뇨병으로 확진판정을 받은 초진환자를 대상으로 환자를 잘 아는 동네 의원 의사가 환자의 건강상태를 평가해 관리 계획을 수립하는 사업입니다.시범사업에 선정(참여)된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참여 가능하며 참여기관은 고객센터(1577-1000)로 연락하거나 가까운 공단지사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기간 동안 참여 환자의 본인부담금(시범사업에 한함)은 없으며 자가 측정을 위한 혈압계와 혈당계(소모품 포함)를 무료 대여합니다.2차년도 사업기간 동안 성실 참여자(월 2회 이상 전송)는 의료기기를 무상으로 지급합니다. Q=국민건강 알람서비스가 뭔가요?A=국민건강 알람서비스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기상청, 식약처, 국립환경과학원 등의 기관이 협업해 개발했습니다.매일 질병발생 위험도를 관심, 주의, 경고, 위험의 4단계 중 하나로 안내해드리는 서비스입니다.현재 감기, 눈병, 식중독, 천식, 피부염 등 5개 질환에 대해 서비스 중이고 지역별 질병발생 위험도 단계와 단계별 행동요령을 제공하고 있습니다.현재 국민건강 알람서비스 홈페이지(http://forecast.nhis.or.kr)와 건강iN 홈페이지, 모바일 건강iN 앱을 통해 제공되고 있습니다. 자료제공=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국민건강보험 Q&A

Q=응급실 이용 때 건강보험 적용되나요?A=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의 후속 조치로 응급실․중환자실의 의학적 비급여에 건강보험을 대폭 적용했습니다.중증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덜고 환자와 의료인 안전관리를 지원해 더 나은 진료환경을 마련하자는 취지에서입니다.의료행위와 치료 재료(소모품) 등 260여 개가 대상으로 오는 7월부터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건강보험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Q=건강보험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이 확대됐다는데요?A=임신과 출산 진료비 지원제도는 국민의 임신․출산에 관련된 의료비 부담을 경감해 출산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자 임신·출산 관련 진료비를 이용권(국민행복카드)을 통해 국민건강보험에서 지원하는 제도입니다.가입자(피부양자 포함) 중 임산부 또는 1세 미만인 가입자(영유아)의 법정대리인은 지원 신청이 가능합니다. 올해 1월1일부터는 △지원금 인상(일태아 임산부 50만 원→60만 원, 다태아 임산부 90만 원→100만 원) △지원금 사용기간 연장(분만예정일(유·출산일)로부터 60일→1년) △지원금 이용범위 확대(임산부의 임신·출산 관련 진료비, 1세 미만 영유아의 진료비 및 처방에 의한 약제·치료재료 구입비용) 등 건강보험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이 확대됐습니다. 자료제공=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경산시 보건소, 건강한 출산 ‘임신·출산·육아교실’ 운영

경산시 보건소가 임산부에게 올바른 정보 제공을 위해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을 위한 ‘임신·출산·육아교실’ 운영을 하고 있다. 사진은 임산부 요가 모습. 경산시 보건소는 11일 임산부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을 위한 ‘임신·출산·육아교실’ 운영을 시작했다. ‘임신·출산·육아교실’은 임산부의 정신적·육체적 건강관리와 더불어 영유아의 건강을 증진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엄마와 아기가 상호 교감할 수 있는 아기용품 만들기, 모유 수유 가이드 및 임산부 요가 등 3개 강좌로 11월7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전문 강사를 초빙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매번 강좌가 시작되기 10분 전 짧은 시간을 활용해 모유 수유 실천율을 높이기 위해 모유 수유 방법이 담긴 동영상 및 신생아 목욕법 동영상을 방영한다. 안경숙 경산시 보건소장은 “보건소가 임산부에게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 엄마의 건강한 출산과 육아에 도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임신·육아교실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산시 보건소가 임산부에게 올바른 정보 제공을 위해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을 위한 ‘임신·출산·육아교실’ 운영을 하고 있다. 사진은 임산부 요가 모습.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유하나♥이용규 둘째 임신, "살이 쪄서 인상이 달라져 스트레스다"

사진: 유하나 인스타그램 배우 유하나가 둘째 임신소식을 전했다.유하나는 지난 7일 저녁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살이 쪄서 인상이 많이 달라졌다”면서 “스트레스 때문이다. 먹고 싶은 것이 많다”고 밝혔다.이날 방송에서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유하나는 프로야구 선수 이용규와 지난 2011년 결혼했다. 이후 결혼 2년 만인 2013년 첫째 아들 도헌 군을 낳았다.유하나는 항공사 모델로 데뷔 이후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파라다이스 목장’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이용규는 2003년 LG트윈스에 입단 후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한화이글스 소속으로 활약 중이다. online@idaegu.com